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권처럼 초반을 캐릭터소개로 보내는데요 이번엔 특이하게 캐릭터의 부재중 상황을 통해 묘사하는군요. 그 후론 역시 평시운전으로 계절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몰려오고 이벤트에 맞춰 의상 갈아입기 홍차먹기 고기먹기 등등이 이어집니다. 이게 스토리가 있는 소설이면 케이온은 전설의 락그룹이지. 하지만 스토리를 원하는 분은 1권에서 하차하셨을 테니 뭐 별로 상관없겠죠. 귀여우니
전권처럼 초반을 캐릭터소개로 보내는데요 이번엔 특이하게 캐릭터의 부재중 상황을 통해 묘사하는군요. 그 후론 역시 평시운전으로 계절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몰려오고 이벤트에 맞춰 의상 갈아입기 홍차먹기 고기먹기 등등이 이어집니다. 이게 스토리가 있는 소설이면 케이온은 전설의 락그룹이지. 하지만 스토리를 원하는 분은 1권에서 하차하셨을 테니 뭐 별로 상관없겠죠. 귀여우니 뭐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