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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세 개의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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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 공병호씨가 추천하는 경제그림책!! 초등학교에 들어간 큰아이에게 경제관념도 길러주고 싶어서 보게 된책^^ 아이들에게 단순히 착한일을 했을때 용돈을 주는것을 저금하게만 했는데.. 이책에서는 아빠가 아들에게 여덟번째 생일에 선물한 세개의 잔과 용돈으로 재밌는 모험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아빠로 부터 받은 세개의 잔에는 잔 하나는 용돈을 모으는데, 다른하나는 갖고 싶은 것을 사는데, 나머지 하나는 남에게 베푸는데 사용하라며 용돈을 나누어 모으게 하네요. 아이는 용돈을 모으기 잔이 가득차자 은행에 가서 자신이 모은 돈을 예금을 하게되고 이자도 붙는 통장을 만들어서 모으기잔에 모은 돈을 통장넣지요. 쓰기잔에 모은 돈으로는 자신이 사고싶던 야구장갑과 동생에게 선물도 사주었어요. 나누기 잔에 모은 돈으로는 불우이웃에게 나눠줄 수프를 구입해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기쁨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아이는 아빠가 준 작은 세개의 잔 으로 너무 도 멋진 모험을 하게되었어요. 이런 모험이 한번으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아이는 뿌듯함과 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저금을 하고 그것으로 자신의 신나는 모험을 계속 만들어 나가게 되지요..^^
이책을 보면서 단순히 저금통에 엄마 아빠가 주는 용돈을 저금하게 하고 은행통장에 가져다 예금을 하게만 했던 엄마의 모습을 반성도 하게 되네요. 아이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그저 용돈이 생기면 저금을 하거나 맛있는걸 사먹기만 하게 만들었던 행동들이 너무 어리석었던 같아요. 이제는 울딸에게도 자신이 저금하는 목표를 정하고 쓰임까지 정할수있게 관리를 해주고 어려운 이웃에 도움도 줄수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겠어요. 이렇게 돈의 쓰임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자신들이 모은 돈으로 할수있는 수많은 일들을 직접 정하고 경험하게 한다면 아이들에게 자연스런 경제교육까지 되게 만들어 줄수있을것 같아요. 어른들은 돈은 모으는 것보다 쓰는것이 중요하다고 알고는 있으면서도 실천이 어려운데 어려서 부터 이렇게 나누기 / 모으기 /쓰기를 자연스럽게 알려준다면 아이들은 돈을 모으는것도 중요하지만 쓰는것도 중요하는것을 쉽게 알게 될것이고 그러면 우리아이들은 더이상 자신만을 생각하는 욕심쟁이가 아닌 나누고 베풀줄 아는 바람직한 경제활동을 하는 아이!! 가 될수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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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은 곧 경제이지요~ 요즘같이 부족한 것 없이 지내는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된 경제개념을 배우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지낼 줄 알고, 또 주신 것에 감사하여 나누며 베풀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은 정말 중요하면서도 어렵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말만 하면 다 들어주는 것이 과연 아이를 정말 위하는 길인지... 저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어려서 용돈을 주거나 아이 개인이 돈을 관리하게 하지 않고 있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생기는 수입들, 세뱃돈이나 주시는 용돈들은 아이들 이름의 통장으로 모아두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에게도 그렇게 설명해주었답니다. 다른 경제그림동화에서 아이는 현금과 카드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저와 얘기를 나누었는데, 확실히 주먹구구식으로 왜 떼쓰냐며 아이에게 야단을 치거나,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는 것보다 책에서 듣고 이해한 것 덕분에 경제 개념이 확실히 자란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저축과 소비, 기부를 배울 수 있는 이 책도 기대감 가득 안고 함께 보았습니다~
여덟 번재 생일날, 아이는 엄마, 아빠에게 멋진 선물을 받았어요. 아빠는 이 선물로 온갖 모험을 하게 될 거라고 알려 주셨죠. 매 주 받는 용돈을 세 개의 잔에 나눠 넣을 수 있도록 지도해 주셨답니다. 잔 하나는 용돈을 모으는 데, 다른 하나는 갖고 싶은 것을 사는 데, 나머지 하나는 남에게 베푸는 데 사용할 거라고 알려주셨어요.
모으기 잔에 모아진 돈은 엄마와 함께 은행에 가서 예금을 했어요.
쓰기 잔에 모아진 돈으로는 사고 싶었던 야구 장갑과 동생 인형도 선물로 샀어요. 나누기 잔에 모아진 돈으로는 무엇을 했을까요?
잔으로 설명한 세 가지 큰 경제 개념, 나누기 / 모으기 / 쓰기 경제활동의 큰 세 가지 흐름에 대해 아이들에게 쉽고도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는 당장 자기도 잔을 갖고 싶다고 하네요~ㅎㅎ 아직은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 사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아 조금만 더 커서 하자고 제의했어요. 아이가 부족하다고 무조건 엄마가 다 알아서 해주지 말아야 한다고 제게 스스로 다짐합니다.. ㅎㅎ 스스로 경제 주체가 되어 지혜롭고도 주위를 배려하는 나눔의 원리를 잘 배우고 실천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자주 들려주고 익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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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떻게 용돈을 관리하는 법을 가르칠까 고민하던 차에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 기쁩니다.
보통, 수입이나 지출에 대해서만 생각하기 쉬운데
기부의 잔이 있는 것이 인상 깊네요.
용돈 관리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함께 돕고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가치관을 심어주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저축, 소비, 기부 세 가지 의미를 아이에게 쉽게 가르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은행이 어떤 곳인지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구요.
아이와 함께 읽은 후에 세 개의 잔으로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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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 6살이 되니 돈을 주고 물건을 사야하는것을 직접보고 자신도 필요한게 생기면 돈으로 사야한다는 개념이 잡혀가는게 눈으로 보이네요. 이제 아이에게도 돈의 소중함과 함께 바른 소비를 할줄 알아야 하는거 같아 서 아이에게 평상시에도 알려주는 편이긴 하지만 아직은 알쏭달쏭해 해요
그래서 엄마의 설명과 함께 일화도 알려주면 더 효과적이겠다 싶어서 이책을 읽어주었네요.
주인공 아이가 8살이 되어 아빠께 선물을 받았어요. 아이가 잔뜩 기대하며 선물을 열었는데 3개의 잔이 있어서 아이는 조금은 실망하며 아빠에게 물었답니다. 왜 3개의 잔을 선물했는지.. 아빠는 1개의 잔에는 돈을 모으는 용도로 또 한개의 잔에는 자신이 갖고 싶은 물건을 살수 있도록 돈을 모으는용도 나머지 한개의 잔에는 어려운 사람을 위해 나눌수 있는 돈을 모으는 용도로 알려주었답니다. 아이는 열심히 돈을 모아 3개의 잔을 가득 채웠고 돈을 모으는 잔은 은행에 저축을 해서 예금과 그로 인해 생기는 이자까지 모으는 방법을 배웠고 또한 자신이 사고 싶은 물건을 모으는 잔으로는 갖고싶어하던 야구글러브와 동생의 인형까지 살수 있었답니다. 나머지 나누는 잔은 수프 8통을 구입하여 어려운 가족을 돕는데 주었답니다.
아빠는 이것을 모험이라 칭하며 아이에게 정말 자연스럽게 경제관념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셨고 아이가 어른이 되어 다시 자식에게도 같은 선물을 주었답니다.
돈을 무조건 모으는 것이 아닌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쓰고 어떻게 돕는지를 즉 바른 저축과 소비를 아이들의 시각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책의 마무리는 다시한번 모으기 , 쓰기, 나누기를 상세하게 짚어주고 아이가 실생활에서 적용을 할수 있도록 돕고 있어서 우리아이에게도 일러주면서 물었답니다. 어떤잔이 가장 좋냐고요 그러자 우리아이하는말 갖고픈 물건을 살수 있는 잔과 저축할수 있는 잔이 좋고 그다음에 나누는 잔도 좋다고 하네요 ㅎㅎ 세잔다 좋다고는 하지만 어린마음에 아직은 갖고픈 걸 모으는 잔이 더 좋은가봐요
어렴풋이 경제관념의 의미를 배운 아이가 이책을 볼때마다 바른 경제관념을 갖을수 있을거 같았네요. 엄마인 저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할까 고민했는데 이책을 보며 한수 배웠답니다 ^^
경제전문가 공병호씨께서도 추천해주신 책이라고 하는데 저도 우리 첫째뿐만 아니라 둘째에게도 좀더 크면 다시한번 이책을 보여주며 쉬운 경제개념을 알려 줄까 합니다 ^^ 어떤배움이던 책보다 좋은경험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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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과 소비, 기부가 저절로!
세 개의 잔
똑똑한 경제 , 돈을 제대로 관리하는 법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그리고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것이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이에요. 한쪽에는 글이 다른 한쪽은 그림이 있는데요. 전시장에서 그림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이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서 마음이 포근해지더라구요.^^
여덟 번째 생일날, 엄마, 아빠한테 멋진 선물을 받게 되는데요. 아빠가 선물을 주면서 "이 선물로 온갖 모험을 하게 될 거야." 라고 말해요. 그러나 선물 상자를 풀어 본 아이는 세 개의 잔이 들어 있는 걸 보고 아주 아주 실망을 하죠. 엄마는 웃으면서 또하나의 선물을 주는데요. 봉투 안엔 용돈이 들어 있었어요. 매주 받는 용돈을 세 개의 잔에 나눠 넣는데... 잔 하나는 용돈을 모으는 데, 다른 하나는 갖고 싶은 것을 사는 데, 나머지 하나는 남에게 베푸는 데 사용할 거라고 엄마, 아빠가 이야기를 해 줍니다. 그런데 아이는 갑자기 궁금해 하면 " 그런데 모험은 언제 해요?" 라고 물어봐요. 아빠는 "곧 시작될 거야." ㅋㅋㅋ... 뭔가 흥미를 유발하는 근사한 아빠죠~~ 한 해, 또 한 해, 시간이 흘러 아빠가 되어 아들의 여덟 번째 생일에 똑같이 부모에게 받은 사랑을 자기 아이에게 " 생일 축하한다. 그런데 모험을 떠날 준비가 됐니?" 마지막 이 대사가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짠하게 했어요.^^
똑똑한 경제... 아이들에게 올바른 용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처음에는 부모님이 알려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용돈의 일부를 저축하고,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법, 절약하는 습관을 길러 주면 돈을 쫒는 불행한 아이가 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행복한 부자가 되는 길은 돈을 모으고 쓰는 것만이 아니라 나누면서 행복을 느낀다는 말이 와 닿더라구요. 사실 저부터도 기부에 익숙하지가 않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기부에 대해 한번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여유가 되는 사람만 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많았는데요. 주위에 돌아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요즘 티비에 연예인들이 나와서 나눔에 대해서 이야기해 기부자가 많이 늘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기부라는 것이 꼭 돈으로만 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저부터라도 나눔에 대해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그럼 우리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행복한 부자가 되지 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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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육 그림책이라지만 넘 따뜻한 그림풍이 맘에 든 "세개의 잔"
나누기, 모으기, 쓰기
이렇게 세개의 잔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경제교육 책이다.
공병호씨가 추천했다기에 궁금하기도 했고 아이들에게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던 차에 이 책을 발견했다. 미국의 회계사 분이 자신의 자녀 교육을 위해 올바른 돈의 가치를 알려주기 위해 쓰셨다고 한다...
아이들은 요즘 유치원에서 경제 교육관련 용돈기입장 물물교환, 벼룩시장을 체험하고 왔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아쉬운 건 나눔, 기부를 배우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번 유태인 교육 관련 방송에서 아이들이 등교하면서 작은 코흘리개 꼬맹이조차 매일 각자의 병에 동전을 몇개씩 넣고 가는 모습이 퍽 인상적이었다. 가장 똑똑하다는 유태인, 하지만 또 가장 기부를 잘 하는 유태인들이 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었던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부자가 되면 존경을 받기 보다는 어떤 나쁜 짓을 해서 돈을 모았을까 하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비춰지기 쉽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부자이지만 기부를 많이 하고 더 많이 베푸는 노블레스 오브리제 정신으로 존경을 받는 경우가 많다.
바로 이런 이유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닐까?
유태인들은 어린 시절부터 기부를 습관화했으니 우리나라처럼 갑자기 기부하려면 생색을 내고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사진을 싣기 위해 폼으로 기부하는 문화와는 너무도 차이가 난다.
어떤 아이는 청소년인데도 자신의 생일 선물 대신 그 돈으로 돌아가신 할머니의 희귀병을 치료하는 기금마련을 하는 놀라운 장면을 보았다. 저렇게 아이를 키울 수 있다면 엄마로서는 삶이 보람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마침 교회에서 월드비전 사랑의 빵 을 나눠주셔서 일년에 두 번 아이들이 기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리고 아이들은 개인 저금통에는 사고싶은 것을 문방구에서 사기 위해 동전을 모은다.
하지만 이 책의 모으기 잔은 따로 안 만들었었다.
바로 은행에 저금하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아이들에게 이 세가지 개념을 확실히 인지시키려면 모으기 저금통도 만들어서 직접 같이 은행에 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누기, 쓰기, 모으기 세가지 잔의 개념이 너무 명쾌하게 들어온다...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면 안되는 꼭 필요한 개념이라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도 편할 듯 하다.
책의 뒷부분에는 경제 개념, 돈의 사용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들이 잘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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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잔 행복한 부자가 되는 첫 그림책! 저축과 소비, 기부가 저절로! 토니 타운슬리 - 마크 세인트 저메인 지음 / 에이프릴 윌리 그림 살림어린이
친구들 중에, 돈은 많이 있는데, 막막해 하고 소비와 저축, 기부를 어떻게 나눠서 해야 하는지 모르는 친구들이 있어요. 또 소비, 저축, 기부를 해보지 않았거나 뜻을 모르는 어린 친구들도 있어요. 만약 제가 그런 친구들이라면 이 책을 읽을 거예요. 이 책에서는 쓰기, 모으기, 나누기 이 세 잔으로 돈을 쉬우면서도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럼 간단한 2행시를 보면서 소비, 저축, 기부에 대해 먼저 알아볼까요? [소] 소비란, [비] 비싸든 싸든 물건을 사고, 돈을 쓰는 일이야. [저] 저축이란, [축] 축축(착착) 돈을 모으는 일이야. [기] 기부란, [부] 부자와 반대되는 사람들에게 내 재산이나 물건을 정성과 함께 조금 나누는 일이야. 이 책의 주인공 소년은 여덟 번째 생일에 쓰기, 모으기, 나누기 이 세 잔을 받아 모험을 하게 되요. 받은 용돈을 세 잔에 나누어 넣고, 쓰기 잔으로는 사고 싶었던 물건을 사고, 모으기 잔에 있는 돈으로는 은행에 저축을, 나누기 잔으로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슴 따뜻한 기부를 하는 모험 말이죠. 이런 간단하고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낸 사람이 참 대단하게 느껴져요. 이런 쉬운 방법을 일찍 알았다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2012.5.7.(월)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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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타운슬리 . 마크 세인트 저메인 지음 / 에이프릴 윌리 그림 / 김경희 옮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경제 개념은 전혀 어렵지 않았고 나누기로 인해 가슴이 따뜻해 지기도 했습니다. 모으기, 쓰기, 나누기에 대해서 나오는데, 보통 모으기와 쓰기는 보편적이지만 나누기에 대해서는 어려워 하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외국의 경우에는 기부도 아주 보편화 되어 있잖아요. 어릴때부터 교육을 받는다고 들었어요. 그럼,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며 활용해야 하는지 한번 내용을 살펴 볼께요. ~~
여덟 번째 생일날 꼬마는 엄마, 아빠에게 멋진 선물을 받았어요. 아빠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이 선물로 온갖 모험을 하게 될 거야." 그 선물은 바로 세 개의 잔이었어요. 잔 하나는 용돈을 모으는 데, 다른 하나는 갖고 싶은 것을 사는 데, 나머지 하나는 남에게 베푸는 데 사용할 거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세 개의 잔에도 어느새 가득 차게 되엇어요. 그 중 가장 많이 모은 모으기 잔에 있는 돈으로 은행으로 향했습니다. 꼬마가 돈을 어떻게 관리하냐고 물어보자 은행장 아저씨는 돈을 안전하게 맡아주고 또 불려 준다고 하셨어요. 본인 이름으로 된 계좌에 넣어 둔데요. 그리고 은행에 예금을 하면, 은행이 돈을 주는데 그것을 바로 '이자' 라고 부른다는 것도 배웠어요. 돈을 조금 더 모아 이번엔 쓰기 잔에 있는 돈으로 사고 싶었던 야구 장갑도 사고 동생에게 선물도 사주었습니다. 나누기 잔은 다른 사람을 돕는 데 써야합니다. 그래서 나누기 잔에 든 돈으로 수프 여덟 통을 샀어요. 도움을 받은 가족들은 선물을 받고 아주 기뻐했지요. 그분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뻤답니다. 모으기, 쓰기, 나누기 이 세 가지를 자라는 동안 꾸준히 하는 것 그게 바로 모험이라고 아빠는 말씀해 주셨어요.
정말 멋진 교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장 우리 아이들에게도 접목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부록편에는 세 개의 잔 사용법이 조금 더 상세히 나와있어요. 미래의 주인이 될 어린이들에게 바람직한 경제 습관을 알려주고, 그 습관이 몸에 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으로 부모에게 있어서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사실 아이가 경제개념이 너무 없다고 말만했지 제대로 된 교육을 시켜보지도 않은거 같아서 반성 많이 했구요, 돈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으니 실천이 남았네요. 나눔에 대해서도 아이와 많은 생각 나눌 수 있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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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마음의 부자가 되는 책!
아이에게 처음으로 선물해 줄 수 있는 경제관념 책!
세 개의 잔
글 : 토니 타운슬리, 마크 세인트 저메인
그림 : 에이프릴 윌리/살림어린이 펴냄
올바른 경제 습관을 알려 주는 멋진 그림책
똑똑한 경제 습관으로 아이의 장래에 도움을 줄수있는 예비책으로!! 좀더 감성적으로 풍부한 삶을 살수있게 알려주는 책인거 같아요!
세 개의 잔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모으기 잔, 쓰기 잔, 나누기 잔
저희 아버지께서도 저희 삼남매에게 아끼는 습관이 들수있도록 겸소하게 사는 법과 돈을 버는것보다 어떻게 써야하는지도 알려주신 존경하는 제가 경험한것 뿐만 아니라 어릴때부터 경제관념을 알려주면
여덟번째 생일날 아이는 엄마,아빠에게 멋진 선물을 받게 되요!! 처음에 아이는 풀어보고 화를 내죠.. 그냥 부엌에서 볼수있는 컵 3개였기에!!! 하지만 아이에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면서!!!~~!! 돈을 모으게 되고 그 컵이 꽉차게 되자(모으기잔) 은행에 가서 저축을 하게 되요! 참 보람있는 순간인거 같아요! 아직 딸이 유치원 다니고 있어서 직접 은행 예금은 못하지만 딸이름 앞으로 소소한 돈 적금을 들었더니 제가 너무너무 뿌듯했는데... 책에 나오는 아이도 분명 저 같은 느낌이였겠죠?
만2세부터는 돈에 대해서 알려주면 좋고
경제관념을 가르치거나 알지 못한다면, 세개의 잔은 집에 보관하면서 아이가 돈으로 인한 실수를 할때면
저축과 소비, 나눔에 대한 개념이해와 아이스스로 판단하며 현명하게 쓰는 법도 알게 되요! 주인공은 자기가 가지고 놀고 싶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조림 8개를 사면서 나눔에 대한 기쁨도 알게
포인트 되는 팁 부분도 나옵니다.! 용돈 기입장!! 어른들은 가계부처럼요^^ 저는 지금 장을 갔다와서 가계부에 적어두면서 관리를 하는데... 그때 그때마다 썼던 돈을 적어두니.. 평소에 일기를 쓰고 나중에 읽어보면 새록새록 하듯이.... 그때 얼마에 샀더라? 싶을때면 가계부를 뒤적뒤적 거리면서 찾을때의 기쁨^^ 가계부는 꼭 필요한거 같아요! 용돈 기입장이 많이 도움이 되겠죠!!
나누기잔에서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되는 책 내용을 보면..!! 불우한 이웃을 돕게 될때의 기쁨도 저축만큼 행복한거 같아요! 여러 재단이 있어서 도움의 손길이 많이많이 전파가 되었음 좋겠어요!
책을 읽어주면서 우리 딸은 무슨 잔이 제일 좋아? ㅎㅎ 라고 물어보니 나는 다좋아!! 우리딸도 나중에 은행에 입금하러 같이 갈까? 너두 엄마가 통장 만들었는데....!! 꼭 은행에 가보자^^ 라고 말해주니 넘 좋아하네요!!!
아이가 얼굴에 어린이날 행사로 인해서... 학교에서 페이스페인팅을 해줘서 얼굴이 알록달록하네요^^ 따뜻한 그림체의 그림동화를 보고 아이는 무엇을 많이 느꼈을까요? 우리 딸은 어떤 잔을 가장 좋아하는지....집에서도 잔을 놓고 돈을 모으는 습관을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열심히 몰입해서 책을 보고 있는 딸!!! 여러번 책을 읽어주면 나중엔 스스로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연상하며 비슷한 내용을 아이가 지어서 혼자 읽곤해요! 그럴때마다 넘 대견하고 귀여운 딸!!! 책을 보면서 참 기발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가 스스로 책을 보면서 이해하고 !! 마지막에 나누기 잔으로 이웃을 돕는 부분을 보니 정말 우리아이가 돈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사용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아이에게 경제관념을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망설여지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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