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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동식물에 변신 과정을 아이들이 변신하는 과정을 보면 좋을 텐데 쉽진 않기에 도감으로 많이 노출해주고 있습니다.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2가지 동식물의 환상적인 변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으로 올챙이가 개구리로, 작은 꽃봉오리가 예쁜 튤립으로, 애벌레가 모기로, 번데기가 나비로 변신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어요.
모기, 개구리, 버섯, 나비, 배, 사슴벌레, 튤립, 뒤영벌, 방울새, 단풍나무, 잉어등 12가지 동식물의 변신이야기 입니다.
실생활에서 동식물에 변신 과정을 아이들이 변신하는 과정을 보면 좋을 텐데 쉽진 않기에 도감으로 많이 노출해주고 있습니다.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2가지 동식물의 환상적인 변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으로 올챙이가 개구리로, 작은 꽃봉오리가 예쁜 튤립으로, 애벌레가 모기로, 번데기가 나비로 변신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어요.
모기, 개구리, 버섯, 나비, 배, 사슴벌레, 튤립, 뒤영벌, 방울새, 단풍나무, 잉어등 12가지 동식물의 변신이야기 입니다.
개구리가 되고 며칠이 지나면 풀잎같이 얼룩덜룩한 초록색을 띠는데 이런 현상을 "의태"라고 합니다. ?변신 과정이 하나하나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 프레데릭 클레망은 그동안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60여 권을 쓰고 그렸으며, 볼로냐 라가치상 등 세계적인 상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여러 동식물의 환상적인 ‘변태’ 과정을 선명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림은 아름다우면서도 직관적이며, 글은 전하려는 정보를 더 또렷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특히 세로로 분할되어 구성된 그림들은 글 없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 유아 친구에게는 변신 과정을 엄마와 함께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고, 조금 큰아이들은 지식도 얻으면서 환상적인 변신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볼 수 있는 도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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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 12가지 동식물의 환상적인 변신 이야기
알이 올챙이가 되고 뒷다리가 나오면서 개구리가 되는 과장들이 참 신기했었는데
비슷한 과정을 거쳐 본래의 모습으로 변하는 동식물들이 아주 다양하게 소개가 된 책이라서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이 무척 흥미로웠어요.
가장 가까이에서는 나비나 개구리가 연상이 되었구요.
아이들도 많은 종류의 변태의 모습들을 생각해내기는 어려웠답니다.
독서를 많이 했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이 기회에 다양한 변태의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어요.
변태는 본래의 모양이나 형태가 변하여 달라지는 현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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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소개로 모기가 설명되어 있네요.
모기가 고인 물이나 길가의 웅덩이에 알을 낳아요.
이 알이 깨어나면 애벌레가 되구요.
애벌레는 번데기 속에서 변태 과정을 거쳐 우리가 알고 있는 모기의 모습이 된답니다.
그리고 암컷 모기만 문다고 하는데 처음 알게 된 사실이네요.
암컷 모기는 알을 낳기 위해 피를 빨아서 먹는다고 합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모기로 시작되지만 다음 이야기는 모기를 먹는 개구리로 연결이 되더라구요.
개구리는 변태의 과정뿐만 아니라 동물이 자기 몸을 보호하거나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서 모양이나 색깔이 주위와 비슷해지는 의태 현상을 띄기도 한답니다.
개구리가 뛰는 자리에 버섯이 또 자라있죠.
버섯의 변신 모습도 무척 흥미롭네요.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야기가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이런 변태의 과정들이 동물에게만 있는 줄 알았는데 식물에게도 있다는 사실에 아주 놀랐어요.
사슴벌레는 아이들이 키우고 싶어 하는 곤충이기도 하죠.
사슴벌레의 변태 과정들도 둘째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이제 3학년이 되는 둘째에게 용어들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용어설명이 바로 설명되어 있어서 책을 읽기에 좋았답니다.
다양한 동식물의 변태 과정을 보면서 과학 공부도 재미있게 했던 즐거운 독서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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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바꿈 = 변태 본래의 모양이나 형태가 달라지는 현상의 안내자 피셀로~ 12마리의 동식물을 안내 해 줍니다.
아이들이 여름에 두려워 하는 모기 봄을 상징하는 개구리 나비, 잉어등 좋아하는 또는 관심 갖는 친구들이 다 모였어요.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못하지만 제비나 거미, 개구리들이 좋아하는 모기 늪지대의 고인물, 길가의 웅덩이, 정원의 저수통에 알을 낳는 모기 애벌레, 번데기까지 변태과ㅓㅇ을 진행하지요.
암컷모기만 물어요. 알을 낳기 위한 것이지요.
수천개의 개구리알 어릴적 많이 보던 개구리알입니다. 올챙이에서 10일이 지나면 쉴새 없이 돌아다니기도 하고 그러면서 다리도 나오기 시작하지요.
봄이 되면 꽃위에서 여유롭게 나르는 나비들을 보게 되지요. 애벌레에서 번데기 그리고 탈피까지~ 처음엔 보기 흉한 모습이지만 활짝 날개를 펼칠때면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오죠
가을 알뿌리를 땅에 묻으면 10여개의 새 뿌리가 나오죠. 햇살이 비출때 알뿌리가 활동을 시작하고 싹이 나기 시작하죠!! 너무 사랑스러운 꽃들의 과정이지요.
궁금한 과정이지요.
날개같은 단풍나무! 바람을 타고 땅에 정착하는 식물이지요.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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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과학책을 만날 때면 항상 반가운 기분이 든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작가들의 이런 과학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야기는 사실 어른인 저도 잘 모르는 이야기들이 많은데요. 어른들을 위해서 이런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면 뭔가 딱딱하고 어려울텐데 아이들을 위한 이 그림책은 너무나 재미있답니다.
단순히 과학적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동화처럼, 자연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재미있는 내용이랍니다. 책 제목에서 상상해볼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변태하는 12가지 동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변태하는 동물이라고 하면 몇가지 알고 있기는 했지만 식물은 어떤 변태를 거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 어떤 환상적인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했답니다.
이 책에는 총 11종의 동식물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는데요. 이 책에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것은 다름아닌 조그만 완두콩 '피셀로'랍니다. 피셀로가 생물들의 변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어서 더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 아이도 완두콩이 소개해준다며 웃더라고요.
처음 시작은 '모기'인데요. 아마 모기 애벌레는 누구인지 많이 들어서 그런지 아이가 관심있게 보더라고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바로 이 변하는 과정이 아주 상세하게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랍니다. 하지만 너무나 상세한 모습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적절한 묘사로 그림에 대한 부담이 없답니다.
왼쪽 페이지는 '피셀로'가 모기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오른쪽 부분은 변하는 과정이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다음 친구를 소개할 때에는 앞에 친구랑 이어서 자연스럽게 넘어 간답니다. 아마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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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비문학 그림책 잘 보나요? 오빠가 미울때 일부러 오빠가 제일 싫어라 하는 거미책 펼쳐 놓고 읽는 척 할 때 빼고는 비문한 지식그림책 옆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 독서편식 확실한 미코 어린이
요런 성향의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만한
소개해 드릴까 해요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12가지 동식물의 환상적인 변신 이야기!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프레데릭 클레망이 들려주는 은밀하고도 위대한 변신 이야기!
올챙이가 개구리로, 작은 꽃봉오리가 예쁜 튤립으로, 애벌레가 모기로, 번데기가 나비로 변신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는 책이예요
우리 주변에서 보기 쉬운 모기나 개구리 나비등의 친근한 곤충이나 동물 이외에도 뒤영벌, 방울새등의 새나 단풍나무나 튤립등의 식물도 소개되어 있어요
비문학 그림책이지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피셀로'라는 조그만 완두콩이 주인공이라 너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움과 친근함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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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변태를 하는 곤충이나 동물에 대한 설명 오른쪽엔 변태 과정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사실 변태의 과정을 사진들로 접하면 어른들이 보기에도 아름답지는 않더라구요 그림으로 보니 훨씬 낫네요
세로로 분할되어 구성된 그림들은 글 없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변태의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어요
모기의 변태과정인 알 - 애벌레 - 번데기 -모기 전 모기의 번데기는 한번도 본 적이 없네요 아이들 책 읽으며 엄마도 새롭게 배우는 게 많아요
아이들이 아마 변태의 과정을 겪는 곤충이나 동물 중 가장 잘 알고 좋아라 하는 것은 개구리가 아닐까해요
딱딱하고 어려운 책일수록 친근하거나 좋아하는 동식물로 먼저 접근하면 거부감이 조금은 덜 드는 것 같아요
개구리가 알에서 깨어나 올챙이로 자라다 뒷다리가 나오는 그림을 특징을 잘 잡아 그 부분이 확대되어 그려져 있어요
12마리의 변태를 하는 생물을 소개해준 완두는 이제 스스로가 변태를 할 준비를 해요 비문학 글이라 조금 딱딱한 느낌이었는데 또 마무리를 이렇게 시처럼 따스하게 해 주네요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책 읽을 즈음에 마친 자연과 친구하는 관찰 프로그램 안쌤의 생물관찰 특강 개구리알 키트를 받게 되었어요 어쩜!! 시기도 딱 맞춰서 ^^
선생님 강의로 화상수업도 받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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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 개구리의 생태와 관련되어 꼼꼼하게 워크북도 풀었어요
그리고 매일 매일 개구리 밥 주며 개구리 자라는 모습을 지켜 보고 있어요 언제쯤 뒷다리가 나올까? 언제쯤 앞다리가 나올까? 언제쯤 꼬리가 나올까? 손가락 꼽아가며 기다리고 있어요
개구리 부분은 이제 너무 읽어서 너덜너덜 해질 지경이예요
개구리로 시작해서 다른 동물이나 식물들의 변태에도 급 관심을 가지는,,,
동물들보다는 꽃이나 식물의 변태를 더 좋아라 하긴 하네요
개구리 관찰도 하고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책도 읽고 이뿨서.... 개구리 가방 만들기에도 도전!
예전에 미코 어릴 때 유교전에서 사다 두었던 건데 세상에나 도대체 몇년을 묵힌거냐며 알에서 깬 올챙이가 몇번은 개구리가 되었을 듯 해요
?
한국 어린이의 솜씨로 한땀 한땀 바느질까지 해서
멋진 개구리 가방도 완성했어요 ^^
?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동물들의 변신과정을 이해하며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도 넓힐 수 있지만 미코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강조했던 부분은 변태는 성장이라는 거!
동물이나 식물들이 변태를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과 고통이 필요하지만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단계인 것처럼 사람도 아픔과 좌절 속에서 그걸 뛰어넘어야 성장을 할 수 있고 어른이 된다는 것을 강조했어요
미코는 아직 깊은 의미까지는 이해하기 힘든 듯 하지만 언젠가 커서 이 책을 다시 보게 되면 오늘 류씨랑 나누었던 대화들이 기억이 날까요? 그 기억만으로도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길까요?
책장을 덮으며 #미코 인생의 항해, 걱정보다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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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방안에서는 많은 생명들이 살거나 혹은 살다 떠났다. 사슴벌레, 금붕어, 구피등 그 수를 헤아릴 수가 없다. 지금은 구피와 엄마는 모르는 물고기, 가재가 살고 있다. 구피는 새끼를 자주 치다보니, 부화기엔 늘 물고기가 대기를 하고 있고 태어난 어린 치어들은 다른 어항으로 당분간 피난가 있다. 처음엔 부화하면 바로 큰 어항으로 넣었는데 알뿐만 아니라 금방 태어난 치어들도 다 잡아먹어서 아이가 무척 슬퍼했다. 가재는 탈피를 할때마다 무럭무럭 자라고 있고 방안에서는 산소기 작동하는 소리에 피곤하지 않은 밤엔 잠까지 설칠지경인데도... 아이는 포기하지 않는다. 사슴벌레 유충을 키운적도 있고 짝짓기를 위해 암컷과 수컷을 키우기도하고 결국엔 다 죽어 썩어나가기도 했고, 엄마로서는 달팽이가 제일 두려웠다. 여전히 생명체와 함께하는 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을 발견했다.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이란 책이다. ![]() 12가지 동식물의 환상적인 변신 이야기를 소개한 책으로 프레데릭 클레망 글과 그림으로 책과콩나무에서 출간 되었다. 표지 그림만으로 보면 멋진 수묵화 느낌의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었다가 제목을 모면서 머지 하는 궁금증으로 책을 열게 되었다.
![]() 28P 뒤영벌이란것을 제외하면 늘 듣고 보아오던 동식물이라 익숙했고 책위에 그림이 사진도 그림같지도 않아 보였다. 실제 오브제를 올려놓은듯 선명하기 때문이다.
![]() 책의 첫페이지에서 만나는 문구에는 '변태'라는 단어가 나온다. 사실 신비롭고 경이로운 느낌 보다는 우리가 생각하는 변태의 의미가 먼저 떠올라 이 단어를 왜 썼을까? 생각했다.
사전적 의미를 보면서 '변태'의 모든 과정을 기대를 더 높였다.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모기'에 대한 설명이다
![]() 웅덩이에 알을 낳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던 내용이 가독성있게 잘 설명되어 있다. 아이에게 설명하거나 읽어주기에도 어렵지 않다.
![]() 읽어본 내용들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이해를 돕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대부분 사진으로 보아온 모기는 유해하고 알고싶지도 않은 존재였다면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은 주변에서 늘 함께하는 모기의 사정을 자세히 알게된다. 그렇다고 좋아지는건 아니지만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는 알게하는 큰 힘이 되어주었다. 징그럽다고 생각만 했는데 멋진 그림으로 접하게 되니 상세히 살피게 된다.
![]() 압화를 올려놓은것 처럼 책의 편집도 퀄리티가 높은것 같다. 12가지의 동식물에 대한 변태이야기는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공들여진 책이다. 작가 프레데릭 클레망의 한국 첫출간 책이라고 한다. 좀 더 찾아보고 싶었는데 더 많은 책을 책아 보고 싶었는데, 앞으로도 더 많은 책이 출간되길 기대해본다.
![]() 자연관찰책은 책은 여전히 전집이 우세하다. 단행본 정보도 부족한 탓도 있고 전집의 편리함 때문인것 같다. 하지만 조금만 더 찾아보면 지루하고 천편일률적인 지식책보다 예술작품처럼 깊이있고 가독성있는 지식책을 만나 볼 수 있다. 회화책처럼 공들여지고 내용 또한 부족함이 없는 책이었다. 눈에 띄기만 한다면 누구도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을 통해 동신물의 환상적인 변신 이야기를 만나보길 권하고 싶다. 초4학년 남자아이와 초1여자아이가 읽었는데 둘 다 어려워하지 않았다. 전집처럼 단계나 나이때 구분없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초등학년이면 누구나 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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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되면 제일 먼저 난 경칩이라는 절기로 봄을 느낀다. 24사절기 중 하나로 겨울 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나는 날. 봄이 성큼 다가온듯 눈으로는 느껴지나. 마음은 아직 춥다. 성큼 다가온 봄날에 이런 멋진 그림책을 만났다.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동식물도감 책이라 글과 함께 실감나는 그림이 눈에 들어 온다. 총 12가지의 동물과 식물을 만날 수 있다. 여름에 찾아오는 불청객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모기가 첫번째 주인공이다. 모기의 일생을 자세히 알려준다. 암컷은 물이 있는 저수지나 물 웅덩이에 알을 낳는다. 알을 낳는 모습 알에서 빠져나온 애벌레 모습, 모두 사실적으로 자세히 그려져 있어 이해하기 쉽다. 네번의 허물을 벗은후 번데기가 되고 번데기 속에서 변태 과정이 진행된 후 짜짠 하고 모기가 되어 세상 밖으로 나온다. 상식! 모기는 알을 낳기 위해 암컷 모기만 사람을 문다는 사실! 초등학생인 둘째도 알고 있었다. 여섯 살 막내는 피 이야기가 나오니 겁을 먹고 울려고 한다. 그림이 너무나 사실적이라 반응이 바로바로 온다. 두번째 주인공은 우리 딸들이 좋아하는 개구리. 아니지 우리 애들은 올챙이와 개구리 동요를 좋아하지.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꼬물꼬물 헤엄치다 뒷다리가 쑥~~~' 개구리의 변태과정은 두장으로 아주 자세하게 그림과 글이 실려있다. 개구리 귀는 잘 보이지는 않지만 청각이 매우 발달 했다는 사실! 백합과에 속하며 '외떡잎 식물' 백합 가을에 알뿌리를 땅에 묻어 두면 겨울내 추위를 이겨내고 봄이 되면 따스한 햇볕을 받고 땅속에서는 다시 알뿌리에서 뿌리가 자라고 땅위에서는 줄기와 싹을 에워싼 꽃잎이 자란다. 5월이 되면 우리나라 투립축제가 열리는 곳이 많다. 책을 딸들이랑 같이 읽으면 올 봄에는 꼭 책으로 익힌 내용을 눈으로 직접 체험하기위해 축제가 가기로 약속했다. 12가지 동식물들의 환상적인 변신이야기로 엄마의 지식도 우리딸들의 지식도 쑥쑥 자랐다!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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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경외심을 느끼게 되는 특별한 경험!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가가 들려주는 은밀하고도 위대한 변신 이야기를 함께 살펴봐요.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은 12가지 동식물의 환상적인 변신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식물이지만, 우리가 잘 몰랐던 환상적인 변신에 대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양한 동식물들의 변신 과정이 나와요. 세로로 분할되어 구성된 아름다운 그림이 변화되는 과정을 잘 보여줘서 그림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딱딱한 느낌의 도감이 아닌,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도감이에요.
작은 꽃봉오리가 예쁜 튤립으로, 애벌레가 모기로....
환상적으로 그려낸, 변신하는 과정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큰별이는 6살 때, 올챙이를 키워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개구리 이야기에서는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어릴 때 겪은 일이지만, 그만큼 아이들의 눈에는 신비롭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경험이었나봐요.
여러 동식물의 변태 과정을 선명하게 그림으로 보고, 글로도 더 깊이있게 읽어보면서 이야기 나눴어요. 보기에는 이러한 과정이 단시간에 금새 자랐을 것 같지만, 알고보면 저마다 오랜 시간을 기다리고 치열하게 노력해서 자라고 변신하고 어른이 되는 과정인걸요. 길면 4~5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동식물들의 기다림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이렇게 긴 시간을 견디고 자란 동식물들을 더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는 아이들, 그래도 모기는 반갑지 않대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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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동식물의 은밀하고도 위대한 변신 과정 속으로~ 곤충을 특히나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 아이에게 멋진 도감책이 될 듯 합니다. 단순한 알뿌리가 어떻게 그처럼 예쁜 튤립이 될까요?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로 변할까요? 애벌레가 모기로, 번데기가 나비로 변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칠까요? 이번에 만난 [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 책은 12가지 동식물의 환상적인 변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모기, 개구리, 버섯, 나비, 배, 사슴벌레, 튤립, 뒤영벌, 방울새, 단풍나무, 잉어 등 태어나면서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모습을 바꾸는, 변태하는 생물들의 놀랍고 신비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름다운 그림까지 함께 나와 있어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아이들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도감책이랍니다.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 책에서는 여러 동식물의 '변태' 과정을 시적으로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개구리와 사슴벌레의 변태과정은 아이가 잘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모기에 대한 변태과정을 신기한듯이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모기 애벌레는 머리를 아래로 향한 상태로 네 번 허물을 벗는다니, 신기해합니다. 또한 오로지 암컷 모기만 알을 낳기 위해서 문다는 사실도 배워가네요~ 세로로 분할되어 구성되어져 있는 그림들이 더욱 멋집니다. 자연의 섭리는 참 신비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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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동식물의 환상적인 변신 이야기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식물 12가지 모기,개구리,버섯,나비,배,사슴벌레 튤립,뒤영벌,방울새,단풍나무,잉어의 환상적인 변화하는 모습..변태라는 놀라운 모습을 이책을 통해 만나볼수있습니다. ![]()
모기 사람들에겐 사랑을 받지 못하고 괴롭히는 존재지만 제비나 거미 개구리들이 아주좋아하는 모기의 변화과정을 만나볼수있습니다. 여름에 모기가 피를 빨아 먹고 산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변화하는 과정을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하얀 알 300개가 서로 꼭붙은 채 물 위에 떠 있어요 모기 눈은 아주 작아 보이지 않는데요.. 300개가 되는데도 보이지 않는다니 정말 놀랍죠.. 시간이 지나면서 애벌레로 변화하고 춤을 추듯 허물을 벗고 번데기가 됩니다. 처음엔 불안정한 상태이지만 점점 사람들이 꺼리는 위험한 모기가 됩닏. 암컷 모기만 사람들을 문다는사실 왜 암컷 모기만 물까요? 바로 알을 낳기 위해서래요.. 한페이지에는 모기에 대한 설명이 한페이지에는 변화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표현한 변신도감!! ![]()
애벌레에서 번데기 나비로 변화하는 과정을 누구나 다 알지만 이책을 통해 조금더 상세히 한눈에 살펴볼수있어요 나비는 식물줄기에 약 200개의 알을 낳아요.. 알의 갯수가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나비가 변화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을 해주어 글을 읽는데도 마치 그림을 보듯 눈에 선합니다. ![]()
번데기 껍질에 메달려 있는 나비 보이시죠.. 날개에 박혀 있는 수많은 비늘들이 햇볕에 마르고 단단해 지기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나면 아름다운 보석 같은 나비가 첫 비행을 하러 떠나요..!! 변신도감이지만 설명하는 글은 동화책을 읽듯이 변신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재미있게 설명을 해줍니다. ![]()
도감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관찰하는 책일거 같지만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은 동식물이 변신하는 신비로운 과정을 생생한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글을 통해 재매있게 전달해주어 아이가 책을 잡는 순간 놓지를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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