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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너무 하다...작가가 힘들기 그렸던거를 단행본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데 어떻게된게 종이가 구겨져서 오나요..약간 구겨짐이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책다룰때 안전하게 다뤄 주세요....오늘 시킨책인데 누가보면 2~3번 읽은 책인줄 알겠어요....1 2권 시킬때는 안그랬는디 ...3권에서 발견하니 슬프네요;;;;;솔직히 조금 구겨진것가지고 할 수있는데 저는 단행본을 사랑하는 입장에서는 하자없는것을 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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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청게물이 보고싶다면 그 끝에 있는 것. 솔직히 클리셰 범벅에 누구나 다 알듯한 감정과 전개라인. 그런 뻔하디 뻔한 스토리텔링에도 뻔해서 더 재미있다! 가 먹히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뻔하지만 재밌다는 건 뻔한 이야기 속에서도 특징이 있다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서브캐로 나오는 이주훈이나 한시원 쌍둥이 동생의 에피소드도 있었는데 비록 발암캐였을지언정 한 편으로 좀 짠하기도 했다. 아쉬운 건 이 작품이 박스판으로 제작되지 않은 것이다. 서점별 특전에 여기저기 구입했지만 yes24 우드 거치대가 제일 예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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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전))
(사진이라 티가 안 날뿐 손으로 만지면 구겨진게 느껴집니다)
((교환후)) 수요일에 택배가 와서 받은 다음에 읽었을때는 2군데에 구김이 가 있었습니다. 꽤나 큰 구김이 가 있었고 단행본을 매우 소중히 여기는 저에게는 매우 큰 타격이였기에 1:1 문의를 넣어 교환여부를 물었고 오늘 교환한 책이 도착하여 바로 소중하게 비닐을 벗겨낸뒤 바로 확이을 해봤는데 구김이 1개가 더 있는 상태로 배송이 되었더군요? 진짜 너무 속상한데 다시 교환해도 그대로일 거 같아 그냥 둡니다. 솔찍히 너무 속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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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원의 몸에 깃든 윤태민의 영혼을 알알본다는 것은 시운이 태민을 정말 그리워하고 사랑했기 때문에 가능한 거겠죠? 결핍된 어린 시절 만나 서로를 의지하고 사랑하고 지켜 주다가 결국 곁에 머물고 싶어한 시운의 사랑이 절절합니다.ㅎ 중간 중간 우여곡절은 많지만 그래서 또 재밌는 거구요! 4권이 결말이라 너무 아쉽네요. 15세 관람가지만 므흣한 장면들,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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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보고 완전 취저라 보기 시작했는데 볼수록 너무 재밌어서 소장했는데 단행본으로 나와 더 좋습니다~~ 역시 책은 넘기는 맛으로 단행본..외전 없나요 ㅠㅠ 우진이는 시원이를 당연히 윤태민으로 대하기 시작한다. 다른 모습이지만, 태민이를 못 알아볼 리 없는 우진이다. 태민이 시원으로써 자리를 잡아갈수록 지욱이의 질투는 점점 심해져만 간다. 원래 시원을 죽음까지 내밀었던 건 모두 지욱이 계략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런 사실을 모르는 태민은 시원의 죽음 및 주훈과의 관계를 파헤치려 한다. 시원이 모든 사실을 알까 두려운 지욱은 다시 한 번 주훈에게 다가가 시원을 망가뜨릴 방법을 찾으려한다. 우진은 시원을 점점 압박하며 스스로 윤태민인 것을 말하기를 강요하고 애원한다. 무너져가는 우진을 보며 태민을 자신이 진짜 윤태민임을 밝히려는 순간 지욱이 우진을 찾아온다. 그리고 우진이 숨기고 싶어 하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옆에 있는 시원을 버리고 자신을 옆에 두라고 하는데… “네가 윤태민이니까. 그게 아니라면 의미가 넌 내게 아무런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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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 나온지는 좀 됐지만 나중에 4권나올때 이벤트를 열거같아서 기다렸는데 역시 이벤트가 열려서 고민도 없이 바로 질렀습니다 ㅠㅠ내용은 말할것도 없이 너무 좋고 부록도 너무 예뻐서 정말 한동안 계속 봤습니다 ㅠ 3권은 슬슬 분위기가 고조되는 장면인데 중간중간에 나오는 뽀작이들 덕분에 한번 웃고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은 무조건 19금으로!!! 그때도 무조건 지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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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에서도 한시원의 쌍둥이 동생 한지욱이 한시원에게 가지고 있는 적의가 느껴졌었지만 3권에선 한지욱이 한시원에게 가지고 있는 감정들이 더 확실하게 나오네요. 어릴때부터 똑같은 외모의 쌍둥이지만 뭐든 뛰어났던 형 한시원과 항상 비교질의 대상이었기에 한지욱이 가진 열등감과 분노등이 잘 이해되는 한권이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저렇게 피를 나눈 그것도 쌍둥이들은 일반적으로 더 유대관계같은게 좋다고 알고있는데 저렇게까지하나 싶을 정도로 범죄 수준의 행동에 학을 땠습니다. 이주훈을 이용했던 한지욱과 직접 한시원의 윤간을 지시하고 동영상을 찍었던 이주훈. 모두 죗값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한시원의 몸이 윤태민의 영혼과 바뀌어 살아 움직이지만 사실 한시원은 한지욱의 바람대로 나락으로 떨어지다못해 자살했으니까요. 3권에 엽서 일러가 한지욱과 이주훈이던데 설마 서브 커플은 아니겠지요. 살인자 새끼들 제대로 처리됐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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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한참 있다 받았는데 책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받을 때마다 기분 좋네요 그냥 다들 한 권씩 사서 보셨으면 좋겠어요 충분히 소장 가치 있으니까요 학원물 비엘 중에 이정도 퀄리티 있는 작품 드물고요 작화도 마지막까지 작붕없고 남의 몸에 영혼이 들어간다는 것에 거부감이 심해서 빙의물 안 보는 저도 납득하고 빠질만한 전개에요 마지막 1권만 남은 게 아쉽기도 하고 빨리 나왔으면 좋겠기도 하고 그렇네요 내용은 레진에서 다 본 거라서 4권까지 나오면 한꺼번에 보려고 아껴두고 있어요 나중에 혹시나 박스세트 나오면 보관용으로 하나 더 살까 생각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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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말할것고 없을 정도로 완전 재미 있습니다ㅠㅠㅠㅠㅠ 2, 3권 뒤에 몇장은 한번도 보지못한 거여서 설마4권에도 있나하고 지금 완전 대박 짱짱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구성은 너무 좋았던게 저번에 놓쳤던 북커버ㅠㅠㅠㅠ아직 남아있어서 바로바로 샀어요ㅠㅠㅠ 진짜 대박!! 보이즈러브좋아하시고 순수꽁냥로맨스좋아하신다면 강력추천!! 좋은건..같이보는게 더 재미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