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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노부영 시리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작가 중에 하나로 배고픈 애벌레, 아빠 달님을 다 주세요, 브라운 베어책으로 유명한 저자 에릭 칼의 작품 중의 하나로 그의 그림의 특징을 보면 아이들과 친근한 동물들의 이름과 색깔을 독특하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잘 표현하며 한 가지 아닌 다양한 색을 칠하며, 색상이 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우리 아이는 7살이지만 영어를 싫어해서 영어공부를 하지 않아 파닉스 조금 하다가 싫어해서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그냥 책만 읽어주고 있고 이번에 새로 나온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는 글 밥도 적고 동물의 이름과 색깔이 선명하고 독특해서 신청한 책이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What animal is it? What color is it? 문형을 사용해서 동물의 이름과 색을 간단히 묻고 물감을 사용해서 색을 혼합하고 새로운 색을 만들어서 동물들을 마음대로 색칠해 보라고 해 보았다. 아이가 자기는 자기만의 코끼리는 만들겠다고 해서 코끼리를 그려주고 마음대로 색을 칠하라고 했더니 여러 색을 만들어 보고 마음에 드는 색을 색칠해 보고 나중에는 분홍과 파랑을 섞어 bluepink색이라고 자기가 만든 색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 색을 가지고 풀잎을 그려 보라고 했더니 위에서 아래로 붓을 사용해서 너무 두꺼운 잎만 나와서 아래에서 위로 붓을 사용해 보라고 했더니 잎이 가늘어 졌다고 재미있어 여러 번 사용한 하는 모습을 보고 오랜만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악어를 그려 색을 칠할 때는 신체 부위에 따라 다른 색을 칠해 명암을 줄 수 있을 수 간접적으로 가르쳐 보고 같은 색이지만 여러 번 겹쳐 칠하면 더 진한 색을 만들 수 있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고 가장 좋은 방법은 자지가 색을 만들어 보고 색을 혼합하면서 다른 색이 되는 모습을 보면서 색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이 책은 동물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으면 곰은 브라운색 코끼리는 회색이라는 공식이 아닌 자기만의 색으로 동물을 새롭게 색칠할 수 있게 만들어 원래 동물보다도 더 아름다운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 내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 좋다. 더불어 간단한 동물 이름과 색을 영어로 배울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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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가 왔어요!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은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안되는 아이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이에요.
어린 화가가 그리는 그림을 통해 다양한 색깔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파란 말,빨간 악어,황소,분홍 토끼,초록 사자,주황코끼리,보라 여우,검정 북극곰, 얼룩점무늬 당나귀까지...
얼룩점 무늬 당나귀 넘 예쁘죠? 유아기에 시각적 호기심도 채워주네요.
비롯 실제 동물색깔과 다르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이 넘 맘에 들어요.
각각의 페이지에 나온 동물들을 몸으로 표현하며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강추입니다. 브라운베어 만큼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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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이가 좋아하는 에릭칼 할아버지(?)의 새로운 책입니다.
요즘 책을 읽어줄때 책 내용뿐만 아니고 제목이랑 작가도 같이 말해주는데 에릭칼의 지금 사진 그러니까 할아버지의 사진으로 나오더라구요.
하얀수염이 나있는거 보고 할아버지라며..^^;; "작가님" 이라고 정정해주었답니다.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달리는 파란말
점무늬 당나귀.
에릭칼 책의 특징이겠지만 큼지막한 그림과 칼라풀한 색채감들. 이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듯 싶어요.
보다시피 글밥은 매우 적답니다. 동물의 이름들 그리고 "and" 접속사를 알수 있어요. 뭐 아이들이야 접속사가 뭔지 알수도 없겠지만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어떤거라는것만 알수 있겠죠?
세진이는 에릭칼 책중에 "brown bear" 와 "polar bear" 책을 읽고 이책을 읽었는데 대부분의 책이 그렇듯이 동물들이 많이 나오죠.
그래서 그런지 영어로 동물이름 말하는건 이젠 제법하더라구요.
코끼리를 보면 'elephant' 라고 해요. (아...정말 감동...)
뭐 영어책을 보는거야 영어에 익숙해지게 하려고 하는거지만 저야 영어에 정말 문외한이고 그렇다고 영어동화책을 잘 읽어주는것이 아니라 살짜쿵 걱정도 했는데, 자꾸 보여주고 CD로 들려주니 아이가 익숙해지긴 하나봐요.
글밥이 적긴하지만 아이에게 'color' 'animal' '접속사' 그리고 'artist' 라는 직업을 알려줄수 있는 에릭칼의 책이었답니다.
** 아직 세진인 영어에 익숙한 상태가 아니라서 일부러 요즘 글밥이 적은 영어책을 주로 읽어주고 있어요. 아직 잘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라서 부담주고 싶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쉽게쉽게 가자고 요즘 마음을 다잡고 있답니다. 엄마의 욕심대로 너무 무리하게 가면 아이가 영어에 대해 거부감을 보일수도 있기에 ^^
참참. CD도 같이 포함되어있는데 저는 항상 출퇴근할때 CD를 이용해서 노래,챈트를 들려줘요.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자주자주 듣다보니 저의 저질발음보다 아이가 원어민 발음을 곧잘 따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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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에 나와있는 'Franz Marc'의 'Blue Horse'입니다.
이 그림도 색감이 너무 이쁘네요. 세진이는 앞의 'Blue horse'도 좋아했지만 이 뒤의 그림작품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계속 작가이름이 누구냐고 묻는다는 ^^
조만간 동물그림이 많이 있는 그림 전시회 한번 찾아서 다녀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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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대한 정보 없이 작가의 이름만 듣고도 구입을 하게 되는 책들이 있지요. 일단 아이의 책 같은 경우, 제겐 에릭 칼이나 앤서니 브라운, 최숙희 작가의 책들이 그래요.
2주 정도 혁이랑 즐겁게 만나고 있는 책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는 에릭 칼의 작품입니다. 노부영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를 재미나게 엄마표로 놀고 난 뒤 일본 여행을 가서 말을 본 혁이가 "왜 Blue Horse가 아니고 Brown Horse야?"하고 물어 저를 깜짝 놀라게 한 뒤였던지라 이 책과의 만남이 더 두근두근 기대가 되었더랬어요.
앞표지, 알록달록한 제목과 에릭 칼 특유의 느낌이 물씬 나는 파란 말 한 마리가 눈길을 끕니다. 뒷표지, 팔레트에 물감을 섞어 색을 만들고 있는 듯한 분위기의 알록달록한 그림. 혁이랑 독후활동을 하기 위해 OHP위에 본을 떠서 그린 그림을 놓으니 색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글밥도 많지 않고, 아이와 그림을 즐기면서 영어로 색 인지, 동물 인지 하기에 좋아요. 에릭 칼 특유의 화풍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림들은 묘한 매력이 있어서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판형이 좀 큰 편이에요. 제 폰은 테이크 야누스인데 책 크기 짐작해보시라고 슬쩍 올려봤어요. 배경과 함께 즐기면서 보면 더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는 그림들, 책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사진으로 몇 장 보여드릴게요.
책의 마지막 장에는 'Blue Horse'의 출처가 등장합니다. 파란 말을 그린 독일의 표현주의 화가 Franz Marc에 대한 이야기도 정리가 되어 있고, 이 책의 작가인 에릭 칼에 대한 설명도 함께 적혀있어요.
32개월 혁이랑 제가 노부영을 즐기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평상시에 꼭 책과 함께가 아니더라도 CD를 틀어놓고 귀에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요. 그리고 아이와 책을 읽을 때 우리 말로 스토리텔링을 충분히 하고 난 뒤에 영어로 책을 본답니다. 스토리텔링도 영어로 해줄 수 있는 깜냥이 된다면 참 좋겠지만, 우리말로 먼저 대화를 나누는게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주지는 않을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지난 주말, 출근하는 아빠를 따라나서더니 아빠 일하시는 동안 볼 책으로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를 골라드는 혁이. 미처 독후활동할 준비를 하지 못한지라 부랴부랴 밑그림을 그려둔 OHP 필름만 챙겼네요. 그리고 책 속 그림에서 말의 색을 지우고 색인지 놀이를 했어요.
처음 써보는 물분필로 꾹꾹 눌러보기도 하고, 색연필, 형광펜, 싸인펜 등으로 열심히 색칠을 하며 즐거운 책놀이중입니다.
완성된 혁이의 작품이에요.
어둑어둑해질 때까지 엄마랑 키즈카페도 다녀오고, 산책도 다녀왔는데도 아빠는 여전히 일하시는 중. 혁이가 이번엔 책을 보겠다며 책을 펼쳤어요. 그리고 동물들 흉내를 내며 열심히 CD를 따라하며 책을 봅니다. 동물은 아직 영어로 말할 줄 아는 게 많지는 않은데, 이 책 덕분에 많이 늘었다지요.
책을 보더니 OHP 필름에 스티커를 붙여서 "dotted donkey"를 만든대요. dotted donkey가 아니고 dotted horse인데 책을 그대로 외워서 그런가봐요.
하나는 말자리(별자리)를 표현하기 위해 테두리에 스티커 작업을 하고, 하나는 원하는 자리에 아무데나 붙였어요. 스티커를 붙일 때에도 무슨 색인지 영어로 말하면서 열심히 했답니다.
영어로 색 이름과 동물 이름 인지도 하고 우리가 특정 동물을 떠올리면 떠오르는 색깔 이외의 색으로 표현된 독특한 발상의 동물 친구들도 만나고 노부영 특유의 중독성 강한 노래로 책을 통째로 외울 수 있었던 시간.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본 책이 한 권 한 권 늘어나면서 아이에게 어찌 영어를 접근해줘야할까 걱정했던 게 스르륵 해제되는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책을 보고, 수다 떨고, 책놀이하면서 자연스레 영어랑 친해질 수 있게 천천히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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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작품에 매료되다
나라와 함께 에릭칼 신간을 읽었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글밥이 얼마되지 않은 노부영으로 선택했더니, 나라가 받아들이기에 참 고마운 책이었다^^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by Eric Carle
나라가 처음 영어를 노부영으로 시작하고, 지금도 노부영에서 좋아하는 노래들이 있어, 율동 동영상을 보고, 노래도 따라 부르고 율동도 따라서 하고 있다. 특히 에릭칼의 브라운베어는 율동 뿐만 아니라 책의 그림을 거의 외워서 동생에게 읽어주기도 한다. 그림으로 모든 것을 다 말하고 있는 에릭칼 책이기에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이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이번에 만난 에릭칼 신간 역시 마찬가지이다. blue horse도 두 페이지에 걸친 커다란 그림으로 이미 책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다. 책의 내용은 어린 화가가 그리는 그림에 대한 이야기인데, 파란 말, 빨간 악어, 노란 소, 분홍 토끼, 초록 사자, 주황 코끼리, 보라색 여우, 검정 북금곰, 물방울 무늬의 당나귀를 그리면서 자기가 멋진 화가라고 말하고 있다. 책을 통해서 색깔과 동물 이름에 대한 인지를 할 수 있다. 나라는 브라운 베어를 통해서 이미 색깔 인지와 동물 인지를 확실히 하고 있어 그림을 보면서 바로 문장을 읽을 수 있었다. 물론 아직 단어를 읽을 수준이 안 되기 때문에 그림을 통해 말하는 것이었지만 왠지 모를 뿌듯함^^
다 읽고 나서 나라와 함께 독후 활동을 해 보았다. 책에 나왔던 동물 친구들을 색칠하고, 색깔 인지도 다시 하고, 휴지심지를 이용해서 색종이 놀이도 하고, 휴지심지로 만든 동물들을 가지고 노부영 노래에 맞추어 율동도 해 보았다.
먼저 책에 나오는 동물을 보면서 영어로 이름을 말해보고, 그 동물과 함께 나왔던 색깔을 색칠 해 보았다. 워낙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모든 독후활동에 색칠하기는 꼭 들어가야 한다ㅎㅎ 색깔 단어 인지 놀이. 아직 영어 단어를 보고 읽지 못 하기 때문에 색깔을 색칠하고, 엄마가 불러주는 영어 단어를 듣고, 해당하는 색깔에 영어 단어 카드를 놓는 것이다.
휴지심지에 책에 나왔던 색종이를 감고, 그 색종이에 해당하는 조그마한 동물 그림을 색칠해서 붙인다. 이것은 노부영 노래에 맞추어 율동을 하기 위해서이다.
노부영의 가장 큰 장점은 노래로 책의 내용을 익히는 것이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멜로디여서 낯설어 하지만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마치고 난 뒤, 다시 듣는 노래는 정말 귀에 착착 감기듯이 들리기 때문에 정말 좋은 놀이이다. 특히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유아들에게는 동요나 노래, 챈트로 시작하길 적극 추천한다.
blue horse 는 책의 뒷표지에 실린 프란츠 마르크(Franz Marc)의 Blue Horse에서 영감을 얻어 에릭칼의 상상력에 의해 다시 탄생된 작품이라고 한다.
이번 blue horse를 읽으면서도 느꼈지만 에릭칼은 책에서 그림으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참 고마운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브라운 베어도 마찬가지지만 책에서 말하려고 하는 색깔을 미리 알려주기도 하고, 마지막에는 이미 나왔던 이미지들을 다시 한번 반복해 주기도 하고, 엄마와 아이가 책 한 권을 가지고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해 준다. 거기다 노부영의 입에 감기는 노래와 챈트의 음원까지.. 노부영으로 다시 만난 에릭칼의 작품에 매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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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Eric Carle
꼬마 화가의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보아요^^
I am an artist and I paint...
a blue horse and...
a yellow cow and...
빅북의 큼직한 동물들의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오면서 한점 한점의 멋진 미술 작품을 감상하듯이 책을 볼 수 있어요. blue horse, red crocodile, pink rabbit, orange elephant... 동물 색깔이 우리의 고정관념을 벗어 던지게 합니다. 책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와요. 역시 오랜 경력의 예술가의 손길과 깊은 정서가 그대로 느껴지는 책이예요.
책 보는 내내 다양한 색상의 동물들 그림에서 눈을 떼지 못했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rabbit이 나왔다고 게다가 pink rabbit이니 안 좋아 할 수가 없지요. 책에 얼굴 대고 pink rabbit에 대한 사랑을 표시하네요^^
책 마지막 그림을 보고 너무 멋진 말이라고 본인도 그려보고 싶다고 하네요. 이번에 성남아트센터에서 Eric Carle 작품 전시회가 있는데,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어요.
독후활동으로 아이와 즐겁게 물감으로 그림 그리기 미술놀이를 했어요.
분홍색 그림은 식탁앞에 앉아 있는 사람이고,
풀색 그림은 발명품을 그렸데요. 맛있는 것 만드는 기계라고 하네요.
<콜라주기법 살짝 따라하기>
먼저, 커다란 도화지에 큰 붓을 이용해서 전체 바탕색을 칠해요. 그리고, 다른 도화지에 토끼와 사자를 그렸어요. pink 토끼와 green 머리에 brown 몸통, pink 다리, green 꼬리를 가진 사자네요.
토끼와 사자를 오려서 도화지에 붙였어요. Eric Carle의 콜라주 기법을 살짝 따라해 보았지요.
사자가 토끼 잡아 먹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게 아니라, 함께 숲속에서 뛰노는 모습이래요. 토끼와 사자가 친구라네요.^^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동화를 통해 멋진 그림 작품도 감상하면서 즐겁게 상상의 세계로의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예요. 기회가 되면 Eric Carle의 다른 동화들도 만나고 싶어지네요. 너무 좋은 동화책 만나게 된 것 큰 행운이였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