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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꽃볼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다면체 종이접기를 펼쳐들게 되었다. 표지에 나와 있는 다양한 꽃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무척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도 늘어나고 말이다. 목차를 보니..어마어마하게 다양한 종이꽃볼들! ![]() 무려 32종이나 있다^^ 다양한 종이꽃볼은 똑같은 유닛을 여러 개 접어서 연결해야 하는데 책 앞쪽에서는 기본 연결법과 접기기호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어렵지 않다. 다양한 작품 사진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도전해 보았다. 꽃모양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질서정연해 보이는 만다라.
집에 있는 색종이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았다.
일단 15조각을 접은 뒤 책에 나와 있는 연결법을 보면서 연결해 보았더니 이렇게 예쁘게 변했다!
무늬 색종이로 접으면 더 예쁠 것도 같다.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접어서 완성해 보아야겠다. 뒤쪽에 나와 있는 다양한 종이꽃볼들 또한 이런 게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예쁜 작품이 많은데 색종이도 최대 60장까지 필요하고 그다지 어렵지 않다. 만다라를 완성한 후에는 다른 작품에 도전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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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
놀면서 똑똑해지는 놀라운 종이접기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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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우리 아이들도 참 좋아라하는데요..
작품 하나가 뚝딱 완성되었을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ㅎㅎ
예쁜 색색깔의 색종이로 아름다운 종이 꽃볼 만들어 보고싶으신 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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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좋아라하는 울 아드님은 요새 스마트폰 유튜브로 종이접기를 따라 접는데요 솔직히 안그래도 스마트폰 많이 보는데 종이접기까지 폰보고 하는 건 좀 싫더라구요
그림과 글을 보며 하나씩 만들어보는 나만의 작품세계 입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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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다양한 꽃볼들이 가득하구요 그림 아랫쪽에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는 페이지수도 함께 있어요
앞페이지는 완성된 꽃볼 그림이 확대된 모습이 있고 뒷페이지에는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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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복숭아 만드는 법이 나와있는데요 색종이 12장 또는 30장을 이용해서 서로 연결연결하면 멋진 꽃볼이 완성이되요 한개의 꽃볼을 만들기 까지 솔직히 처음에는 시간이 쫌 많이 걸리는데요 한번 필(?)을 받으면 한번 접을때 4~5장씩 접고접고를 무한반복 가능해요 ㅎㅎ 완전 요령이 생겨서 꽃볼 하나가 뚝딱 만들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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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도전해 본 꽃볼은 매화를 선택했구요 뭣 모르고 초등 아들램이 쓰는 일반 색종이를 선택해서 만들기를 했는데요 그 색종이가 아니라 학접는 작은 색종이를 이용해서 접어야 하는거더라구요 ㅠㅠ 여하튼 울 아들 일반 색종이를 가지고 접다보니 완전 큰 꽃볼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ㅎㅎ 총 12장이나 30장의 색종이를 이용해서 만드는 거라 처음엔 시간이 좀 걸려요 인내의 시간이 끝나면 드디어 멋진 작품이 완성되는데요 색종이 한장으로 만든 작품을 유닛이라고 하는데 그 유닛의 개수가 달라질때마다 작품의 완성 모습도 달라지는데요.. 연결하는게 저는 쫌 히들어서 테이프를 이용했어요 유닛들이 빠지지않게 테이프 이용하니 빠지지않아 엄지척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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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꽃볼에 필요한 유닛 한개를 완성한 모습이에요 작은 학종이를 이용했다면 더 작고 색깔도 예뻤을거 같아용 ㅎㅎ 초등학생도 접을 수 있을정도로 유닛 접기는 참 쉽고 간단합니다 그 유닛을 여러장 접어야 하는게 함정이지만 접다보면 나도 모르게 스킬이 생겨서 책을 보지않고도 내 손이 스스로 알아서 접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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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유닛 한개 접는게 힘들지 2개 3개는 뭐 완전 후다닥입니당!! 빨리 학종이 사러 가야겠어요.. 꽃볼 만들어서 장식해야징 ㅎㅎ 유닛 연결하는 법도 12장, 30장 연결법이 착하게 소개되고 있네요 처음에는 대체 이게 뭔소리지? 싶은데 하나 두개 연결하다보면 아~~하실거에요 저는 12장을 연결해서 첫 작품 매화를 완성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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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색종이를 이용한지라 꽃볼이 좀 많이 크네요 ㅎㅎ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 시간가는 줄 모르게 뚝딱뚝딱 종이를 접다보면 어느새 멋진 작품이 완성됩니다 놀이에서 이끌어내는 두뇌 트레이닝!! 우리 모두 다면체 종이접기의 세계에 퐁당 빠져보아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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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 접기 사실 종이접기를 너무 좋아하는 둘째 녀석과 엄마는 다양한 패턴의 종이를 접으면서 시간 보내기를 좋아해요^^ 수학에 관한 도형은 물론, 다양한 모양의 창작 접기가 취미인데 몇 년 전 창의수학축제를 다니면서 다면체 접기에 관심이 많은 엄마 집에서 유닛을 익히고 접어보고 있는데 사실 그동안 바빠서 종이 접기를 한동안 못했어요~
다양한 패턴의 유닛으로 꽃볼을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 접기 기호를 익힐 수 있는 기본 접기부터 연결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다면체로 접는 기본을 익힐 수 있어요!
특히 완성된 작품을 보면 누구나 꼭 한번은 접어보고 싶게 만들거든요
다면체 접기와 같은 패턴은 확실히 종이 접기를 할 때 접었다 폈다 선을 만들어주는게 중요하거든요 하나하나 정확한 선을 만들어서 유닛이 일치하도록 만들어져야 연결했을 때 깔끔하게 만들어져요 유닛을 연결하는 건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여러 패턴을 생각해보니깐 대략 고리가 연결이 돼더라구요! 옆에는 다른 색상의 종이가 연결이 되도록 유닛을 연결해서 조금씩 형태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어요! 하나씩 옆으로 이어서 유닛을 연결할 때에는 쉽더니 12조각 패턴을 어디서 옆으로 연결해야하는지는 찾기가 처음에 어려웠는데 하나하나 맞춰가면서 보니깐 확실히 길이 보이더라구요!
다면체 종이접기는 이런 유닛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아이들이랑 같이 만들어보면서 즐기기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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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가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라는거 ~ 다들 공감하시죠? 어릴때부터 쉬운 종이접기책 사주며 같이 다양한 종이접기 하면서 오감자극, 손근육자극, 집중력 키우기 등 종이접기에 대한 창의성 자극 활동은 지금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중이라 마냥 새롭기만 해요. 이번에 만난 책은 더더욱 입이 벌어지는 신기방기한 종이접기를 담아내어 더더욱 아이들이랑 활용하기 좋은 책 같아요. 바로 "꽃볼"?이라는 독특하고 멋진 테마를 담아낸 종이접기 책으로 다면체 종이접기의 예술성을 가미한 작품들이 가득해 진짜 멋져보이네요. 이 책은 일본의 색종이 꽃볼 작가인 쓰가와 미오가 지은 책이예요. 귀향해서 늦은 나이에 종이접기 활동에 매료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라는데 이 책을 보면서 꽃볼의 매력을 직접 종이와 손으로 재현해보라고 말하고 있어요.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어려워 보이지만 너무 예뻐서 잘 접어 유닛을 만들고 그 유닛들을 연결해 공모양으로 붙여주면 꽃볼이 될 수 있을것 같아 시도해보려 해요.
다른 종이접기 책들처럼 목차와 종이접기 순서가 그림으로 쉽게 담겨있어 하나하나 따라하기 편하게 되어있어요. 기본접기, 기본 연결법 등을 잘 숙지하고 익숙해 졌다면 진짜 멋진 꽃볼접기에 도전해볼 수 있어요. 책에 제시된 여러가지 형태의 꽃볼~ 다 접어 연결법에 맞춰 끼우고 붙여가면서 볼 형태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꽤 난이도 있어 보이는데요~ 그래도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멋진 결과물이 완성되겠다는 기대를 안고 몰입할 수 있을것 같네요.? 일단 펼치면 잘 따라할 수 있게 순서대로 친절한 접기안내가 되어 있어 좋아요. 다면체라는 특수성때문에 기본 접기를 해 유닛을 만들어 전체를 연결하는 특수한 접기를 반복해야 하니 나름의 집중력도 요구되고 손근육을 많이 사용해 뇌자극도 팍팍 되는 시간이네요. 색종이가 많이 필요하기도 하고, 작품에 맞는 색감이나 디자인을 위한 특별한 종이들이 필요할것 같아 다이소도 방문해야 겠어요. 스마트폰에 푹 빠져 있는 아이들에게 종이접기 놀이를 통해 더 똑똑해지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공간지각력 키워주는 다면체 종이접기 책!!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다는 부제가 붙어있지만 아이들은 사실 좀 어려워 하네요. 단계를 뛰어넘기보다 1단계부터 차근차근 만들어 다면체 접기 스킬을 키워야 조금더 수월하게 진행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욕심내지 말고 가장 기초부터 차근차근 접다보면 어느새 나도 종이접기 달인이 되어 있을지도,,, 입체작품인 다면체 종이접기 완성해 예쁜 꽃볼 방에 주렁주렁 매달아 놓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이 시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비주얼이 너무 훌륭하죠~ 아이들 두뇌 트레이닝 놀이로 다양한 꽃볼접기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는 멋진 종이접기 책을 만나 창작의지를 불태우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내일도 조금씩 접다보면 작품마다 개성만점 꽃볼들을 완성해주는 날 올것 같네요. 집중력을 키워주고 싶은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종이접기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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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종이접기 관련 책을 여러권 사주기도 했다. 그런데 거의 색종이 한장이나 두장으로 만드는게 전부인 종이접기 이번에 나온 다면체 종이접기는 색종이 여러장을 이용해 다면체를 만드는거다.
각 작품의 유닛에서 플랩부분과 포켓부분이 존재하느데 플랩을 포켓에 끼워 넣어 유닛을 연결하다 보면 하나의 작품 완성 기본 연결법부터 설명이 되어 있다. 유닛의 개수가 달라질때마다 작품의 완성 모습도 달라지는데 유닛 연결법을 보면 연결하면 된다. 물론 접착제를 사용하는 작품도 있다.
다양한 종류의 작품이 제시되고 있다. 아름다운 종이 꽃볼. 접기 기호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들 접는법이 나온다.
작품, 연결법, 준비물이 제시되고 종이접기를 하면 된다. 칼럼으로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런데 나와 아이들만 어렵게 느껴지는건지. 연결이 쉽지 않다. 이해를 못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종이접기는 어렵지 않은데. 종이를 접을때 꼭짓점과 선을 정확하게 맞추고 유닛을 연결할 때 플랩을 포켓 안쪽까지 확실하게 끼워 넣는다. 플랩이 쉽게 빠질때는 접착제로 붙여가며 연결해도 되고 정밀한 작업을 할때 핀셋을 사용하면 깔끔하다. 플랩을 끼우기 어려울때는 이쑤시개로 포켓 안을 벌려주고 종이가 뒤틀릴때는 이쑤시개에 감았다가 끼운다.
색종이 60장을 이용해서 만든 만다라. 만들고나서 사진을 바로 찍지 못했더니 작품이 망가져서 ㅠㅠ 만화경은 2종류의 색종이를 이용해서 만드는데 아직 완성하지 못했다. 종이접기를 하면 소근육발달에도 좋고 종이를 접는 동안 어떤 작품이 완성될지 기대할수 있다. 그리고 다 만들고나면 성취감까지 느낄수 있는 종이접기 다면체 종이접기로 스마트폰보다 더 효율적인 시간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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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많은 종이접기책을 만나봤지만 이렇게 다면체 만을 만드는 종이접기 책은 처음 만나봤어요. 쉬운난이도 부터 고난이도 까지 종이접기를 다양하게 접해볼 수 있었던 종이접기 책. 5살 아이와 접어보는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 종이접기 였어요. 이 책은 몇장의 종이 유닛을 접어두고 모두 연결하여 커다란 입체로 만드는 과정을 담은 책이에요;
아름답고 화려한 종이꽃볼 만드는 법들이 나와서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 만들면서 재미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네요. 알록달록하고 예쁜 색종이로 집중하며 접다보면 어느새 재미를 느끼게 되고 완성하였을때의 만족감은 힐링을 주기도 해요. 접기의 기본적인 방법들이 나오는데요 산접기, 계곡접기, 포인트끼리 만나도록 접기, 방향바꾸기등 책에서 나오는 표현들을 먼저 눈으로 익히기도하고 따라 접어보기도 하며 기본기를 다졌어요. 그리고 연결법 같은 부분이 복잡하게 느껴지거나 어려워할수도 있는데 이해를 돕도록 따로 실어둔 페이지도 마음에 들었네요
저는 제일 처음 만들기인 만다라 를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색종이는 60장이 필요했고, 끼우는 형식으로 유닛을 연결할 수 있어서 풀이 따로 필요가 없었답니다 ^^ 숫자와 올컬러 사진으로 인해 만들기 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고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와 함께 재밋게 색종이 접기 시간을 갖을수 있었어요.
예술적 작품처럼 느껴지던 아름다운 완성작! 아이와 함께 집중하면서 재밌는 시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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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를 좋아하긴 하는데 도안 없으면 종이배 접기조차 가물가물한,
수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기도상자입니다. 요샌 단순한 게 오히려 좋아서
같은 유닛 유한반복으로 접어 꽃볼 만들기 같은 접기가 땡겨요.
어디 선반에 살짝 얹어 소품 장식처럼 활용하기가 예쁘기도 하고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는 그래서 만나봤어요.
일단 종이를 접어야 하니 준비물로 종이가 있어야 하는 건 당연하죠.
책에는 고급지를 써서 사진발 자태가 넘 예쁜데 저는 집에 있는 색종이로 준비했어요.
(고급지가 은근히 비싸요ㅜ.ㅜ 게다가 같은 크기로 똑같이 잘라야 하는 어려움도 있고요.)
앞에 작품들만 사진 모아놓은 걸 보면 몽땅 빨리 만들고 싶어져요.
넘넘 예쁘고 사랑스럽고 우아한 꽃볼들이거든요.
그리고 12장, 30장짜리 유닛을 반복 접는 거라 머리 쓸 일은 별로 없어서
유튜브에서 듣고 싶은 강의 하나 틀어놓고 만들기 시작하면 된답니다.
책도 있겠다, 색종이 준비됐겠다, 방학이었으면 함께 접기 삼매경에 빠졌을 딸냄은,
학교를 가야 하는 터라 너무 아쉬워하면서 '매화' 제일 먼저 만들고 싶다고 주문을 해요.
그래서 저라도 신나게 접으려고 했건만! 나이를 먹으니 이제 아플 일만 남았을까요.
제가 왼쪽 팔에 신경통이 와서 책에 손도 못 대고 있던 걸 주말에 딸냄이 접어줬어요.
(종이접기도 팔이 멀쩡해야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깨닫고 감사할 수 있었다는 후문.)
여차저차히 제가 유닛 연결해서 '매화' 작품 완성 했답니다.
?다 만들고 보니 종이질이며 접기 수준 차 때문에 책과 다른 느낌이 어쩔 수 없이 살짝 슬퍼요.
?특히 마지막에 꽃 벌리는 방법은 아무리 이해를 해보려고 해도 힘들어서 대충 하는 바람에
?모양새만 냈죠. 아무래도 초보다 보니 꽃 벌리려면 볼 다 만들고 작업하기 보단
유닛 연결하기 전에 미리 작업해놔야 더 쉬울 것 같단 생각도 했어요.
그렇게 12장, 30장 유닛으로 '매화' 완성해 보고 나니까 재밌었나 봅니다.
딸냄이 또 그 앞 장에 있던 '심플 페탈'도 유닛을 12장 접어놨더라고요.
'매화'랑 비슷한데 더 쉬운 버전이라며 금방 하더라고요.
?역시 어려운 거 먼저 해 보고 나니 꽃 벌리는 방법도 이해가 가서
'심플 페탈'에서는 그 부분을 각자 미리 둥글게 벌리고 유닛 연결하니 더 편했어요.
?후훗, '매화' 와 '심플 페탈', 비록 책 속의 고급진 느낌은 아니지만
직접 만들어본 뿌듯함이 함께여서 정이 가네요.
유닛 접는 요령만 이해하면 일사천리로 진도 나가는 꽃볼접기,
접고 싶은 게 많아 순서 정해야 할 만큼 욕심나는 예쁜 다면체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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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훈련부터 실용성까지 갖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활용하는 아름다운 유닛 종이접기! 같은 종이를 가지고도 접는 방법에 따라 무한한 모습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 아마 다면체 종이접기의 가장 큰 매력일 거예요. 또 몇 장의 종이를 사용하는지, 연결하는 방법에 따라서도 다른 느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종이접기가 아니라 놀랍더라구요! 고난이도 종이접기! 하지만 이 책 하나면 설명히 자세히 나와있어서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종류도 정말 많고,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종이접기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한눈에 보고 따라하네요
단순한 평면 종이접기에 질린 아이들도, 종이접기에 관심 있는 어른들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다면체 종이접기! 작가가 ‘꽃볼’이라고 칭할 만큼 아름답게 피어난 다면체 종이접기에 집중하다 보면 아이들은 손 근육 발달과 함께 두뇌 트레이닝을, 어른들은 스트레스를 날릴수 있을듯~
완전 정교하고 멋진 작품이에요!!!! 하나하나 정성 가득!!!!
집중력 최고!!!
완성작이 정말 놀랍게 아름답다눈!!!!! 아트다 아트!!!! 단순한 종이접기가 아니라 좋구요! 종이접기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 단순한 종이접기가 지겨웠는데! 그런 아이에게 다면체 종이접기가 굿!
놀면서 똑똑해지는 놀라운 종이접기의 세계!!!! 한동안 또 종이접기의 세계에 푹 빠질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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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가 5살에서 6살이 될 무렵 시작해서 한참 열심히 만들고, 또 조립하고.. 몇달을 그렇게 연습해서 90장조립까지 성공했었던 다면체 종이접기 따로 말하지 않아도 응용해서 접는 것 까지 열심히 연습하던 조이. 사실 취미로 생각하고 시작했던 다면체 종이접기지만, 아이들 집중력과 소근육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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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 표지에 나와있듯 더 화려하고 꽃같은 다면체들. 작품마다 유닛 연결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보니, 이번에는 난이도가 조금 높을 것 같아요.
![]() 목차를 보니 예쁜 다면체들이 알록달록 기존에 갖고 있던 다면체 종이접기책이 기초편이라면 이번 책은 응용편 같은 느낌 좀 더 화려하고, 꽃송이를 뭉쳐놓은 듯한 느낌이 드는 작품들.
![]() 일단, 접기 기호에 대해 배우기. 기본적인 기호는 설명 없어도 따라할 수 있는데요. 안으로 꺾어접기, 손가락을 넣어 벌리면서 접기 등... 기호만으로 따라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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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연결법 꼭지점과 선을 정확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이쑤시개 같은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구요. 쉽게 빠지는 경우 접착제를 이용하는 방법을 통해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필요에 따라서 접착제를 쓰면 더 깔끔하게 할 수 있겠더라구요 . ![]() 좀 더 확대된 작품들. 오밀조밀 조립되어 있는 작품들. 무언가 같으면서도 살짝씩 다른 무늬들을 보며, 종이접기의 매력을 또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응용을 통해 세밀하면서도 풍성한 표현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이번에는 장미꽃다발 같은 유닛! 제일 기대되면서도 제일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로지 로즈 특별한 날, 많이 만들어 장식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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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다면체 중 첫번째인 만다라. 반듯반듯하면서도 절제되어 있는 만다라처럼 표현된다는 다면체. 화려한듯 하면서 정돈된 느낌이 참 좋은데요. 제일 먼저 도전할 작품으로 선택!
![]() 유닛을 접고... 조립하다보니 뭔가 이상해진 조립체. 책을 읽으며 방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꽃이 아닌 5각형 형태로 조립이 되었어요.ㅠ_ㅠ.
![]() 다시 풀러서 조립한 5장의 유닛조립. 5가지 색으로 접어 조립했는데요. 이렇게 조립해 두니 꽃처럼 예쁘게 조립되는 중인 만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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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장의 컬러, 60장의 색종이를 접고 접고, 또 조립하고 조립해서! 짜잔! 드디어 완성~
5장씩 먼저 조립을 하고 색을 맞추려다보니...ㅠ_ㅠ 마지막은 겹치는 색이 있어 마무리가 예쁘게 되지 않은 느낌이 들었어요...ㅠ_ㅠ 그래도 쫀쫀하고 동글동글한 만다라 완성 :)
그래도 예쁘게 완성된 다면체를 보며 뿌듯함이 밀려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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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는 종이들을 결합해서 조립한다면, 벚꽃은 이렇게 접착제를 이용하여 조립할 수 있어요. 어떻게 연결하고, 또 어떻게 조립해야 하는지 책을 따라 차근차근 하다보면 어느 새 예쁜 작품으로 완성!
접착제를 써야 하기에 좀 더 정교하게 작업해 봐야 할 것 같아요.
![]() 그리고 해보고 싶은 핑키 프라미스 2가지 색을 겹쳐 만들다보니 더 풍성한 컬러감으로 완성되는 다면체인데요. 특히나 모서리부분이 화려하다보니, 파티 때 장식으로 쓰기에도 안성맞춤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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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만큼 생각보다 쉬울 것 같지 않은 핑키프라미스의 조립법. 접착제를 사용하진 않지만, 풀리지 않도록 잘 조립하는게 관건일 것 같아요. 조금은 어려워도 완성해 보고 싶은 작품!
사실 7살 아이와 함께 하기엔 유닛 접기는 괜찮아도 조립은 조금 어려운 책이었는데요. 아이보다 엄마가 더 신나게 종이접기를 하며 작품을 만들 생각에 더 들떴던 것 같아요.
여럿이 함께 접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함께하는 취미로도 굿! 아이와 다면체 종이를 접고 조립하며 집중력도 키우고, 특별한 작품을 완성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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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 쓰가와 마오 지음 / 김현영 옮김
종이접기를 하고 있기는 한데....정말 쉬운 것들만 하고 있네요. 아들이 뭐 접어 달라고 하면 학 접고...? 비행기접기..그러고 있네요. 그러다 다면체종이접기 이 책을 보는 순간 읽고 만들고 싶다!!! 였어요. 그래서 책을 펼쳤는데~ 우와...대박! ㅡㅡ;;; 이걸 이 책을 읽으면 만들 수 있다는 말인가.... 약간의 의심을 가지고 보기 시작했네요.
헉.....작가가 73년생!! ㅎㅎㅎ 요즘은 그냥 비슷한 연배이면...우와~ 대단하다. 이 나이에 이런 책을...이런 생각부터 하게 되네요. 현재 꽃볼 창작에 매진하고 있고 모듈러 방식 이외에도 접착제나 실로 연결하는 방식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네요. 꽃볼 유닛 종이접기...이 책도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머릿말을 읽으니...꽃볼을 꼭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가 불끈!!!! ? 목차...ㅡㅡ;;; 와....이거 진짜 내가 만들 수 있을까??? 복잡해 보이고 어려워 보이는데...가능할지 정말 의심이 많이 드네요. ? 와~~ 이 꽃볼들 다 만들어서 집 안에 장식을 하면 너무 예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걸 다 만들 수 있을지, 열심히 보고 익혀 보겠습니다.
접기 기호를 잘 알고 시작해야 합니다. 이게 가장 기본!!!! 이걸 모르고 넘어가면 나중에 접을 때 어려워져요.
기본연결법 제 눈에 확~ 띄는 예쁜 꽃볼! 꼭 만들어 보리라! ?
이게 제일 예쁘네요. 딸도 이게 이쁘다고... 그래서 같이 만들기로 했어요. 30장을 만들어야 이게 완성이 되는구나. 잘 할 수 있을까... 먼저 이렇게 예쁜 종이부터 구해야겠어요.
딸이 급성충수염으로 수술을 받았는데 심심해 해서 다면체종이접기 책으로 서로 만들기를 해 보았어요. 쉽게 접어 나가다가 막히는 부분은 제가 살짝 도움을 줬네요. 오래 앉아있지를 못해서 하나 만들고 쉬고~~~
저는 트와이너를 만들었어요. ^^ 완성까지 화이팅!!!
설명이 잘 되어 있기는 한데 저희딸은 조금 어려워했어요. ^^ 하지만 막히는 부분만 자세히 보면 완성 가능하겠네요. 좀 지나서 환성 작도 여기에 올리도록 할께요! 예쁜 종이접기를 알게 되서 좋으네요. 놀면서 종이접고 뒤뇌도 활성화되고 좋네요. 스마트폰보다 훨씬 좋은 책!!!! 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