|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빛의 속도로 변화하고 혁신하라."_(P.21)
이제 빛의 속도로 변화해야만 살아남는다는 세상을 살고 있다. 얼마나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길래 빛의 속도로 변화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일까? 분명 과거 어느 때보다 현대는 점점 더 빨라지는 변화 속에 살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이런 미래예측에 대한 책들을 읽을 때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어떤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지 실감하게 해준다. 그렇다고 우리가 일상의 변화로 인해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빨라진 세상만큼 우리도 거기에 어느 정도는 적응해 가고 있다고 느껴진다. 다만 시간이 갈수록 세상이 더욱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것은 분명히 실감하면서 산다. 우리가 접하는 정보나 소식의 경로 또한 다양해지고 있어, 매일 매일 봇물처럼 터져나오는 각종 지식과 정보들을 담은 매체를 모두 다 취하려하는 것 자체가 무모하고 시간 낭비라고 생각될 정도니 말이다.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발견한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존경쟁의 시대, 그리고 이런 초변화의 시대에 세상의 트렌드를 좇아가야하는 모든 기업과 개인들은 더욱 더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단순히 유행을 좇아가면 1년은 먹고 살고 길어야 3년이라는 세상이다. 게다가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발견하기 보다 남이 만들지 못한 것을 창조해야만 생존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는 시대다. 끊임없이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트렌드를 예측하고 이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이런 시대에 스티브잡스와 같은 혁신가들은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소비자도 미처 알지 못했던 욕구를 발견하고 창의적인 제품을 만든다.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시대에 확실한 성공요소를 발견하는 것이 분명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또 다른 변화를 창조하지 못하면 성공의 순간도 잠시 잠깐의 영광일뿐인 시대다. 저자의 말처럼 변화의 방향뿐 아니라 속도가 문제인 세상이다.
이 책은 이런 불확실함이 지배하는 시대에 생존을 위해 미래를 예측하고 트렌드를 찾아내거나 창조해야하는 경영자나 기획자들을 위한 책이다. 경영자나 기획자라면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를 동시에 내다보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효과적인 미래 예측기법을 무기로 장착하고 있어야 한다. 앨빈토플러와 같은 미래학자들이 활용하는 미래예측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면 효과적인 미래예측이 가능할 것이다. 책에서는 이런 미래 예측 기법이나 미래 지도를 그리는 법, 그리고 미래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읽고 예측할 수 있는 기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는 측면에서 꼭 기획자가 아니라도 사회 트렌드를 읽는 것이 무척 중요한 개인들이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복잡한 사회현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효과적인 도구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
|
앞으로 한국에서, 또 세계 각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앨빈 토플러 하면 미래예측 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앨빈 토플러는 미국 뉴욕 태생의 미국의 작가이자 미래학자로, 디지털 혁명, 통신 혁명, 사회 혁명, 기업 혁명과 기술적 특이성 등에 대한 저작으로 유명하다.
그의 대표작 <제3의 물결>에서는 제1의 물결(농경시대), 제2의 물결(산업화 시대)에 이어 제3의 물결(지식정보시대)을 정의했으며, <권력 이동>에서는 권력의 3가지 원천을 폭력, 부, 지식으로 규정, 폭력을 저품질 권력, 부를 중품질 권력, 지식을 고품질 권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은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를 직접 다루는 책은 아니다. 앨빈 토플러는 날카로운 예지력으로 우리가 살아가게 될 오늘을 예견했다. 심지어 전 세계에 닥칠 최악의 불황을 진단하고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요즘과 같은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미래를 보는 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대한민국 대표 미래학자인 저자 최윤식 박사는 논리적 창의력과 시스템적 상상력이 미래학자에게만 필요한 자질이 아니라고 하면서 앨빈 토플러식 사고를 익혀야 된다고 주장한다. 앨빈 토플러식 사고는 “오늘의 성공 요인이 내일의 실패 요인이 된다”는 불확실성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저자는 결국 경영자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안정적인 환경이 실현되리라는 헛된 희망을 버리고 경영 현장에서의 불확실성을 숙명적 동반자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기획은 불확실성과의 싸움’에서는 비즈니스 게임의 룰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며, 불확실성의 시대가 원하는 기획자는 누구이며, 승리를 약속하는 새로운 무기, 미래 예측, 미래 징후로 미래를 예측하라고 말한다. 2장 ‘생존의 기술, 미래 예측 기법을 익혀라’에서는 세상을 움직이는 정보는 어디서 오는지, 사회구조 분석 기법과 혁신적으로 분류하고 혁신적으로 기획하기 STEEPS, IMPOS 기법, 시스템사고 기법, 비즈니스 프로파일링 기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3장 ‘미래 쇼크를 예견하는 미래 지도를 준비하라’에서는 미래 지도를 가진 자는 변화가 두렵지 않다고 하면서 변화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퓨처스 휠과 혁신적 미래 예측의 시작, 시나리오 플래닝에 대해서 설명한다. 4장 ‘미래 소비자의 문제, 욕구, 결핍에 주목하라’에서는 소비자도 자신의 소비심리를 모른다고 하면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문제, 욕구 그리고 결핍, 미래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보여주는 IMPOS 기법을 설명한다. 5장 ‘3가지 검증 시스템으로 미래 기획을 완성하라’에서는 오늘의 성공 요인은 내일의 실패 요인이라고 하면서 속도, 타이밍, 시장 적합성을 고려하라고 말한다.
오늘의 비즈니스맨들은 오늘을 살고, 오늘 물건을 만들고, 오늘 기획을 하지만 10년 뒤 살아갈 사람들의 삶과 문화, 소비를 생각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롭게 길을 만드는 전략’이 필요하다. 스스로 새로운 미래를 생각하고, 기획하고, 이를 현실로 만들어야 한다. 앞으로 세상은 무엇을 원할 것인가? 궁금한 자들은 이 책을 읽기를 권고한다. |
|
현대는 시시각각으로 급변하는 시대이다. 이런 시대에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바로 앨빈토플러처럼 생각하는 법이다. 아시아 미래 인재 연구소 소장, 팀장, 전문 연구원이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바와 이에 맞추어 우리가 준비해야할 것 등을 알 수 있다.
쏟아지는 정보를 어떻게 수용하고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쏙쏙 뽑아서 내 것으로 만드느냐에 성패가 좌우되고 있으며 소비자의 변화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알고 이에 맞게 새로운 아이템을 계발하는 일이 관건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함은 두말할 나위 없다. 변화의 추세를 알고 미래를 준비하지 않은 기업은 바로 도태되어 버리니 그도 그럴 것이 얼마나 많은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는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소니가 지금은 어려움에 처한 이유를 들을 수 있었다. 소비자보다 한 발 앞서가는 기획자가 되기 위한 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복잡하면서도 서로 연관되어 물려가는 거대한 톱니바퀴같은 현대 사회에서 정보의 구조와 결과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시스템사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적의 마음을 간파하는 기술 비즈니스 프로파일링 기법은 흥미로웠다. 자신을 위한 최선의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잘 알고 이를 비즈니스에 적용해야함을 알 수 있었고 비즈니스 프로파일링이 실패하는 요인 3가지를 잘 살펴 항상 보완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추어야할 것이다.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 아니 기업 뿐 아니라 작은 가게나 개인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정상에 있을 때 뿐 아니라 내려올 때도 고려해서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알았고 치열한 경쟁의 시대에서 준비하지 않은 이들은 여지없이 설 곳을 잃게 된다. 냉혹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무한경쟁 시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하우를 앨빈토플러처럼 생각하는 법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
|
지금은 하루가 다르게 시시각각으로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지식,정보,사업의 방향성 등에 이르기까지 홍수처럼 범람하는 지식과 정보를 흡수하고 이를 사업과 경영에 적용할 것인지는 현장에서 기획하고 실천에 옮기는 말단 영원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현장과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맞춤법 식으로 옮겨야 살아 남을 수가 있으리라.정보 또한 필터링을 잘하고 사업조직을 잘 기획하고 완벽하게 했다고 해도 변덕스런 소비자의 기호와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허공에 뜬 구름과 다를 것이 무엇이겠는가.
앨빈 토플러는 매래에 대한 예측과 관련 저작물을 통해 독자들에게 많은 시사를 안겨 주었고 사랑을 받고 있다.그는 현재의 현상과 흐름을 분석해서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의 사회와 경제를 예측하는 학자일 뿐이라고 한다.21세기를 맞이하여 첨단 산업인 IT업계에서도 분명한 선두 싸움이 전개되고 있다.스티브 잡스의 애플과 삼성전자 등이 소비자의 기호와 패턴에 맞아 떨어져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지만 관련 타업체는 지지부진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이는 안일한 기획과 관례에 짜맞춘 전략이 화를 부르게 되고 결국 성과를 거두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흔히 자영업자라고 하는 1인 사업장이 1년에 셀 수 없을 정도로 명멸해 간다.업종도 다양하지만 중요한 것은 유행을 쫓아가다보면 1년은 먹고 살 수가 있지만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발견한 자만이 10년 이상을 버티고 살아 남을 수가 있다고 하니 흔히 말하는 벤치마킹 시대는 이미 물건너 갔고 퓨처마킹만이 살아 남을 수가 있다.앨빈 토플러가 말하고 있는바,변화가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변화하는 21세기엔 고품질의 지식이 권력의 주인이 될거라고 하는데 지식 권력을 쥐기 위해 개인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깊게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한으로 하면서 미래의 주인으로 이끌어 가야 하지 않을까 한다.
"과거는 기억해 교훈을 삼아야 하고,현재는 이해하고,미래는 좋은 뜻을 가지고 선택하고 창조하며 대응해야 한다." - 본문에서 -
현대는 최종 소비자가 왕이다.소비자의 문제,욕구,결핍이 무엇인지를 마케팅 차원에서 구석구석 소비자의 니즈와 심리변화를 제대로 읽고 미래 예측과 기획을 짜야 할 것이다.예를 들어 스마트 폰의 경우에도 가격보다는 가볍고 다채로운 기능과 콘텐츠가 장착된 제품을 선호하는게 현실정이다.이러한 소비자의 심리를 스티브 잡스는 일찍부터 간파하고 제품화하는데 심혈을 기울이지 않았나 생각된다.개인의 직무와 업종이 무엇이든 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관찰과 통찰력,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나름대로 필터링하고 정리하면서 미래의 '나'를 꿈꾸며 조금씩 신중하고도 돌파력 있게 행동으로 옮기는 정신이 중요하리라 여겨진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선 지멘스 등 100년 이상 된 기업의 공통점을 분석한 결과 '환경 변화에 대한 민감함,신사고 수용능력,공동체 의식,보수적인 재정운영'이라는 특징을 찾아 냈다. - 본문에서 -
아울러 미래 기획을 위한 정보수집에 관한 원칙은 즉시,그리고 충분한 양과 질문으로 시작하라이다.아이디어가 생각나는 대로 즉시 기록해야 하며 이를 정보관리의 입장에서 성공이란 한 방향으로 이어진 노력의 연속성에 있기에 필터링할 것은 하면서 정보수집의 누적화와 함께 키포인트를 잘 정리해야 한다는 점이다.또한 정보수집은 어떤 정보를 수집할 것인가?라는 문제부터 시작하여 미래 변화를 올바르게 바라보는 안목에서 수집한 정보에 대해 기획자들끼리 수집한 정보와 관련하여 심도있는 질문을 통해 미래 변화의 방향과 속도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즉 기획은 커뮤니케이션이지 개인의 독점물이 아니다.
넘쳐나는 정보를 수집만 하고 제대로 분류.분석할 줄 모르면 다 된 밥에 재뿌리는 격이 될지도 모른다.저자는 이를 STEEP현상으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사회/문화(Society),과학/기술(Technology),환경(Ecology),경제(Economy),정치(Politics),심리/영성(Spirituality)으로 나누고 있다.이러한 영역들이 산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영향을 주는지 변수들의 상호연관관계를 파악해야 하며 동일한 산업이라도 나라마다 차이가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나아가 STEEPS 기법을 발전시켜 비즈니스와 변화의 관점에서 다양한 위기와 기회를 발견하게 위해서는 IMPOS 기법을 추가로 적용해 볼 것을 권하고 있는데 정보(Information),사람(Man),장소(Place),조직(Organization),사물(Substance)를 통해 STEEPS 현상이 IMPOS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예측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고 생각된다.
업무가 사무실과 조직이라는 연결고리에서 발생하고 해법을 찾으며 처리되는 만큼 조직원간의 시스템적 사고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여겨진다.시스템적 사고는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언어와 같으며 해답을 제시해주고 비난과 자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규정이고 열쇠이기에 안심이 되는 사고방식이고 표현 방식이라고 생각한다.이것은 '인간은 패턴화된 사고와 행동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한다'는 비즈니스 프로파일링에 근거한 것으로 보여진다.
저자는 미래예측과 기획이 잘 짜여졌더라고 성공할 확률은 10%에도 이르지 못한다고 한다.변화무쌍한 시대와 다양하고도 변덕스런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래도 물러설 수는 없다.미래를 예측하고 기획하는 기획자는 회사의 브레인이기에 다양한 정보를 필터링하고 예의주시하면서 신경을 곤두세워야 할 것이다.그만큼 힘들고 가시방석이겠지만 기획이 현장에서 먹혀 들고 물건이 날개 돋힌 듯이 팔려나간다면 기획자에게 커다란 보람과 자부심까지 안겨줄 것이다.개연성이 높은 미래 상황,필요하리라 예상되는 것들을 기입하고 기획자의 현재 위치에서 정보를 수집하며 예상밖의 미래 상황까지도 만들어 놓는 것이 경영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
|
인류는 어떤 시대나 미래에 대해 예측하고자 노력해왔다. 미래에 대한 예언과 예측과 분석들이 늘 있었다. 미래학의 선두주자, 특히 정보화시대가 낳을 미래에 대해 가장 먼저 주목한 학자가 앨빈 토플러라고 하는데 대해서는 이견을 달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그가 25년에 걸쳐 저술한 세 권의 저서 때문이다. ‘미래 쇼크’를 비롯하여 ‘제3의 물결’ ‘권력이동’ 등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였고, 지금도 언론에 의해 끊임없이 재인용되는 미래학의 대표적인 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책은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인 최윤식 박사와 박복원, 양성식 3명의 공동 저자가 쓴 것이다. 이 책은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를 직접 다루는 책은 아니다. 다만 오늘날과 같은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 미래를 보는 눈을 길러야 된다고 강조한다. 즉 앨빈 토플러가 가진 사고를 가져야 된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논리적 창의력과 시스템적 상상력이 미래학자들에게만 필요한 자질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현재에 있는 무엇인가를 좀 더 좋게 향상시키거나, 새로운 것을 머릿속에 그리고 현실화 하려는 이들에게 토플러식 사고법이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 최대 투자회사로 꼽히는 핌코(PIMCO)의 대표 모하메드 엘 에리언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세상을 뉴노멀, 즉 ‘새로운 표준’이라고 정의했다. 모하메드 엘 에리언의 말은 위기 이후에 세상이 나가야 할 새로운 목적지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수많은 기업들이 ‘평균으로의 회귀’라는 관성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시말하면 평온했던 시기로 곧 돌아갈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근에는 ‘소비자 인사이트’라는 키워드가 주목받고 있다.”고 하면서 인사이트는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물을 꿰뚫어 본다.’는 의미의 ‘통찰’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마케팅에서는 소비자 인사이트를 소비자의 의식이나 행동을 깊이 있게 탐구함으로써 소비자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하는 속마음, 또는 무의식을 꿰뚫어보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웨이>에서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순겨진 욕구와 결핍을 찾아내 해결하는 스티브 잡스의 천재적인 재능이 소비자 자신도ahffkTejs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선호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저자는 “미래에는 과거의 경험에 의거한 직감이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복잡한 상황이 수시로 발생할 것이므로 직감에 의해 의사결정을 내리거나 이것저것 다른 기업들이 하는 사업을 따라가는 것으로는 승산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 미래의 소비자들은 어떻게 변할까? 이 질문에 해답응 찾는 일은 기업의 영원한 숙제다. 과연 다가올 미래의 새로운 소비 형태는 어떤 것일까. 향후 5년 이내에 모바일 환경이 더욱 더 혁신적으로 발전하면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가상공간에 접속하여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현실을 능가하는 가상기술을 활용한 환상적인 소통 문화가 생겨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20세기 경영은 리스크를 관리하는 경영이라고 한다면 21세기 경영은 불확실성과 의혹을 관리하는 경영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불확실성에 어떻게 대응해나가느냐가 개인을 비롯하여 기업과 국가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이 될 것이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
|
세상엔 수많은 기획자들이 있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그들은 정보를 잘 보고, 잘 다루는 능력, 즉 미래학자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기획자란 현재에 있는 무엇을 좀 더 좋게 향상시키거나 새로운 것을 머릿속에 그리고, 그것을 현실화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를 동시에 내다봐야 하는 것이다. 누군가 새로운 것을 상상하거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내는 일에 어려움을 느낄 때 이 책은 더 나은 상상력, 즉 앨빈토플러처럼 생각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미래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최윤식씨다. 그를 비롯해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의 연구원들이 이 책을 쓴 이유를 그들은 책 속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미래에 대한 새로운 고민과 장점, 그리고 허황되지 않고 논리적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과 개념을 전달하려고 했다." 앞으로 세상이 무엇을 원할 것인지, 그 밝은 통찰력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권한다.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를 돌파할 기획의 기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
강렬한 인상을 주거나 유행을 타는 용어를 제목으로 정해 독자들의 관심을 끄는 출판물들이 많다. 그러기에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석학이며 미래학자로소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앨빈 토플러를 전면에 내세운 제목의 책이라면 그러한 선입견을 배제하긴 어려웠었다. 하지만 <앨빈 토플러처럼 생각하는 법>의 저자를 확인하고는 생각을 바꿨다. 최윤식 아시아미래연구소장...얼마전 <2020년 부의 전쟁 in Asia>와 <10년 전쟁>을 읽으면서 미래전망에 대한 치밀한 논리와 예측기법에 기반한 분석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상당히 인상깊게 봐왔기 때문이다. <앨빈 토플러처럼 생각하는 법>은 달리 보면 지금까지 저자가 출간해 왔고 천착해 왔던 미래전망에 대한 실전스킬 향상용 책으로 볼 수 있다. 대공황에 접어 들었다는 일각의 진단이 점차 정설로 굳어져 갈 정도로 심각하고 암울한 현실이 나타나는 경제위기의 시대에 접어든 우리는 기존의 사고와 대응 방식을 가지고는 급변하는 세상에 적응하기가 결코 만만치 않기만 하다. 변화하지 않는 것은 ‘세상은 변화한다’는 표현 뿐이라는 저자의 주장은 그래서 더 미래의 예측 불가능한 변화에 살아남는 것이 지상과제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이처럼 온통 칠흑같은 어둠뿐인 미래를 내다보고 최대한 예측 가능한 수단을 동원하여 어떻게 생존해 나가야 할 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상당히 대전제를 바탕으로 선문답에 가까운 방법을 제시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경제의 최전선에 위치한 기업.. 그리고 그 기업의 미래를 이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획자들을 위해 어떻게 불확실성과 싸워나갈지를 제시해 준다. 특히 숨쉴틈도 없이 변화하는 IT분야의 첨예한 기업간 경쟁에서 그동안 우리나라 기업들이 취해 온 포지션, 2인자 위치에서 1인자를 추격하여 1인자가 창출해 낸 시장과 제품을 재빠르게 따라잡는 방법으로는 더 이상 미래를 기약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이제부터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처럼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소비자가 상상하는 것들, 미래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것들을 구현하기 위해 애써야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저자는 미래 예측 기법을 익히되 미래지도와 같이 논리적인 예측 방식을 통해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미래 소비자의 경향을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그 경향은 바로 소비자의 문제와 욕구, 결핍이다. 이 세가지를 기업의 기획자들은 철저히 이해해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는 불확실성이다. 그리고 불확실성은 필연적으로 리스크를 수반할 수밖에 없다. 리스크를 피해야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 없기에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해 나가느냐는 결국 미래를 제대로 예측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이 기획분야에 몸담은 독자들에게 뿐만아니라 미래를 어떻게 분석해 나가야 할지 고민하는 많은 독자들에게도 좋은 충고가 될 듯 싶다.
|
|
범인들은 지극히 현실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며, 미래에 대해서 논하는 것이 뜬구름 잡는 거라고 하여 일종의 사치와 낭비로 치부 되기 쉽상이다.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회사 조직에서 현실부터 제대로 하고, 미래를 논하라는 것이 일반적인 정답이라고 간주 되어 왔다. 그러나 저자의 머리말에서 밝히듯 단순히 기획을 잘하는 방법론을 다루는 책으로 쓰이는 것이 아닌 미래에 대한 새로운 고민과 관점, 허황되지 않고 논리적으로 미래를 상상하고 예측할 수 있는 개념과 방법으로 접근하고자 노력한다. 이렇듯 뜬구름 잡는 미래가 아닌, 미래를 알 수 있는 통찰력이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데 크게 공감하였다. 이같은 중요성을 안 일본과 같은 경우는 100년 아닌 200년을 진지하게 다루는 미래학이 활성화 된지 오래라고 한다.
본 서적인 앨빈토플러 처럼 생각하는 법은 실제로 앨빈토플러적으로 거창한 메가 트랜드적인 이슈를 다루지는 않으며, 부제인 미래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기획의 기술에 주목한다. 예언가적인 의미가 아닌 기획자라는 말에 이 책의 주로 염두해 두고 있는 독자층을 암시 하였다. 기획자란 현재에 있는 무엇을 좀 더 좋게 향상시키거나 새로운 것을 머릿속에 그리고 이를 현실화 하는 사람들로써, 당연히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를 동시에 내다보는 능력을 가져야 하는 사람들이다. 이 생각에 동의 한다면 기획을 할 때마다 이 책을 옆에 끼고 있어야 한다. 새로운 것을 상상할 때, 이 책에서 설명한 방법을 가지고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의 본문은 5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획은 불확실성과의 싸움 - 생존의 기술, 미래 예측 기법을 익혀라 - 미래 쇼크를 예견하는 미래 지도를 준비하라 - 미래 소비자의 문제, 욕구, 결핍에 주목하라 - 3가지 검증 시스템으로 미래 기획을 완성하라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필자의 경우, 본 책에서 소개 된 여러 시뮬레이션 기법의 경우 그 적용까지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히려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서 더 주목하였다. 기획자의 통찰에 가장 기본적인 요소 중의 하나는 바로 시스템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느냐 이다. 원인과 결과만을 직선적으로 볼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직선적으로도, 순환적으로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95페이지) 또한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해결되는 문제가 있다. 개입이 없어도 시간이 약이기 때문에 저절로 해결된다. 다른 하나는 시간이 지나면 점점 커지는 문제가 있다. 문제가 있는데 모른 척하고 해결하지 않으면 문제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만다. 리더는 문제를 잘 구분해 내는 사람이다. 말은 쉽게 들릴지 모르지만 보통의 리더들은 이것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 (102페이지)
더 많이 궁금해 할 수록 더 많이 보이는 말은 틀림 없는 것 같다. 미래 소비자학 역시도 여러가지 미래의 예측되는 사건들을 체계화 하고 미래의 소비자를 예견하는 자가 미래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특권을 지니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
|
앨빈토플러의 제 3의 물결을 대학때 필독서로 무조건 읽어야 했을 때가 있었다 솔직히 관심 분야가 아니었기에 더더욱 읽는데 속도는 나지 않았으며 너무 어렵기도 했었다. 그때도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앨빈토플러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건지 머리속을 보고 싶다고. 정말 이해하기 힘든사람이다 근데 16년이 지난 지금 내가 이 책을 찾아서 보고 있다 요즘은 정말 변화의 속도가 예전과 다르다는것을 피부로 실감하고있다 예를들어 핸드폰의 무한 업그레이드는 정말 과거 영화에서만 보던것이 현실로 실현되고 있다. DMB를 시작으로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집에 있는 데스크탑을 쓸 일이 많이 줄었다. 이런 핸드폰에 대처하는 자세가 느렸던 LG는 그만큼 삼성에 뒤쳐졌다 초변화 시대에 판단을 잘못해서 대응을 잘못하면 몰락하게 된다 중요한 요건들은 많다 메모하는습관, 질문의 수준 그 많은것들도 타이밍이 적절해야 한다. 스티븐 잡스의 애플의 기술력은 10년전 부터 나와있었던 기술력이었다. 그러나 그걸 대중에게 선보인건 스티븐 잡스의 타이밍이었다. 레인컴의 아이리버는 mp3의 1인자가 될수 있었지만 후발주자인 아이폰에 밀렸다. 왜? 기술은 앞서 있었지만 디자인을 간과했던 레인컴 및 타사제품은 멋진 디자인에 밀려났다. 게다가 애플만의 써클을 만들어 아이폰으로 뮤직스토어에서 음악을 구매해 아이튠즈로 들을 수 있게 했다는 것 자체가 획기적인 발상이다 우리나라 삼성이나 LG는 A/S도 훌륭하지만 애플은 그렇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것은? 일단 제품이 이쁘고 뒤이어 같이 사용해야 하는 부속품들도 이쁘다 모든게 디자인 위주다 그래서 애플은 배터리도 탈부착이 아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디자인만 보는건 아니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 이거다 앨빈토플러처럼 생각하기 정말 쉽지않다 미래를 준비하지는 못할 망정 뒤쳐지지는 말자. thinking, memo만이 살길인듯 멍하니 살지말자
|
|
앨빈 토플러식 통찰로 미래 시장을 준비하자 - 앨빈 토플러처럼 생각하는 법 _ 스토리매니악 '불확실성'. 작년부터 해서 이 단어를 상당히 많이 듣게 된다. 특히 비즈니스 분야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아무래도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탓일 것이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의 비즈니스 시장은 그야말로 불확실한 것 투성이라 말을 하는데, 그렇다면 미래 비즈니스 시장을 위해 지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것일까
많은 전문가들이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도 그런 해답 중의 하나를 이야기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이 들고 있는 해답은 '미래 예측 기법'이다. 한발 앞서 미래를 예측하는 '앨빈 토플러식 사고법', 저자들은 이 기법을 이용해 경영자, 마케터, 기획자들이 미래의 비즈니스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몇 가지 화두를 던지며 그에 대한 해답을 안내해 준다.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 정보를 어떻게 수집하고 분류할 것인지, 변화를 어떻게 예측할 것인지, 과연 미래 소비자들이 어떻게 사로잡을지, 이러한 내용들을 얘기하고 있다. 이런 내용들에 미래 예측 기법을 어떻게 적용해서 원하는 결과를 낼 것인가를 말하고 있는 책으로 보면 되겠다.
팔리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고자 고민해 본 이들이라면 저자들이 제시하는 문제에 크게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 특히 변화가 빠른 분야, 몇 년 후의 시장을 보고 뭔가를 만드는 분야라면 특히 더 그럴 것이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한 발 앞선 생각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했다. 경영자나 기획자라면 이런 성공을 위해 미래의 소비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한다.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의 소비자를 만드는데 있어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하지만, 저자들이 전하는 이야기에 상당히 귀가 솔깃했다. 특히 '벤치마킹으로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고, 앞으로는 퓨처 마킹의 시대'라는 이야기에 머리가 댕~하고 울린다. 성공한 기업 성공한 상품을 벤치마킹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하려 늘 노력하지만, 진정한 'only one'이 되려면 벤치마킹만으로는 안 된다. 이점을 너무나 명쾌히 전해주는 말이었다.
저자는 그럼 어떻게 해야 따라가는 기획이 아닌 선도하는 기획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5개의 챕터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생각보다 그 내용이 충실하다. 특히 미래 소비자의 문제에 주목하라는 챕터는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조금씩은 놓치고 있고 미진하다 싶은 생각이 있던 부분에 대해 채워지는 느낌이랄까? 몰랐던 기법들도 등장하는데, 실전에 바로 적용하기는 무리다 싶어도 그런 기법들을 알게 된 것만도 수확이다 싶다. 실제 사례들을 알기 실어 놓아 나름 참고가 되는 점도 좋았다. 관련 자료가 있으면 더 찾아보고 익힌다면 좋을 듯싶다.
저자는 미래 기획이라는 말을 쓰고 있는데, 자칫 너무 추상적으로 빠질 수 있는 이야기를 현실에 맞추어 적절히 이야기해 놓았다. 향후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으로 가기 위해 무엇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저자들이 말하는 미래를 위한 기획이라는 것이, 아주 단순히 정리해 보면 꾸준히 미래를 위한 분석 작업을 하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런저런 정보들을 꾸준히 정리하고, 미래의 핵심이 될 것들을 선별하고, 급변하는 시장 상황을 주시하며 준비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힘, 그런 것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발상을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이 아니었나 싶다. 그 하나하나를 보면 새로운 것이 아닐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모아 놓고 바라보는 곳을 달리하는 신선한 느낌이 든다. 조금은 미래 지향적으로 오늘이 아닌 내일을 위한 고민들을 선행하고 준비하면 좋겠다 싶다. 미래의 소비자들을 사로 잡고자 하는 경영자, 기획자에겐 알토란 같은 정보를 선사해 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