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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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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42:11)'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두가지이다.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며 살아가고 있는 시대이다. 특히나, 인터넷의 발전으로 인해 SNS, 미디어 등의 쉬운 접근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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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42:11)'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두가지이다.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며 살아가고 있는 시대이다. 특히나, 인터넷의 발전으로 인해 SNS, 미디어 등의 쉬운 접근성은 이를 더욱 심화시키며, 절대진리란 없고 시대에 따라, 심지어 관점에 따라 다른 상대주의만이 남아있어 흔들리지 않는 것들은 없는것처럼 보이게한다. 그러한 시대에 이 책은 나와 주변신자들에게 위로를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앙상해보이지만,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같은 나무가 있는 디자인도 맘에 들었다.
이 책은 총 14장으로 되어있으며, 1장 끝날 때마다, 소망의 약속 되새기기가 있는데, 이 부분은 가끔씩 멍하니 책장을 넘기었던 부분을 다시 한번 보게 해줘 되새김질하여 볼 수 있게 해줘서 좋았다. 질문들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들이 많고, 부담없이 채울 수 있는 것들이였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심판의 말보다, 돌아오라는 말씀, 그리하면 너희를 죄 가운데 구원하겠다는 약속 믿는 자들에게는 새로운 삶을 허락하시며 소망을 주시는 말씀이 많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으며 그러한 약속과 소망의 말씀을 내 삶 속에서 자주 잊고 있었던 것 같다.
기독교는 다른 종교처럼 어떠한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며, 그 말씀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그 약속을 져버리지않는 신실하신 분이시며 절대 후회하지 않으신다.
그러한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었으며 이 책을 읽고 말씀암송을 적어도 한주에 3구절씩은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우며 하나님이 희미하게 보일 때, 말씀을 붙잡고 의지하면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
그 말씀을 믿음으로 암송하며 마음에 새길 때, 하나님께서는 내게 어떠한 시련이나 아픔이 다가올 때 그 약속과 소망을 되새기게 하시며, 나를 굳게 붙잡아 주실 것이다.
아쉬운 점은 요즘 바빠서 이 책을 조금 빠르게 읽었는데, 하루 한장씩 읽으며 소망의 약속 되새기기를 깊게 묵상하며 읽었다면 더 큰 감동이 왔을것같고, 몇몇 부분은 조금 억지스러운 비유들이 있었다.



YES마니아 : 골드 r*********4 201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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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서평문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서평문" 내용보기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책을 읽은 뒤 들었던 마음을 나누고 싶다. 먼저 이 책을 쓰신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저서는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도서라 생각된다. 그 이유는 하루하루 살아갈수록 절망과 낙망에 발을 딛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우리에게 분명히 약속하신 말씀을 굳게 세우며 소망을 가져야만 한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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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책을 읽은 뒤 들었던 마음을 나누고 싶다.

 

먼저 이 책을 쓰신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저서는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도서라 생각된다. 그 이유는 하루하루 살아갈수록 절망과 낙망에 발을 딛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우리에게 분명히 약속하신 말씀을 굳게 세우며 소망을 가져야만 한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하는 글이기 때문이다. 즉,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나타나야 하는 말씀위에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세우고 그 세상 안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현재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도 필히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책을 읽으며 느꼈던 마음은 불완전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말씀위에 세상을 세우는 일은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이 아니면 할 수 없으며 절망 대신 소망을 택하는 것은 온전히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서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에 참 멋지다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날마다 새로운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EX) 만약 1%라도 염려와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말씀으로 상황을 뒤집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약속으로 삶을 다시 한번 필터링 시키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이때에는 그 말씀에 기대어 나의 삶을 돌아보는 마음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즉, 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본체, 능력과 사랑에 대한 명확한 선포를

나의 삶에 빗대어서 하는 방법이다. 

럼으로써 실제적으로 내가 겪고 있는 상황속에서 어떤 마음을 품으며 살아가야 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약속과 희망을 주셨는지 더 확실하게 인지하고 살아갈 수 있다.

 

혹여나 자신이 못나보이고 죄악이 가득한 삶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소망을 찾을 수 없다고 표현할지라도 하나님을 하나님됨으로 인정하고 믿는 삶이 시작될 때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삶의 기준점이 되시고, 말씀을 앞세워 그 뒤에 따라가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되신 주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통치하시기에 그 분안에서만 참 된 소망이 나오므로 그 분안에서 소망을 찾으려 발버둥쳐야한다.

내가 시작하려고 하지도 말고 내가 이루어 나가려고도 하지 않아야 한다.

나에겐 그 분의 일하심을 신뢰하는 모습만 남아있어야한다.

 

이 세상에 빗댄 나의 모습을 보면 자랑할 것 하나 없는 모습, 세상이 인정하는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하나님관점에서 보는 나의 모습은 그 분의 형상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삶임을 고백한다.

덧붙여 나는 그저 주님의 주권 인정하며 살아간다면 세상이 줄 수 없고 비교할 수 없는

제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세상에서 살아갈 때에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은 소망을

품고 살아가려는 마음이 있다면 답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히브리서12:28)

h*******o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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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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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기쁨과 보람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팝콘같은 봄꽃이 피어있는 봄나무를 보고도 조물주의 신비와 기적으로 느끼고는, 오늘은 이유 없이 기운이 다운되어 앞으로 내 인생에 무슨 변화가 있을까 하며 순간 순간이 우울하고 지루하다. 어제는 하나님 안에서 소망하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의 때에 다 이룰 것이라는 희망을 간직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내 마음속의 소망들이 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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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기쁨과 보람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팝콘같은 봄꽃이 피어있는 봄나무를 보고도 조물주의 신비와 기적으로 느끼고는, 오늘은 이유 없이 기운이 다운되어 앞으로 내 인생에 무슨 변화가 있을까 하며 순간 순간이 우울하고 지루하다. 어제는 하나님 안에서 소망하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의 때에 다 이룰 것이라는 희망을 간직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내 마음속의 소망들이 다 부질없고 헛되며 다 무슨 소용인가 싶다. 다른 이들도 나처럼 이렇게 변덕이 죽끓듯하고 이유도 없이 흔들릴까? ‘내가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건강한 사람이 아니라서 그러나?’ 하고 자라온 환경이나 지난 상처까지 되짚어 보지만 사실 정확한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왜 이렇게 이유도 없이 갈팡질팡하는지.

 

이런 연약한 나에게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주셨다.(목차1), 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으며(목차2), 나를 흔드는 사탄에게서 하나님은 이미 승리했다(목차3). 나는 하나님의 상속자이며(목차4),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신다(목차5)와 같은 성경의 말씀들은 흔들리는 내가 평정심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면서 희망이 바래지고, 감사하지 못하며, 극기야 삶속에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잊는 사람에게 다시 한번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기억하게 해 주는 에세이이다. 한 목차당 6,7장의 분량으로 버스안에서 이동하는 시간에, 혹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쉬는 시간에 잠깐 시간을 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이렇게 10~15분 정도면 충분히 다 읽을 수 있는 총 14개의 목차로 이 책은 구성되어 있다 , 목차 하나를 마치면 내용을 다시 묵상을 할 수 있는 질문들도 8~10여 가지의 질문들도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혼자서 혹은 여럿이서 해당 목차를 주제로 하여 삶을 나눈다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이신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께서는 일상에서 부딪히는 크고 작은 경험담을 풍부한 성경말씀과 함께 성경적 마인드로 풀어내신다. 6,7장 분량의 한 목차의 내용 당 상황에 맞는 많은 성경구절들이 인용되어 있는 점이 참 좋다. 하루의 매 순간마다, 기쁜 순간에도, 슬픈 순간에도, 낙심한 순간이나 기쁨으로 가슴이 벅찬 순간에도, 언제나 항상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 모든 순간에서 하나님을 기억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나처럼 삶의 모든 순간에서 하나님을 기억하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평이하고 무겁지 않은 종교에세이이다. 혹은 책의 제목에서 추측할 수 있는 바대로, 하나님이 나를 향해 하신 약속에 대해 어떤 이유로든 의심이 생기는 순간이 있다거나, 주님 안에서의 소망에 대해 때로 자신감이 없어지는 분들 역시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항상 평이하고 무난한 글솜씨로 우리 곁에 계신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시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 삶속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더 잘 이해하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 나가기를 바란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5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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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책, 성경, 보물찾기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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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 맥스 루케이도 ?이 책을 읽는 지금 나는 세 번째 아이의 유산으로 인해 무엇인가 붙들어야 했다.뜻밖에 주신 아이였다.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내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찼다. 또 남편에게도 큰 기쁨이였다.그런 아이를 임신된 것을 안지 2주 만에 아이를 유산해야 했다. 자궁외유산으로 방법이 없었다. 어떤 이유로도 설명이 되지 않았다.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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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 맥스 루케이도 ?

이 책을 읽는 지금 나는 세 번째 아이의 유산으로 인해 무엇인가 붙들어야 했다.

뜻밖에 주신 아이였다.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내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찼다. 또 남편에게도 큰 기쁨이였다.

그런 아이를 임신된 것을 안지 2주 만에 아이를 유산해야 했다. 자궁외유산으로 방법이 없었다.

 

어떤 이유로도 설명이 되지 않았다.

하나님이 내 삶에 왜 이런 시간을 주셨지?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파도인데.. 여러 가지 복잡한 마음과 감정을 꾹꾹 참았다.

하지만 2주간이라도 아이는 뱃속에 있는 동안 부르심을 다했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았다.

하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아 슬픔과 이해로 몸부림치는 3주를 보내며 선물같이 이 책이 주어졌다.

 

동화로 또 다른 작품으로 맥스 루케이도의 책을 이미 접했고 맥스 루케이도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마음이 있을거라 생각이 되어 이 책을 선택했다.

 

책을 통해 나는 두가지 사실을 확인하고 더 담대히 하나님 앞으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 첫번째는 나에 대한 약속의 말씀이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첫 장부터 나에 대해, 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해주었다.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로마서 4:20)

라는 첫 장부터.. 내가 했던 고백은.. 하나님 제게 믿음이 없습니다.

이 말은 내 안에 주님의 약속이 견고하지 않다는 말과 동일한 말이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제1챕터에 왼쪽 페이지에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베드로후서 1:4)”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은 내게 “약속”하셨다고 “약속”을 주셨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런데 그 약속은 내게 기반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왔다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을 선택할 때 이스라엘의 어떤 탁월한 능력 때문이 아닌 하나님의 강함과 탁월함으로 선택하셨던 것처럼 내가 특별한 사람이어서, 하나님께 특별히 도움이 되어서, 하나님에게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가 아닌 그냥 나를 선택하셨다.

 

그리고 그 약속하신 분이 어떤 분인지 설명해주셨다. 불변하시고 신실하시며 강하시고 탁월하신.. 이런 하나님의 약속으로 나를 이 책 안에서 있는 수많은 약속으로 인도해주셨다.

 

많은 약속들이 있었고 그것을 붙들고 믿음으로 발걸음을 떼라고 말씀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심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신다.

 

내 기도를 들을 실까? 나를 생각하실까?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바쁘실 텐데..라고 나는 종종 생각하곤 했다. 괜찮아. 나 말고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은 관심을 기울이셔야 해..!)라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나를 지목하시고 보고 계셨던 것이다.

내 잠깐의 행복, 그리고 슬픔이었던 이 상황에서 하나님은 내 안에 숨겨놓고 싶었던 내 상처들을 꺼내놓고 아버지 앞에서 소리없이 통곡했고 그 이유를 알고자 했고 그렇지만 떠나고 싶지 않아 정직하게 하나님께 기도했다.

 

나에 대한 그분의 생각, 마음을 이 책에 새겨놓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내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아버지의 딸,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어떻게, 사랑하시며 함께 삶에서 동행하고 있는지를 알게 해주셨다.

힘든 시간을 보낸, 또 보내고 있는 지금 나에게 보석 같은 약속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것을 계속적으로 마음에 도장처럼 새기고 내 마음에 깊이 새겨넣으라는 말씀을 하시는것 같았다.

 

두번째 또 하나의 약속

그것은 보지 않고 만날 수 없던 내 유산된 아이에 대한 분명한 약속의 말씀을 책을 읽으며 찾게 되었다.

“주의 눈이 아직 형태를 갖추지 않은 내 몸을 보셨습니다. 내게 정해진 모든 날들이 주의 책 속에 기록되었습니다. 이 날들의 하루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기록되었습니다.

(시 139:16)

이것이 나의 보지 못하고 안아보지 못한 우리 순종이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셨다. 순종이는 하나님 곁에 있는 것이다. 하루가 정해지기 전에도 하나님은 이미 보셨다고 약속해주셨다. 할렐루야!

예전에도 보았던 이 말씀을 지금처럼 한 글자 한 글자 보석처럼 빛났던 적이 없는것 같다.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고 삶에 고단함이 있다.

맥스 루케이도의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반짝이고 철옹성 같은 약속의 말씀들을 찾아주었고 순종하는 삶으로, 감사하는 삶으로 무엇보다 부활을 소망하며 하나님 나라를 향해 걸어가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했다.

내 개인의 약속의 말씀을 말씀을 펴서 읽으며 찾아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성령님께서 지금도 내 옆에서 도우실 것이다.

해석되지 않는 삶의 문제가 있는 사람들, 말씀을 봐도 들어오지 않지만 몸부림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위로의 책, 하지만 다시 일으켜 세우는 책이 되길 소망하고 추천한다.

참고로, 챕터 끝마다 있는 질문은 다시 천천히 묵상하면서 읽어봐야 할 것 같다.

맥스 루케이도가 책 말미에 권해준 “나의 약속의 말씀들”을 찾기 위해 말씀도 천천히 읽어야겠다.

물론 성령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는다. ^-^

 

 


YES마니아 : 골드 s******3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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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소망은 하나님의 약속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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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루케이도 #흔들리지않는약속흔들리지않는소망 #생명의말씀사 #서평 #리뷰 오랜만에,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을 읽게 되었다. 그의 글은 쉽게 읽힌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고 해도, 읽혀지지 않고 가슴에 새겨지지 않는 글은 무용지물에 가깝다. 그 분의 책이 쉽게 읽힌다고 해서 내용이 가볍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주제에 대해서 분명하게 드러내는 그의 비유는 일상생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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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루케이도 #흔들리지않는약속흔들리지않는소망 #생명의말씀사 #서평 #리뷰

오랜만에,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을 읽게 되었다. 그의 글은 쉽게 읽힌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고 해도, 읽혀지지 않고 가슴에 새겨지지 않는 글은 무용지물에 가깝다. 그 분의 책이 쉽게 읽힌다고 해서 내용이 가볍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주제에 대해서 분명하게 드러내는 그의 비유는 일상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예화들, 14개의 각각의 글들이 소망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향하여 다양하지만 통일성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는 새로운 주제를 명확하고 쉽게 각인시키는 탁월한 이야기꾼임을, 이래서 베스트셀러 작가구나! 새삼 느끼게 된다. 이 책의 원제는 Unshakable Hope이다. ‘흔들리지 않는 소망이라는 원제를 왜 흔들리지 않는 약속을 더해서 번역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것은 아마도 우리가 이 험난하고, 두렵고, 불안한 세상 속에서, 낙담할 일이 가득한 이 시대에 어떻게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 무엇이 우리를 기쁘게 하고, 다시 일어서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고, 답을 찾아가면서 그는 분명한 사실을 발견한 것 같다.

 세상은 인간의 희망을 돈, 명예, 사랑, 가족, 권력 등을 통해서 찾고자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유한하고, 흔들린다.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다. 그러나 우리는 반석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에 집을 짓는다. 변하지 않는,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 그 약속이 우리를 소망으로 인도하게 해주겠구나! 깨닫게 되었다. 정권도 바뀐다.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라고 외치지만, 변한다. 수많은 젊은이 안정성을 쫓아 공무원이 되려고 한다. 건물소유주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삶을 내던진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소망이 되어줄 수 있을까? 저자는 14개의 주제를 통해서, 소망을 잃어버린 이 시대 속에서 무엇이 우리의 소망이 되어줄 것인가? 계속해서 우리에게 묻고 있다. 죽음, 실패, 배신, 질병, 실망이 우리의 소망을 빼앗아 갈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 그 약속만이 우리가 소망을 품을 수 있는 유일한 이유라고 분명하게 외치고 있다. 혹시 요즘, 믿음이 흔들리고 있는가? 현실 앞에서 낙심하고 있는가? 소망의 이유를 찾을 수 없는가? 이 책을 펴서 한 번 잡숴보시길 추천한다. 평범하고, 그렇고 그런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그러나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는 책이다. 또한 각 이야기의 끝에 소망의 약속되새기기 공간은 이 책으로 소그룹 시간에 함께 나누면 매우 풍성한 은혜가 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다시금 소망을 품게 되기를 바란다.

g******4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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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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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원하시고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고 있는 그 말씀에 잇대어 사는 자들이다. 오늘도 역사하는 말씀이 우리를 그리스도인이라 증명하고, 살 수 있는 힘이 부여된다. 꼭 약속의 , 언약의 말씀이 우리로 하여금 오늘을 살게 하는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이 책은 바로 이 영원하신 약속인 말씀을 붙들며 산다는 것의 의미를 실생활의 적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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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영원하시고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고 있는 그 말씀에 잇대어 사는 자들이다. 오늘도 역사하는 말씀이 우리를 그리스도인이라 증명하고, 살 수 있는 힘이 부여된다. 꼭 약속의 , 언약의 말씀이 우리로 하여금 오늘을 살게 하는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이 책은 바로 이 영원하신 약속인 말씀을 붙들며 산다는 것의 의미를 실생활의 적용과 더불어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저자 맥스 루케이도를 외치게 하는 그분의 특유의 위트를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경배하게 하는 책이었다.

그리스도인 곧 성도라면 알고 있고, 기억하고, 새기며 살아야 되는 생명 말씀들을 제시하며, “너는 하나님이 택하신 존귀한 사람이라는 약속과 소망을 붙들게 하는 귀한 책이다.

하나님의 거대한 그 약속으로부터 곧 하나님의 성품에 기대어 있는 약속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며, 사람의 존재의 시작이 얼마나 고귀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물론 사탄은 그 고귀함을 땅으로 쳐박히게 했으나 그들은 이미 끝이 났으며,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우리는 이미 승리한 사람들임을 선포하게 한다. 그리하여 이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염려와 근심과 걱정 앞에 사는 우리들의 작은 모습은 절대 작지 않음을 알게 하고, 선포하게하고, 밑도 끝도 없는 자기 확신에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소망을 두며 선포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알게 한다. 뿐만 아니다. 성도는 그냥 성도로 끝나는 삶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상속자이며, 우리가 하는 모든 것에 기도가 깃들여 능력으로 이 땅에 펼쳐질 수밖에 없음을 알게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 나를 나 되게 하시는 그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앞에, 그리고 깨닫게 하시며 오감을 다 사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성령 하나님 때문에 겸손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성도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참 예배자로서의 삶을 살아내야 한다. 그런데 어디에 잇대어 있어야만 할까? 바로 하나님의 약속된 그 말씀들이다. 그것이 답이다! 다른 곳에 진리는 없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성도답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세상 어떤 것보다도 우리를 잘 아시고, 그래서 예수님은 하늘보좌 우편에서 지금도 기도하시며, 어느 누구에게도 정죄 받을 수 없는 존재들임을 깨닫게 하신다. 그러나 이 땅은 지나쳐가는 길이므로 아픔도 있고, 슬픔도 있고, 어려움도 있을 수 있다. 허나 그런 것들이 우리의 존재가치를 무너뜨릴 수 없음을 선포하며 살 수 있는 근거들이 제시하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예수님은 우리들을, 성도인 우리들을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셨다. 매순간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과 성도됨을 보증되도록 하셨다는 것에 더 큰 은혜가 넘친다. 우리는 이미 승리된 백성으로 하나님의 정의는 이 땅에 펼쳐질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본 그 모습으로 다시 오셔서 이 땅에 진정한 샬롬을 선포하시며, 얽히고 설킨 이 땅의 모든 질서를 다시 자리잡게 하실 것이다. 우리는 그 약속들을 바라보며 살아야 하는 성도들임을 깨닫게 하는 아주 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물론 읽으면서 요절주의가 되지 않을까 싶은 염려의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문맥, 또는 전 성경 말씀의 관점에 아래 한 절 한 절의 구절을 읽기보다 문맥을 떠난 요절에 사로잡혀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점도 무시할 수 없는 터라 읽으면서 계속 성경 전체의 숲 아래서 약속의 말씀들을 봐야했다. 그러나 역시 맥스 루케이도! 외칠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되었고, 그 분을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었다. 그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출판사에서는 각 장마다 정리하며 전체를 볼 수 있는 소망약속 되새기기를 펼쳐 놓아 치우치지 않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100점 만점에 90점의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었다.

이 세상에 시간이라는 한정된 곳에서 살아야 하는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살아있는, 숨결이 느껴지는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다. 매일 공급받는 말씀, 일용할 양식과 같은 말씀이 날마다 필요한 자들이다. 그런 갈급함을 채울 수 있는 귀한 책이 바로 오늘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의 책이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l*****j 201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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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제목에서부터 맥스 루케이도의 냄새? 향기가 물씬 난다.이 책은 14편의 전달력 있는 설교가 담긴 책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달력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쉬운 구어체로 되어 있다는 것이며, 소위 말해 듣기 편안한 설교를 듣고 있는 것과 같다. (루케이도 특유의 문장이 있다.) 그리고 성경 말씀도 잘 분절하여 해석하고 있기에 쉽게 읽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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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제목에서부터 맥스 루케이도의 냄새? 향기가 물씬 난다.

이 책은 14편의 전달력 있는 설교가 담긴 책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달력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쉬운 구어체로 되어 있다는 것이며, 소위 말해 듣기 편안한 설교를 듣고 있는 것과 같다. (루케이도 특유의 문장이 있다.) 그리고 성경 말씀도 잘 분절하여 해석하고 있기에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물론, 쉽게 읽을 수 있긴 하지만 여러모로 생각이 교차하며 반응하고 다시 결단에 이르게 하기도 한다. 마냥 쉽지만은 않다는 이야기다. 중요한 문장이나 단어에는 굵은 글씨도 표시해두어 가독력을 더 높인다. 또 저자가 외국인이다보니 우리 정서에는 조금 의아할 수 있는 예시가 있긴 하다. 하하. 어쩔 수 없는 것이니 그냥 넘긴다.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설교를 요약하여 일상의 삶에 적용 가능하도록 만들어놓은 '소망의 되새기기'는 설교 나눔 하듯이 10개 내외의 질문이 있고 답이 요약되어 있어서 책나눔으로 좋은 책이라 할 수 있겠다.

14편의 설교를 한 번에 몰아 듣기에는 무리가 있듯이 하루나 이틀에 한 편 정도 읽으면서 생각의 정리를 한다면 은혜를 더 깊이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30대를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삶이 늘 평안과 은혜 속에 있다는 즐거움과 기쁨만 도도히 흐른다면 참 좋겠지만 때로는 버겁기도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서 약속하신 것은 분명히 이루신다는 것! 그리고 오래 전의 시대에 머물러 계신 분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의 나에게도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그 약속을 이행하실 분이시라는 것을 소망하게 한다. 이 소망의 주님을 잊지 않으면 된다는 것을 매 챕터를 읽어내려갈 때마다 곱씹으며 마음에 새기게 되었다.
l*****6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약속위에 세우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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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들리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삶을 고정할 흔들리지 않는 주춧돌이 필요하다.저자는 가장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그리고 기독교인들도 확인하며 나아가야하는 부분을 짚어간다."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자로서 그 자체로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늘 궁금해한다. '나는 너에게 중요한 사람입니까?' 그리고 하나님께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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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들리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삶을 고정할 흔들리지 않는 주춧돌이 필요하다.

저자는 가장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그리고 기독교인들도 확인하며 나아가야하는 부분을 짚어간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자로서 그 자체로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늘 궁금해한다. '나는 너에게 중요한 사람입니까?'

그리고 하나님께도 묻는다. '나는 중요한 사람입니까?'

때로는 왜곡된 방법으로 우리의 존재 가치를 확인한다. 교회에서 열심을 내어 봉사하거나, 의미있는 사람이라는 말로.

하지만 우리의 존재가치는 성경에 써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들고.."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으로 창조되었다.

우리는 많은 면에서 하나님을 닮았고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자로서 그 자체로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죄로 인해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 우리가 다른 것으로 확인받고 채우려고 하니 끊임없는 공허함과 허무함에 쌓여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형상이 우리 안에 보이도록 그분의 것이 아닌 모든 것을 문질러 없애고자 하신다.

그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표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삶을 내어드리고 열심을 내다가도 세상을 보면 절망스럽다.

도무지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 같고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는 어떤 이는 나보다 더 겸손한 사람처럼, 법없이도 세상을 살 수 있는 사람처럼, 어떤 위대한 신앙의 모델처럼 살아가는 것만 같다. 나에게만 끊임없는 폭풍우가 몰아치는 것 같아서 더욱 절망스럽기도 하다.

하나님을 영접하고도 계속해서 죄의 문제에 걸려 넘어져 괴로운 마음도 들기도 할 것이다.

'차라리 하나님을 알지 못했더라면.." 하고 한탄하는 순간도 있을 것이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 것이다.



그때에 우리의 힘으로 벗어나려고 우리의 의지로 노력하지 말자. 하나님을 바라보자.

우리는 포기하고 굴복하지만 예수님은 결코 굴복하지 않으셨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의 죄의 결과를 감당하겠다고 자원하셨다.

또한 예수님이 없는 것같은 그 순간에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신다.

우리가 기도하기를 잊을 때에도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수님은 우리의 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신다.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의 시선을 두자.

사랑하시는 하나님, 몸을 굽히시는 하나님, 주시는 하나님, 돌보시는 하나님, 그리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우리의 마음과 시선을 여기에 고정시키자.

우리는 단 하루도 예수님께 사랑받지 않은 날이 없다.




'울음이 온다. 우리 모두에게 온다. 심적 고통은 우리에게 눈물로 얼룬진 얼굴과 무거운 마음을 남긴다. 울음이 온다.

하지만 기쁨도 온다. 어둠이 오지만 아침도 온다. 슬픔이 오지만 소망도 온다. 슬픔이 밤을 가져갈지 모르지만, 우리의 삶을 가질 수는 없다.'



우리의 영혼의 닻을 하나님께 고정해야하고, 이미 고정되어있다.

고통에 빠지지 않는 하루, 두려움에 휘둘리지 않는 결정. 이것이 나를향한 하나님의 뜻이다.

이것은 우리의 삶의 주춧돌로 삼자.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약속위에 세우자.

하나님의 약속은 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우리의 소망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바람은 여전히 불 것이다. 비도 여전히 내릴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일어설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위에 일어설 것이다.  

r********9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