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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친구-없음 중학교 친구-한 명 있으나 연락처 끊김 고등학교 친구-한 명 있으나 못 본 지 5년 대학교 친구-친한 놈(그렇다, 연락하는 여자친구는 없다..) 몇 명이나 주로 애경사에서 만남 그 이후-직장에서 만난 친구(?) 몇 명
이건 나다. 인간관계에서 경계심이 크고 맺고 '끊는' 능력이 탁월하여 사람들은 나보고 쿨하다고도 한다. 하지만 남편쯤 되는 최측근들은 내가 사람 만나고 사귀는 걸 얼마나 귀찮아하고 두려워하는지 잘 안다. 고향에 가면 초등학교 친구들이 반기고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동창 모임에 군대 동기 모임도 두 개나 되는 남편으로서는 나란 유형이 참으로 감당하기 힘든 케이스일 거다.
물론 내 주변에도 인맥 혹은 자기들 말로 '오지랖'이 넓은 사람들이 꽤 있다. 그것도 그냥 넓은 게 아니라 그 사람의 현재 고민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카운슬러형 사람들이 많다. 도대체 어떻게 저런 인간관계가 가능하지? 하는 감탄을 연발하지만, 사실 나도 그 답을 70%쯤은 알고 있다. 사람에 대한 관심과 배려, 그리고 표현하는 능동적인 마음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사람을 얻는 기술'도 크게 다르지 않다. 사람을 얻는 대화법, 태도, 마음가짐의 미묘한 차이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이 책은 극명하게 보여준다. 특히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상대방을 낮추는 사람들의 문제점이 여실히 지적된 부분이 마음에 닿았다. 좀 튀기 위해, 웃고즐기기 위해 한 명을 '씹는' 분위기가 쉽게 만들어지는데, 그때마다 책의 내용이 생각날 것 같다. '사람을 얻어 운명에 승리하라'라는 마지막 메시지를 가슴에 담으며, 나도 이제 좀 사람을 얻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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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목만 보고서 책을사서는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책이었다. 무슨 무슨 기술이란 부류의 책들이 다 그렇고 그런 것임을 깜빡했다. 더군다나 특가대상이었으니 제목만 보고서 덥석문 것은 미끼를 문 것과도 다름없었다.
내용은 목차에 있는 것들이 전부다 그대로이다. 전체적인 흐름에 있어서도 이어지는 것은 없고 기술을 나열하듯이 적어내려간 듯보이는 이책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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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내용으로써 충실히 말해주는 책이다.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막연한 질문이다..
그냥 잘 들어주기.. 말을 조리있게 잘 하기.. 웃으면서 이야기하기..
누구나 알고 있지만 너무 포괄적이고 추상적이라는 생각역시 누구나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몇달전에 (책의 성격은 약간 다르긴 하지만) 리처드 스텐걸의 "아부의 기술"이라는 책을 본 적이 있다. "사람을 얻는 기술"을 보면서 문뜩 아부의 기술의 몇몇 기술(?)이 떠오른 것은 왜 일까?
아부의 기술은 비지니스 측면에 중점을 둔 느낌이 든다. 거기에 부가적인 내용이 많아서 이런 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약간의 어려움과 지루함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사람을 얻는 기술"은 비지니스 뿐만이 아닌 우리 생활 그 자체에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간략하고도 명확하게 짚어준다. 기술 하나하나에 쓰여있는 작가의 상황 설명 역시 기술을 이해하는데 커다란 도움을 준다.
얼마전 친구를 만나서 "앵무새처럼 말하는 기술"을 실제로 써본적이 있었다. 효과는 내가 놀랄 정도였다. 어색할법한 그 시간이 대화로 술술 풀려나가는 것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사람을 얻고 싶은가? 그 기술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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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기술이라고? 기술은 다 일시적인 것이다. 근본이 바뀌어야지.
그렇다면 이 책은 무슨 이야기를 해주고 있을까? . . .
들어가는 말에서
'정상에 서고 싶다면, 먼저 사람을 얻어라 '라는 말이 있는데.
'이사람은 진정으로 사람을 얻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을까 ?' 라는 생각을 해본다.
목차를 하나하나 읽어보는 그중에서 가장 와닿는 부분은
01 실수를 보지도 듣지도 마라 06 만남의 동선을 그려라 10 “무슨 일을 하시죠?”라는 질문에 매력적으로 답하는 기술 15 영리한 앵무새가 되라 21 상대의 ‘호칭’으로 시작하라 24 절대 상투적인 느낌을 주지 마라 34 대답하고 싶지 않을 때는 같은 대답을 되풀이하라 36 안 가본 길을 가보라 40 상대가 즐겨 쓰는 표현에 귀 기울여라 43 처음부터 ‘우리’라는 관계를 강조하라 45 등 뒤에서 칭찬하라 46 칭찬 이상의 것을 전달하라 51 칭찬은 타이밍의 예술이다 54 말로 하는 제스처를 익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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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두에 들어가면 성공한 사람을 관찰하라는 말이 있다. 성공하였기에 사람들이 모였을까? 아니면 사람이 모였기에 성공하였을까? 저자는 후자라고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항상 밝고 화사한 웃음이 사람들에게 매력적이라고 알았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이 더 존중받고 싶다고 한다. 그들에게 천천히 화사하게 웃어주기를 요구한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존중받고 있음을 알고 더 기뻐한다. 그럼 나도 한 번 해 볼까? 그러면 정말 사람들이 나에게서 존중받고 있다는 생각을 들까? 한번 해 보고 싶은 방법이다. 상대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게 되면 그 상대는 그것만으로도 정말 즐거워한다. 상대방을 소개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하면 상대방은 너무 행복해 한다. 그 사람의 장점을 발견하고 그것에 대해서만 말하고 그 점을 칭찬하고, 그 바로 그 점을 배우고 싶으면 상대방은 언제든지 환영한다. 상대를 높이고 나를 낮추고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에 행복함을 느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대답하고 싶지 않을 때는 같은 대답을 되풀이하라는 말을 보고, “맞아! 대답하기 싫을 때는 소리치는 것보다는 이 방법이 좋겠구나!” 생각을 했다. 같은 말을 반복하면 상대는 “더 이상 대화가 통하지 않군!” 그것에 대해 더 이상 질문을 하지 않게 된다. 상대방이 잘하면 잘한 시점에 가장 먼저 박수를 쳐야 한다. 감정적으로 잘한 점을 강조해주면 그 사람은 행복함을 느낀다. 사람을 얻는다는 건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완성된다. 단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조금씩 부드럽게 움직이고, 작지만 강한 기술들을 피나는 노력을 바탕으로 연습하면 당신은 그 대가로 성공과 사람을 얻는다. 반복해서 행동하면 습관이 되고, 습관에 힘입어 성격이 만들어지며, 성격이 바로 운명이다. 운명에서 성공하라. 성공하여 많은 사람을 얻는 것이 아니라, 성공하였기에 많은 사람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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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가끔은 정말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될 때가 있다. 그러나 반드시 마주쳐야만 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바뀌지 않는다면 내가 조금 달라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처세술이라고 해야할까. 가벼운 센스를 언제 어떻게 발휘하고 보여줘야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의 경험담을 토대로 예시를 들어 말해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상당히 위트있는 저자라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한 주제에 대해 비교적 짧은 문단을 구성해서 지루하지도 않다. 가지고 다니며 읽는 것을 좋아해서 양장본을 싫어하는 나한테는 참 고마웠던 책.
개중에는 정말 메모해놓고 항상 마음에 두고 싶은 구절들도 발견할 수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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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사람을 얻는 기술이라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예의를 적어놓은 것 같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배려와 예의가 없어진지 오래인듯 하다.
나 역시 사람과 사람사이의 배려를 잘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이런 부분은 내가 잘못생각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뿐더러 최근 뉴스의 관한 것을 알아두어서 사람들과 대화를 잘 하라는 말이 있었다. 즉, 어느 사람이라도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역설해주었다.
또한 잘 웃는 나에게 마음 속 깊이 들어 온 말은 잘 웃는 미소보다 여러가지 표현할 수 있는 미소가 중요하다는 말..
어떻게 보면 애매모호한 말이겠지만 잘 생각해보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한마디로 한다면, 상대방에게 배려하고 예의를 갖추며,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집중을 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을 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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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한양대에 업무로 만난 ‘이ㅇㅇ’라는 직원이 있습니다. 첫 미팅에서 배려하고, 환한 미소로 조금 더 친절하게 해주는 모습에 반한 적이 있습니다. 어디서도 느끼지 못했던 그분의 적극적이고 친절함, 업무를 끝내고 나오면서 함께 간 직원도 “저런 직원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행복하겠어요.”라고 하더군요. 우리가 매력적인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은 나를 어떤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을 까요? 오늘 소개하는 이 책에는 만나면 만날 수록 호감이 가는 사람이 되기 위한 82가지 지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그들 주변에는 늘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그들은 다양한 모임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사람들은 그들을 선망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들과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성공했기 때문보다는 그들은 사람에 대해 특별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경제가 힘들어지는 요즘은 마음이 닫혀있는 사람들이 많아 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 일을 하다 보면 성경책의 구절처럼 시험에 든 것 같은 때를 가끔 만납니다. 일은 썸타듯이 하고, 스스로의 울타리를 치고 있어서 협업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알려 주는 사람을 가끔은 만나게 됩니다. 순간 나도 마음의 문이 닫혀서 오도가도 못하는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이 전부인 것처럼 ‘일’만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사람을,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살펴서 상대방이 나를 적이 아니라 특별한 사람으로 인지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할 때 나 자신을 살피라는 것입니다. 세상이 두 쪽이 나더라도 ‘멍청하고 단순하다’는 인상을 심어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래된 친구처럼 대해야 합니다. 성공 학의 대가 지글러는 “내가 상대에게 얼마나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기 전까지는, 상대는 당신에게 신경 쓰지 않는다.” 말합니다. 내가 상대를 무척 좋아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야 말로 좋아하게 만드는 최선의 비결입니다. 우리가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안녕하세요’ 또는 ‘만나서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는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아무 생각 없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는 것과, 상대를 오래된 친구를 다시 만났다고 생각한 후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제가 지방 출장 시 KTX에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도착하면 전혀 모르는 사람과 어려운 내용을 협의해야 하는 것이라 부담스러웠는데, “오래된 친구를 다시 만났다고 생각한 후 ‘안녕하세요.”라고” 라는 글귀가 기억이 나서, 초면에 아주 반갑게 인사를 건넸더니, 그 효과는 놀라웠습니다. 초면임에도 그 짧은 순간으로 그분과는 친구처럼 편안하게 이야기 하게 되었고, 문제도 저절로 해결되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날 수 있다는 것은 공유할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만났을 때 일 이야기만 하는 사람, 정치이야기만 하는 사람, 온갖 문제만 말하는 사람, 무엇인가 한 가지의 대화에만 몰두하는 부류의 사람보다는 두루두루 많은 것을 알고 있고, 같이 있는 상대방에게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더 존경을 받을 것 입니다. 만약 두 사람이 뭔가 공유한 경험이 있다면 더 좋은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일을 경험해보라. 한 달에 네 번 찾아오는 주말 가운데 단 한번, 당신이 즐기는 활동과 동떨어진 전혀 다른 활동을 해보라. 주말마다 테니스를 치는가? 그렇다면 이번 주말에는 자전거 하이킹을 해보라. 주말마다 하이킹을 하는가? 그렇다면 이번 주말에는 한번쯤 볼링을 해보라. 왜? 언제가 이 같은 당신의 경험이 당신을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상치 못했던 화제가 나와도 그렇듯 당황할 일은 결코 없게 된다.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 중심이 아니라 누구와 함께하는 삶의 즐거움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만나는 사람들은 내가 행동하고 말하는 사소한 것에서 좋은 친구가 되기도 하고, 그 반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좌우하는 것들은 사소한 것들에 달려있습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칭찬을 받으면, 곧바로 “정말 친절하시군요”라고 말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 답니다. 칭찬을 주고 받는 건 부메랑을 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친절하고, 매력적인 웃음과 미소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성공을 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성공한 사람들의 거대한 성(城)은 이처럼 작은 모래알들 같은 스스로의 노력이 모여서 구축된 빛나는 성이라는 점을 깨닫게 합니다. 2015-6-27 세상이 두 쪽이 나더라도 ‘멍청하고 단순하다’는 인상을 심어줘서는 안 된다. 특별한 역사를 만들어라. 그 어떤 경우에도 상대를 폄하 하지 않는다. 퓨마나 사자는 정글의 한복판을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어슬렁거린다. 높은 점수를 갖은 사람을 존경해야 한다’는 규칙은 변하지 않는다.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더라도, 천천히 서둘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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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람을 얻는 기술 영제 : the art of winning people to my side 저자 : 레일 라운즈 역자 : 임정재 출판사 : 토네이도
성경 마태복음 4장 17 - 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들을 부르시는 일에 대해서 나온다.
"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라고 말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는 12명의 제자들을 부르셔서 세상을 변화시킬 일을 시작하신다.
경영자의 측면에서도 강조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1명에서 시작하여 12명이 당시 팔레스타인과 로마의 박해와 방해를 받으면서 세계의 역사를 바꾼 사역의 시작은 사람을 부르는 일에 시작했다. 사람을 얻는 일이 예수그리스도의 사역의 시작이요, 그가 죽음에서 부활하면서 하늘 나라에 올라 가시기 전에 한 사역은 사람을 세우는 사역이었다. 사람을 세우는 사역, 사람을 나의 편으로 만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 온 세상의 땅끝까지 이르러 많은 이들의 기독교인을 만들어 낸 것이다.
레일 라운즈의 '사람을 얻는 기술'에서 사람을 얻는 기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아니 단지 기술이 아니라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이 필요한 인맥, 커뮤니케이션, 관계에 관하여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기술'이라고 표현하기보다 습관.. 사람을 얻는 습관이라고 하면 더 낳을 뻔 했다. 사람을 얻는 습관.. 우리의 삶의 전체가 사람을 얻기 위한 과정이며, 얻어진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며,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공동체가 더큰 시너지를 얻기 위한 일임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을 얻는 강한 기술들을 피나는 노력을 바탕으로 연습하면, 당신은 그 대가로 사람을 얻게 되며, 그 사람에 의해서 성공을 얻게된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반복해서 행동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은 성격을 만들고, 적극적인 성격이 운명을 성공으로 이끔을 말한다. 82개의 세부적인 기술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람을 이용가치가 있는 도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다른이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일이 필요하다.
말, 행동, 삶을 통해서 다른이들을 높여주면서, 자기의 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것이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사람에 대한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그것을 통한 가치 창출에 관하여 배울수 있다.
사람들과 대인관계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이나 혹은 내성적이어서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다른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공동체의 외각이 아니라 중심에서 섬기는 법을 배울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