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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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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환경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지구의 이상기후로 작년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농작물이 썩는다는 뉴스를 들었는데, 올해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을 심을 수도 없고, 심어놓은 것은 자라지 못해 죽고 있다고 한다. 가로수도 고사에 직면해 있다고 하니 정말 인간들의 욕심이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다시 오고 있는 듯 싶어 심히 걱정이 된다.   이 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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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환경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지구의 이상기후로 작년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농작물이 썩는다는 뉴스를 들었는데,

올해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을 심을 수도 없고, 심어놓은 것은 자라지 못해 죽고 있다고 한다.

가로수도 고사에 직면해 있다고 하니 정말 인간들의 욕심이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다시 오고 있는 듯 싶어 심히 걱정이 된다.

 

이 책에서는 여러 단편들을 소개하고 그에 알맞는 철학자처럼 생각하기 코너를 만들어

책을 읽은 후 다시 정리하면서 생각을 다시 하게끔 하는데,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내용은 탈무드, 그리스신화, 오디세이, 라퐁텐 우화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 내용들은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우리는 선인들이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지금 시대에도 꼭 필요함을 알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실천할 때가 된 것 같다.

 

우리 몸의 건강을 잃어버리면 되찾기가 정말 어렵듯이

우리 지구의 건강을 훼손하면 되돌려놓기가 힘겹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우리 후손들이 이 지구에서 살아야 하기에

우리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우리 후손에게 유산을 물려주어야 한다.

 

인위적으로 자연의 흐름을 바꿔 놓는 것은

후에 큰 재앙이 되어 우리를 덮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이제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좀 더 관심을 갖고 자연 그대로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다.

z******9 201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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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들이 처음 시작할 철학책으로 의미있을것 같아요~
"초등 아이들이 처음 시작할 철학책으로 의미있을것 같아요~" 내용보기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도서 -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 3   아동 - 3학년 여아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 시리즈,,,   3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다.   책 제목은 약간 어려울듯,,,, 철학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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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도서 -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 3

 

아동 - 3학년 여아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 시리즈,,,

 

3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다.

 

책 제목은 약간 어려울듯,,,, 철학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인가보다,,,

 

하지만 초콜릿 이라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주는

단어와 연관시킨 아이들만의 철학동화로 쉽고 친근하게

읽어볼 수 있는 생각동화 인것 같다.

 

우리 지구에서 우리 인간은 가장 위대한 존재이다.

인간은 그렇기 때문에 자만하고 위풍 당당한 것 같다.

 

인간이 지구에서 큰 권력을 갖고 마음대로 세상을 지배하는 동안

우리 지구에는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었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이에 따른 이야기의 원인과 결과를

다시한번 생각하고, 진정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진리는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만드는

짧막한 이야기들이 가득해 읽기 편하고 좋은책 같다.

 

이 책은 약간 탈무드 스타일의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이야기가 짤막하지만 많은 교훈과 지혜를 내포하고 있던

그런 류의 이야기들 말이다.

 

이 철학 초콜렛에서도 동서양을 막론한 진리를 알려주고,

아이들에게 이야기 속이 철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 어떤 일의 근본이나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해법을 제시해주는

내용들이 가득한것 같다.

 

 

선인들의 가르침을 토대로, 우리 철학자들이 고민하고 연구했던

이야기들을 하나 하나 차근차근 생각해 보게 하는 책,,,,

아이들에게 오히려 질문을 던져주는 책,,,,

 

 

깊이있는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철학이라는

학문을 접목시킨 아동 대상 철학책은 이 책으로

시작해 보아도 좋을것 같다.

 

아이가 읽어도 좋지만,,, 엄마가 같이 읽어도 좋은 내용이

가득하고, 그동안 간과하고 있던 문제들을 책을 통해

다시한번 반성해보고,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주제들이

가득해 도움이 되는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학 초콜릿
"철학 초콜릿" 내용보기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   철학 초콜릿은 어떤 이야기 일지 참 궁금하였다. 초콜릿은 참으로 달콤한 이미지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낵이다. 철학하면 조금은 고리타분할수 있고 지루할수 있는 내용을 이 책의 제목처럼 아이들이 쉽게 느낄수 있게 그리고 접근하기 쉽게 쓴 책이 바로 철학 초콜릿인 것 같다.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은 요즘들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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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

 

철학 초콜릿은 어떤 이야기 일지 참 궁금하였다.

초콜릿은 참으로 달콤한 이미지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낵이다.

철학하면 조금은 고리타분할수 있고 지루할수 있는 내용을 이 책의 제목처럼

아이들이 쉽게 느낄수 있게 그리고 접근하기 쉽게 쓴 책이 바로 철학 초콜릿인 것 같다.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은 요즘들어 중요시 되고 또한 심각한 문제로 이슈화 되고 있는 생태학이라고 말하는 환경보호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기 이다. 환경을 보호하고 보전하기 위해서 많은 캠패인들을 하고 있고 학교나 주변 또는 매체들을 통해서 많이 교육을 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 아이들이 피부로 느끼기에는 아직 더 많은 노력들이 필요한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환경에 대한 필요성와 절실함은 참으로 지혜롭고 알차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가 왜 이처럼 환경을 보호 해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한 두페이지의 재미난 이야기나 우화의 내용을 읽고 나면 정말로 한 두페이지의 동화 내용보다 더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해 준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끝나면 철학자처럼 생각하기 코너에서 다시 한번 요약해주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방향들을 잘 인도 해 주고 있어 한 편의 이야기만 들어도 우리 아이들 스스로 무엇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잘 알려주고 있으며 우리의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절실히 그리고 강한 인상으로 남게 해주는 진한 초콜렛 보다 더 강한 인상을 남겨 주는 책이었다. 단순한 교훈만을 전해 주는 책이 아닌 독서를 통해서 생태학에 대한 진지하고 심각하게 생각해 볼수 있는 그런 기회와 계기를 마련해 주는 아주 알차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들 맘 속에도 쏙 드는 책이었다.

 

k******6 2012.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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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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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 3 이 책은 제목에서 바로 보여 주듯이 철학 책입니다. 탈무드를 읽으라고 할 때도 철학이 담긴 철학 동화를 읽으라고 할 때도 사실 8세 이전에는 아이가 읽기에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7세 언제가 부터 철학 책을 읽혀 주는데 아이가 질문에 대한 또는 동화 내용의 결말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며 또는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이였다면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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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 3

이 책은 제목에서 바로 보여 주듯이 철학 책입니다. 탈무드를 읽으라고 할 때도 철학이 담긴 철학 동화를 읽으라고 할 때도 사실 8세 이전에는 아이가 읽기에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7세 언제가 부터 철학 책을 읽혀 주는데 아이가 질문에 대한 또는 동화 내용의 결말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며 또는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이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하며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서, 철학책이 어떠한 단순히 정확한 답을 구하고 아이의 지혜를 늘리는 책이 아닌 생각하는 힘, 즉 생각을 다각도로 해 보고 나와 다른 타인의 의견도 들으며 듣기 훈련고 대화하는 법이 골고루 발전 할 수 있는 놀라운 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래아이의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릭3>>은 여러가지 옛이야기와 우화를 환경보호라는 점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 책입니다. 지금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살고 있는 지구가 많이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죠... 무분별하게 자원을 개발하고 사용해서 온난화는 더욱 심각해 지고 오갈데 없는 쓰레기 등등 개발 만큼이나 보호도 중요한데 많이 중요 부분을 잊고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 이야기가 끝이 나면 <철학자처럼 생각하기> 부분이 나옵니다. 짧은 이야기에 대해서 아빠와 엄마와 함께 읽고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말하면서 <철학자처럼 생각하기> 부분을 가장 마지막에 말하며 하루를 보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답이 틀리지나 않을까...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않으려 했던 아들도 뒤로 가면 갈 수록 특히 자신이 아는 우화가 나올 수록 자신감있게 말하는 모습에 역시 철학동화는 어리면 어릴 수록 읽혀도 좋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가 한층 성숙해진 느낌과 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가족 모두가 즐거웠습니다.

g******4 201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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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초콜릿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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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초콜릿.... 뭔가 달콤하면서도 생각할수 있는 힘이 느껴지는 제목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장속의 내용들도,,, 한눈에 잘 들어오게 잘 전개되고 있었다.     책의 가장 마지막 겉표지에 이런 글이 나와있다. 이 책에는 우리 지구를 위한 서양 철학과 신화, 동양의 지혜가 고루 담겨있어요. 인간이 지구의 유일한 주인인양 행세하며 자연을 해치고, 자원을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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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초콜릿....

뭔가 달콤하면서도 생각할수 있는 힘이 느껴지는 제목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장속의 내용들도,,,

한눈에 잘 들어오게 잘 전개되고 있었다.

 

 

책의 가장 마지막 겉표지에 이런 글이 나와있다.

이 책에는 우리 지구를 위한 서양 철학과 신화, 동양의 지혜가 고루 담겨있어요.

인간이 지구의 유일한 주인인양 행세하며 자연을 해치고, 자원을 낭비하는 모습을

꼬집어 이야기하지요.

이 책을 읽다보면 철학적 사고를 통해 사회 현상을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이

길러지고 모두가 함께 잘 살수 있는 지혜가 자란답니다.

 

 

뭔가 한가지의 테마를 두고서도,, 혼자의 힘으로 생각할수 있길,,

누군가의 생각을 그대로 옮기는것이 아닌,, 스스로 무엇이든 생각해내는

그런 힘을 제발 아이가 길러갈수 있길 바라게 됩니다.

그리고 그 첫발을 내딛는데 아주 좋은 책이 될꺼라는 생각이 들구요...

짧게짧게 내용을 단락지으면서도 뭔가 묵직한 것이 느껴지는

참 괜찮은 책과의 만남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남습니다.

 

s*****2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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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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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이라고 해서 받았는데 어려운 책일것 같아서 고민했어요.  그러다보니 자꾸만 늦어져서 이제서야 읽었네요...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문구라서 어렵지 않았고 읽으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벌새 한 마리의 행동으로 우리가 해야할일을 알게됩니다. 누가 먼저가 아니라 내가 먼저 실천해야한다는걸.... 그래서 이제부터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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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이라고 해서 받았는데 어려운 책일것 같아서 고민했어요. 

그러다보니 자꾸만 늦어져서 이제서야 읽었네요...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문구라서 어렵지 않았고 읽으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벌새 한 마리의 행동으로 우리가 해야할일을 알게됩니다.

누가 먼저가 아니라 내가 먼저 실천해야한다는걸....

그래서 이제부터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려구요^^

걷기도 많이하고 자가용사용도 줄여보려고 합니다~~ 

b******2 2012.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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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i아이 '처음 만나는 철학 시리즈' 의 세번째인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초콜릿]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철학적인 답변들을 모아 아이들이 눈높이에서 보여지고 가슴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편집된 책이다.   '철학' 이라는 어휘가 가져다 주는 무겁고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쉽지만 결코 가법지 않은 깊이를 가지고 있는 철학 시리즈로서 '철학'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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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i아이 '처음 만나는 철학 시리즈' 의 세번째인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초콜릿]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철학적인 답변들을 모아

아이들이 눈높이에서 보여지고 가슴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편집된 책이다.

 



'철학' 이라는 어휘가 가져다 주는 무겁고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쉽지만

결코 가법지 않은 깊이를 가지고 있는 철학 시리즈로서 '철학'을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권해 줄 수 있는 책인 듯 싶다.

 

특히나 하루가 다르게 오염되고 파괴되고 있는 자연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아이들 스스로가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되는 듯 하여 나의 아이는 물론이고 또래 아이, 어른들도 함께 읽고 생각과 반성

더 나아가서는 우리가 사는 지구, 자연을 위한 행동을 작은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 또한 해 낼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이야기 속에 녹아있는 의미를 스스로 일깨워보고 [철학자처럼 생각하기]를

나의 생각에 깊이를 더하고 타인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혼자서 책을 읽는 다 할지라도 마치 토론을 한 듯한

효과마저 가져올 수 있는 책이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우리가 더이상 모른채 방관할 수 없는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 개선을 다루고 있기에 눈으로 읽기 보다는 마음으로 읽기를 감히

권하고 싶다.

d******5 201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판적 사고력 기르기, 시작~
"비판적 사고력 기르기, 시작~" 내용보기
이 책을 펼치자마자 제일 먼저 제 눈에 띈 것은 약간 다른 제본이었어요ㅋ 물론 이런 제본 방식을 택한 다른 책들도 많지만, 최근에 읽은 책들은 이렇게 펼쳐지는 제본 방식이 아닌 책이 많았던지라 약간은 신선한 느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철학하면 저부터도 딱딱하고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내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을 빌려서 삶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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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치자마자 제일 먼저 제 눈에 띈 것은 약간 다른 제본이었어요ㅋ

물론 이런 제본 방식을 택한 다른 책들도 많지만, 최근에 읽은 책들은 이렇게 펼쳐지는 제본 방식이 아닌 책이 많았던지라 약간은 신선한 느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철학하면 저부터도 딱딱하고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내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을 빌려서 삶의 이치를 알려주고 동서양의 고른 지혜가 가득한 이 책을 꼭 읽게 해 주고 싶었어요.

굳이 철학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매일 매일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요.

그게 좋은 생각이든 가볍게 스쳐지나가는 생각이든 간에 어떤 현상, 어떤 사건을 두고 사고하는 과정을 하루에도 여러번씩 반복하는데,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읽을거리를 통해 우리도 충분히 철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어요.

아이도 각기 다른 이야기를 읽는 재미에 푹 빠졌고, 저도 같이 읽어주면서 짧은 얘기도 한마디씩 곁들여 주었지요.

그리고 이 책 제목처럼 [우리 지구를 생각하는 철학 초콜릿]을 읽으면 좀더 지구와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지 않을까요?

지은이의 의도대로 단순히 교훈을 받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고 뭔가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구요.

지금처럼 어수선하고 수없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는 우리에게는 더더욱 사회 현상을 제대로 보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철학적 사고가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이러한 사고를 키워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런 좋은 책을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겠지요?

 

YES마니아 : 골드 b******2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