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과 아들의 친구들에게 선물했던 책이다.
초등 입학이란 것이 이제 겨우 6-7년 남짓 산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일일까?
그리고 얼마나 떨리고 설레일까?
하지만.. 어른인 선생님도 너희들과 같은 맘으로 설레고 떨린 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되었던 책!
생각보다 선생님의 직업적인 측면으로 많이 부각되어있었지만..
나쁘지 않았던 책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