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몸이다』는 우리 음식을 연구하고 직접 개발해온 과학자가 쓴 책이므로 매우 심층적인 과학지식에 근거해 기술된 책으로 저자는 수십 년간 연구한 논문과 전문 자료를 근거로 다양한 사례를 들어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의 병폐를 밝히고, 육식이 가져오는 문명 종말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음식이 몸이다』는 우리 음식을 연구하고 직접 개발해온 과학자가 쓴 책이므로 매우 심층적인 과학지식에 근거해 기술된 책으로 저자는 수십 년간 연구한 논문과 전문 자료를 근거로 다양한 사례를 들어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의 병폐를 밝히고, 육식이 가져오는 문명 종말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