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적 지식은 중간이하인 독자가 다큐멘터리를 보고 이책을 구입하였다, 놀라웠다, 모든걸 이해할순 없었지만, 주제의 흐름과 연결, 사이사이 물리학 이론에대한 설명, 눈을땔수가없었다, 저자의 다른책인 블랙홀에 도전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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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BBC 인기 과학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만든 것이라 그런지, 많은 컬러 사진과 도표들이 실려 있어 책 내용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다음은 인상적이었던 책 내용 중 일부이다. "우리의 존재가 지극히 보잘것없고 단명하다고 해서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생명체는 우주가 스스로를 이해하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구에 생존해온 짧은 시간 동안 태양계의 끝까지 탐사했고, 천체망원경을 발명하여 130억 년 전에 탄생한 별을 관측했으며, 우주를 지배하는 근본 법칙 몇 개를 알아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중요한 이유이다. 인간은 이 아름답고 웅장한 우주를 이해하고 탐험하려는 본능적 욕구가 있기 때문에, 우주에서 가장 귀하고 소중한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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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대중 과학서적 중 가장 오래되고 인기 있는 책은 아마도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일 것이다. 다만 1980년에 출간된 책인 만큼, 그동안 새롭게 발견된 과학적 사실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최근에 출간된 과학 대중서인 만큼 그런 아쉬운 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 같다. BBC 에서 방영된 과학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옮긴 것이라 그런지, 많은 사진과 그림들이 있어 내용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