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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아이를 위한 두외음식
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
니콜라 그레임스 지음.서지희 옮김
MBC스페셜<두뇌음식> 편의 브레인 푸드의 비밀과 진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뇌음식 레시피100가지
브레인 푸드란 기억력,집중력 등 두뇌의 핵심기능을 수행하는 대뇌의 신경세포를 원활하게 해주고 두뇌활동의 주요 에너지원이 되는 성분을 가지고 있는 식품을 말한다. 두뇌 활동과 관련 있는 영양소인 단백질,탄수화물,비타민,미네랄 등을 많이 포함한 것들이다. 몸에 좋은 음식으로 채운 건강한 식단은 아이의 기억력,집중력,학습능력이 발달하는데 도움을 주며 정신적 에 너지를 증진시킨다.반면에 특정 영양소의 결핍은 뇌 기능에 나쁜 영향을 줄수있다.여전히 많은 엄마가 아이에게 어떤음식을 먹여야할지 심각하게 고민하는 한편,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설탕,소금,달갑지 않은 첨가물이 들어있는 사먹는 음식에 의지한다.<내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는 엄마가 아이의 지능 개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쉽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끝머리에-
쿠킨 등일 소개되고 2장은 브레인 푸드 레시피 에서는 좋은하루의 시작,아침식사,간편한 간식,메인메뉴,주말식사들을 소개한다. 우리아이들의 음식..의 소중함..역할 등을소개하고 어떤음식을 먹느냐에따라 아이의 두되발달에 큰영향을 줄수있다는 것을 책을통해할게된다.그리고 각 브레인푸드에대해 자세한 이야기와 그에따란 적절한 팁도 제시되어있고 우리가 잘 알지못하는 용어들 필요한정보들을 잘 소개하고 있다.그리고 2장에서는맛있는 식사메뉴들을 선보인다. 상황에잘맞는식사들.달콤한 디저트.음료들을 맛있게 소개하고있다.사진과 자세한 설명과 팁까지 주고있어서 쉽게 읽고 정보도 알고 우리아이들에게 좀더 몸에좋은 건강한 브레인푸드를 만들어줄수있어서 너무좋은듯하다^^ 잘 알지못하는 새로운 정보도 생기며 아이들에게 그만큼 어떻게 어떤것을 먹는게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좀더 식단에 신경쓰고 아이에게 좀더 골고루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좀더 건강한 생각 좋은에너지가 많이 나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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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페셜 <두뇌음식> 편의 브레인 푸드의 비밀과진실
아침마다 식사를 항상 만들어주는데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내가 그동안 아이의 건강을 위해 잘한 행동중 하나였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예전에 가정시간에 배웠던 여러 영양소들에대해 다시 알게되었고,
책을 펼쳐놓고 요리할때 도움을 받으니 너무 편리하고 유용했다.
또 잘몰랐던 첨가물과 방부제에 대한 것도 상세히 알게되었고,
무엇보다 레시피가 많은 도움을 주었다.
사실 대치동에 살고있어서 그런지 아이 학습에 굉장히 관심이많다.
그래서 브레인푸드라니까 솔깃한점이많았다.
오늘의 재료를 준비하여 아이와 함께만들어 먹어보고
이야기해보는 시간이좋았다.
아이가 먹고싶어하는 브레인푸드를 만들어 같이먹으며 행복을 느끼니
자연히 머리가 똑똑해지고 마음도 안심이되며 서로에대한 감정도 깊어지니
정말 좋은책이었다.
왜 이음식이 머리에좋을까.
음식을만들기전 설명을 보며 이유를 알게되고 먹으니 더욱 튼튼해진것같다.
왕치킨볼을 만들었는데 아이가 참좋아했다.
닭가슴살로 만들어본적은없었는데 뻑뻑하지도않고 저지장고단백식품이라 마음에들었다.
생과일 아이스크림선디나 레몬푸딩도 만들어볼참이다.
브레인박스에 팁을 보면서 열심히 배워나가야되겠다.
마지막으로 일주일식단이 들어있으니 참고하면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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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
책의 머리말에서 처럼 아이에게 최고만을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고 그 중에서도 균형 잡힌 식단은 아이의 삶에 최고의 시작이 될 것이다! 이런 생각에 나도 이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1장은 똑똑한 뇌 만들기 임신 했을 때부터로 시작되며 좋은 음식과 영양소 식품을 순서대로 알려주고 있다. 아직 우리 아기는 어리기 때문에 브레인 푸드를 이유식 전에 알아 봐야지란 맘에 책을 선택 했지만 출생 초기 부분에 보면 수유시 엄마가 먹는 음식에 따라 아이에게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지금 이 시점의 책 선택이 너무 빠른건 아닐까라는 의문은 책의 펼치기 전의 잠시 든 생각 이였다. 뇌에 필요한 영양소 부터 그에 맞는 음식들
첫장에서 소개된 레인보우 컬러 푸드 소개로 간단하게 정의한 섭취방법은 섭취하는 과일과 채소의 종류가 다양할 수록 영양소가 골고루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다양한 과일 채소를 먹자! 그밖에 뇌에 해로운 것들과 지혜로운 장보기 방법은 주부들에게 더욱 와닿는 내용들 이였다.
2장의 본격적 브레인 푸드 레시피! 책의 내용이 이론적인 부분만 있는 줄 알았는데 반가운 페이지였다. 푸드 레시피로 이론적인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쉽게 실천 할 수 있도록 준비 되어진 책 이였다. 책의 레시피만 보고 음식을 무작정 해주기 보다 머리가 좋아지는 일주일 식단을 제시하기도 하고 책을 읽는 엄마의 입장에서 큰 도움을 줄만한 선택이라 생각한다.
레시피 찾기 항목을 보기 좋게 맨 뒤에 색인을 넣어 두고 아이들에게 두뇌 개발에 도움을 주는 엄마로 바뀔 수 있도록 꼼꼼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본다면 바로 냉장고 문을 열고 실천하여 아이들에게 바로 간식을 만들기 시작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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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으로 생각했던 <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를 받고 아이를 위한 정보에 매료돼 한방에 읽어버렸다. 나름 열심히 밥상지위를 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나의 머리를 자극하고 나의 마음을 떨리게 한 [브레인 푸드]
키큰 아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겠다는 나의 욕심... 오늘도 우리집 밥상에 [브레인 푸드]를 올려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서양식 레시피로 요리에 자신 없는 사람도 쉽게 척척~ 해볼 수 있는 두뇌음식들~ 근사한 요리로 밥상머리 교육과 칭찬 만빵!의 아이들 환호성^^ 즐겁고도 신나는 두뇌요리~ 요 책 한권으로 가능하다. 또 아이에게 건강한 먹거리로 좋은 식사습관까지 갖게 해 주는 기회가 됐다. 햄버거 NO! 과자 NO! ** 키커, *타, 이온음료 NO! 말할 수 있는 아이~ 그게 내아이~ ㅎㅎ 아직은 아니지면 조금씩 변회가는 모습 기대해본다.
♣ 정서적인 건강을 위한 영양 솔루션 제공 :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로부터 저항력을 길러준다.
♣ 각종 질병으로부터의 면역력 증진 : 질환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시켜 준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100가지 특별 레시피 : 영양이 풍부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할 수 있다.
♣ 엄마가 꼭 알아두어야 할 지식 제공 : 주요한 음식과 재료들을 소개한다.
♣ 요리 전문가에게 최신 정보 제공 : 지능 계발에 영향을 주는 식단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 요일별 식단 계획표 제공 : 책에 실린 레시피와 도움말을 최대한 응용할 수 있다.
♣ 두뇌 음식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 : IQ를 향상시키고 학습능력을 극대화한다.
♣ 나쁜 식생활 습관 개선 : 올바른 식생활을 유도하여 효과적인 영양을 섭취하게 한다
앞으로도 쭈~욱 건강밥상은 [브레인 푸드]로 이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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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 전에는 대충 먹던 식사가 아이들이 생김과 동시에 아이들이 잘 먹을 수 있는 것들로 바뀌었어요. 물론, 남편과 둘만의 생활을 할 때도 종종 별식을 만들어 먹긴 했지만, 그닥 요리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무엇인가 한가지 만들려면 시간이 넘 오래 걸린다는 핑계로 잘 해 먹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아이들의 먹거리를 대충 먹이는 것도 몇 번 반복되니 미안해지더라구요.. 잘 차려 먹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밥 먹는 시간이 즐거울 수 있도록 조금만 신경을 써 보자 마음 먹고 시도는 했는데.. 정말 몇 번 상차리고 나면 버겁더라구요.. 놀아주기도 해야하고, 집안일도 해야 하고.. 그러다 보니 식사 때만 되면 늘 고민이에요.. 오늘은 뭘 해서 먹어야 할까? 아마 주부들의 고민 중 대부분은 식사 메뉴일거에요.. 저처럼 무늬만 주부로 자신있게 할 줄 아는 음식이 없을 경우는 더욱 그렇죠..ㅠ..ㅠ..
이 책에서는 건강음식 중에서도 특별히 두뇌를 위한 건강 식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각각의 영양소들이 실제로 어떤 작용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면 막연히 모든 영양소들이 다 중요하려니 생각할 때보다 훨씬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다. 산만하거나 폭력적이거나, 또는 너무 소극적이고 움직임이 적은 아이 등, 자녀의 특성에 따라, 식재로를 구입하거나 음식을 만들 때 자녀의 입맛과 음식 취향에 맞게 영양소들을 조절하고 배합하는 식단을 얼마든지 응용하여 구성할 수 있게 된다. (p.6)
내 아이의 두뇌가 좋으면 좋지 싶지만, 선천적인 요인이 아닌 다음 후천적으로 그게 얼마나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학창시절 열심히 외웠던 영양소.. 그 때 조금 더 제대로 공부해 둘 걸 하고 뒤늦은 후회를 해보네요..
견과류, 씨앗류가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내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이들 식탁에도 제대로 올려주지 못했네요.. 임신 했을 땐 아이들을 위해 일부러 하루에 아몬드와 호두 몇 개씩 먹기도 했는데.. 정작 아이들 식탁엔 제대로 견과류와 씨앗류를 올린 적이 없네요.. 급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아침, 점심, 저녁의 메뉴와 100가지의 음식들..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아이들의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 줄 수 있는데.. 쉽게 만들 수 없는 음식들도 종종 눈에 띄지만,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도 만날 수 있네요..
아이들을 위해.. 조금만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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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 니콜라 그레임스 지음/ 서지희 옮김 빅북
엄마로써 아이에게 최우선적으로 바라는 것은 건강일꺼에요. 그러나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나니..욕심이 점차 많아지면서 건강하면서 공부까지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 두뇌의 건강도 챙기며 똑똑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음식이 있다고 하니.. 궁금함이 컸던 책이네요. 똑똑한 뇌를 만들기 위해서는 신선하고 좋은 음식을 먹어야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하고, 아침을 든든히 먹고, 소식하며, 생선과 야채를 많이 먹고, 정크푸드는 먹지 말아야하고, 물은 많이 마셔야한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들 물보다는 탄산음료, 과일보다는 과자에, 야채보다는 고기, 달달한 패스트푸드를 더 좋아하는 것이 사실인데요. 아이들의 식습관이 두뇌발달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니 엄마로써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임신 초기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해요. 저같은 경우는 임신했다고 특별히 뭐 먹고 싶었던 음식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살찌면 아이 낳기 힘들다고 많이 먹지도 않았던것 같은데요. 많이 먹는게 좋은게 아니라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게 중요하다고 해요. 태아가 수정된 이후 가장 먼저 발달하는 장기 중 하나가 뇌인데..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음식과 해가 되는 음식이 잘 나와 있어서 임신중 태교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보통 아침에는 적게 먹고 저녁에는 갖춰서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침에는 단백질위주의 식사를 하고, 저녁에는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는게 두뇌에는 좋다고 하네요.^^* 과일과 채소도 다양하게 먹으면 영양소를 더욱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데요. 좋아하는 음식만 먹일게 아니라 다양한 색의 과일과 채소를 아이들에게 맛보여주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아침식사, 간식, 메인메뉴, 주말 식사, 피크닉과 파티, 디저트 등 상황별 음식을 소개해주고, 그에 따른 요리법도 나와 있어서 따라해 볼 수 있네요. 외국인이 쓴책이라 생소한 음식이 많고, 평소 잘 먹지 않은 레시피들이라 새롭고 신선했어요. 같은 재료라도 다르게 요리하면 분위기도 달라지고 맛도 달라지고, 영양가도 달라진다고 하는데..어울리는 음식에 관해서도 살펴볼 수 있었네요.
레시피외에도 브레인 박스를 두어 어떤 음식이 어떤 영양가를 갖고 있는지, 영양소결핍이 어떤 증세로 이어지는 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그밖에도 <알고 있나요?>코너와 <Know-How>코너가 있어 영양소와 음식에 대한 다양한 지식도 쌓을 수 있지요. 아이들 좋아하는 음식이 따로 있겠지만 어떻게 입맛을 길들여주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몸에 좋고, 두뇌에도 좋은 다양한 음식을 만나보니.. 다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여름이라 아이가 아이스크림을 너무 찾아서 바나나 스무디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바나나를 껍질을 까 얼리고, 그것을 갈아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어요. 달짝지근하고 부드럽고 시원하네요.
다양한 간식거리가 나와있어 엄마표로 만들어주기에도 참 좋은거 같아요. 손쉽게 사먹일 수 있지만 아이를 위해서 조금 더 신경써 좋은 음식 많이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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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두뇌 개발에 좋은 음식 하면 흔히 호두 등을 포함한 견과류가 떠오르곤 한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호두나 땅콩은 물론이고 콩이나 흑미 등 모든 종류의 콩류를 먹지 않아 늘 골치가 아팠다. 어릴 적에는 땅콩 등이 목에 걸릴까봐 안 먹이는게 낫겠다 싶어 안먹였는데 이제는 아주 잘게 다져지지 않은 이상은 슬라이스된 호두나 아몬드도 다 발라내고 안먹으려하는 아이를 보니 걱정도 되었다. 친구네 집만 해도 견과류 고소하다고 잘 씹어먹고 챙겨먹던데, 우리 아들은 안먹으니 걱정될 수밖에.
아이의 두뇌 개발, 비단 머리뿐 아니라 신체가 골고루 발달하게 되는게 가장 좋지만 그중에서도 엄마들 걱정이 제일 잘 미치는 두뇌 개발을 위해 골고루 잘 먹이는 것 못지 않게, 두뇌에 좋은 건강 식품 들을 빼먹지 않고 잘 먹일 수 있는게 중요한 것 같아 읽어보게 된 책이었다.
아이의 뇌는 신체의 다른 부분과 마찬가지로 영양소 섭취와 보살핌이 필요하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심장, 폐, 위장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기억력, 집중력, 정신적 에너지를 높여 뇌의 작용이 효율적으로 일어나게 한다. 30p
이 책의 장점은 두뇌 개발에 좋은 각종 음식과 두뇌에 악영향을 미치는 식품군을 소개하고, 100여 가지에 이르는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어 (주로 레시피라고 보면 된다.) 설명만 가득하고 해답(레시피나 요리 응용)이 없는 다른 책들에 비해 훨씬 효율적인 느낌이었다. 브레인 푸드에 대해 비슷한 책들이 많이 나왔지만 역시 엄마들에게는 이렇게 실질적인 레시피가 많이 수록된 책이 더욱 와닿는다고나 할까.
아이가 태어난 이후도 중요하지만 태어나기전 임신했을때부터 엄마의 건강한 식단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는 것을 책에서 다시 짚어주고 있었다. 임신했을때 엽산과 철분제는 챙겨먹었지만 다른 영양제는 미처 챙겨먹지 않았었는데 오메가 3를 챙겨먹은 여성들의 아이들이 (노르웨이의 임산부 600명을 대상으로 오메가 3를 투약 후 아이 출산 후부터 네살무렵까지 인지능력을 관찰한 결과) 그 보조제가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17p고 한다. 오메가 3는 그저 연세 드신 엄마 연령대의 분들이 잡수시는 건줄 알았는데, 보조제에 큰 관심이 없던 나 또한 뒤늦게 알게 된 사실이었다. 둘째를 갖게 되면 엽산 뿐 아니라 오메가 3도 꾸준히 복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임산부가 피해야할 음식 중에서 내가 모르고 있던 것이 바로 연성치즈와 블루 치즈 등이었다. 브리, 스틸턴, 카망베르 등 웬만한 서양 요리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이 치즈들 속에 유산이나 사산의 원인이 되는 리스테리아 박테리아가 들어있을 수 있다니 너무 끔찍한 일이었다.
아이들에게 오메가 3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이것이 빠르게 성장하는 뇌, 눈, 신경에 필수라는 점이다. 이것은 또한 기분을 고양시키며 우울감을 없애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기름진 생선을 먹는 것이 좋다. (오메가 3와 오메가 6가 혼합된 보조제는 주로 치료 목적으로 사용된다.) 상어, 황새치, 청새치에는 수은이 다량 축적되어서 영국 식품 기준청은 아이들에게 이러한 생선을 먹이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다. 31p
아이 어릴 적에는 흰살 생선만 먹인다면서 조기, 갈치 등만 구워먹이다가 최근 들어 등푸른 생선을 좀 먹여보고 히스타민 알러지 반응이 나타나지 않아 종종 고등어 등을 구워먹이고 있었는데, (사실 일본의 방사능 오염 등으로 웬만한 생선 먹이기가 겁이 나기도 한다.) 너무 자주는 아니더라도 잊지 말고 챙겨먹일 정도는 되어야겠다 마음 먹었다.
1장의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고 나면 2장부터 바로 브레인 푸드 레시피가 소개가된다. 서양 사람이 쓴 책이라 그런지 대부분의 레시피가 우리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는 제목으로 되어 있었지만 요리 방법을 보면 의외로 쉬운 요리들이 많아서 아이 건강을 위해 색다른 요리나 간식으로 만들어주면 좋을 것같았다.
강낭콩, 양파, 당근, 땅콩 버터 등을 섞어 넣어 만든 하이에너지 콩 버거는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는 요리 사진이 엄마 눈까지 황홀하게 해주었다. 우리나라에도 콩고기라 불리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콩과 야채, 계란을 이용해 엄마가 직접 패티를 만들어주는 햄버거였다. 질낮은 고기보다도 훨씬 영양가도 높고 건강에 유익한 요리라니 콩을 싫어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서라도 직접 갈아서 만들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더운 여름에 먹이면 좋을 아이스크림 만드는 법들도 눈에 띄었다. 질좋은 아이스크림(이라고 나와있다.)과 생과일을 이용한 아이스크림 선데, 망고와 휘핑크림, 요구르트를 이용한 망고 풀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정신을 맑게 하고 기민성을 더해준다. 풀이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는다 하였다.), 딸기와 진한 요구르트를 섞어 만든 딸기 & 바닐라 요구르트 아이스 등도 직접 집에서 만들어주면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 잘 먹을 브레인 푸드가 될 것 같았다.
엄마도 서양요리를 즐겨 먹고 잘 먹다보니, 패밀리 레스토랑 등의 음식을 좋아하고, 아이 또한 잘 먹는 편이었다. 이왕 먹을 거면 건강한 식재료로 집에서 만들어주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 나온 레시피라면 아이의 건강한 두뇌까지 고려한 레시피라 안심하고 먹여도 될 음식들일테니 종종 도전해볼만 한 레시피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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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푸드/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뇌음식 레시피 100가지
MBC 스페셜 두뇌음식 편의 브레인 푸드의 비밀과 진실을 파헤치는 책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뇌음식 레시피 100가지 까지 포함되어 있구요.
엄마가 건강한 식단과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서 내 아이의 타고난 지능을 어떻게 계발해 줄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해 준 책이예요~
브레인 푸드란 기억력, 집중력 등 두뇌의 핵심기능을 수행하는 대뇌의 신경세포를 원활하게 해주고 두뇌활동의 주요 에너지원이 되는 성분을 가지고 있는 식품을 얘기하는데요~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등을 많이 포함한 식품이라고 하네요~
정서적인 건강을 위한 영양 솔루션 제공, 각종 질병으로부터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정보 제공, 아이들이 좋아하는 100가지 특별 레시피와 엄마가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음식과 재료들을 소개하고 있구요.
요일별 식단 계획표를 제공해서 책의 레시피와 도움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그리고 나쁜 식생활 습관을 개선해 올바른 식생활을 유도해 효과적인 영야을 섭취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어요.
레시피는 재료설명과 만들기 순서, 중점적인 브레인 푸드의 정보등과 사진을 담아서 보여줬어요~
그리고 머리가 좋아지는 일주일식단은 아침, 점심, 저녁, 도시락으로 나눠서 요일별로 정리해줬네요~ 그대로 따라만 먹어도 정말 머리가 좋아질 수 있을 거 같은 건강한 식단이더라구요.
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푸드/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뇌음식 레시피 10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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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 니콜라 그레임스 지음/서지희 옮김/출판사 빅북/ 296페이지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먹일 것인가'라는 질문은 어떤 엄마들에겐 행복한 질문일 수 있지만 또 어떤 엄마들에게 크나큰 숙제같은 질문이기도 하다. 엄마 자신이 몸에 좋은 식재료와 레시피에 대한 정보에 해박하고 다양한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능력(?)과 시간적 여유가 많은 엄마라면, 또는 아이도 엄마가 해주는 음식을 잘 먹어준다면 아이에게 무엇을 먹일것인가 하는 문제는 엄마에겐 행복감 그 자체일 것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어떤 식재료를 선택해야 할지, 또 어떤 방식으로 조리 해야 할지에 대해 늘 어렵다고 생각되는 엄마나, 편식이 심한 아이의 엄마는 아이에게 무엇을 먹일것인가 하는 문제는 마치 매일 반복되는 지겨운 숙제 같은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몸에도 좋고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정보가 가득한 책이 있다면 엄마들의 '아이 먹이기 숙제'를 반쯤은 덜어주는 셈이다. 이런 고민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엄마들을 열광시킬 만한 책소식이 있다. 바로 <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가 그것이다.
이 책의 저자 니콜라 그레임스는 두 아이의 어머니다. 19년 동안 편집자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채식하는 아이를 위한 건강 음식>,< 영유아를 위한 식단 계획표>,<온전한 음식>,<힐링 푸드 요리책>등 저서를 다수 출간했다. 그녀는 특히 건강한 식생활, 유기농 식품, 아이들의 식단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한다. 그녀의 레시피는 담백하고 또 세련된 요리로써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 먹으면 더없이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크게 제 1장 똑똑한 뇌 만들기와 제 2장 브레인 푸드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다.
제 1장 똑똑한 뇌 만들기
1장에서는 아이의 학습능력을 최대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과 뇌에 해로운 음식에 대해서 자세히 나온다. 임신했을때부터 엄마는 태아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영양소별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다. '몸에 좋은 간식','피해야 할 음식'등 꼭 알아야 할 점들은 박스처리를 해서 눈에 쉽게 띄고 요약정리를 해주는 느낌으로 편집되어 빠른 이해를 도왔다. 그리고 각 영양소나 음식에 대한 언급외에도 '지혜로운 장보기' 페이지에서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고르는 방법, 식재료 구매 tip등을 꼼꼼히 일러준다. 아이들이 정신건강, 집중력을 유지하려면 무엇을 먹엇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먹느냐도 중요한데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누어 각 시간에 섭취하기 적절한 음식 등을 언급한다.
제 2장 브레인 푸드 레시피
2장에서는 본격적인 레시피들이 소개된다. 여기에 소개된 레시피들은 식재료 자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담백한 레시피들이 주를 이룬다 아이를 중심으로 하되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즉 온가족의 식사를 더욱 쉽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브레인 푸드 레시피는 뇌에 가장 유익하다고 증명된 재료들 기억력, 주의력,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입증된 재료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눈여겨 볼만한 부분은 각 레시피 별로 주재료의 주요 영양성분과 이 영양 성분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언급해서 이 음식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한번 더 짚어준다. 레시피는 간편한 간식, 메인 메뉴, 주말 식사, 피크닉과 파티, 달콤한 디저트, 맛있는 음료라는 카타고리별로 정리되어 있다.
이 책만의 매력을 몇가지로 요약하면
* 정서적인 건강을 위한 영양 솔루션 제공 * 각종 질병으로부터의 면역력 증진 * 아이들이 좋아하는 100가지 특별 레시피 * 엄마가 꼭 알아두어야 할 지식 제공 * 요리 전문가의 최신 정보제공 * 요일별 식단 계획표 제공 * 두뇌 음식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 * 나쁜 식생활 습관 개선
정말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아이들의 영양정보 백과사전이라 불러도 되겠다. 이 책 한 권이면 이젠 아이의 주식과 간식을 걱정하는 고민은 많이 덜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영유아를 둔 엄마에게만 해당되는 책은 아니다. 임신했을때부터 섭취해야하는 영양소 및 음식에 대한 언급으로부터 시작하기에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부모들도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체적인 레시피가 우리 음식문화와는 조금 동떨어진 느낌이 없지 않다. 하지만 이젠 우리 식문화도 많이 서구화 되었고 또 서양음식에 쓰이는 식재료등을 대형마트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새로운 음식 세계를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좋을것 같다. 이 책을 늘 손이 닿을 수 있는 곳에 가까이에 두고 오늘은 아이에게 무엇을 먹일까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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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푸드라는 제목을 보고 읽기 시작.. 푸드라고 했을때..우리는 당연히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해 먹는 음식을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푸드를 뱃속 태아의 영양 부터 차근히 짚어 나가고 있다.
임산부가 피해야 할 음식, 먹어야 할 음식.. 그리고 신생아에게 좋은 모유..모유 수유의 중요성.. 사실 지금 모유 수유를 하며, 지친 나에게 이 책은 모유 수유를 계속해 나가게 하는 동기부여를 해줬다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초유에 포함된 콜린이라는 성분은 '기억력 발달, 성인이 되었을 때의 기억력 정도 결정, 노화에 따른 기억력 감퇴 방지'와 같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조제 분유도 물론 최대한 모유의 성분과 비슷하게 만들려고 노력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분유는 모유보다 아이의 몸속에서 필수지방산이 쉽게 흡수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뇌의 60퍼센트는 음식을 통해 섭취한 지방으로 구성된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이 먹는 지방은 곧 뇌 지방의 구성물이 된다고 한다. 몰랐던 사실을 하나 하나 알게되니... 책 읽는 기쁨이 커진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메가3 이것이 결핍되면 퇴행성 질환 및 그에 따른 죄 기능 저하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지방산의 결핍 증상은 심한 목마름, 빈뇨, 피부와 머리카락의 건조함, 손톱이 잘 부서짐, 비듬, 팔다리 건선, 행동장애, 학습 부진, 과잉 행동, 집중력 및 기억력 저하, 시력 저하 등이라고 한다.
이 책을 한장 한장 넘기다보면 솔직히 잡학 다식하다고 생각한 나의 미약한 지식 수준에 대해 반성하게 된다. 그리고 세 아이를 키우며 꼭 알아야 했었던 것을 놓친 것에 대해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절로 들게 된다.
우리 몸과 뇌에 대한 이해를 돕게 해주고, 음식에 대한 몰랐던 사실을 알게 해주고 있다.
사실 수십권의 건강 관련 도서를 읽었지만 이렇게 구성이 체계적인 책은 몇번 못봤던 것 같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친절한 레시피까지..
책 중간중간에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까지 제공해 주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프린트를 해서 집에 붙여놓고 항상 잊지 말고 생활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레시피 또한 우리가 흔하게 볼 수 있는 요리들이 아니라, 더욱 흥미롭다.
기본적으로 아이의 음식과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은 맘들에게 추천한다. 아이가 먹는 음식이나 건강에 특별히 관심이 없는 맘들이 읽게 된다면, 이 책은 그저 딴나라 얘기처럼만 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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