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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모으는 것,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마음을 모으는 것,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내용보기
요즘처럼 일이 많을 때는 소위 말해 '정신을 못차린다'고 할 정도로 일어나면 출근하기 바쁘고 가서는 책상 정리 및 간단한 청소 등을 하고 걸려오는 전화에 산더미같이 처리해야할 일들에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일들까지 처리하느라 퇴근할 무렵이 되면 기진맥진하다못해 한숨이 푸욱...하고 절로 나오게 마련이다.   실은 오늘도 그랬다. 특히 더 그랬던 날이다. 그치만 정말 마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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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일이 많을 때는 소위 말해 '정신을 못차린다'고 할 정도로 일어나면 출근하기 바쁘고 가서는 책상 정리 및 간단한 청소 등을 하고 걸려오는 전화에 산더미같이 처리해야할 일들에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일들까지 처리하느라 퇴근할 무렵이 되면 기진맥진하다못해 한숨이 푸욱...하고 절로 나오게 마련이다.

 

실은 오늘도 그랬다. 특히 더 그랬던 날이다. 그치만 정말 마음 먹기 나름인 것 같다.

 

온종일 에너지를 쏟아내고 손가락 하나 까닥하고 움직일 힘조차 없는데다 실컷 일하고도 괜한 감정 소모까지 당해서 만사 귀찮을 법도 한데 어떻게든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이 아니면 안되겠단 생각에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이 책에선 '집중력'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사실 제목보단 부제에 더 끌렸었다.

 

'일 잘하는 사람의 몰입 기술'

 

정말 그런 기술이 있다면 꼭 한번쯤 배워보고 싶지 않을까? 나름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쩐지 시간을 별 거 아닌 일?로 생각들로?! 낭비하고 있는 게 아닐까란 의문이 문득 들었다. 그렇담 최대한 일을 집중해서 해버리고 조금이라도 일찍 끝내서 여유라는 걸 쪼금이라도 가진 채 일을 하고 제시간에 퇴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게 가능하기만 하다면 나름 찬란하고 여유있는 장밋빛까지는 아니더라도 은은한 장미향이라도 느껴지게 일을 할 수 있진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이 책을 펼쳐들었다.

 

그럼 과연 나는 장미향이라도 맡았을까?

 

아주 은은하긴 했으되 정말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곧 만발한 장미를 한가득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 장미향을 맡았다.

 

사실 일은 요령이 생기면 그리고 끈질기게 파고 들기만 하면 어떻게든 할 수 있고 하다보면 잘하게도 된다. 하지만 일을 하는 과정에서 서류와 서류로만 하는 게 아닌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이 더 많이 발생될 수도 있기에 시시때때로 드는 '생각'과 주변의 '관심'과 어느 '순간'과 주고받는 '감정'에 휘둘려 더 지치고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는 말한다. 우리 삶의 질은 누구에, 그리고 무엇에 T.I.M.E.(생각 Thoughts, 관심 Interest, 순간 Moments, 감정 Emotions)를 쏟을 것인지에 달려 있다고... p15

 

 

그리고 정말 와닿는 부분이 있어 잠시 옮겨보면...

 

 

[ 인생이 한탄스러울 때 우리는 고개를 축 늘어뜨리고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한다. 내면의 부정적 감정만 바라보면서 말이다. 이제부터는 그 순간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이 어떤가. 시선을 위쪽으로 보내기만 해도 좌절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 p254

 

 

나도 모르게 감정 소모를 당했을 때 침울해져서 어깨를 추욱 늘어뜨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리고 그 감정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괴로워할 때도 많다. 이제 그럴 때면 '위'를 봐야겠다. '위'가 안되면 속으로 신나는 노래라도 흥얼거려야겠다.

 

이 책을 만나서였을까? 아님 내 삶을 통들어 '책'이란 존재를 만나서였을까? 오자마자 책을 펴들었고 읽어나갔다. 처음엔 오늘 있었던 일이 자꾸만 떠올라 좀처럼 집중하기 어려웠는데 조금씩 집중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어느 '순간'과 주고받는 '감정'에 휘둘리던 내 마음이 조금은 안정을 찾았다.

 

늘 똑같은 하루지만 그 하루가 매번 같을 리는 없고 그 하루 중 꼭 좋지 않은 일만 있는 경우는 없다. 좋은 일도 분명 있다. 아주 사소하거나 그런 것도 좋은 일이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그런 좋은 일들을 생각하면서 다가올 내일은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를 주문처럼 되뇌어본다.

 

 

나도, 여러분도, 다 괜찮다...!!!

 

 

 

 

 

k****e 2015.11.09.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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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에 간 마음, 집중력으로 소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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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책이 왔다. 커터를 꺼내 집중해서 능숙하게 박스의 배를 갈랐다. 흠, 이강훈 뺨치는 칼솜씨야. 책들을 꺼내놓고 다시 집중해서 박스를 해체하는 일에 몰입하여 커터 신공을 펼치고 있는데 옆의 동료가 말한다.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집중력 기르게? 읽고 알려 줘."   나 혼자 기를 거다, 속으로 말하고 다시 작업에 몰두하는데, "그런데 Concentrate가 아니라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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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책이 왔다. 커터를 꺼내 집중해서 능숙하게 박스의 배를 갈랐다. 흠, 이강훈 뺨치는 칼솜씨야.

책들을 꺼내놓고 다시 집중해서 박스를 해체하는 일에 몰입하여 커터 신공을 펼치고 있는데 옆의 동료가 말한다.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집중력 기르게? 읽고 알려 줘."

 

나 혼자 기를 거다, 속으로 말하고 다시 작업에 몰두하는데,

"그런데 Concentrate가 아니라 ConZentrate네. 뭐야, 이거?"


concentrate가 뭔뜻인지도 모른다, 나는. 속으로 또 이렇게 말하면서 지레짐작으로 그게 '집중하다'라는 뜻인가 보다 한다. 그러고 보니 콘센트레이트, 라는 단어를 머어먼 학창 시절 어느 한순간에 배운 듯도 하다. 그나저나 c가 아니라 z 라니?

 

내 책인데 난 제목도 눈 여겨 안 보고 박스 해체에나 집중하다가 이제는 영어 제목에 집중한다.

'Zen'이 눈에 들어온다. 젠? 선! 흠, 그럼 집중력을 선의 차원에서? 그게 뭐야?

 

집중력, 일 잘하는 사람의 몰입 기술이라는데, 나는 박스 뜯다가 도대체 왜 c가 아니라 z 인지가 책에 나오겠지 하고 또 엉뚱한데 집중하며 첫 장을 펼쳤다. 정답은...... 다음 기회에.

 

집중력이 있냐, 라고 누가 모르면 뭐 있는 것도 같고 없는 것도 같은데 요새 산만해지기는 해서 뭐 하나 진득하게 붙잡고 있기가 힘들고, 붙잡고는 있지만 마음은 콩밭에 가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콩밭에 간 마음은 콩도 안 메고 그냥 가 있기만 한다. 아, 콩밭에서 돌아와라, 제발!

 

그래서 책 속에 길이 있다니까 혹시...하는 마음으로 이 책이 나에게 콩밭에서 돌아오는 신공을 베풀지 않을까 하며 구입한 책이다.


시작은 단지 '집중력 향상' 같은 수험생이 총명탕 먹듯 하는 그런 차원이었다.

읽기도 쉬웠다. 동네 사는 외국인 샘 아줌마가 유창한 한국어로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기분.

5분 두뇌 훈련이라는 것도 해볼만 한 것이어서 잠시 천장을 보며 나는 집중을 잘한다, 잘한다 뇌까리기도 하면서 읽어나가다가 집중하는, 콩밭에 가지 않게 붙잡을 수 있는 마법의 문장 세 개를 만났다.

 

단순한 문장이다. 그런데 어려운 일이든, 딱히 어려운 일이 아니든 일이 징글징글해서 쳐다 보기도 싫을 때, 손도 대고 싶지 않아 멍 떄리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서 불안감이 꽈리를 틀 때, 그래서 이 죽일 놈의 징글맞은 일들을 어쩌나 할 때, 이 문장에 답해보니 답이 나온다.

 

그 세 개의 문장은...... 다음 기회에.

 

그렇게 기술면에 집중하여 집중력 책을 읽다가 점차 만나게 된 것은 무슨 부흥회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집중력이 삶의 질을 바꾸어 놓는다는 것이었다. 결국 내 삶에 집중하게 되는 것, 그것이 집중수행이 가져오는 긍극적인 변화였다.

 

집중력은 일에 집중하게 하고, 나의 T.I.M.E.( 생각 thouhts, 관심 interest, 순간 moments, 감정emotions)을 관리하게 한다. 그 집중력에 대한 실질적인 '액션 플랜'까지 갖춘 친절한 실용서일세, 하며 체크해 나가다가 이 실질적이고 기술적인 측면의 수행이 그래, 나를 바꾸어 놓겠구나 하는 생각에 미치고 만다.

 

집중력은 내가 지금 하는 일에 몰입하게 한다. 그리고 어떤 일을 어떻게 하는지가 결국 내 삶의 질을 결정한다.

 

이 책의 말대로 지금이 다음이다. 하여 우선 나는 나에게 맞는 conZentrate, 집중수행을 하려고 한다.

어떤 일이 징글징글하고, 그저 바라보며 한숨만 쉴 뿐이고, 억지로 하다가도 자꾸 집중이 흐트러져 어수선할 때, 지독히 단순한 세 개의 문장을 스스로에게 질문할 것이다.

 

이 일을 해야 하는가
이 일이 끝나기를 바라는가
기다리면 이 일이 더 쉬워지는가

 

그러면 답이 나온다. 나는 그렇다. 당신도 그런가 (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건 좀 오글거린다.)

s*******2 2012.05.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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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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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만 되는 일이 많을 때, 나도 어떤 사람처럼 집중력 있게 정해진 시간 안에 처리하길 원했다. 해야 할 일이 많다고 계속 한숨 쉬다가, 그 일에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쓸데없는 인터넷 서핑이나 하다가, 아, 오늘 또 다 못했네 하고 자괴감을 안고 퇴근하는 게 아니라. 그러다가 결국 발등에 불 떨어지면 밤에 혼자 깨어 일한다고 고독해하고, 주말에 굳이 출근하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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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만 되는 일이 많을 때, 나도 어떤 사람처럼 집중력 있게 정해진 시간 안에 처리하길 원했다. 해야 할 일이 많다고 계속 한숨 쉬다가, 그 일에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쓸데없는 인터넷 서핑이나 하다가, 아, 오늘 또 다 못했네 하고 자괴감을 안고 퇴근하는 게 아니라. 그러다가 결국 발등에 불 떨어지면 밤에 혼자 깨어 일한다고 고독해하고, 주말에 굳이 출근하는 게 아니라..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쉰다. 일할 때 쉬고 쉴 때 일하는 건 병신 아닌가...” 개선장군 같았던 어떤 이의 인터뷰 기사를 읽다가 ‘아, 그 병신이 나네..’ 했던 적이 있다. 무슨 워커홀릭도 아니면서 맨날 일에 끌려다니는 사람, 대단히 유능하다 소리 들으면서 승승장구하는 것도 아니면서 맨날 일에 끌려다니는 사람... 그게 나였다.

 

그래, 나도 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쓸데없이 흘려보내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자기 주도적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인생의 위기나 일상의 소소한 위기에 곧잘 넘어지고 산란해지는 마음을 잘 붙들어맸으면 좋겠다. 그리하여 대단히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맨날 여기저기 치이면서 자괴감은 안 느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이 책이 정말 그런 ‘마법’을 부려줄까?

 

이 책은 매일 5분 집중력 두뇌 훈련으로 집중력을 키우는 방법,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그리하여 인생을 제대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매일 5분 잠자기 전에 속는 셈 치고 해볼 만할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그것을 선禪, 즉 마음 수련이라는 개념과 연결시켜 설명하는데, 그것이 적어도 지금의 나한테는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특히 track 6의 내용은 최근 내게 닥친 어려움을 핑계 삼아 한도 끝도 없이 스스로를 변명하고 합리화하지 않게 도와주었다. 어쩌면 ‘마법’은 이렇게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b******1 2012.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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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서평]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내용보기
나는 집중력이 부족한 편이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도 딴 생각들을 많이하는 편이라 생각하고, 잠을 자려고 집중을 해도 자는데 오래걸리는 날이 많았다. 그리고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해도 집중력이 흐트려지니 일이 잘 안되었고, 결과가 좋지 아니하였다. 그러던 중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런 나를 위한 책, '집중력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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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중력이 부족한 편이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도 딴 생각들을 많이하는 편이라 생각하고, 잠을 자려고 집중을 해도 자는데 오래걸리는 날이 많았다. 그리고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해도 집중력이 흐트려지니 일이 잘 안되었고, 결과가 좋지 아니하였다. 그러던 중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런 나를 위한 책,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집중력에 따라서 시험 점수가 달라지고, 직장에서부터 인생까지 삶의 대부분이 달라질 수 있다. 집중이라는 것은 온 마음을 하나로 합치는 것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이 많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 '집중력, 마법을부리다'는 집중력에 대하여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심층적으로 집중력의 힘과 비밀을 소개해준다. 직장, 학교, 일상 생활 전반에 걸쳐서 자신을 발전시켜주는 집중력의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배우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구체적으로 많은 사례를 제시하며 집중력이나 의지력의 강화에 대하여 훈련시켜준다이 점에서 다른 자기계발서과 차이가 있다.

 

집중은 자기 믿음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5분의 두뇌 훈련 연습은 다른 면에서도 도움을 준다. 이를테면‘나는 집중을 잘한다’라는 문장은 나 자신이 긍정적인 자질을 갖고 있으며, 또한 그 자질을 발휘할 수 있다는 확신의 진술이 된다.    -본문에서

 

집중, 집중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집중력의 필요성과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잘 풀어쓴 이 책을 통하여 집중력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집중력 향상의 계기로서 좋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r****t 2013.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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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_ 지금 이 순간을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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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_ 지금 이 순간을 집중하라.   -  "우리의 움직이는 가운데 멈춰 있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또한 휴식하면서도 활기차게 움직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인디라 간디의 말이다. 가만히 앉아 감각을 총동원하여 삶의 진동이 우리 마음에 최대한 파고들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언제든 원할 때마다 생각을 지우고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는 것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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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_ 지금 이 순간을 집중하라.

 

-  "우리의 움직이는 가운데 멈춰 있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또한 휴식하면서도 활기차게 움직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인디라 간디의 말이다.

가만히 앉아 감각을 총동원하여 삶의 진동이 우리 마음에 최대한 파고들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언제든 원할 때마다 생각을 지우고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는 것에 집중하며 감각에 자기 자신을 맡길 수 있게 된다.

프란츠 카프카는 그 과정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기도 했다.

"방을 나설 필요도 없다. 그저 자리에 앉아 귀를 기울여라. 아니,귀를 기울일 것도 없이 그냥 기다려라. 아니,기다릴 것도 없이 혼자 가만히 있으면 된다. 세상이 가면을 벗고 자기를 드러낼 것이다. 기쁨에 차서 당신에게 다가올 것이다."

 

집중력이란 무엇일까?

마음이나 주의를 집중하는 힘이다.

'마음'은 자신의 내면이고 '주의'는 외적인 부분이다.

집중하는데 있어서 대상은 어떤 것이든지 가능하다.

 

집중력은 왜 중요한가?

집중한다는 것은 하나의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다.

어떠한 일에 집중을 한다면 그것은 시간에 대한 이득을 주며 스스로에게 만족감을 준다.

시간과 자신의 감정은 삶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며 그러한 것이 집중력과 연관된다면 집중력은 우리의 삶과 연관되는 것이다.

 

집중력은 어디에 쓰이는가?

사소한 일에서 자신의 내면 그리고 크게는 자연, 존재 등 많은 부분에서 집중력은 쓰인다.

실제 우리가 직장, 학교, 가정 등에서 겪는 사소한 일 처리 과정에서 집중을 함으로써 결과는 틀려진다.

집중함으로써 한가지 일의 처리 방식을 생각하게 되고 몰두함으로써 시간의 계획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휴식에 집중함으로써 자신의 정신적 측면의 리플레쉬가 가능해지므로 더욱 맑은 정신을 유지 할 수 있다.

집중력을 넓게 보면 자연에 집중하고 존재에 집중하고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게 되면 또 다른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많은 현인들은 이야기한다.

 

집중력의 마법이란 무엇일까?

저자는 집중력을 발휘하려면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마인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집중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들은 분명히 부정적인 생각이 틀림없다.

집중은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의미에서 긍정적인 생각과 동일하며 이러한 것을 방해하는 요소는 부정적인 것이 맞을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은 집중하는 마음을 만들고 계획을 만들며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다.

실천한다는 것은 자신이 변화한 것이 밖으로 표출되는 것이며 그 자체로 그 사람의 삶이 되어 버린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이 느끼는 것들은 삶의 좋은 추억들이 될 것이다.

이만하면 집중력이란 마법은 정말 대단하다.

우리의 삶을 바꾸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억에 남는 것 ...

자신이 원하는 인생의 가치관이 필요하다.

그리고 글로 쓰고 큰 액자를 만들어 걸어 두고 마음에 새겨보자.

매일 보이는 곳에 걸고 자신이 원하는 삶에 집중하며 한걸음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

 

j*****8 2012.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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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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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나는 집중을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 집중을 하게 되면 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좀더 빠른시간내에끝낼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내 시간을 좀더 많이 가질 수있으며 그 시간을 가치있게쓰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이책을 읽었다. 집중은 T.I.M.E(생각thoughts, 관심interest, 순간 Moments, 감정Emotoins)관리다.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대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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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나는 집중을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 집중을 하게 되면 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좀더 빠른시간내에끝낼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내 시간을 좀더 많이 가질 수있으며 그 시간을 가치있게쓰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이책을 읽었다.

집중은 T.I.M.E(생각thoughts, 관심interest, 순간 Moments, 감정Emotoins)관리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대신 지금 이순간 우리가 누리는 시간을 깨닫고, 이순간을 즐기는것을 깨닫는것.
그래서 순간순간 집중하고, 긍정적인 것에 주의를 기울이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말한다.

알면서도 쉽지 않다. 순간 순간 집중하려고 마음을 먹어도 다른 무언가로 잘나지는 나다.
이 책은 이런 나에게 많은 조언을 준다.


집중력이 흐트러질수 있는 방해요소 10가지를 소개하며, 나는 그것을 부정할수가 없다.

음 방해요소인정^^


책에는 집중적으로 집중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간다히 이야기하면 아래 3가지와 같다.
#하루 5분 집중력두뇌운동, #미루는 습관 버리는 연습등 #일이 술술 잘 풀리는 몰입기술을 알려준다.

 

집중력, 이건 내가 싫어서 억지로 하는 일에는 생기기가 힘들다. 집중력은 내가 좋아서 하는 일에 잘 생긴다.

루리스캐롤의 이상한나라 앨리스에는 앨리스가 갈림길을 만나는 장면이 등장한다. “나는 어디로 가야하니?” 라고 고양이가 묻자”어디로가고싶은데?”라고 되묻는다. 앨리스가 모른다고 하자 고양이는 “그렇담 어디로 가든 상관없어” 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 이야기를 소개한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 마음. 그럼 아무곳이나 가라고 ㅎㅎ그게아니다.

 마음을 쓸 곳을 선택하려 거기에 집중하라는거다. 선택을 못한다면 집중할수없다.

 

선택을 하고 난 후 그 결정을 이룰 수 있게끔 집중을 하는 것이다.

저자는  집중력을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일까? 이부분에 대해서 책을 읽는 내내 생각해 보았다.

그 답은 마지막 장에 적혀 있었다.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세가지"


당신의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매일의 삶을 관통하는 당신 존재의 의미를 정리해두었는가?


생각해본다. 내인생의 목표와 존재의 의미를..


작가의 경우, "내 목표는 가족, 친구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가능한한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것이다." 라고 말했다.


나의 경우는??


현재 나 자신을 뒤돌아 본다.  가족의 행복과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지만 , 실상 회사 업무에 쫒겨서 가족은 뒷전이다ㅠㅠ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좀더 가족과의 생활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가슴속에서 쏟구쳐 오른다.

음... 내삶을 뒤돌아보고, 좀더 구체적으로 내 삶을 집중하라는 작가의 의도일까??

이 책을 보며, 나의 삶, 가족과의 관계, 나의 일 그리고 이러한 내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나의 행복과 가족의 행복을 위한 내삶의 집중방향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된 듯하다.


책을 보는 내내 집중력, 삶의 목표, 그리고 행복을 이야기하고, 배울수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다.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정말..그러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n******0 2017.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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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후기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후기" 내용보기
1. 집중은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능력이다.   집중은 덜 중요한 다른 일들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리는 것이다. 물론 그 다른 일들이 아예 중요하지 않 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지금 우리가 선택한 최우선 순위의 일보다는 덜 중요한 것이다.     2. 집중은 행동으로 나타나는 관심이다.   너무나 몰두한 나머지 하던 일과 하나가 되어버린 때가 있는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후기" 내용보기

1. 집중은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능력이다.

 

집중은 덜 중요한 다른 일들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리는 것이다. 물론 그 다른 일들이 아예 중요하지 않

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지금 우리가 선택한 최우선 순위의 일보다는 덜 중요한 것이다.

 

 

2. 집중은 행동으로 나타나는 관심이다.

 

너무나 몰두한 나머지 하던 일과 하나가 되어버린 때가 있는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의식하지 않

고 그저 하는 상태 말이다. 이렇게 온몸과 마음, 신경을 모을 때 몰입에 이를 수 있다.

 

 

3.집중은 복종하는 마음이다.

 

집중은 마음이 제멋대로 움직이게끔 방치하는 대신 내가 원하는대로 마음을 조정하는 힘이다.

 

 

4. 집중은 버티는 능력이다.

 

위대한 작가가 되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의자에 궁둥이를 딱 붙이는 겁니다. 제대로 써질 때까지 다른

무엇에도 눈 돌리지 말고 앉아 있어야 합니다.

 

반대나 무시, 역효과를 무릅쓰고 밀고 나가는 정신력이 있어야 비로소 삶에서 원하는 바를 얻게 된다

는 것이다.

 

 

5. 집중은 생각, 관심, 순간, 감정 관리이다.

 

사람이나 장소, 일의 과정에 우리의 사고, 관심, 감정이 완전히 몰입해 있었던 순간 말이다.

 

 

집중은 초점을 맞추는 것이자 몰입한 상태이다. 하고 있는 일에 온전히 빠져드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

는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고 온전히 그 순간에 몰입할 수 있게 된다. 16p

 

 

집중 수행의 기본 원칙은 우리 인간이 시선이 닿는 것에 주의를 기울인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우리

의 눈과 마음은 기본적으로 시야 중앙에 놓인 것에 초점을 맞춘다. 가장자리의 것들은 희미하다. 시선

이 한 물체에 고정되면 우리 마음도 거기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시선을 움직이면 주의가 흐트러진다.

시산의 초점이 흐려지면 생각도 흐려진다. 41p

 

 

행동하려면 행동의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이는 동기 부여의 기본 개념이다.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는

이유는 딱 두가지 뿐이다. 해야하거나 하고 싶거나, 이 둘 중 하나이다.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일은 억

지로 마지못해, 피할 수만 있으면 안 하려 든다. 집중수행을 해야 한다고 아무리 마음에 명령에도 마음

은 자꾸 반항할 수 있다. 그래서 대상을 정하고 추점을 맞출 때에는 하고 싶다는 마음부터 우선 만들어

야 한다. 66p

 

 

올바른 자세와 관련해서 기본적으로 기억해야 할 원칙은 통층을 느끼면 곧바로 변화를 시도하라는 것

이다. 신체의 어느 부분이 아프다면 이는 특정 근육이나 관절에 무리가 가고 있으며, 휴식이 필요하다

는 뜻이다. 이럴 때는 책상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고 목 돌리기 운동을 하라. 또한 시큰거리는 부분

을 마사지하고 의자의 위치나 높낮이를 조정해야 한다. 101p

 

 

마음에서 모든 것을 지우고 공만 남겨두라. 시선을 공에 고정하라. 공과 하나가 되라. 상대 선수에도,

날씨에도 다른 무엇에도 신경 쓰지 말라. 오로지 공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이런 상태가 되면 압박감이

밀고 들어올 틈이 없다. 그저 나와 공 둘뿐이다. 150p

 

 

연습은 실전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그 자체로 실전이다. 연습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잠재성을 알아채지 못하는 것이다. 완벽하게 집중한 상태에서 연습에 임해야 실제 경기 때 120% 적용

할 수 있는 집중 수행이 이루어진다. 153p

 

k********8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몰입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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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모두 정신 없이 바쁘다. 사실 아무리 바쁘더라도 꼭 해야할 일은 해야하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예전에는 한 꺼번에 다양한 일을 해낼 수 있는 멀티태스킹에 관심을 가졌지만, 하다보니 정신만 사납다. 제대로 하는 것 없이 바쁘기만 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나에게 맞는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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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모두 정신 없이 바쁘다. 사실 아무리 바쁘더라도 꼭 해야할 일은 해야하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예전에는 한 꺼번에 다양한 일을 해낼 수 있는 멀티태스킹에 관심을 가졌지만, 하다보니 정신만 사납다. 제대로 하는 것 없이 바쁘기만 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나에게 맞는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에 한 가지! 집중하며 일을 처리하는 것이 나에게 훨씬 유익하다. 그렇기에 집중력에 대한 책을 찾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도 그런 이유에서 읽게 되었고, 몰입의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나의 목적에 부합하는 책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으로 구체적인 집중의 기술을 익혀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화벨이 울린다. 당신 앞에는 사람들이 계속 오가고 해치워야 하는 일들이 예닐곱 가지나 쌓여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지금 하는 일에 마음을 집중하고 싶은가? 어떻게 몰입의 상태에 이르러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가? '여기, 저기, 오만 곳' 대신 '지금, 여기' 있는 법을 배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_8쪽)

초반부터 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되도록 짤막하게 나누어 구성했고, 자투리 시간에 틈틈이 읽을 수 있는 점이 잇점이다. 조금씩 집중해서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단순히 이론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Action plan'을 통해 '혼란 상태'와 '집중 수행 상태'를 비교해보며, 구체화시켜볼 수 있다. 혼란 상태의 생각을 집중 수행 상태로 전향시키며, 집중할 수 있는 최대 효과를 누리게 된다.

 

특히 지금 나에게 필요한 기술은 '초점맞추기'다. 초점맞추기 집중 수행은 혼란 상태에서 집중 수행 상태로 만들기에 좋은 방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가지 대상에 주의를 집중하고 다른 모든 것이 시야에서 사라지도록 하면 되는데, 시야를 좁히는 데는 손을 사용하는 것이 유용하다. 이렇게 한 가지 대상에 집중해서 바라보면 된다. 때로는 정반대의 행동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초첨 맞추기 과정을 거꾸로 밟아보는 것이 좋다. 손으로 눈을 둥글게 감싼 후 서서히 손을 뒤로 빼 시야가 넓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의 흐름을 끊을 수 있다.

 

우리는 한 가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이 다른 모든 것에 우선하도록 할 때에야 성공할 수 있다.

_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모든 이를 즐겁게 하려는 것이 함정이라는 부분에서는 일상 속에서 답답한 마음으로 꾹 참으며 흘려보냈던 시간을 괴롭지 않게 정리하는 기술을 가르쳐준다. 상대의 수다를 말없이 들으며 괴로워하던 것은 끼어들어 말을 끊는 법으로 정리할 수 있고, 끼어드는 것이 무례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끼어드는 것이 옳을 때도 있다는 점을 인정하게 된다. 오래 이어지는 대화를 격조 있게 끝내는 방법도 꼭 필요한 일이다. 우선순위가 낮은 일은 미뤄두고 중요한 일을 먼저 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시간을 보내야 한다. 하루에 주어지는 시간 24시간은 길다면 길지만, 짧다면 엄청 짧은 시간이니까.

 

이 책을 통해 접하게 되는 다양한 집중 수행으로 일상의 시간이 더욱 알차게 흘러가리라 짐작된다.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편을 마련해주기 때문이다. 삶에서 후회가 줄어들고 집중해서 효율성을 높여주는 것은 이 책 속 내용을 떠올리며 열심히 실천할 때 가능해질 수 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좀더 만족스러운 삶이 되리라 기대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체크하며 일상을 관리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s*****a 201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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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업무를 시작하며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막상 책상 앞에 앉았으나 마음먹은 대로 집중이 안 되고, 밀려 있는 업무들을 처리해야 하지만 쓸데 없는 생각들로 일에 집중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일 잘하는 사람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특징은 남들보다 뛰어난 집중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집중은 초점을 맞추는 것이며 몰입한 상태이다. '초점을 맞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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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업무를 시작하며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막상 책상 앞에 앉았으나 마음먹은 대로 집중이 안 되고, 밀려 있는 업무들을 처리해야 하지만 쓸데 없는 생각들로 일에 집중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일 잘하는 사람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특징은 남들보다 뛰어난 집중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집중은 초점을 맞추는 것이며 몰입한 상태이다. '초점을 맞추는 것'이란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이며, 몰입한 상태란 사고하지 않고 존재하는 것이다. 전자에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후자에는 노력이 필요 없다.  책은 우리의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두뇌 훈련을 통하여 향상된 집중력으로 같은 시간을 일하거나 공부해도 그 능률은 눈에 띄게 증가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인 ' 샘 혼'은 커뮤니케이션 및 자기계발 분야의 전문가이며, 잘 알려진 저서로는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등이 있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행복을 꿈꾸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요구되는 자질은 바로 집중력일 것이다.

책의 내용 중 실생활에 응용해 본다면 집중력향상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 중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가까이 놓여 있도록 업무 공간을 재배치할 방법을 고안해라는 내용이며 .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 먼저 하기에 필요한 단계에 대한 소개였다. 아무리 좋은 결심을 했더라도 시작과 종료가 정해지지 않으면 그저 결심으로만 남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것들을 먼저하기위해서  필요한 것은 1단계로 기본 목표를 분명히 하기, 2단계로 경쟁하는 엄무들을 목록화하기, 3단계로 각 업무를 기본 목표와 비교의 과정을 통해 결정할 수 있다고 한다. 집중력이 왜 필요하며 어떻게 하면 집중을 통해 우리안에 있는 최고의 에너지를 끌어낼 수 있는가에 대해 배우고 싶다면 꼭 읽어보고

하루 5분정도의 집중력 수행을 통해 보다 향상된 집중력으로 공부나 업무를 수행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시간 활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집중 수행을 위한 7단계 연습 과정

1단계 원하는 상황을 그려보기

2단계 체계적으로 예행연습하기

3단계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4단계 다른 걱정거리를 차단하기

5단계 전환 시간을 갖기

6단계 실수를 즉각 수정하기

7단계 상황을 즐기기

k****0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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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나는 사실대로 말하면 집중력이 아주 부족한 편이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도 딴 생각들을 많이하는 편이고, 잠을 자려고 누어도 끊임없는 '잡 생각'들로 인해서 잠이 잘 오지도 않는 편이다. 잠을 자려고 집중을 해도 집중이 잘 안되는 하루들이 너무나 많았다. 일도 마찬가지로.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해도 집중력이 흐트려지니 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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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나는 사실대로 말하면 집중력이 아주 부족한 편이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도 딴 생각들을 많이하는 편이고, 잠을 자려고 누어도 끊임없는 '잡 생각'들로 인해서 잠이 잘 오지도 않는 편이다. 잠을 자려고 집중을 해도 집중이 잘 안되는 하루들이 너무나 많았다. 일도 마찬가지로.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해도 집중력이 흐트려지니 일에 대한 의욕과 몰입이 잘 안되어서 결과가 아주 안 좋았다. 나는 왜이렇게 산만할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하였고, 집중력이 나에게 좀 더 있었더라면 나는 조금 더 변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그러던중 이렇게 나에게 쏙 맞는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사실 생각해보면 '집중력'이라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집중력에 따라서 시험 점수가 달라질 수가 있고, 직장이 달라질수도 있고,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집중이 무엇인가? 집중이라는 것은 온 마음을 하나로 합치는 것이다. 그러나 나와 같이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아주 많을 것이라 본다.

 

 

우리는 왜 집중력이 떨어지는 지에 대한 답을 생각 해보았는가? 아니 노력은 해보았는가? 간절히 원했는가? 생각해보자. 곰곰히 생각해보면 집중력을 크게 신경을 안 쓴 것 같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집중력이 그렇게 대단하고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집중력이라는 것은 실로 어머어마 하더라. 나의 인생이 좀 더 바뀔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는 너무나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에서는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아주 좋은 방법들이 많이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천천히 알아가고, 노력하면 될 것 같다.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훈련도 아주 열심히해야한다고 본다. 하루 아침에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열심히 해보면 우리도 언젠가는 집중력에 마법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뭐든지 한번에 쉽게 얻으려고 하면 욕심이고 과욕이다. 뭐든 천천히 차근차근 배워 나가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나에게도 집중력의 마법이 차근차근 쌓이기를 기도한다.

 

n***0 201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