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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 _ 한국사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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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한국사 그림책 추천광개토 대왕비가 들려주는 고구려 이야기라고 해요~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광개토대왕비에 새겨진 문구로 책이 시작되요~전치적 광개토대왕시점?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예요~고구려 이야기 이지만 지루하지 않아요~적당한 글밥과 그림이 함께 있으니 별찌도 지루해 하지 않더라구요~고구려 문화재 사진도 있어서 사진으로 잘 살펴본후박물관 가서 실물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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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한국사 그림책 추천

광개토 대왕비가 들려주는 고구려 이야기라고 해요~

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

광개토대왕비에 새겨진 문구로 책이 시작되요~

전치적 광개토대왕시점?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예요~

고구려 이야기 이지만 지루하지 않아요~

적당한 글밥과 그림이 함께 있으니 별찌도 지루해 하지 않더라구요~

고구려 문화재 사진도 있어서 사진으로 잘 살펴본후

박물관 가서 실물로 보는것도 재미있을꺼 같아요~

글밥이 많은걸 별로 안좋아하는 별찌한테 적당히 있는 글밥과 그림~

그리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아서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도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추천 꾹!! 합니다

 

1*****2 201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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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광개토대왕비가 들려주는 고구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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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한국사 관련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초등 고학년 울 큰딸이 읽으면 좋을만한 책이 있어소개하려고 합니다. ^^광개토 대왕비가 들려주는 고구려 이야기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15권으로 이루어진 한국사 그림책중 마지막편이랍니다.광개토대왕비문의 문구로 첫 페이지를 시작..광개토대왕은 영토를 크게 넓혔다는 뜻인 광개토경과 나라를 편히 다스려백성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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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한국사 관련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초등 고학년 울 큰딸이 읽으면 좋을만한 책이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


광개토 대왕비가 들려주는 고구려 이야기

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

15권으로 이루어진 한국사 그림책중 마지막편이랍니다.

광개토대왕비문의 문구로 첫 페이지를 시작..

광개토대왕은 영토를 크게 넓혔다는 뜻인 광개토경과 나라를 편히 다스려

백성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은 왕이라는 의미의 평안호태왕의 줄임말입니다.

주몽이 세운 나라 고구려.. 고구려는 국내성으로 도읍을 옮긴후 백성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나라가 부유해져 갔지만 요동과 요하지역까지 정벌하면서 영토를 넓혀갔습니다.

고구려시대에 같이 존재했던 백제, 신라 가야들도 나오네요..

고구려와 백제는 이때 서로를 견제하느라 사이가 나빴답니다.

백제는 고구려에 조공을 바치는 신라를 무너뜨리려 가야와 손을 잡고 왜(일본)으로 하여금

신라를 공격하게 합니다.

그후 고구려는 북쪽의 연나라까지 정벌을 하게되고..

광개토대왕이 죽은후 장수왕이 그 대를 이어 고구려를 더욱 강한 나라로 만듭니다.

고구려는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이 복쪽과 남쪽에서 동시에 공격해와 700년 역사가 무너지게 됩니다.

고구려의 후손들은 발해를 세우고 고려를 세우고 이어 조선을 세웠답니다.

삼국시대의 역사를 모두 알수 있고 당시의 왕들까지 배울수있어

역사공부가 충분히 될거 같은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n****5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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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그림책 / 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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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광개토 대왕비에 대한 내용을 시청한 적이 있어요. 일본이 그 내용을 왜곡 해석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마음이 무척 아팠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려줘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관련 책을 읽게 되어서 흐뭇했네요. 올해가 3.1절 100년 되는 해라고 해서 역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많이 갖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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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광개토 대왕비에 대한 내용을 시청한 적이 있어요.

일본이 그 내용을 왜곡 해석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마음이 무척 아팠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려줘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관련 책을 읽게 되어서 흐뭇했네요.

올해가 3.1절 100년 되는 해라고 해서 역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많이 갖고 있어요.


광개토 대왕비가 직접 들려주는 고구려에 대한 이야기.

광개토 대왕이 묻힌 국내성의 언덕.

국강상에 서 있는 '국강상 광개토경 평안 호태왕비'이며 광개토경은 영토를 크게 넓혔다는 뜻이고

평안 호태왕은 나라를 평안히 다스려 백성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은 왕이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이를 줄여서 '광개토 대왕'이라고 부른답니다. 먼저 아이들에게 의미를 설명해주었어요.





평소 한국사에 관심이 있는 큰애는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둘째는 우리의 역사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 책을 통해 배운 것이 많아요.

작년에는 답사지 여행으로 경주에 다녀왔었죠.

신라의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고 그전에는 부여에 다녀오며 백제의 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2100년 전 이 땅의 첫 나라 고조선은 중국의 한나라의 침입으로 멸망합니다.

하늘의 신 해모수의 아들인 '주몽'이 나타나 여러 부족과 함께 고구려를 세우지요.

국내성의 기름진 땅은 백성들을 부유하게 했고 군사는 용감했기 때문에 한나라와 겨루며 계속 땅을 넓혔던 고구려.





하지만 북방의 가장 큰 세력이었던 연나라가 고구려의 국내성에 쳐들어오며 위기에 처합니다.

고국원왕은 당시 백제의 땅이었던 한강 유역을 차지해야만 힘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백제를 공격하는데...

고국원왕의 뒤를 이어 소수림왕이 소수림왕의 뒤를 이어 18세였던 광개토 대왕이 왕위에 오르게 됩니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광개토 대왕은 고구려를 최대 강국으로 만들며 영토를 넓혔답니다.

역사상 가장 많은 영토를 넓힌 왕이라고 하네요.





광개토 대왕의 뒤를 이어 장수왕이 왕위에 오르는데 아버지의 업적을 이루기 위해 '광개토 대왕비'를 세우게 되지요.

광개토 대왕비에는 건국 신화와 광개토 대왕의 업적, 무덤을 지키는 수묘인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구려, 백제, 신라와 중국, 일본의 주변 동아시아의 정세도 담겨 있다고 하니

그 시대를 대변하는 훌륭한 자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출발하는데 40일이 걸렸다는 30만이 수나라 군대를 고구려의 을지문덕 장군이 물리쳤다는 이야기와

토성을 쌓아 안시성을 빼앗으려 했던 당나라 태종의 이야기 등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광개토 대왕비에 새겨진 내용을 왜곡하여 해석하는 다른 나라에 대한 내용들이 마음이 무척 아팠답니다.

역사를 바로 아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던 책이었어요.

역사 이야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o*****2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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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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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15<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 아로새기다1) 무늬나 글자 따위를 또렷하고 정교하게 파서 새기다.2) 마음속에 또렷이 기억하여 두다.3) 뚜렷하게 기록하여 나타내다.  책을 처음 받자마자 아이가 한 말이 "아로새긴다는 게 무슨 말이예요?"였기에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봤다. 아이가 단어의 뜻을 물었을 때 어떤 의미로 쓰고 있는지 알지만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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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15

<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

 

아로새기다

1) 무늬나 글자 따위를 또렷하고 정교하게 파서 새기다.

2) 마음속에 또렷이 기억하여 두다.

3) 뚜렷하게 기록하여 나타내다.

 

책을 처음 받자마자 아이가 한 말이 "아로새긴다는 게 무슨 말이예요?"였기에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봤다. 아이가 단어의 뜻을 물었을 때 어떤 의미로 쓰고 있는지 알지만 정확하게 대답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아로새기다'가 그런 단어 중 하나였다. 어설프게 이렇게 쓰는 말이야라고 대답하는 대신 같이 사전을 찾아 보았는데 사전에 나온 1,2번의 뜻이 모두 포함된 의미로 쓰인거 같다.

 

고구려 흥망성쇠의 역사와 일본과 중국의 고구려 역사 왜곡의 아픔까지 모두 또렷이 새겨져 마음속에 기억하고 있는 광개토대왕비의 이야기.

 

<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을 받고 아이가 읽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 보았다. 왜냐하면 역사책은 일반 이야기책에 비해 내용면에서 검증해야할 부분이 더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했고 일반적인 역사책과 다른 느낌의 책이라서 궁금했기 때문이다.

 

일단 인상적인 부분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역사책들과는 내용 전개 방식부터 매우 달랐는데,

역사적 사실을 서술하거나 좀더 재미있게 풀어낸 것을 넘어, 글의 화자가 광개토 대왕릉비라는 것이 매우 독특했다. 고구려의 역사와 우리 나라 근현대사의 아픔을 그대로 간직한 광개토 대왕릉비가 직접 그 이야기를 풀어가는 형식은 매우 신선했고,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두껍지 않은 한 권에 책에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더불어 과거와 현재 진행형인 고구려 역사 왜곡의 문제의식까지 함께 제시되어 있어 매우 생동감 넘치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역사를 공부하고 배우는 과정은 과거라 아니라 현재의 일이다. 그래서 늘 역사 이야기를 할 때면 현재와 연관지어 설명하곤 했는데 이 책은 그 모든 것을 녹여 만들어졌다.

재미있는 이야기책 같이 구성되었지만 어떤 역사 전집보다 깊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앞서 출판된 14권의 책도 주문했다.

 

v******2 201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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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그림책 고구려를 아로 새긴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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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그림책 15번째이야기고구려를 아로 새긴비석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역사책이라 초등어린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이책은 광개토대왕의 업적이 새겨진 비석을 통해 고구려의 역사를 풀어 낸 이야기예요광개토대왕비는 광개토대왕이 묻힌 국내성 언덕 국강상에 서 있고국강상 광개토경 평안 호태왕비 라고 하는데광개토경은 영토를 크게 넓혔다는 뜻이고편안 호태왕은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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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그림책 15번째이야기

고구려를 아로 새긴비석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역사책이라

초등어린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이책은 광개토대왕의 업적이 새겨진 비석을 통해 고구려의 역사를

풀어 낸 이야기예요

광개토대왕비는 광개토대왕이 묻힌 국내성 언덕 국강상에 서 있고

국강상 광개토경 평안 호태왕비 라고 하는데

광개토경은 영토를 크게 넓혔다는 뜻이고

편안 호태왕은 나라를 평안히 다스려

백성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은 왕이라는 의미예요

이를 줄여서 광개토대왕이라고 불러요

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무덤을 지키기 위해 여기 서 있다고 해요


 

 

 

 


2100여년전 단군이 새운 고조선이

중국 한나라에 의해 멸망하자 백성들이 뿔뿔이 흩어져

마을을 만들고 그마을을 모아 나라를 만들었지만 한나라에 의해

또 쑥대밭이 되었어요

그때 하늘의 신 해모수의 아들 주몽이 나타나

북방의 이민족을 물리치고  여러부족과 힘을 합쳐 졸본에 세운 나라가 고구려예요





 

 18살에왕이 된 광개토대왕

북쪽으로는 연나라  ,거란 , 부여

남쪽으로는 백제, 신라 , 가야 하고 경쟁해야했어요


 

 

 

 

 

 

 

아이들에게 어려운 낱말들은

설명도 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솔직히 우리역사책에는 어려운 단어들이 많잖아요




 

 

 

고구려 광개토대왕하면 우라니라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만든

존경 받는 분이셨지요

백제를 굴복시키고 거란을 정벌하고 북으로 남으로 승승장구 합니다

“나라를 힘으로 다스려선 안된다

이치와 도리에 맞게 다스려야

백성들이 오랫동안 평화롭게 살수있다”고 말 하셨어요

그래서 많은 백성들이 고구려에 살고 싶어 했다고 해요

정말 위대하고 용감하신 분인데 39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셨다네요




 

 

 

아들인 장수왕이 슬퍼하며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770여자를 담은 6m에 달하는 광개토대왕비를 세웠어요

천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게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다해 돌에 새겼어요

세월이 지나 서서히 잊혀진 대왕비를 보고 사람들은

중국황제의 비석이냐는둥

일본사람들은 일본이 한반도 남쪽을 지배했다는둥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댔어요

그때 당시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였거든요

일본은 광개토대왕비를 일본으로 옮기려고 했지만

37톤이나 되는 무게에 그만 포기했어요



 

 

 

안타깝게도 광개토대왕비는 중국에 있어요

고구려건국부터 광개토대왕과 장수왕 시대에까지

고구려의 위대한 역사를 기록해 놓은 것인데 중국이 중화민족의 비석예술이라고

표기하는등 역사 왜곡이 심각해요

아~~놔~~도둑넘들 같으니라구



 

 

 

한국사그림책 고구려를 아로 새긴비석

책 뒷편에 고구려의 문화재와 건국신화

광개토대왕의 아들 장수왕의 이야기등등

이모저모 다양한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위대했던 광개토대왕의 이야기를 가슴 뭉클하게 풀어낸

한국사그림책 고구려를 아로 새긴비석 초등어린이들이 꼭 읽어 봤으면 좋겠네요


 

g*****9 201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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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고구려를 아로새긴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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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광개토대왕릉비에 대해서 광개토대왕릉비가 세워지게 된 배경과 과정에 대해서 하늘의 신 해모수의 아들인 주몽이 고구려를 건국한 과정에서부터 그의 아들인 유리왕을 거쳐 태조왕과 고국원왕 그리고 광개토대왕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업적과 시대적 배경 그리고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광개토대왕릉비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에 대해야 비교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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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광개토대왕릉비에 대해서 광개토대왕릉비가 세워지게 된 배경과 과정에 대해서 하늘의 신 해모수의 아들인 주몽이 고구려를 건국한 과정에서부터 그의 아들인 유리왕을 거쳐 태조왕과 고국원왕 그리고 광개토대왕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업적과 시대적 배경 그리고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광개토대왕릉비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에 대해야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랍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현 시대에 중국의 동북공정에 의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사려는 시도에 대하여 제대로 된 역사바로알기를 위해서라도 꼭 광개토대왕릉비에 새겨진 우리나라의 옛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사실 및 조선시대에 비해 역사적 고증이나 남아 있는 유물등이 턱없이 부족한 고구려시대의 생활상과 유물 등에 대하여 다시 한번더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데 그 의의가 있답니다.



 



우리나라의 영토가 가장 광활하였던 시대인 고구려 광개토대왕과 장수왕시대의 역사적 사실은 그야말로 흔히 이야기 하는 프랑스의 나폴레옹과 몽골의 징키스칸에 비교할 수 있는 그야말로 최고의 전성기 였던 시대라고 다들 알고 있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가장 아쉬운 부분이 만약 과거로 돌아가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조금만 바꿀 수 있다면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는 것이 아니라 고구려와 백제가 손을 잡아서 삼국을 통일하여 중국의 영토를 현재까지 보존하고 있다면 일본의 식민지 시대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고, 6.25전쟁도 없었을 것이며 지금까지 남북이 분단되어 가슴아픈 이산가족 상봉의 역사도 없었을 것임이 명백하다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입니다(물론 진행되는 과정에 따라 똑같은 역사가 반복될 수도 있겠지만요 ^^ 일단은 우선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려고 한답니다 ㅎㅎ).






하지만 너무나 안타깝게도 통일신라시대를 거쳐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힘이 약해져 있을 때즈음 각종 외세 세력들의 침략으로 인해 수탈당하고 침략당하게 되면서 우리민족의 아픈 역사가 시작되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참으로 안타깝게 그지 없는 우리의 역사이자 과거이자 현재의 우리가 짊어지고 나가야 할 숙제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역사를 발판으로 삼아 과거에 좋지 않았던 부분은 잘 보강하고 잘해왔던 부분은 더욱더 갈고 닦아서 진짜 광개토대왕 시대에 우리가 이루었던 업적들을 그대로 살려서 옛 부흥의 역사를 이끌어 낼수만 있다면 경제대국은 물론 영토대국이라는 말이 그냥 꿈이 아닌 현실로서 실현가능할 수도 있을것이라고 감히 이야기 해봅니다.


절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결국 해낼 수 있는 것이 우리 대한민국 민족정신이닌깐요 ^^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워서 우리나라를 제대로 알고 새로운 시대를 헤쳐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수만 있다면 그보다 좋은 배움은 없을 것입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c*****1 201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