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9살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음이 같은 한자로 재미있게 풀어 놓은 여느 동시집과는 다른 독특한 동시집이예요.
동시가 삽화랑도 너무 잘 어울려 저희 아이들이 동시를 읽으면서도 웃고 삽화를 보고도 '까르륵' 거리네요.
잠들기 전에 읽으면 기분 좋게 잠들 수 있는 동시집이에요.
게다가 한자 공부까지 저절로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