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어디서나 미소를 잃지 않게 해주는 힘이 습니다. 감동을 주고 일상을 되돌아 보게하고 '현재'를 잘 살수 있게 합니다. 산책하면서 산책의 즐거움을, 청소하면서 청소의 즐거움을, 책을 읽으면서 책의 즐거움을... 일상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언제 어디서든 펼쳐서 읽으면 힘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내주변을 둘러보면서 불평하지 않고 행복할수 있는 마력이 있습니다. |
| 일상속에서 걸으며 배운것을 떠올리게 하네요.모르던것을 알게되고 이해하게 되고 공감할수 있었어요.마음이 평온할수 있었어요.오늘에 감사하고.평범하다는 그 일상이 평범함이 아니라.당연한것이 아니라.나에게 기적임을. 하루에 한번씩 시간내어 짧아도 읽어보고 있습니다.(일기처럼.)읽어가며 호흡도 다시 정리하고.오늘 일도 돌아보며.글들을 나에게 적응해봅니다.나에게 집중하는시간.누리는것들에 감사하는시간.모르던것들을 배우는 시간.다른사람들 공감하는시간. 저에게 평온함을 가져다주었습니다 |
| 어찌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온 마음이 서서히 빛을 받아간다고 할까요? 아니 힘을 받는다고 해야할까요? 일상적으로 하는 일이 그저 그런것이 아닌 360° 돌고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온 일상인데 그 전과는 달리 텅빈충만과도 같은 무언가로 그 일상적인 일을 하게 하는 그런 힘이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책과 내가 하나되어 읽어간다면 반드시 읽고난 후의 나는 읽기 전의 나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
| 어찌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온 마음이 서서히 빛을 받아간다고 할까요? 아니 힘을 받는다고 해야할까요? 일상적으로 하는 일이 그저 그런것이 아닌 360° 돌고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온 일상인데 그 전과는 달리 텅빈충만과도 같은 무언가로 그 일상적인 일을 하게 하는 그런 힘이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책과 내가 하나되어 읽어간다면 반드시 읽고난 후의 나는 읽기 전의 나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
| 어찌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온 마음이 서서히 빛을 받아간다고 할까요? 아니 힘을 받는다고 해야할까요? 일상적으로 하는 일이 그저 그런것이 아닌 360° 돌고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온 일상인데 그 전과는 달리 텅빈충만과도 같은 무언가로 그 일상적인 일을 하게 하는 그런 힘이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책과 내가 하나되어 읽어간다면 반드시 읽고난 후의 나는 읽기 전의 나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
|
플럼 빌리지를..자두마을과 살구마을로 해석한것만 오류가 아니었다면 100퍼센트 완벽한 책이었을텐데요.. 불교나 천주교. 기독교등..종교의 이야기를 다루는 모든 책들이 보통 한쪽으로 치우치고 신을 향해 있다면 이책은 철저하게 내마음을 바라보고 지켜보라고 합니다. 참 그게 그리 쉽지 않습니다. 매순간 잡생각과 딴생각이 나니..그것또한 그런 생각이 일어나는걸 느껴보라고 하니요.. 아내가 읽고..아이들에게..그리고 화목하고 이해하고.. 그리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