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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책!! '너는 누구니?' 책의 표지를 먼저 살펴보면 새들의 그림이 있는데 모두 하나같이 똑같은 새가 아닌 다들 특색있고, 모두 다른모습을 하고 있는 새들이 그려져 있네요!! 너는 누구니 라는 책은 어떠한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키는듯 해요!!
책의 뒷면에는 네가 만약 새라면 넌 어떤 새가 되고 싶니? 너는 누구니? 넌 어떤아이야? 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자신은 어떤사람인지, 어떤아이인지도 생각해보고 친구와 나와 다른점도 생각해보고, 우리가족들의 모습, 성격등도 다르다는것을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는 도서인것 같아요.
책을 살펴보면 정말 아이들의 눈이 번쩍이도록, 여러가지의 색감들로 그려져 있는 그림들과 함께 이야기가 전개되어요. 숲속에는 많은 새들 친구들이 있는데 긴 모자를 쓴 친구와, 알록달록 옷을 입은 새친구, 그리고 친절한 새, 게으른 새~ 이처럼 여러가지의 새친구들이 있다는것을 표현해주고. 너가 새라면 어떤새가 되고싶냐는 이야기를 하고, 상상을 할수 있는 시간이 되는 마지막부분이 되어있어요. ^^ 그러면서 저희아이들은 새가 되면 하늘을 날면서 엄마, 아빠가 어디가는지 지켜보는 새가 된다고 하네요~~ ^^ 무서운 울아그들...ㅋㅋ 아이와 함께 자신은 어떤사람인지, 서로 다른 친구들도 있고, 이러한 친구들도, 저러한친구들도 있나는 이야기도 할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유치원에서 있었던 이야기들도 하고, 친구의 이야기도 하고 많은 이야기를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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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하는 책은 마리서사의 아이들 책방 금동이책에서 나온 초초 신간이랍니다. 뿌이뿌이 생각그림책 이라고 하는 앞으로 시리즈처럼 나올건가봐요~~ #너는누구니 라는 이 책은 프랑스 작가의 프렌치감성 듬뿍 담긴 책이랍니다. 먼저 칼라들이 넘넘 화려해요~ 우리가 보통 말하는 프렌치감성 바로 딱 그 느낌이예요. 칼라풀하고 개성넘치는 그런 새들로 가득해요. 숲에는 이런 저런 요런 새들로 가득한데, 너는 어떤 아이니? 너는 누구니? 만약 새라면 어떤 새가 되고 싶니? 아이에게 그런 질문을 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해요. 커다란 새, 꼬꼬마 새, 바쁜 새, 한가한 새,, 이 세상 모든 새들을 나열하면서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같이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이 책의 또 다른 좋은 점은요, 요즘 논술이다 뭐다 해서 책 읽고 독후 활동을 하는 그런 과목이 많은데요~~ 엄마표로 엄마와 함께 이렇게 독후 활동을 해 볼 수 있다는 거예요. 7세이하용과 초등용이 따로 있더라구요. 우리 초등 아들과 유아 딸 둘다 체험해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7살 딸의 독후활동이랍니다~~ 아직 한글을 못 떼서 글씨가 거의 없지만요,, 그래도 자기가 어떤 새냐고 하는 마지막 질문엔 멋지게 그림을 그려보네요~~ 우리 딸 말에 의하면 머리카락이 있는 신기한 새로 나온 새라고 해요. 세 개의 날개로 뿌드덕 날 수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아기새래요 ㅎㅎ (꿈보다 해몽이 더 좋다는,,,,) 이 독후 활동지는 아래 금동이책의 모회사 마리서사의 블로그에서 다운 받아 쓰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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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책에서 나온 "너는 누구니?"를 소개해드려요 우리는 각기 다 다르죠 생김새, 말투 등등.. 이 책은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나를 찾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인데요 책의 색감이 너무나 예쁘고 아기자기 해서 아이들이 보기엔 너무나도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숲에 가 보았니? 여기서 짹짹, 저기서 짹짹 숲은 새들로 가득해요
커다란 모자를 쓰고 잘난 척하는 새들 떠들기 좋아하는 새, 나쁜 말을 하는 새도 있네요 내가 새라면 어떤 새일지 생각해보며 책을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잘난척 하고 나쁜말을 하는건 안좋아요 분명 어느 순간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에게 미리 얘기해주는것도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드는 문구예요 참방참방 물을 건너가는 새도 있어 혼자서도 씩씩해!
뾰족구두를 신은 멋쟁이 새들 장화를 신은 더 멋쟁이 새들 아이들이 옷에 관심이 요즘 부쩍 생기는 시기인듯 싶어요 멋을 부릴줄 아는 아이들에 모습인것 같아보이기도 하네요
마음씨 착한 친절한 새들 나쁜 짓을 하는 장난꾸러기 새들 사람의 성향을 나타내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는거 같죠? 세상엔 새들이 진짜 많아요 별별 새가 다 있죠 꼬꼬마 새들! 왕 큰 새들! 멋진 줄무늬 새도 있고 동글동글 물방울무늬 새도 있어!
만약 새라면 어떤새가 되고 싶니? 너는 누구니? 넌 어떤 아이야? 라고 아이들에게 물어볼 때 과연 어떤 말들을 할까요?
또한 난 누구야 라며 그냥 자기 이름을 말하기도 하죠 우리 사람들도 개성이 다양하듯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 많아요 이렇듯 새를 사람으로 의인화해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듯 싶은데요 아이들에게 각기 다른 모습의 새들을 통해 다른 사람과 차별되는 자신만의 특별한 정체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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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책] 너는 누구니?
글 로리 코헨, 그림 마조리 베알, 옮김 금동이책
금동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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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OOO 그 이름 아름답구나 ♬
작년, 막내가 자기 이름을 넣어 참 많이도 불렀던 노래입니다. 나? 나는 OOO이야~! 한치의 망설임없이 자기 이름을 자기의 정체성으로 받아들였던 아이. 그런 시절이 우리에게도 있었을거에요. 점차 자라면서 그 이름위에 이런 저런 옷을 입혀가며 이것이 정말 나인가, 이게 진짜 나인가 고민하기 시작했고 지금도 나의 모습을 가꾸어 가고 있는 중 이구요.
우리도 답을 선뜻 이야기 하지 못하는 이런 어려운 질문을 아이들에게 던집니다. '너는 누구니?' 그리고, 책은 숲속의 다양한 새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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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듣는 상대가 누구인지 알고 싶은 것은 나와 다른 상대방에 대한 호기심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호기심, 관심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태도이지요. 하지만, 그 태도가 편가르기나 거부의 태도로 이어진다면 그건 곤란할 거에요. 이 그림책을 펼치면, 그림책은 독자를 새들이 가득한 숲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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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번도 그럴것이라 보지 못했던 새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적어도 엄마에겐 그랬습니다. 새들이 이런모습이었다니!!) 커다란 모자를 쓴 새들, 폭신폭신 스웨터를 입고 뽐내는 새들 오늘같이 쌀쌀한 날에는 새들의 이 스웨터를 빌려입고 싶기도 한데요 막내도 큰 모자보다는 이 알록달록 스웨터가 더 이뻐보이나 봐요. 뽐내고 자랑하는것이 부정적으로 느껴지지 않는건, 저마다의 독특함을 그대로 제시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늘, 낮에 잠시 비가왔었는데요 막내는 유치원에 있어서 몰랐나봐요. 이 새들도 비가 와서 우산을 쓴걸까? 물으니 고개를 끄덕끄덕. 그런데, 그게 아니래요. 날아가면서 쉬야하는 새들때문이래요~ 아무 데나 쉬야하면 안 돼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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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기 좋아하는 새도 있고, 혼자서도 씩씩하게 물을 건나가는 새도 있고, 꼬꼬마 새, 왕 큰새, 분홍분홍 새, 초록초록 새, 친절한 새, 장난꾸러기 새 ...... 정말 다양한 새들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다시 묻지요.
넌 어떤 새가 제일 좋아? 네가 만약 새라면 넌 어떤 새가 되고 싶니? 너는 누구니? 넌 어떤 아이야?
막연히 '너는 누구니?'라고 묻는 것보다, 다양한 새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좋아보이는 모습을 생각하게하고 어떤 새가 되고 싶은지 그 연장선에서 나는 누구이고 어떤 아이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은 어쩌면 평생을 해 나가야 하는 작업이지만 그림책을 통해 내가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싶은지 생각하며 나를 표현할 줄 안다면 또 그렇게 다른 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 함께 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뿌이뿌이 생각그림책 [너는 누구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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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누구니? 이번엔 너는 누구니? 라는 책을 소개해 드릴께요 너는 누구니 책속엔 다양한새들이 나와요 혼자서도 씩씩한새, 떠들기 좋아하는새, 나쁜말 하는새, 마음씨착한 친절한 새들까지 다양한 아이들의 성격을 새로 나타내고 있답니다
글 로리코헨 그림 마조리 베알
첫 시작은 숲속에 많은 새들이 산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따뜻한 색감과 화려한 그림이 돋보이는 너는 누구니?
커다란 모자를 쓰고 잘난 척 하는 새도 있고 폭신한 스웨터를 입고 뽑내는 새도 있어요 전 이 새들을 보면서 겉모습에 치충하는 우리들을 칭하는듯 했답니다 어른들도 그럴때 있잖아요 새로운 가방,옷등을 샀을때 멋진차를 뽑았을때 은근히 목에 힘주벼 잘난척 하게되는ㅎㅎ 사람은 겉모습이 다가 아닌데 말이죠 ![]() 떠들기 좋아하는 새와 나쁜말 하는새 혼자서도 씩씩한 새가 있어요 모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들이죠~ 어른들도 다르지 않아요 떠들기 좋아하고 나쁜말 많이하고 아이들만 그런건 아니죠
자동차를 타고가는 바쁜새들 배를타고 노는 한가한 새들 작가는 책속의 새들과 우리들의 삶을 적절하게 비유하고 있답니다 혹시 아이들이 바라보는 어른들의 세상 일까요?
세상엔 별별새가 다 있지 넌 어떤새가 제일 좋아? 라는 문구는 세상엔 정말 별별 사람이 살고 있지 넌 어떤사람이 제일 좋니? 라고 묻는것 같았어요 내가 만약 새라면 어떤새가 되고 싶은지,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지 나 자신에게 물음표를 던지는 책 이랍니다 ![]() 비록 아이들 그림책 이지만 난 어떤 엄마인지 앞으로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지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분명 아이들 책인데 어른도 같이 읽으며 생각하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 |
![]() 너는 누구니? 과연 우리 아이는 자신을 어떤 아이로 생각하고 있는지 대화를 나눠볼 수 있고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철학적인 그림책이다. 어떤 아이가 되고 싶은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그림책인 것 같아 좋았다.
새들이 모두 하나같이 다른 모양을 하고 있다. 그런 새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모습, 그리고 다양한 색깔들이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그림책이기도 했다. 이 책에 나오는 새들의 모양이 모두 다르기에 어디가 다른지를 비교해보며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았다.
주어 색감도 좋았다. 또 나무라고 해서 갈색 줄기에 초록색 잎사귀가 아닌 다양한 색깔을 사용하여 아이의 상상력을 더 자극시키는 효과도 주는 것 같았다.
숲에 가면 만나게 되는 다양한 새들. 평소에도 길을 가다가 까치나 비둘기, 참새가 있으면 반가워서 한참을 바라보기도 하고 졸졸 따라가기도 하는 우리 아이에게 새들의 이야기는 친근해서그런지 책에 나오는 새들이 모두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
"커다란 모자를 쓰고 잘난 척하는 새들! 폭신폭신 스웨터를 입고 뽐내는 새들!" 새들이 모자 쓰고 스웨터 입은 모습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모자와 스웨터도 모두 색깔과 모양이 다르다.
바쁜 새와 한가로운 새 "바쁘다'와 '한가롭다'라는 표현도 익히고,
"넌 어떤 새가 제일 좋아?" "네가 만약 새라면 넌 어떤 새가 되고 싶니?" "너는 누구니?" "넌 어떤 아이야?" 아이에게 질문하고 대화해 볼 수 있는 내용이다. 다양한 새들의 성격을 살펴보았기에 책을 다 읽고 난 뒤 아이는 나는 과연 어떤 아이인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어떤 아이가 되고 싶은지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성을 나타내는 단어를 더 확장하여 아이에게 알려주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골라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엄마인 나도 어떤 엄마가 되고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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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간만에 만끽한 맑은 공기에 들떠 대청소를 끝낸 책읽맘 콰과과광입니다 ㅎ 어둠이 찾아 오니 우리 잇님들 생각이 나서 또 책 한 권 소개하려고요 ㅎ
책 제목은... <너는 누구니?>에요. 꼬꼬마들도 존재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마련인 것인지 같은 제목의 책을 이미 여러 권 봤지만 말이에요 ㅎ 이 책은 특별히 깜찍합니다 ㅋ
그렇죠?!?
남자애라 급하면 막 아무 데나 쉬야하는데... 그것도 고쳤으면 좋겠어요 ㅋ 책 ... 저만 재밌나요? ㅋ
넌 어떤 새가 제일 좋아? 네가 만일 새라면 어떤 새가 되고 싶어? 너는 누구야? 어떤 아이야?
저도 아들에게 물어봤어요. 넌 누구니? 그랬더니 자기는 그냥 장진성이래요 ㅋㅋ 순간 뭐래니... 했지만 대답을 전해 들은 어떤 분 말씀처럼 정답인 것도 같아요 ㅎ 어떤 새가 되고 싶냐고 다시 물었더니 비밀이라고 하는 아이와 거듭 읽으며 판독 되지 않은 아드리의 자아를 찾아보겠습니다 ㅎ 잇님들도 함께 하시죠?!? 저는 또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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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생각을 일깨워주는 금동이 책 너는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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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도 하게 해주고 많은 지식도 알게 해줘요. 그리고 질문을 통해 아이가 생각을 해보고 사고를 확장 시키게 해주기도 하는데 금동이 책의 뿌이뿌이 생각 그림책 너는 누구니? 가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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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짹 새들의 소리로 가득한 숲속에서 초대장이 날아왔어요. 세상에는 새들이 많이 있어요. 꼬꼬마 새들, 왕 큰 새들, 분홍 분홍 새들, 초록 초록 새들, 착한 새들, 바보 새들, 바쁜 새들, 한가한 새들....... 사람들처럼 새들도 각양각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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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새들이 돌을 던져도 ♡뿅뿅 날리는 착한 새들도 있어요.
세상에 새들이 진짜 많아. 별별 새가 다 있지. 친절한 새, 게으른 새, 멋쟁이 새...... 넌 어떤 새가 제일 좋아?
네가 만약 새라면 넌 어떤 새가 되고 싶니? 너는 누구니? 넌 어떤 아이야?
금동이 책 너는 누구니?는 개성이 강한 새들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에게 저도 질문을 했더니 아직 5살밖에 안된 딸아이는 분홍색 새가 되겠다고 이야기하네요. 저는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잘 놀아주는 엄마 새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했어요.
짧지만 책 속에 숨어있는 가끔 엉뚱한 이야기가 웃음을 짓게 만들어요. 알록달록 예쁜 숲속 새들의 모습은 하나하나 살펴보면 많은 이야깃거리가 생겨납니다. 책은 단순해 보이지만 천천히 살펴보며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해줬어요.
우리 아이들도 너는 누구니에 나오는 새들처럼 세상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개성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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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너는 누구니? - 금동이책 [너는 누구니?]를 읽다보면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다양한 특징의 새를 만나보고 새들의 다른점을 찾아보면서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예요 [너는 누구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를 만날 수 있는데요 색감도 알록달록하고 반복적인 문구가 나와서 어린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어요 ![]() [너는 누구니?]의 표지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새가 등장하는데요 어떤 새들이 있을까요? 다양한 새들이 있는 숲으로 들어가 볼까요? ![]() "숲에 가 보았니? 여기서 짹짹, 저기서 짹짹 짹짹짹짹.. 숲은 새들로 가득해" 새들이 있는 숲속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새들의 색깔도 알록달록~ 숲의 색깔도 알록달록한데요 색감이 화려해서 아이들도 집중하면서 책을 볼 수 있어요 ![]() "커다란 모자를 쓰고 잘난 척 하는 새들! 폭신폭신 스웨터를 입고 뽐내는 새들!" 새들이 모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요 커다란 모자를 쓰는 새도 있고 폭신한 스웨터를 입은 새도 있는데요 저마다 표정도 서있는 모습도 조금씩 다른데요 다른 새들의 각각의 특징을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면서 책을 보면 더 재미있어요 ![]() ![]() ![]() [너는 누구니?]를 읽으면서 새의 특징을 찾다보면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데요 나의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요? 동생의 특징은요? 엄마 아빠의 모습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 수 있어요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어요 모습도 성격도 행동도 모두 다른데요 아이와 함께 다른사람들의 특색을 찾아보고 나만의 특색을 같이 같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에게 만약 새라면 어떤 새가 되고싶은지 물어보고 어떤 아이인지도 같이 물어보면 아이도 자아 인식을 하게 되겠지요 [너는 누구니?]은 다른 사람과 차별되는 자신만의 특별한 정체성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