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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저렴이 화장품을 소개하는 책으로 지갑이 늘 아픈 언니들에게 소중한 조언을 담고 있다. 하지만, 개별 화장품은 2만원 안이라고 하더라도, 단계별로 필요한 화장품을 하나씩만 사도 20만원은 가뿐히 넘기지 않을까 싶다. 일단 스킨, 에센스, 로션 or 크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우더,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뷰러 등등...
화장을 처음 시작했을 땐 한꺼번에 많은 화장품을 갖춰야하는 부담에 많은 고민을 했었다. 아이라이너 하나만 보더라도 펜슬타입, 붓펜타입, 리퀴드타입 등의 종류가 있고 시크한 블랙, 자연스러운 브라운, 강조가 되는 화이트 등의 다채로운 색이 있는데 살 수 있는건 하나밖에 없으니 말이다.
처음 화장을 시작하고 10년이 지나서 다시 생각해보면, 결국 종류 별로 하나씩 다 써봤던 것 같다. 비싼 화장품은 못 써봤지만, 저렴이들로 종류별로 한번씩은 다 찔러보고 결국 나에게 가장 맞는 아이들을 고를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몇 번 써보지도 못하고 버리거나 친구에게 넘겨준 화장품도 수두룩 하다.
때로는 실패를 하고 나서도 내가 사용한 특정 화장품의 질이 다른 제품에 비해 질이 좋지 않아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은 아닐까 싶어 여러 브랜드를 두루 구매해 보기도 했다. A브랜드 파운데이션, B브랜드 파운데이션, B브랜드의 다른 제형의 파운데이션, C브랜드, D브랜드...... 힘든 여정이었고, 돈도 많이 버렸고, 엄마한테 들은 욕도 이루 말할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메이크업을 찾는 과정은 생각보다 험난하다. 남들이 좋다고 해서 나에게 좋은 건 아닐뿐더러, 어떤 것이 좋은지 알기 위해서는 결국 다른 제품을 사용해보고 비교를 해보아야 하고, 그에 따른 실패를 경험해봐야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험난한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고, 타입별 베스트 아이템을 추천해주는 책이 이 책이 아닐까 싶다. 합리적인 기회비용으로 새로운 화장품에 도전하고, 화장품에 대한 바른 사용법을 안내 받는 것만 해도 메이크업을 시작할 출발선이 확 당겨진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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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으로 메이크업을 쇼핑하라는 실용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솔직히 화장품이라면 비싸야지 더 좋은 것 아니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나도 그랬으니까. 저렴하면서 좋은 화장품을 만난다면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일단 화장품은 자신에게 맞는 것이라야 좋은 것이란다. 유행처럼 무슨 브랜드의 제품이 좋다고 하면 쪼르르 달려가 구입하는 것보다 자신의 타입을 알고 이에 맞추어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이 책 속에는 자신에게 적합한 화장품을 고르는 법과 각 화장품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정리해놓았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다. 더군다나 화장을 하면서도 잘 몰랐던 점들을 배울 수 있어 유용하다.
화장품을 오래두었다가 사용하면 좋지 않다는 사실은 알지만 막상 오래된 화장품도 그냥 버리기는 아깝다. 그런 화장품을 재활용하는 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화장솜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고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배우는 재미가 쏠쏠하다. 토너 바르는 방향이라던가 아이라이너를 그리는 방법은 특히 나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다. 화장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나에게는 아이라이너이기 때문이다. 아이라이너만 잘 그려도 화장 잘 한 것처럼 보이고 얼굴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나만 어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다 어려워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책에서 그리기 편하고 자연스러운 펜슬 타입을 짚어가며 잘 설명해주어서 당장 구입해야겠다. 잘 모르고 지난 번에 구입했다가 비싼 금액만 날리고 사용도 못해보았다.
화장품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잘 활용하는 것 절약의 지름길이며 나를 가장 멋지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이다. 늘 바쁘다고 대충 화장하는 나에게 너무도 알찬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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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예뻐지고 싶어 하기 때문에 화장품에 관심 없는 여자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 백화점에 화장품을 사러 가면 몇 만원은 우습고 십만원을 훌쩍 넘어가기 십상이다. 대체 뭐가 들어갔길래 이렇게 비싼가 하다가도 좋으니까 비싼거겠지 하는 마음에 사서 쓰고는 있지만 과연 그럴까 싶은 생각이 마음 한 켠에 드는 것도 어쩔 수 없다. 언젠가부터 중저가 화장품들이 우후죽순 생겨났지만 저렴이 화장품들이 정말 괜찮을까 하는 마음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요즘은 중국이나 일본의 관광객들이 들르는 필수 관광코스가 될 정도로 많이 발전된 모습이 보인다. 유명 브랜드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뷰티 스페셜리스트를 거친 저자가 그런 중저가 브랜드의 화장품 중에서 괜찮은 제품들을 쏙쏙 골라서 추천해준다고 하니 정말 반가운 책이다. 스킨, 로션, 크림 등의 기초 제품을 피부타입별로 추천해주고, 아이메이크업, 립메이크업을 제품별로 사용법은 물론 화장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중간중간 도구들의 사용법도 코치해주고 메이크업 팁도 삽입되어 있어서 나처럼 메이크업이 서툰 사람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오래전부터 스테디셀러였던 제품들도 있지만 최신 제품들도 다루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커다란 화장품 매장을 신나게 아이쇼핑한 기분이 든다. 책을 읽고 몇 가지 사야할 제품들도 골랐다. 어떤 일이든 많이 연습하고 경험해 보는 것이 더 잘하게 되는 방법이다. 저자의 조언을 받아들여 즐거운 도전을 시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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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는데요.책을 다 읽고 나니 정말 누구나 한번쯤 읽어 보아야 하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책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렸어요. 책의 표지 부터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것 같아요. 책 뒷면엔 배우 전도연씨와 배우 이민기씨 그리고 뷰티플 편집장님 외 여러 분들의 책에 대한 의견이 적혀 있는데요.모든 분들이 책에 대한 칭찬을 써 주셔서 책을 읽기 전부터 책을 빨리 읽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가격은 16,500 원 이에요. 책의 목차 부분이구요.스킨,모이스처라이저 ,에센스 ,아이 크림 등등의 기초 제품 부터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비비크림 컨실러 등등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그리고 아이브로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뷰러,인조 속눈썹,아이섀도와 같은 아이 메이크업 제품들 립스틱,립글로스,틴트,립밤 블러셔 등등의 제품들 까지 2만원 내외로 구입할 수 있는 저렴한 제품들에 대한 소개와 사용감까지 자세하게 적혀 있구요.또 제품들에 대한 소개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비법 까지 적혀 있는 책이라서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메이크업 초보자라도 누구나 메이크업을 따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에서 저자인 김지현씨는 다른 사람의 메이크업을 따라하기 보다는 자기 얼굴에 맞는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계시는데요.정말 공감이 가더라구요. 책의 맨 처음으로 나오는 토너 부분인데요.스킨은 세안 후 피부에 남아있는 노폐물을 닦아내고 수분을 공급해 주는 동시에 피부결을 정돈해 준다고 나와 있네요. 저는 항상 스킨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스킨이 이렇게 여러 역할을 해 준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새기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 부분은 메이크업 베이스로 무결점 피부 만들기 부분이에요.읽어 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유형별 아이섀도우 포인트가 나와 있는 부분이구요.아이 섀도우를 바르는 방법이 나와 있구요.홑꺼풀 눈,화려하게 할 때 포인트 동안 아이 메이크업 포인트 등이 나와 있어서 여러 가지 아이 메이크업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나이트 케어 방법에 관해 나와 있는 부분이에요.저녁 시간때 클렌징 제품 부터 모공케어 제품, 리무버 제품 등이 나와 있답니다. 레드 립스틱은 발라 보고는 싶지만 바르기가 어려운 제품이기도 한데요.깔끔하게 레드 립스틱을 바를수 있는 방법도 나와 있어요. 머스트 해브 아이템도 나와 있구요.1만원 이하 저렴이 중에서 정말 좋은 제품들도 나와 있답니다. 저자가 3번 이상 구입한 스테디 러브 아이템과 남친을 위한 스페셜 리스트도 나와 있어서 관심있게 읽었구요. 로드숍 베스트 Top 3 제품도 나와 있어서 어떤 제품들이 요즘 잘 나가는지 알수 있게 되어 있네요. 그리고 너무나 유용한 브랜드 데이 캘린더 까지 나와 있는 이 책은 정말 한장 한장이 너무나 소중하고 유익한 정보 들로만 이루어 진것 같아요.메이크업을 처음 시작하기 시작하는 메이크업 초보자들 부터 메이크업에 관심있는 모든 여성들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정말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구요.2만원 이내의 저렴하고 좋은 제품들에 대한 많은 정보와 함께 메이크업 비법까지 배울수 있어서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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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뷰티북들은 명품 화장품 위주로 소개를 했는데요 이번 책은 2만원으로 메이크업을 쇼핑하라!! 라는 제목을 가진 저자의 직접적인 사용 경험으로 검증된 착한 저렴이를 위주로 소개를 해 준 책 이었습니다
책의 목차 부분 인데요 하나 하나 자세하고 꼼꼼하게 제품을 추천 해 주고 피부 관리법 부터 메이크업 방법까지 자세한 소개가 되어짐을 목차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제일 첫 단원인 스킨에 대한 부분 인데요 스킨을 바르는 법및 활용법과 뒤쪽에는 피부 타입별로 유명한 제품들을 특징과 가격까지 깔끔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이크림 소개 챕터 인데요 아이크림은 눈 밑에만 바르지 말고 눈 전체 원을 그려가면서 발라줘야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뒷부분에는 유명한 저렴이 아이크림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요 쫀득한 제형 = 나이트 형 산뜻한 제형 = 데이 형
이렇게 나눠져서 화장하는 여성들을 위한 제품 분류의 배려와 함께 아이 스틱 소개도 나와있어서 여러 방법으로 아이크림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선크림 소개에 대한 부분 인데요 산뜻한 제형 = 지성 형 촉촉한 제형 = 중, 건성형 이렇게 나눠져서 적절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을 가진 선크림에 대한 소개 부분 인데요 그냥 입소문으로 좋다!! 피부 타입별로 제품 특징에 대한 세세한 설명이 제품을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요즘은 베이스도 여러 유형별로 나오는데요 베이스의 유형별로 특징 및 제품 소개가 나오구요 베이스를 적절하게 이용하는 법에 대한 소개도 나옵니다
이 외에도 파운데이션, 비비, 아이 메이크업, 블러셔 등등 풀메이크업에 대한 팁들과 좋은 제품들을 유형별로 깔끔하게 나눠서 소개되어 있어서 읽는데 재미와 알찬 내용으로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마지막 챕터에는 메이크업 법과 함께 사용된 제품들의 소개와 합계 까지 나오는데요 아주 저렴한 가격에 저렇게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고 한편으로 뿌듯해지는 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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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화장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화장하는 것은 여자니까 여자만의 특권이다. 요즘 들어 저렴이부터 고가의 다양한 화장품이 수없이 나온다. 그 중에 어떤 화장품을 써야 잘 샀고 잘 쓰게 될까하고 고민을 할 때가 많이 있다.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 중저가 화장품을 소개하는 뷰티북이 나왔다. ![]() <2만원으로 메이크업을 쇼핑하라> 이 책 한권으로 메이크업 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자마자 나는 한순간에 빠른 시간에 후딱 다 읽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지현씨가 엄선한 최고의 저렴이 화장품들을 소개해준다. ![]() <2만원으로 메이크업을 쇼핑하라> 이 책은 자신에게 적합한 화장품 추천 및 다양한 화장품의 장점과 단점이 잘 정리 되어있고, 화장하는 방법을 이 책 한권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기초부터 풀 메이크업까지 꼼꼼하게 단계별로 설명되어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거기다 피부타입별로 화장품 추천해준다. 꼼꼼히 비교 분석 및 상세하게 사진으로 화장하는 포인트를 알려줘 매우 유익하다.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고 할까나? :) ![]() 이 책 덕분에 제대로 메이크업을 즐겁게 하며 더 예뻐질 자신이 생겼다. :) <2만원으로 메이크업을 쇼핑하라>는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이 세상 모든 여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뷰티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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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저가 화장품들을 많이 쇼핑하고 가는 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다. 그만큼 저가 화장품들도 꽤 좋은 화장품들이 많다.
이 책을 처음 보는데 "아! 이 책 이다!" 싶었다. 디자인도 잘 되어있고 한 눈에 쏙쏙 들어오는 내용! 끝까지 빠짐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었다. 나 또한 나이가 들어갈 수록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다.
저가 화장품이든 고가 화장품이든 좋다는 화장품은 관심을 가지고 본다. 하지만 화장품은 아무리 남들이 좋다고 해도 저가/고가 상관 없이 자기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찾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여드름이 나지 않는 피부라 여태 여드름 걱정을 안해보고 살아왔다. 원래는 햇빛에 잘 타는 피부였지만 노력하고 노력한 끝에 남들이 부러워 할 만큼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잡티 없이 살아오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나이가 들면서 더 욕심이 생긴다. 이 피부를 나이들어서까지 유지 하고 싶어 이런 책도 보고 나에게 맞을 것 같은 좋다는 화장품도 써보고 겟잇** 프로그램도 열심히 본다.
이 책에서도 내가 쓰는 제품이 몇가지 들어있었다. 그래서 더 반갑고 내가 제대로 쓰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화장품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외치는 나이기에 화장을 두껍게 하는걸 즐기지 않지만 기초부터 아이라인, 그리고 하이라이터 마지막으로 픽서까지 필요한 화장은 다 하기에 이 책에서 색조 화장품이나 화장하는 법을 유심히 보았다. 이 책에 있는 제품들 중에도 내가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은 화장품들이 몇가지 있었다.
2만원만 가지고도 좋은 화장품을 쓸 수 있고 얼마든지 피부를 좋게 만들 수가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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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어가서 그것도 한참 지난 1학년 2학기후반에야 겨우 립스틱 살짝 발라본게 화장이란 것을 처음해본 기억인데, 고1인 딸래미가 요즘 점점 화장에 관심을 보이네요. 몇 년 전 선배 언니는 자신의 딸에게 배울거면 제대로 배우라고 아예 백화점 전문가한테 데리고 갔대서 남의 이야기인줄만 알았었는데, 내 아이가 이제 그런 행동을 보이니.ㅉㅉ 심심할때 거울보며 아이라인도 그려보고 뷰러로 눈썹도 올려보며 요조조모 살펴보는 모습을 보니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겠다 싶었답니다. 엄마도 이참에 화장이라는것도 배워보고 모녀에게 활력소가 돼줄것 같은 멋진 책을 찾았는데요, 페이지마다 정말? 이거 진짜? 와!!! 이러며 감탄, 감동을 해가며 읽어내려간 책이었답니다. 저희 집에 놀러오는 사람중에 책 빌려가는 이도 가끔 있는데, 이 책 만큼은 절대 빌려주고 싶지 않은 나만의 노하우로 꼭꼭 간직하고픈 책이었네요ㅎㅎ. 화장이 사람을 180도 달라보이게 한다는데, 칼보다는 붓으로 승부하라는 저자의 맛깔스런 입담과 현실적이고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한 조언은 더더 가슴에 와 다앟답니다. 정말 넘 재밌으면서 유익한 정보로 매력이 넘쳐 흘러요~~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분이라 혹, 연예인같은 화장법? 그러면 부담스러운데... 했는데, 2만원으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기에 혹해서 얼른 집어든 [2만원으로 메이크업을 쇼핑하라]는 30대가 넘어가면 고가의 화장품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킬 내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거에요. 기초화장품은 스킨하난만 해도10만원이 넘고 립스틱 하나만 장만하려고 해도 왜그렇게 부담스러운지,더군다나 화장을 거의 안하는 저같은 사람은 화장품 한 번 사면 몇년 동안 화장대위에 장식처럼 있다 결국은 버리기가 다반사였는데, 오래된 비비크림, 팩트를활용하는 밥업까지 살닥 알려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르겠네요. 싼게 비지덕이란 말이 있지만 저자가 말한 우리나라 저가 화장품은 외국의 고가 화장품보다 훨씬 품질이 뛰어나다고 자부합니다. 저 역시 좀 비싼게 좋겠지하는 생각으로 그동안 구매했었는데 웬만한거 다 써본 메이크업 아티스트, 그것도 패션, 뷰티계 피플들이 사랑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니 믿음이 팍팍 들더군요. 그리고 진짜 중요한 것들~~ 눈썹 화장으로 동안 만드는 방법, 뾰루지 감추기, 입술 각질 없애는 방법, 팔자주름 지우기,파운데이션은 문지르지 말고 톡톡톡, 아이라인 포인트... 기초화장품부터 국소 부위 전용 바디스크럽 소개까지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는게 없습니다! 실패로 화장이 두려워 하기가 꺼려지는 분, 화장을 배우고 싶은분, 나름 잘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분,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위한 책, 여자라면 당연히 알아둬야 할 뷰티 노하우가 가득한 책이에요. 화장대 옆에 꼭 두고 참고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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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가 있는 화장품은 비싼 고가브랜드 화장품의 저렴이인 제품들이 인기가 있다.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저렴한 브랜드들의 상품이 더 좋게 나타난것이있고 가격또한 많은 차이를 보이고있어 비교를 하는 프로그램이나 인터넷 리뷰들로 인해 관심이 더 많이 생긴다. 그래서 발견하게된책이 2만원으로 메이크업을 쇼핑하라라는 책이다. 재미있게 읽을수 있고 화장품 추천을 받을수 있을것같아 선택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말한다. 가격을 따지지 말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화장품, 맞는 제품을 찾으라고 한다. 쭉 책을 보면 저가의 브랜드의 제품을 소개해주고 사용감, 가격을 알려준다. 스킨, 에센스, 로션(크림), 아이크림, 자외선차단제,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비비크림, 컨실러, 파우더, 팩트, 아이브로,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뷰러, 인조속눈썹, 아이샤도, 립스틱, 립글로즈, 틴트, 하이라이터, 블러셔, 섀이딩, 클렌저, 스크럽, 책, 바디 모이스처라이져 이렇게 많은 분류의 제품들을 소개해주고 사이사이 활요할수 있는 바를는 방법이나 팁을 주고 있다. 이 책을 볼때 한쪽에는 메모할 노트를 꺼내서 맘에드는 제품을 쭉 써어 놓닸다. 쓰다보니 한쪽면을 가득채우고 사고싶은것들 투성이가 되어 버렸다. 그러나 가격을 다 더하면 고가의 수입브랜드 제품 하나값이 안되는것 같다. 만원이하의 제품들도 많으니 말이다. 잡지보다는 집중이 잘되고 얻을게 많고 가볍게 읽기에 좋고 도움이 좀 되는 책이다. 사진뿐만 아니라 글도 알차는 좋은 책이다. 화장품만을 다운 뷰티북이라서 신기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뷰티 팁을 많이 얻어가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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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랑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서 그런지 너무나 어색합니다.. 힛힛~ 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릴 건, '2만원으로 메이크업을 쇼핑하라'라는 책입니다.
메이크업북 겸 메이크업 제품들을 소개해주는데요. 처음 메이크업을 시도하는 새내기 대학생이나 혹은 저렴한 값의 질 좋은 화장품을 사용하고 싶은 여성분들에게 강력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저렴이 화장품들도 질적인 면에서는 고렴이와 별로 차이가 없다는 걸 느낄 수가 있어요.^^
이렇게 제 손에 왔습니다^^ 우선 겉표지 색깔부터 여성분들의 관심에 들게 해놓은 것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하늘색 표지가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군요~ㅎㅎ 표지 디자인이 깔끔하다 보니 계속 보게 됩니다.^^
김지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직접 서술한 책입니다.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하신 분이셨네요~ 이렇게 유명하신 분께서 직접 서술하셨다니, 더더욱 소장 가치가 높아지는걸요?ㅋㅋㅋ
프롤로그의 제목은 보다시피 이런 자신감 넘치는 문구입니다! 당찬 어조의 문구라니, 뭔가 더더욱 호기심이 가득 생기게 합니다.
목차는 이런 식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세안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순서대로 그에 대한 팁과 메이크업 방법, 또한 그에 맞는 저렴이 화장품 추천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녀's 수다수다] 이 부분에서는 메이크업의 올바른 정보 등을 알려주는 코너입니다. 이 코너를 보고서는 올바른 방법으로 피부를 가꾸자고요~^^ㅋ
[ 아이템 소개] 소주제에 맞는 저렴이 혹은 로드샵 제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저렴이 제품이지만 질적으로 평가를 해놓았고 또한 비교할 수 있기에 구매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보시다시피 여러가지 다양한 볼거리와 메이크업 지식 등을 많이 가지고 있는 유용한 멀티북입니다! 이 멀티북 하나면 메이크업에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0^ㅋㅋ
Makeup Play는 작가가 추천해준 저렴이 제품들로 각자 상황에 맞는 메이크업 방법을 알려주는 코너입니다. 청순가련ver, 스모키ver 등 다양한 버전의 메이크업이 실려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BEST OF BEST도 알려줄 만큼 친절한 도서입니다^^
이러한 캘린더 하나면 가지고 싶었던 제품을 좀 더 싼 값으로 구할 수 있겠지요?^0^ 너무 친절한 책입니다~ㅎㅎ 이렇듯 추천사도 정말 많습니다. 가격은 16,500원으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소장 가치가 높은 도서입니다^0^ 이 책 하나로 메이크업을 섭렵하세요~!!!!!!!! ※ 위 도서는 [올어바웃뷰티]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돼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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