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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스러운 책 [빅 배드 폭스]!
앉은 자리에서 단 숨에 다 읽고, 다시 책을 펴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표지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흐리멍텅해 보이면서 지쳐보이는 여우와 세상 신난 모습을 하고 있는 아기 병아리들~
과연 여우와 병아리는 무슨 이유로 저렇게 상반된듯 한 표정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어디에서나 먹이사슬과 상하관계는 존재한다.
당연히 동물들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더 확실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여우와 병아리는 무슨 사연으로 같이 있는 것일까?
여우는 왜 이토록 병아리에게 집착아닌 집착을 하게 된 것일까?
[빅 배드 폭스]에서는 단순히 재미만을 주는 것이 아닌 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분명 이 속에는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있는 것 같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고, 마음을 쓰고,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하고 무서운 일인지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그림과 함께 만화책으로 되어있어서, 정말 막힘 없이 술술 읽힌다.
하지만 책을 다 읽을 때 쯤, 여우의 입장이 되면서 재미와는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 포인트가 되는 것 같다.
자신의 처지보다, 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 애쓰는 여우가 한편으로는 답답하기도,
또 한편으로는 짠하기도 하면서 기특한 마음까지 들게 된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환경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병아리를 통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저 나약하고 작은 병아리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빅 배드 폭스]에서 나오는 병아리들은 다르다!
분명히 여우의 영향을 받아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동물들의 이야기이고, 세상에는 없는 이야기겠지만,
어쩌면 어딘가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행복한 이야기이다.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곧 영화로도 개봉을 한다고 하는데, 영화는 또 어떤 느낌일지 꼭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여우와 병아리들의 특별한 이야기, 두고두고 읽어도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을 [빅 배드 폭스]이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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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배드 폭스 정말 제목만으로도 웃음을 낳게 만든 책이지요. 시골 농장을 배경으로 펼쳐진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자마자 웃음을 자아내지만, 설마 정말 그런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 호기심도 생겨난답니다.. 병아리 삼남매에 엄마가 된 여우라니.. 생소한 이야기로 더욱 궁금해지게 만들어주죠.
평화로운 시골농장에 여우에게 놀라운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아무도 여우를 무서워하지 않아 번번이 사냥에 실패하게 되는 여우인데요. 배고픈 여우는 암탉의 알을 몰래 훔치게 되고, 알이 부화하면 잡아먹을 계획까지 세워본답니다.. 그런데 여우에 생각처럼 되지 않았지요. 알이 깨어나자마자 병아리 삼총사는 여우를 자신들의 엄마라 생각하고 엄마라고 부르며 졸졸 따라다닌답니다.. 나약하기만 한 여우는 약한 동물을 잡아먹을 수 없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여우는 교활하면서도 사악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그동안에 우리가 알고있는 여우에 모습과는 달리 병아리 삼총사에게 정이 들어버리고 말아요.. 나약한 여우는 병아리 삼총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게 된답니다.. 우리는 이처럼 빅 배드 폭스를 보면서 수채화와 같은 아름다운 이야기에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위로와 공감을 받게되는 너무나도 따뜻한 작품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갈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만나볼 수 있는데 책을 보고나면 더욱 영화도 궁금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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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동물들이 나를 무서워하길, 나를 보면 덜덜 떨고 도망가길, 원하는 먹이는 쉽게 잡아 먹을수 있기를 바라는 숲속의 여우가 있었다. 그러나 그의 바램과는 달리 '천성적'으로 그는 무섭지 못했다. 암탉을 잡아 먹으러 농장에 들어가지만 매번 암탉에게 혼줄이 난다. 그리고 다른 동물은 그를 위로하며 순무를 한아름씩 주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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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화영화를 좋아해서 아이들과 자주 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2017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정된 빅 배드 폭스가 11월 말에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들과 보러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영화나 TV 프로그램이 많은데 빅 배드 폭스는 아이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같이 느끼게 해줄 것 같더군요. 만화영화도 좋지만 아이들이 항상 책을 통해 만화 영화를 알아가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만화 영화는 한번 보면 지나가지만 책은 계속 볼 수 있고 재미있었던 부분을 반복해서 볼 수 있다구요. 마침 북레시피에서 빅 배드 폭스 책이 나온다고 해서 얼른 아이들에게 보여줬습니다. 수채화로 된 그림과 편집은 우리나라 만화책과는 많이 다르네요. 색다른 느낌을 받았어요. 책 내용은 정말 엉뚱하면서도 유머가 가득합니다. 저자는 부모각인현상을 듣고 실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나 봅니다. 항상 책임감과 호기심 사이를 오가다 이런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여우가 병아리를 키운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인데 나쁜 여우가 되려고 노력하는 여우의 모습과 또 그런 여우를 엄마라고 부르며 끊임없이 따라다니는 병아리들 모습을 보면서 자꾸만 저도 아이들도 웃음을 터트리게 되네요. 아이들은 여우의 모습을 보면서 원래는 육식을 해야 하는 동물인데 겁이 많아 다른 동물을 잡아먹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정말 여우로써 잘 하는 행동이였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여우 엄마가 봤으면 답답해했을 거라구요. 어떤 관점에서 이야기를 보느나에 따라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한 편의 유쾌한 코메디를 보는 듯 오랜만에 책 읽으면서 실컷 웃었습니다. 극장에서 상영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서 보러 가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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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가볍게 읽을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서 읽은 빅 배드 폭스는 결코 가벼운 웃음만 남지 않고 감동과 재미를 느낄수 있는 이야기이다. 단순히 만화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을 것이다 라는 편견을 깨고 아이와 어른 모두가 읽을수 있는 내용으로 가족애를 느낄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는 프랑스에서 장기 베스트셀러가 된 최고 인기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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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인터넷에서 고양이를 아기처럼 소중하게 대하는 한 중년 남성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겠다고 하자 아버지께서 ‘내다 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으셨는데, 막상 데리고 오니 둘이 ‘베프’가 되어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눈길로 고양이, 강아지를 바라보고 챙겨주고 예뻐하신다는 이야기였죠. 정이 들어버린다는 것은 서로의 관계를 얼마나 변화시키는지. 특히나 그 대상이 귀엽고 천진난만하게 세상 물정도 모르고 나를 잘 따른다면! ‘빅 배드 폭스’는 제목과는 달리 사납기는 커녕 암탉에게 조차 무시당하며, 육식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순무를 얻어(!) 먹는 교활하지도, 나쁘지도 않은 어리숙한 여우 한 마리가 ‘잡아먹으려고’ 몰래 훔친 병아리(훔칠 때는 알이었죠) 세 마리의 엄마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만화책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색감조차 따뜻한 이 책은, 구성력있고 긴 스토리를 가진 동화를 그림으로 그려낸 듯한 느낌입니다. 만화 속 병아리들의 예상치 못한 말과 행동에 귀여워서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고, (정작 올망졸망한 아이들 세 명이 한꺼번에 이렇게 와글거리고 통제가 불가능 하면 엄마들은 정말 엄청 힘들겠죠) 조연급인 여우와 토끼, 돼지가 만나서 나누는 이야기와 상황도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책을 읽으며 여러 번 웃음이 터져나왔습니다. 주인공 여우는 말로는 툴툴대고 겁을 주면서 병아리들을 어찌나 잘 데리고 놀아주는지, 요즘 흔히 하는 말로 ‘츤데레’ 같은 매력의 소유자였습니다. 병아리들은 여우에게 ‘나도 크면 엄마처럼 다정하고 친절해져야지’,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엄마가 되어준데 대한 보답이에요’와 같은 말들을 하는데, 이쯤되면 ‘정이 든 것’이 아니라, 정말 ‘엄마’가 된 것이었죠. 그런 장면을 볼 때마다 또 한번 엄마 미소가 지어지면서, ‘빅 배드 폭스’라는 제목이 얼마나 재치 있는지 새삼 느껴졌습니다. 11월 말에는 영화화 된 만화가 국내에서 개봉한다고 합니다. 원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된 병아리들의 쫑알거림과 만화에서 묘사된 여우의 목소리는 영화로 어떻게 생생하게 전달될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아마 또 한번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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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앙굴렘페스티벌 야수상과 프낙서점 만화상을 수상한 만화. 프랑스에서 장기 베스트셀러가 된 최고의 인기 만화라는 『빅 배드 폭스』. 무엇보다 11월 말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애니메이션의 원작 만화이기에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만화 『빅 배드 폭스』를 만났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만화의 주인공은 여우다. 여우는 동화 속에서 흔히 악역을 맡곤 한다. 간교하고 교활하게 행동하는 사람을 여우같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니, 여우는 언제나 악역이다. 작고 약한 녀석들, 게다가 선한 인상을 받는 녀석들을 괴롭히는 못된 악역의 주인공이 여우다. 그런데, 만화 『빅 배드 폭스』 속 여우는 제목과는 달리 위협적인 악역이 되고 싶지만 전혀 그렇지 못한 비련(?)의 주인공이다. 나름 맹수로서의 자존심을 세우며 초식동물들에게 두려운 존재가 되길 원하지만 도리어 언제나 초식동물들에게 무시당하기만 하는 존재가 만화 속 여우다. 수시로 농장을 들락거리며 암탉을 위협하고 잡아먹으려 하지만, 도리어 암탉에게 혼나기나 하고, 농장 동물들에게 위협은커녕 그저 무시당하기나 하는, 때론 농장 식구처럼 여겨지는 전혀 위협적이지 않은 천덕꾸러기 여우다. 여우는 어느 날 늑대와 함께 멋진 생각을 해낸다. 농장 닭들이 거세고 난폭해서 잡아먹기 힘들다면, 달걀을 훔쳐와 부화시켜 병아리를 잡아먹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아이디어를 말이다. 그리곤 그대로 실행에 옮긴다. 그런데, 아뿔싸! 알에서 부화된 병아리들은 여우를 엄마로 알고 따라다닌다. 게다가 자신들도 엄마(?)처럼 사나운 여우라 믿고 자라는 악동 병아리들. 과연 이들의 이상한 동거는 어떤 결말을 맺게 될까 이 만화는 여우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제거해주는 힘이 있다. 만화를 통해, 여우는 무찔러야 할 못된 적이 아니라, 오히려 잘 되길 응원하게 되는 친구와 같은 존재, 아니 도리어 보살펴줘야만 할 것 같은 연약한 약자가 된다. 언제나 암탉에게 당하기만 하고, 조그만 병아리들조차 어쩌지 못하는 여린 마음을 가진 감수성이 풍부한 여우. 자신의 생존을 위해 사냥하고 먹어치워야 할 존재들조차 사랑하게 되고, 결국엔 병아리들에게 위험한 일이 닥치진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보호하려는 여우의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힘이 있다.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여우와 농장 친구들을 한 번 만나보시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가을인지 겨울인지도 알 수 없는 계절이 되어버렸지만, 마음 한 쪽에서 훈훈한 기운이 솟아날 테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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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네스트와 셀레스틴의 감독 뱅자맹 레네의 책 빅 배드 폭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과 영화였기 때문에 이 책도 읽고싶었어요. 그와 비슷한 감성이라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을만한 따뜻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거든요. 이 책 또한 읽는 내내 잔잔한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었습니다. 그림책과 만화책의 중간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서인지 아주 단숨에 읽어지더라구요. 만화책이지만 그림이 따듯한 수채화의 느낌으로 그려진 책입니다. 빅 배드 폭스. 이 책의 주인공 여우는 제목과는 달리 아주 선한, 그리고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우이지만 사납지 못한, 순무를 먹으며 배를 채우고 닭에게도 무시당하는 온순하기 짝이없는 캐릭터지요. 기존에 그림책에서 봤던 여우의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기 때문에 더 눈길을 끄는 것 같아요. 부화시켜서 잡아먹을 계략으로 세 개의 알을 훔치지만 알이 부화하고, 병아리들과 차츰 정이 들면서 어느새 진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어쩌면 엉뚱하기만 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그 속에는 따뜻함과 웃음이 담겨 있어요. 후루룩 읽었지만 결코 가볍기만한건 아니라서 더 좋더라구요. 마지막에 여우는 자존심도 없나봐~ 라고 말하지만 옆에서 뭐,, 행복하기만 하면 됐지.. 라는 구절을 보며 결국에는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주위의 시선보다 본인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이 책을 다 읽었지만 아이와 함께 다시 읽어볼 생각이예요. 전혀 자극적이지 않은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라 아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늘 아이들의 그림책만 함께 읽다가 이렇게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을 보니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함께 읽고 아이와 손잡고 극장에 가서 이 작품을 또 다시 만나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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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만화가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 뱅자맹 레네님이 지으신 유쾌하고 교훈을 주는 여우와 병아리의 우정과 사랑이야기룰 담은 만화. 11월말 국내에 영화로 개봉도 할 정도로 내용이 완성도 높고 귀여운 그림으로 독자에게 다가온다. 여우이지만 겁주고 으르렁대도 하나도 무섭지 않은 특이한 캐릭터가 사랑스러웠다. 우리가 아는 여우의 특성과는 거리가 한참 멀어서 친근한 느낌. 여우는 동물농장에 있는 돼지,암탉,개,토끼에게 겁을 주지만 그야말로 자존심 상할정도로 그들은 아무렇지 않은 반응을 보인다. 또 그러냐는 표정의 모습과 여우의 황당한 표정이 상반되어 재미있다 어느날 여우는 늑대와 함께 특별한 식단을 먹어보자는 계획을 세운다. 바로 암탉이 낳은 병아리를. 여우는 부화하지도 않은 알을 세개 가져와 암탉대신 품게 되고 마침내 알을깨고 나온 병아리 세친구들은 처음 맞딱뜨린 여우를 엄마라고 인지하게되고 점점 정이 깊어간다. 하지만 늑대라는 난관과 자신을 적대시하는 암탉무리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해쳐나갈지. 네컷 상자가 없이 그림과 짤막한 글이 담겨있는 특별한 만화 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좋은 게, 귀여운 그림도 그렇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지혜와 교훈을 주는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동물친구들과의 협력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크고 나쁜 여우라는 제목은 반어법이 아닐런지. 겉모습만보고 다 알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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