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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공부와 스티커놀이..그리고 상상할수 없는 이야기로 3권의 책인것 같아요.
"색칠공부와 스티커놀이..그리고 상상할수 없는 이야기로 3권의 책인것 같아요." 내용보기
3~7세 유아들에게 권장하고 있는 구름빵 스티커북은  <창의놀이>, <상상놀이>, <퍼즐놀이>, <생각놀이>4권의 종류가 있는데 구름빵 스티커북 퍼즐놀이은 220×287mm 사이즈예요.           본문은 홍비와 홍시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신나는 과자나라>, <신기한 나비배>, <재미있는 서커스>, <커다란 곤충나라>, <알쏭달쏭
"색칠공부와 스티커놀이..그리고 상상할수 없는 이야기로 3권의 책인것 같아요." 내용보기

 

 

 

 

 

 

 

 

3~7세 유아들에게 권장하고 있는 구름빵 스티커북은

 <창의놀이>, <상상놀이>, <퍼즐놀이>, <생각놀이>4권의 종류가 있는데

구름빵 스티커북 퍼즐놀이은 220×287mm 사이즈예요.

 

 

 

 

 

본문은 홍비와 홍시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신나는 과자나라>, <신기한 나비배>, <재미있는 서커스>,

<커다란 곤충나라>, <알쏭달쏭 거울의방>등 17개의 작은테마로

36페이지로 채워져있고  뒷쪽에 스티커 12장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우선 스티커 페이지들은 잘라내는 칼선이 있어서 한장 한장 떼어서 사용하기 편하게되어 있고
비닐 코팅을 하여 잘 찢어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만들어졌어요.


 

 

 

 

더우기 스티커페이지들에도 그림에 붙이는 위치의 페이지와 번호가 함께 적혀있어

맞출때 헷갈리지 않겠어요.

물론 수를 알기 시작한 아이들에겐 숫자공부도 함께 할수 있을것같구요.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과정은 아이들의 소근육을 정교하게 발달시켜 줄것같아요.

 

 

 

  

화려하고 선명한 색상의 나비 스티커를 보고 붙이기 시작했는데요.

21개월인 정우는 아직 좀 부족하긴하네요.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놀이는 넘 좋아하지만  틀에 맞춰 딱 붙이는 훈련은 좀 더 해야할것같네요.

그래서 우선은 색칠연습을 했어요.

 

 

 

 

 

틀에서 많이 벗어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곧잘 칠하더라구요.

 

 

 

 

좀 엉성하고 낙서에 지나지 않은것처럼 보이지만

낙서가 얼마나 아이들에게 중요한 표현인지는 아시죠?
낙서는 언어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자기 표현방법중 하나인것같구요.

 

 

 

  

낙서를 보면 그 아이의 성향이나 표현력을 알수 있고 대인관계 능력을 높일수있다고도 하네요.

이렇게 스티커북은 아이들에게 색칠공부도 할수 있고 그 다음 스티커를 붙이며 사용할수도 있어요.

 

 

 

 

다양한 도형을 이용한 퍼즐그림을 맞추며

울정우는 빈공간에 채우기도 하고 같은 도형옆에 붙이기도 하더라구요.

 

 

 

 

 

아마도 이런 과정속에서 아이에게 도형의 자연스런 특징과

전체적인 구성력과 공간 지각력, 변별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자극하며 발달 시켜줄수 있는것같아요.

또한 색감도 선명하고 페이지마다 보색과 동색의 조화들로 색깔공부에도

아주 좋은것같아요.

 


 

 

 

구름빵 스티커북 퍼즐놀이는

단순히 떼었다 붙이는 소근육 운동을 위한 스티커북이 아니라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우며 도형의 특징도 자연스럽게 인지할수 있는것같아요.

책을읽고 난후 정우는 블럭으로 같은 모양의 도형맞추기를 했답니다.

 

 

 

 

물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색칠공부도 할수 있고

스티커를 붙이며 섬세함도 배울수 있는것같아요.

또 스티커를 다 붙인 다음은 아이와 그날 그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력을 키워갈수 있는 책인것같아요.

 

 

c*****1 201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