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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노력, 성공의 지름길
"노력, 성공의 지름길" 내용보기
자기주도 학습 동화 시리즈의 세 번째 권이 나왔습니다. 질문왕과 메모왕에 이은 자기주도 학습은 바로 "노력"이네요. 열심히 매일매일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이 있을까요? 시험을 앞두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노력에 속하기는 하지만 그보다 매일매일 학교에서 배운 것 복습하고 숙제 열심히 하고 꾸준히 자기 공부를 해 온 아이들과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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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 학습 동화 시리즈의 세 번째 권이 나왔습니다. 질문왕과 메모왕에 이은 자기주도 학습은 바로 "노력"이네요. 열심히 매일매일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이 있을까요? 시험을 앞두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노력에 속하기는 하지만 그보다 매일매일 학교에서 배운 것 복습하고 숙제 열심히 하고 꾸준히 자기 공부를 해 온 아이들과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은 바로 그런 이야기에요. 1학년 3반의 오펭길은 같은 반 아이들에게 완전 특급 스타지요. 노래, 춤 뿐만아니라 말도 잘하고 자신감 넘치고 외모도 잘 생겼거든요. 못하는 게 없다고 생각하는 오펭길의 꿈은 "위대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오펭길의 단점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성실하지 않다는 거에요. 예습, 복습은 물론이고 숙제도 잘 안해 가거든요. 그리고 어디서 나오는지 알 수 없는 자신감으로 시험도 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요? 반 아이들이 "공부 빼고 다 잘해" 라고 놀려도 하나 빼고 다 잘하는 것은 엄청 잘하는 것이라며 당당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마법사 할아버지의 마법으로 부족하면 점점 더 작아지고 눈썹이 처지는 벌을 받게 된 펭길이는 그제서야 평소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키가 작아지니 자신감도 줄어들고 자신감이 줄어드니 모든 것들을 다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거든요.

 

 

동화의 내용이 사실 조금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평소에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사람이 얼마나 다르게 보이고 얼마나 당당해질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공부하려면 얼마나 힘든지 아이들도 잘 알고 있을 거에요. 다만 매일 공부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싫어서 그동안 그냥 내버려둔 것이지요.

 

조금씩이라도 시간을 내서 하루의 복습, 숙제를 열심히 하면 시험 기간이 다가와도 특별히 더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깨닫게 된다면 그 매일 조금씩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지 잘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공부습관이지요. 노력을 이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실하게 매일 노력한다면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벌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하나 둘, 잘 하는 것들이 늘어나게 되면 자신감이 충만해질 거에요~

 


 



y****s 2012.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 -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줍니다~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 -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줍니다~" 내용보기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  -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줍니다~* 저 : 양태석* 그림 : 유설하*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엄마, 제 얘기랑 비슷해요~"이 책을 다 읽은 저희 아들래미가 한 말이었습니다.펭길이의 행동과 자신의 행동이 비슷한 점이 있다고 생각을 했었던거죠.도대체 오펭길은 어떤 친구길래 우리 아들이 그런 생각을 했었는지...그리고 어떤 공부습관을 말하고 있는지 궁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 -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줍니다~" 내용보기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  -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줍니다~


* 저 : 양태석
* 그림 : 유설하
*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엄마, 제 얘기랑 비슷해요~"
이 책을 다 읽은 저희 아들래미가 한 말이었습니다.
펭길이의 행동과 자신의 행동이 비슷한 점이 있다고 생각을 했었던거죠.
도대체 오펭길은 어떤 친구길래 우리 아들이 그런 생각을 했었는지...
그리고 어떤 공부습관을 말하고 있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왜?? 라고 하면서 저도 같이 읽었드랬죠.
아하.. 이래서 우리 아들이 그랬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귀여운 펭귄, 헤드폰을 쓴 펭귄이 펭길이군요.
분홍 바탕에 귀여운 펭귄이 눈에 쏘옥 들어옵니다~
열심히 줄을 잡고 올라가는데요.
왜 이 책이 <자기주도 학습동화 노력왕> 인지 같이 보자구요.



저희 아들래미가 작년에 1학년 3반이었어요.
그런데 세상에.. 펭길이도 3반이에요. 똑같이 1학년 3반...
여기서부터 아들의 몰입도는 바로 100%!!!
그럴수밖에 없죠? ^^


펭길이는 반에서 특급 스타랍니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다 잘 해요.
자신감 하난 끝내주죠.
그런 펭길이는 다른 친구들이 구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꿈 대신, 두리뭉실한 꿈만 있답니다.
게다가!
공부도 안하고 숙제도 했다고 거짓말을 부모님께 하죠.
그리고 시험을 보고 나서 30/35점이라는 최악의 점수를 받습니다.
얼마나 부모님이 속이 타셨을까요.
공부가 인생의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이라는게 있으니까요.


그러다 마술대학의 교수님이신 할아버지께서 오셨습니다.
펭길이의 아빠 엄마는 도움을 요청하고, 할아버지께선 포기하려던 펭길이를 변화시킬 묘책을 찾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책에서 자세히 나오는데요.
펭길이가 점점 작아지게 됩니다.
결국 엄지 손가락만큼 작아져버린 펭길이....
과연 펭길이는 무사히 원래 모습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숙제, 복습, 예습은 과연 잘 할 수 있었을까요?




"아들, 오늘 숙제 했어? 내일 학교 준비는?"
퇴근 길에 꼭 집에 전화해서 하는 말입니다.
퇴근해서도 가장 먼저 알림장과 숙제 등을 살피죠.
요즘 1,2학년 아이들은 참 바빠요.
숙제만 해도 시간이 다 가네요. 복습은 그렇게 되는데 예습은...
공부가 다는 아니기에 저희는 우선 복습 위주로 배운건 다 알자..라고 해서 따로 공부를 강요하고 있진 않아요.
대신 숙제 꼭! 책도 자주 보고! 학교 준비는 스스로 하기!가 아이가 할 일이에요.
이 정도만 해도 아이가 어느 정도 습관을 잡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아래 글에서 말해요.
매일 먹는 밥과 같다고..
아직 그 정도까지 단계가 올라가지 않았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아마 좀 알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이가 이 책을 굉장히 주의 깊에 읽었드랬습니다.
아무래도 자신의 이야기랑도 비슷해서 그랬을거에요.
저희 아들도 다행히 자신감이 어느 정도 있거든요.
펭길이와는 다르게 그래도 스스로 숙제 등은 잘 하고 책도 잘 읽는다는 것.
예습은.. 음.. 아직은 부족~
또래 친구 펭길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났던 점을 기록해보았답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자를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고 하죠.
학창 시절 그런 인터뷰를 하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S대 들어간 학생들이 대상이었죠.
어떻게 공부했냐 하면 "학원이나 과외 없이 스스로 했어요."라고 말하던 친구들.
그리고 말하죠.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이게 어떤때는 너무 가식적인 거짓말이지 않을까 했던 적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정말 그 친구들은 공부가 가장 재미나고 쉬웠던 건지도 모릅니다.
재미나니 열심히 했고 노력하니 좋은 결과들이 따라 나온거죠.


아이에게 종종 말합니다.
공부, 숙제, 책 읽기는 재미나게 하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엄마 아빠도 같이 하겠다고 말이지요.


노력은 그에 따른 결과가 반드시 옵니다.
꼭 무슨 결과를 얻기 위해서 노력하는건 아니지만, 뭐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자세는 기본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2학년 아들은 그에 맞는 생활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죠.
잘 놀고 잘 먹고 자신감 있고 공부도 하는...
펭길이의 자신감은 저희 아들도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죠.
1등이 되라고 하는 노력이 아닙니다. 노는게 중요하죠. 2학년 어린 아이인데요.
노는건 오케이, 대신 기본은 해두자입니다.
아들하고 매일 대화하는게 그건데요.
2학년되서는 조금 나아졌지만 그래도 부족했거든요.
이 오펭길 이야기 덕분에 아들도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앞으로 쭈욱^^ 스스로 하는 학습 자세, 모습을 보여주기를 살짝 기대해봅니다~~~

 

r*****8 2012.05.21. 신고 공감 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노력없이 이뤄지는 것은 없다
"노력없이 이뤄지는 것은 없다" 내용보기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얼굴도 잘생기고 말도 잘하고 어른들께 인사성도 바른데 단지 공부만 못한다면? 나는 이런 아이를 말썽쟁이라거나 문제아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그런데 현 사회는 사람의 평가기준을 오로지 성적에만 둔다. 공부 잘하면 모든게 용서된다는 이상한 논리를 납득할 수가 없다. 그러나 현실은 현실. 까불이 오펭길도 자신감 넘치고 말도 재밌게 하고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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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얼굴도 잘생기고 말도 잘하고 어른들께 인사성도 바른데 단지 공부만 못한다면?

나는 이런 아이를 말썽쟁이라거나 문제아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그런데 현 사회는 사람의 평가기준을 오로지 성적에만 둔다. 공부 잘하면 모든게 용서된다는 이상한 논리를 납득할 수가 없다. 그러나 현실은 현실.

까불이 오펭길도 자신감 넘치고 말도 재밌게 하고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1학년 3반의 특급 스타다.

펭길이는 큰 인물, 위대한 인물이 될거라며 큰소리 빵빵쳐도 누구나 그 꿈을 존중해 준다. 동네 어른들조차 머리르 쓰다듬으며 칭찬의 말을 쏟아낸다. 뭐든 다 잘하는 오펭길. 그러나 엄마는 펭길이의 실체를 가장 잘 안다. 매일 놀기만 하고 예습, 복습은 물론 시험 공부도 숙제도 하지 않아 결국 초등학교 첫 시험에 국어 35점, 수학 30점이란 놀라운 성적을 받아온다. 거의 꼴찌인 성적에 엄마는 드뎌 회초리를 든다. 다음엔 일등을 하겠다고 말만 뻔지르르한 펭길은 다시 놀기에 바쁜 까불이로 되돌아간다. 친구들도 이제는 "펭길이 넌 다 잘해. 공부 빼고."라며 비웃지만 펭길은 알아듣지 못한다. 결국 펭귄 마술대학 교수인 할아버지에 의한 특단의 조치가 취해진다. "부족하면 줄어들 것이니 채우고 채워야 바로 설이다! 수리수리마하수리 리틀스몰 얍!" 마술의 주문을 외우자 펭길이의 눈썹이 축 쳐지고 키도 점점 줄어들어 아이들의 놀림의 대상이 된다.

얼굴이 점점 못생겨지고 성격마저 변하자 아이들도 펭길이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고 멍청해보인다고 대 놓고 무시하기까지 한다. 엄마 아빠께 이런 자신의 처지를 투덜거리자 할아버지께서 해결책을 일러주실거라 한다. 할아버지는 네가 네 할 일을 전혀 하지 않아서 그렇다는 말을 듣는다. 이런저런 생각 끝에 공부를 안 해서 키가 작아진 건 아닌가 싶어 책도 읽고 공부를 열심히 해 본다. 그러자 정말 신기하게도 키가 쑥쑥~ 키가 커지자 눈썹도 올라가고 얼굴도 멋있어지고 자신감도 쑥쑥 올라갔다. 다시 스타로 돌아간 펭길은 날마다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로 매일 책을 읽는 것을 빼놓지 않고 한다.

1학년 대표로 황금벨 퀴즈 대회에 나가 3등의 영예을 안은 펭길은 시상대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좋아라 한다. 이런 까불이 펭길은 스스로 공부하는 모든 엄마들이 바라는 자기주도 학습으로 우등생이 되었다는 얘기.^^

공부 잘하는 비결은 매일 꾸준히 예습, 복습을 하고 책을 읽는 습관이 몸에 벤다면 이뤄진다. 어떤 것도 꾸준함 앞에서는 당해낼 수 없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다만 공부 하나 못한다고 해서 열등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아이들을 마치 공부하는 기계 마냥 자꾸 공부로만 몰아가는 것은 거북하다. 아이들이 공부 외에 다른 분야의 선택을 한다면 기꺼이 그 꿈을 응원하고 마음껏 꿈을 꾸도록 유도해주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e*****0 2012.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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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공부는 매일 먹는 밥과 같아요!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공부는 매일 먹는 밥과 같아요!" 내용보기
주니어김영사 <자기주도 학습동화>시리즈 세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이 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 시리즈는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동화형식을 빌어 그 비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첫번째 이야기 질문왕, 두번째 이야기 메모왕에 이어 이번에는 까불이 오펭길을 통해서 노력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천재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공부는 매일 먹는 밥과 같아요!" 내용보기

주니어김영사 <자기주도 학습동화>시리즈 세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이 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 시리즈는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동화형식을 빌어 그 비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첫번째 이야기 질문왕, 두번째 이야기 메모왕에 이어 이번에는 까불이 오펭길을 통해서 노력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 라는 말이 있는데 제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고 해도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뜻이기에 노력은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가장 필요한 항목은 아닐까 싶다.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의 주인공은 1학년 3반의 특급 스타 오펭길이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못하는 게 없고, 자신감도 넘칠 뿐만 아니라 말도 재미있게 잘하고, 외모 역시 연예인 못지않게 멋있어 같은 반 여자아이들은 모두 펭길이를 좋아한다.

인기 짱 펭길이의 꿈은 "위대한 인물, 큰 인물"이 되는 것인데, 반 친구들은 펭길이가 뭐든지 잘하기 때문에 정말 위대한 인물, 큰 인물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펭길이는 숙제도 안하고, 예습, 복습도 안한 탓에 초등학교에 들어가 처음보는 시험에서 반에서 거의 꼴찌 수준인 국어 34점, 수학 30점을 맞았다.

첫 시험이 끝난 후, 아이들은 비웃듯이 공부 빼고 다 잘하는 펭길이라고 말하게 되었다.

이런 펭길이가 걱정된 아빠 엄마는, 펭귄 마술대학의 교수님인 할아버지에게 펭길이를 도와달라고 부탁하게 되고, 할아버지는 펭길이에게 주문을 외운다.

 

"부족하면 줄어들 것이니 채우고 채워야 바로 설 것이다~ 수리수리마하수리 리틀스몰 얍!"

 

 

 

펭길이는 예습, 복습, 숙제를 안 할때마다 키가 점점 작아지게 되었고, 이제 친구들도 펭길이를 좋아하지 않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아예 대놓고 무시하게 되었다. 걱정이 된 펭길이는 할아버지로부터 키가 커지는 방법을 전해듣고 숙제도 하고, 예습, 복습도 하게 되면서 예전의 오펭길로 돌아오게 되는데, 날마다 공부를 하다 보니 공부하는 재미에 빠지게 되었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우등생이 된다.

 

 

 

물론 세상에는 공부를 안 한다고해서 키가 작아지는 마법이 존재하지는 않는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기 위해 마법이라는 소재를 사용했지만, 공부를 안 하게 된다면 키가 작아진 펭길이처럼 자신감은 점점 줄어들고, 반 친구들에게 무시를 당하게 될 뿐만 아니라, 꿈을 이루지도 못한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어떤 일이든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얻을 수 있다.

펭길이의 변화되는 모습을 통해서 아이들이 노력이 얼마나 값진 것이며, 노력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자세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바른 습관을 잡아주는 <자기주도 학습동화>시리즈가 다음에는 어떤 비법을 알려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사진출처: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 본문에서 발췌)



s*****2 201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김영사 -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 초등1학년 둥이들에게 오펭길은 바람직한 본보기네요. ㅋ
"[주니어김영사 -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 초등1학년 둥이들에게 오펭길은 바람직한 본보기네요. ㅋ" 내용보기
자기주도 학습만화 노력왕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   책 표지에 나오는 글말 읽으면 참 읽기 싫어지는 주제지요. ㅋ 그런데 표지속에 나오는 오펭길의 모습은 너무나 재밌네요. 오펭길의 과연 어떻게 공부했는지 진짜 진짜 궁금하게 만드네요. ㅋ 1학년 3반의 특급 스타 오펭길을 소개합니다. 라고 시작하자마자 둥이들이 난리가 나네요. '우리는 1학년 1반인데..'
"[주니어김영사 -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 초등1학년 둥이들에게 오펭길은 바람직한 본보기네요. ㅋ" 내용보기

 

 

자기주도 학습만화

노력왕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

 

책 표지에 나오는 글말 읽으면 참 읽기 싫어지는 주제지요. ㅋ

그런데 표지속에 나오는 오펭길의 모습은 너무나 재밌네요.

오펭길의 과연 어떻게 공부했는지 진짜 진짜 궁금하게 만드네요. ㅋ


1학년 3반의 특급 스타 오펭길을 소개합니다.

라고 시작하자마자 둥이들이 난리가 나네요.

'우리는 1학년 1반인데..'부터 시작해서 '특급 스타? ㅋㅋㅋ'하면서요~

자기들만의 세계로 푹 빠져서 오펭길같은 친구가 있는지 없는지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하고 한참을 첫페이지에서 머물러있었답니다.



 

저도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둔 엄마지만

첫시험만큼은 정말 아이못지 않게 두근거린답니다. ㅋ

다행히 저희학교는 시험이 없어요.

그래서 수학 단원평가 처음 볼때 두근반 세근반이었답니다.

혹시 '우리아이가 빵점을 맞지 않을까? 다른 친구들보다 못해 놀림은 받지 않을까?' 하구요.

제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아이들은 과연 어떨까요?

둥이들에게 직접 물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생각이 있지 않을까요.

아마 오펭길처럼 아무 생각이 없다가도 시험을 다 치고나면 조금은 생각을 할꺼 같더라구요.

저희는 쌍둥이라 집에오면 점수가 비교가 되어서 말이죠~ ㅋ

 

오펭길도 첫 번째 시험을 치고

1학년 3반 특급스타가 더 이상 특급스타가 아니게 되었네요.

"펭길아 넌 다 잘해. 공부 빼고."

이 한문장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른들은 잘 알죠~

펭길이는 알아듣지 못해요.

아마 이것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부족하면 줄어들 것이니 채우고 채워야 바로 설 것이다!

수리수리마하수리 리틀스몰 얍!"

 

할아버지의 주문으로 펭길이는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늘 자신감에 찼던 오펭길은 사라지고

눈썹도 축 처지고 얼굴도 더 쭈글쭈글해지니 펭길이의 성격도 변했답니다.

까불까불하던 장난꾸러기가 이젠 시무룩한 바보처럼 보이게 되네요.

그러자 반 아이들도 어 이상 펭길이를 좋아하지 않았구요.

아예 대놓고 무시하는 여자아이도 있을 정도로.

 

"네가 할 일을 전혀 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은데?

공부도 하지 않고 책도 전혀 읽지 않으니까 실력이 점점 떨어져 자신감도 줄고,

키도 덜달아 작이지는 걸 거다."

할아버지는 실력이 점점 떨어져 자신감이 줄면서 키가 줄어드는거라고 실력을 키우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얼마동안 고민을 하던 펭길이는 마침내 할아버지 말씀을 믿고 따라해요.

책을 읽고 수학 문제도 풀고 동화책을 꺼내 읽었어요.

이렇게 하니 정말 신기하게도 키가 커졌어요.

키만 커진게 아니라 눈섭도 조금 올라간게 아니겠어요.

그런데 진짜로 열심히 공부할때만 키가 커진답니다.

신기하게도 잠깐이라도 정신을 모아 공부하면 키가 쑥쑥 커져서

키와 함께 얼굴도 제 모습을 찾았어요.



 

활기를 되찾은 펭길이는 다시 까불이가 되었지만 크게 변한 것이 한 가지 있었어요.

바로 바로 바로 날마다 열심히 책을 읽고

예습, 복습에 숙제까지 꼬박꼬박 한다는 거예요.

 

공부하지 않으면

실력이 줄고

자신감이 줄고

키가 작아지는데

어떻게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딱 제가 둥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랍니다. ㅋ

1학년 숙제가 없는 줄 알았는데 쓰기 숙제부터 꽤 많네요.

그것만으로도 벅차 계속 투덜투덜 거렸던 둥이들

펭길이의 모습을 보니 뜨끔하는지 숙제 열심히 하고 책도 펭길이처럼 잘 읽겟다고 하네요. ㅋ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 맨마지막장에는 학습법 전문가 이지은 선생님께서

'공부는 매일 먹는 밥과 같아요!'라는 주제로 말씀을 해주셨네요.

둥이들에게 가끔 한번씩 읽으면 참 좋을꺼 같아요. ㅋ

 

 

 

 

 

독자대상이 초등1~2학년인 책이랍니다.

정말 꼭 읽어야 할 책 같아요.

초등학교 이제 들어가서 '공부'라는 말 자체를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공부'는 어려운게 아닌데 괜히 어려워하고 멀리하려고 해서

'공부'란 표현을 어떻게 바꿔서 사용해볼까 했었는데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책을 읽으니 그 고민이 싹 없어졌어요.

 

노력을 하지 않았더니 자신감과 키가 줄고 인상도 안 좋아졌던 펭길이~

펭길이를 생각하면 복습, 예습, 숙제, 독서를 매일 꾸준히 하라는 말~ 꼭 기억해야겠죠. 아자아자 화이팅~!!!

 

저도 메모해두고 항상 둥이들에게 이야기해주려구요.

그리고 주변에 초등1학년을 둔 엄마들에게 추천 꼭 해주려구요.

 

 

h***e 201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 내용보기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 양태석 글 / 유설화 그림 이지은 도움글 주니어김영사 펴냄   하하하~~책을 읽는 내내 웃음만 지어내게 만드는 책이네요.. 까불이 오펭길이라는 제목의 단어나 이름도 웃기지만 책 속의 주인공 모습은 더욱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갖게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칭찬을 해주면 그것이 동기부여가 되어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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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

양태석 글 / 유설화 그림

이지은 도움글

주니어김영사 펴냄

 

하하하~~책을 읽는 내내 웃음만 지어내게 만드는 책이네요..

까불이 오펭길이라는 제목의 단어나 이름도 웃기지만 책 속의

주인공 모습은 더욱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갖게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칭찬을 해주면 그것이 동기부여가 되어 나만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지요.

 

이 책 속의 주인공 오펭길도 그런 친구랍니다.

 

 

 

 

저학년이 읽는 동화이나..고학년인 큰아이나 어른인 제가 봐도

세상에 노력하는 자를 이기는 자는 없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큰 아이가 학교에서 줄넘기 인증제를 한다고 합니다.

다른건 어떻게 하겠는데 쌩쌩이를 40개 이상 하라는데 한번하고 걸리고

또 한번하고 걸리고를 반복했답니다.

마침 줄넘기 연습을 시작할 무렵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아이는 말합니다. 나도 오펭길처럼 꼭 이겨내고 말겠다고요..

 

그런데 한달 가량이 지난 지금..어떻게 변한지 아세요?

아이는 오늘 테스트를 보았는데요..합격이라고 합니다.

한개 걸리고 멈추던 아이가 매일 꾸준히 연습을 했더니 이렇게

좋은 결과를 가져왔답니다.

 

노력하는 자를 이길수 없다고 본인이 일기장에 썼더라구요

책을 통해 오펭길을 만나고 자기 주도 적인 도전을 했던 아이..

이렇듯 책은 아이 인생을 바꿔 놓는 계기가 되는 좋은 매개체랍니다.

 

앞으로도 쭈욱 이 마음이 변치 않길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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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펭길이가 알려주는 공부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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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 / 자기주도 학습동화 / 주니어김영사       아마 모든 아이들이 공부는 잘하고 싶을 것이다. 오늘 해야 할 공부가 많다고 생각은 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동기와 목표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학습동기도 있고 목표는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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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오펭길의 공부 습관 / 자기주도 학습동화 / 주니어김영사

 

 

 

아마 모든 아이들이 공부는 잘하고 싶을 것이다.

오늘 해야 할 공부가 많다고 생각은 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동기와 목표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학습동기도 있고 목표는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못 하는 것이 없는 주인공 펭길이는

늘 자신감도 넘치고 말도 재밌게 하는 특급스타이다.

 

 

 

 

대부분 많은 아이들이 펭길이처럼

마음만 먹으면 공부도 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공부라는 것이 마음먹는다고 항상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건 아니다.

 

 

스스로 못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펭길이는

많은 아이들에게 관심을 받으면서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는데

시험을 앞두고 있는 펭길이는 공부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남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뭐든지 다 잘하는 아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건 다 잘하지만 못하는 것이 있는데

그런 바로 공부....

아니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한다.

 

 

이런 펭길이에게 과연 어떤 일이 생긴 걸까?

펭길이의 부모님은 공부를 하지 않는 펭길이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데

마침 펭귄 마술대학의 교수님인 펭길이 할아버지가 집에 오시는데

그날 밤에  할아버지는

자고 있는 펭길이 밤에 들어가서는

수리수리마하수리 리틀스몰 얍!!

이런 주문을 하자 잠든 펭길이의 눈썹이 양쪽 아래로축 처져버리면서

문제는 점점~ 심각해진다.

 

 

 

 

아침에 일어난 펭길이는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어

거울을 살펴보니~ 눈썹이 처져 보이고

키도 작아진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며칠이 지나자 펭길이는 예전하고 완전 다른 모습으로 변해버린다.

며칠동안 키가 10cm나 줄었기 때문인데

펭길이가 어떻게 하면 예전의 모습으로 되돌아 올 수 있을까?

 

그 비밀을 알고 있는 건 바로 할아버지~

펭길이에게 이런 문제가 생긴 건

네가 네 할 일을 전혀 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는 대답을 들은 펭길이는

그날이후 잠시 고민을 하던 펭길이는

할아버지 말씀을 믿고 따라해보기로 한다.

 

평소에 하지 않았던 공부를 하기로 한 펭길이

키가 작아서 의자에 앉을 수 없어 책상 위로 올라가 공부를 하는 펭길이~

몽둥이 같은 연필을 쥐고 수학문제도 풀고~

한쪽에 던져 둔 동화책을 읽기도 하고~

이렇게 공부를 조금 하고 키를 재 보았는데

우와~ 키가 커졌다.

 

 이렇게 펭길이는 책상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키도 예전처럼 커지는데

활기를 찾은 펭길이~

 

 

 

펭길이는 이렇게 공부를 하지 않았더니 작아진 키 때문에

날마다 열심히 공부를 하고 책을 읽고 있다.

 

까불이 펭길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놀기만 좋아했던 펭길이가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내가 해야 할 공부가 무엇인지를 알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이야기다.

 

s********9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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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왜 하는거에요? ^^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될듯 한데요?
"공부는 왜 하는거에요? ^^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될듯 한데요?"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이면 아이들의 공부 습관을 잘 잡아주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저희집 초등 2학년인 둘째에게도 공부란 왜 하는거야? 라는 말이 나오곤 합니다. 이번에 아이가 만나게된 책이.. 그에 딱 맞는 답을 던져주는것 같았는데요~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을 보시면...오펭길의 변화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펭길은 노
"공부는 왜 하는거에요? ^^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될듯 한데요?"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이면 아이들의 공부 습관을 잘 잡아주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저희집 초등 2학년인 둘째에게도 공부란 왜 하는거야? 라는 말이 나오곤 합니다.

이번에 아이가 만나게된 책이.. 그에 딱 맞는 답을 던져주는것 같았는데요~

 

까불이 오펭길의 공부습관을 보시면...오펭길의 변화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펭길은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친구들에게도 인기가좋고, 어른들께도 인사도 참 잘하지요

하지만.. 펭길이에게는 꿈이 아직 없나네요?

다른 친구들에게는..각자 되고싶은 꿈이 있지만... 펭길이는 뭐든 잘하니  괜찮다면서  막연히...큰인물이 될거라고 합니다.

이를 본 엄마 아빠는... 정말 속이 터져라..답답하기만 해요..

엄마 아빠는 펭길이 할아버지께 전화를 드리고,,부탁을 드립니다...

"제발 펭길이를 부탁드립니다. ~" 라고 말이지요~

그날밤..펭길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펭길이의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피노키오를 연상하기도 하는데요

땅꼬마에 납작해질 위기에 처한 펭길이 에게  할아버지께서 말씀을 해주시지요

" 공부도 하지 않고 책도 전혀 읽지 않으니까 실력이 점점 떨어져 자신감도 줄고, 키도 작아지는거다 " 라고 말이지요

 

몸집만 커다랗다고 아이들이 크는건 아니란걸 알게되는것 같네요 ^^

크면서 자신이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동화였어요

 

그래서인지 초등 2학년 둘째가 요즘 잠자기전에 이책을 꼭 읽고 잡니다.

아이가 질문을 던진것에 대한 답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 스스로가 매일 매일 해야할 책읽기과 숙제 공부를 통해서 자신의 실력도 점점 늘어가지만, 무엇보다 스스로의 자신감이 생기면서 겸손하는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까지 배우면서 커가야 겠지요?

 

너는 이것을 해야해 라는것이 아닌 내가 해야하는것을 가르쳐 주는 성장 동화~ 

스스로의 하고자 하는 마음의 노력이 없다면 얻어지는 것이 없는것을 알게되는 내용이였고요,

 

표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펭길이가 한발 한발  발걸음을 옮겨서..올라가는.. 높은 정상을 향해 가는 모습이 힘겨워 보여도  그속에는... 펭길이처럼... 매일 매일 조금씩 가져가는 좋은 습관들이 튼튼히 버텨주어 갈수있다는것을 아이들이 배웠음 좋겠네요 ^^ 



 

a*****n 201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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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길이와 함께 공부습관을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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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 학습동화... 이 책은 개성 있는 동물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상상력 넘치는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공부 습관과 주도적 학습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교육과정에서도 강조하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인지라 이 글귀만으로도 엄마는 참 관심이 가는 책이었어요. 아무래도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교육과정과 관련된 단어가 나오면 눈을 떼지 못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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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 학습동화... 이 책은 개성 있는 동물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상상력 넘치는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공부 습관과 주도적 학습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교육과정에서도 강조하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인지라 이 글귀만으로도 엄마는 참 관심이 가는 책이었어요.

아무래도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교육과정과 관련된 단어가 나오면 눈을 떼지 못하게 되네요.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제목과 캐릭터였어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물 케릭터와 재미있는 제목이 어쩌면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글을 조금은 부드럽게 만들어 주네요.

 

까불이 오펭길~~ ㅎㅎ 제목이 참 재미있지요?

조금만 활발해도 까불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는 아이가 많은 지라 아이는 제목에서 주변 친구들을 떠올려봅니다. 공부습관이라는 그닥 기분 좋은 느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흥미로운 제목에 이끌려 아이도 책에 손이 가네요.

 

책 속에 그려진 오펭길의 모습은 귀엽고 활발한 저학년 개구쟁이의 모습입니다.

펭길이는 노래실력과 춤실력 그리고 외모까지 갖춘 아이예요. 아이들은 활발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펭길이의 모습을 보며 다른 것들도 모두 잘할꺼라 생각을 하지요. 펭길이 자신도 자신은 모든것을 다 잘할 줄 안다고 말을 하지만 실제로 펭길이는 제대로 하는 것도 없고 성적은 뭐 말 할 것도 없답니다. 이런 펭길이가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조금씩 공부하는 재미를 알게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놓은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신의 모습도 볼 수 있겠더라구요.

 

 

펭길이가 공부하는 재미를 알아가는 것처럼 우리 아이도 그랬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되네요.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자신이 펭길이 보다는 조금 낫다 합니다.

"내가 펭길이 보다 나은점이 있네? 나는 성적은 상위권이라는 거지. 노래하고 춤은 잘 못추지만 말이야"

그래 잘 하고 있어~~^^;;

 

1학년때는 학교 적응에 중점을 두었다면 2학년 부터는 조금씩 학습태도와 습관에 중점을 두게 되지요.

우리 아이도 요즘 학습 습관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아직 어린 것도 있겠지만 습관을 만드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에 자꾸 마찰만 생기고 결국은 조금 천천히 진행하기로 했어요.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무언가를 한다는것 그것은 흥미가 전제가 되어야만 하는 것 같아요. 펭길이가 자신의 모습을 찾으려 열심히 공부했던 것 처럼 우리아이도 무언가를 위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할 것 같아요. 그것이 스스로 만든 목표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요.

 

이제막 학습습관을 만들어 가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왜 해야하고 어떻게 해야하는 문제는 참 중요한 것 겉아요. 이 책의 뒷부분에 있는 공부는 매일 먹는 밥과 같아요! 라는 글은 아이들로 하여금 왜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공부를 하면 도움이 되는지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네요.

 

이 책에 도움글을 주신 이지은 선생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높은 아이큐, 잘 만든 참고서보다 공부하는데 더 중요한 것은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입니다.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성실하게 공부한다며 어떤 분야에서라도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어요.

 

목표를 갖고 꾸준히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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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 학습 동화 재미있어요.
"자기주도 학습 동화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주니어김영사에서 우리 택군에게 딱 맞는 책을 만드셨네요. 요즘 학습에 대해 많이 버거워하는데, 이런 책을 보면서 조금은 재미난 생각, 그리고 해야하는 당위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주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오펭길이예요. 펭귄의 캐릭터를 가지고 만든 주인공인데요. 1학년 3반 아이랍니다. 주인공이 1학년이다보니,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기주도 학습 동화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주니어김영사에서 우리 택군에게 딱 맞는 책을 만드셨네요.

요즘 학습에 대해 많이 버거워하는데,

이런 책을 보면서 조금은 재미난 생각,

그리고 해야하는 당위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주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오펭길이예요.

펭귄의 캐릭터를 가지고 만든 주인공인데요.

1학년 3반 아이랍니다.

주인공이 1학년이다보니,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되겠지요.

 

 

 

 

 

노래, 춤, 자신감, 말까지 잘하는 오펭길입니다.

친구들이 모두가 펭길이를 좋아하지요.

선생님도 펭길이가 너무나 재미있으니깐 칭찬도 많이 합니다.

다 잘하는 친구라고 말이지요.

펭길이의 장래희망은 위대한 사람이에요.

구체적인 직업이 있는 게 아니라 막연히 위대한 사람인 것이지요.

 

 

 

 

그러나 실상은 집에 와서 숙제도 안하는 친구였던 거예요.

펭길이의 엄마는 부글부글 끓다 못해서 얼마나 잘하는 지 두고보자고 벼르고 있어요.

공부라는 거 하나 빼고는 다 잘하지만,

공부라는 것이 그리고 숙제라는 것은 꼭 해야 하는 것이잖아요.

자기가 할일도 안하고 노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 점은 책을 읽는 친구들도 아마도 공감하실 거예요.

 

 

 

 

 

그러던 어느날 펭길이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눈썹이 쳐지고 키도 작아지고^^

ㅋㅋ 펭길이의 할아버지가 마술학교 교수님인데,

아마도 펭길이에게 마술을 걸은 듯하네요.

 

 

 

 

 

어떻게 하면 평소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너무 마음이 안좋은 펭길이예요.

학교에 가도 친구들이 이제는 펭길이를 대단한 눈으로 쳐다보질 않아요.

 

 

 

 

그러다가 알게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펭길이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는가를 말이지요.

 

 

 


 

 

책 마지막의 펭길이의 모습이에요.

대충 어떤 이야기인지 눈치를 채셨지요?

 

아이들에게 숙제, 그리고 학생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한 것을 알려주고 있구요.

어떻게 하면 공부습관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어요.

올바른 공부습관과 자기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해주지요.

 

우리 택군 열심히 이 책 읽더라구요.

그냥 지금은 웃으면서 캐릭터가 재미있어서 보고 있긴 한데,

자기도 뭔가 느꼈을 것 같은데요.

 

1~2학년에게 딱 맞는 동화라 생각하고,

그때 해야 할 일에 대한 것을 이야기해주니,

생활동화로 봐도 좋을 것 같아요.

 

 

 

j******d 201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