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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통찰과 과감한 행동만이 혁신을 만든다.
"깊은통찰과 과감한 행동만이 혁신을 만든다." 내용보기
또 한권의 저자 싸인본 추가!! 쉽지 않은 글쓰기 작업의 결과물에 저자가 직접 써준 글귀와 싸인을 받는것은 늘 신선하고 소소한 기쁨이 된다.    현재 여성전문병원인 미즈메디병원의 이사장이시며 강남 미즈메디병원의 원장이시고 불임치료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 중 한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머릿말에 보면 40초반부터 안압이 높아 생기는 녹내장으로 왼쪽눈이 멀었고
"깊은통찰과 과감한 행동만이 혁신을 만든다." 내용보기
 
 
또 한권의 저자 싸인본 추가!!
쉽지 않은 글쓰기 작업의 결과물에 저자가 직접 써준 글귀와 싸인을 받는것은 늘 신선하고 소소한 기쁨이 된다.
 
 현재 여성전문병원인 미즈메디병원의 이사장이시며 강남 미즈메디병원의 원장이시고 불임치료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 중 한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머릿말에 보면 40초반부터 안압이 높아 생기는 녹내장으로 왼쪽눈이 멀었고 오른쪽 마저 백내장이 생겨 시야가 흐릿하고 귀는 태생적으로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았고 오른쪽 귀마저 보청기를 사용하고 계신단다. 이중고다. 보통 귀도 눈도 불편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적응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꼭 그런건 아닌거 같다.
아무래도 그런 신체적 장애가 있으면 정신력이 강화 되고 남보다 더 열심을 발휘하는 노력이란 놈이 생기는가 보다.
 
 학창시절에는 제구실 못하는 귀와 큰 키로 뒷자리에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수업에 열심이지 못했고 흥미도 없이 학교다니는 것에 흥미를 못붙이고 있다가 1년을 쉬면서 장사를 해보려고 남대문에도 가보고 방황하다 다시 학교로 복귀 짧은 기간 공부에 파고들어서 의대를 가고 그곳에서도 흥미를 못느끼다가 봉사를 나가 선배들의 의료행위를 보고 아~~정말 성적이나 졸업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환자를 care하기 위한 공부를 해야겟다는 생각으로 전공,교양 서적 구분없이 필요한 책들은 닥치는 되로 읽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영동제일병원 (당시 노경병 원장)에 입사하고 불임쪽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가서 공부한다. 그곳에서 많은 연구와 실험을 하고 선진 의료시스템을 많이 도입해 온다. 환자를 위한 맘춤 병원을 세우고 싶은 열망에 강남에 병원을 개원하기로 결심한다.
 
 그 계기를 깃점으로 병원의 혁신의 바람을 일으킨다. '자궁강내 배아직접주입술'을 세계최초로 도입하여 병원에 환자들이 물밀듯 몰려왔다. 기술많이 아닌 의료시스템과 기기등의 혁신을 일궈냈다.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발레파킹서비스를 도입하고 병원건물안에 휴식처인 정원과 커피라운지에서 무료로 커피도 제공해주고 깨끗하고 냄새나지 않는 화장실을 위해 수챗구멍을 없애는 사소한것까지 몸소 아이디어를 냈다.또한 최대한 경영의 투명성을 도입하기 위해 병원에서는 주저하는 ERP도 도입하였다. 누구보다 발빠르게 트윗질도 펫북도 병원내에 사내 소통을 위해 야머도 도입해서 전파하는 SNS전도사가 되었다. 나이도 직위도 탈피한 혁신 만이 살길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보신것이다.
 
 너무 거창한 비유이긴 하지만 우주왕복선을 가능하게 한 기술보다 인간이 달에 가야 한다는 목표가 먼저였던 것과 갚다. 흔들리지만 않는다면 목표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p.76
 
본질을 올바르게 정의한 후에는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논리도 탄탄하고 대외적으로 그럴싸한 본질을 정의해놓고 실행하지 않으면 헛똑똑이에 불과하다. 물론 본질을 실행하는 사람이 적으면 두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본질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용기를 가져야한다. p.111
 
 꿈과 비젼을 가지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용기를 가진다면 모두 다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좀더 내 삶에 떳떳해 질 수 있지 않을까? 작은 것 하나부터 뜯어서 고치고 점검하고 1인치라도 나아간다면 내 삶에 당당해지고 후회없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한다.
 
 신체의 불편함도 나이도 장애물이 되지 못하고 끊임없이 저돌적으로 삶에 날선 칼을 세워 혁신하는 CEO의 모습에서 내 삶도 새롭게 조망해 본다. 새해 새로운 기대로 새로운 잣대로 삶을 채워가고 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1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