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력에 대한 책으로는 9번째로 내 손안에 들어온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은 집중력의 세계를 그다지 준수하게 다뤄놓지는 못했다는 아쉬움이 들지만 작가의 지난 과거에 집중한 내용을 각각의 일과에 비추어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이 책이 최고일수도 있기에 책 자체에 대한 약간의 실망은 지극히 주관적임을 말해두고 싶다. 내말은 다른 집중력책이 내게 90을 가르쳤다면 이것은 45정도를 주고 싶은 정도의 심도임을 이야기하고 싶다는게 내 생각이다. 단 한번더 읽어야 하는건 책에 대한 당연한 예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