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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후 님의 [용비불패 외전] 10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역시 최고네요. 본편 [용비불패] 시리즈의 외전이라곤 하지만 이후 인물들의 스토리를 알 수 있는지라 만족스럽게 봤네요. 12권 완결인지라 슬슬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초반의 단락적인 짧은 에피소드들이 아닌 긴 에피소드가 진행되고 있네요. 이런 것도 좋지만 초반의 가볍게 볼 수 있었던 것들도 좋았기에 약간은 아쉽네요. 12권까지 필히 소장해야 할 작품이라고 생각되네요. 추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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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 완결 이후 12권짜리 짧은 이야기로 나온 용비불패 외전. 용비불패가 끝난 뒤 그 아쉬움을 덜어내기 위해 나온 만화로.. 용비불패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만화입니다. 다만 이야기가 좀 짧게 느껴지는 탓에 그 아쉬움은 계속 남습니다. 최근에 고수라는 만화도 나왔는데 그 만화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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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기운, 문정후 작가의 용비불패 외전 10권 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용비분패의 외전으로 주인공 용비의 과거를 본격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용비불패의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하겠습니다. 용비불패의 황금성 스토리가 마무리된후 바로 이어지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본편을 읽어야 내용의 전개가 이해하기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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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라는 만화가 꽤나 오래전에 나온 작품이다보니 과거에는 허락되었을 부분이나 시대의 흐름에 따라 도가 지나쳐보이는 부분은 검열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문제는 일단 용비불패 웹툰판은 '완전판'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나온 주제에 오히려 검열을 가해 원작에서 일부 내용들을 빼고 내고 있어 제목에 모순이 있으며, 완전판이 아니라 용비불패 검열판이란 제목이 어울릴 지경이다. 네이버 웹툰은 신암행어사(웹툰)에서 이미 이런 선례를 보인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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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 외전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용비가 과거 대장군부 소석의 흑색창기병대의 전투 지휘관으로 지내던 시절, 대장군인 육진강이라는 인물간에 겪어야 했던 여러 갈등요소들과 어둡고 암울했던 일들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
| 열혈강호와 더불어 우리나라 액션만화의 명맥을 훌륭하게 이어가고 있는 문정후 작가님의 대표작품 용비불패 외전 10권 리뷰입니다ㅡ용비불패는 애장판으로 나와서 소장하기에 너무 완벽한 작품인거 같구요 나중에 용비불패 외전도 애장판으로 꼭 나와주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외전이 12권으로 완결되는데 스토리 길이도 조금 짧은거 같아서 아주 많이 아쉽기도 합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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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 외전 10권
군부와 용비의 피할 수 없는 승부!!
흑생창기병대의 가족들이
나 어릴적에는 열혈강호에 빠져 살아서 다른 무림 만화는 필요없다는 마인드 였기 때문에...
용비불패 주역들이 고수에 등장하면서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왜 문정후 문정후 하는지 알겠네~~~
돈이 아깝지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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