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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읽은지 오래네요. 장기간에 보는 순정만화..나이 40되어서도 자기 취향이 있잖아요.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이제 끝부분을 달라리는것 같은데..왜 제가 이 만화를 좋아하나 싶었더니 자기 감정, 공감능력에 무던한 남자주인공을 좋아해요. 현실에서 저런 남주는 정말 답답한데 외모 좋고 그 껍질을깨고 나온 남주가 멋지네요. 둘이 알콩달콩 행복했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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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는 미츠키에게 맹렬하게 어택! 그 뒤 토와도 미츠키를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하고, 고백! 부칙 때문에 대답은 보류하게 됐지만 집안 데이트로 거리를 좁힌 두 사람. 하지만 아야가 미츠키에게 더욱 진지하게 고백을 하는데?! 어쩔 줄 몰라 하던 미츠키는, 나나 언니와 류지가 온 힘을 다해 한결같이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아야와 마주할 것을 결심한다. ... 하지만, 그전에 생각지도 못했던 대사건이 발생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