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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 내지 않고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lalilu 저자는 이 책의 다른 제목으로 ‘힘든 세상살이에서 조금 수월해지는 법’정도로 풀이하려고 한다고 설명한다. 즉, 이 책을 통해 굳이 어기 쓰지 않고 타인에 대한 강제나 강요 없이 ‘나답게 세상을 살아가는 법’정도로 이 책을 풀이하려고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조용하고 낯을 가리지만, 강력한 한 방이 있는 사람들의 비밀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예전에 싸울 때 이기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세 가지 방법이 있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한 가지 방법은 정말 잘 싸워서 주먹으로 제압하는 것, 다른 방법은 많은 어른들이 사용하는 방법인데 큰 소리로 제압하는 법(여기에는 논리를 초월하는 것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는 한 대 먼저 때리고 재빠르게 도망가서 끝까지 잡히지 않는 것이다. 물론 재미로 읽은 것이지만 그 글에도 결국 진정한 승리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발견하게 된다. 곧 조용하게 상대를 제압하고 또는 상대를 나의 편으로 만드는 진정한 이기는 기술 말이다. 먼저 이 책 1장에는 ‘이기는 전략’이라는 제목이 달려 있고 그 내용은 “나다움을 지키며, 나답게 성공하기”라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그런데 1장부터 3장까지를 읽어보면서 정작 이기는 전략보다는 자신이 현재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정의하고 있는지 또는 우리의 한계는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다소 1장의 내용과 거리가 있다는 생각도 하였지만 이내 깨달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을 알지 못하고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면 결코 이기는 전략을 짤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이 누구이며 어쩐 존재인지 또는 조금은 슬픈 것이지만 현실을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그렇게 자신의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상실과 실망을 하게 되는 것은 오로지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이 전하고 싶은 것은 결코 “네 주제를 알아라!”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소중하며 누구도 그 소중한 존재됨에 상처를 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의 2장을 넘어가면서 ‘인간관계에도 보이지 않는 선이 있다’는 내용에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아무리 좋은 말도 적당히 해야 빛을 발하는 법’이라는 내용을 보며 상대를 아끼는 마음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상황에서 지나침은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모두에게는 적당한 거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억지가 아닌 자연스러움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그러므로 ‘적당히’가 아닌 ‘지혜로움’으로 ‘힘’이 아닌 ‘부드러움’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이 세상 모든 소극적인 사람들에게 작지만 강한 힘을 가르쳐주는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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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 내지 않고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첫 번째 얘기는 조금은 우울합니다. 일단 이 책이 필요한 사람의 전제를 보면 그럴만 하긴 합니다만...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말이 앞서는 사람인가요? 행동이 앞서는 사람인가요 대부분은 행동이 앞서는 사람인 듯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성공하기 쉬울까요 말이 앞서는 사람일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묵묵히 행동으로 자신을 보여주는 사람들은 뒤처지는 게 요즘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보다 행동을 우선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신보다 열심히 하지 않았고 능력도 떨어지는 사람들이 자신을 앞서는 것을 보고 우울해하거나 좌절할 수 있습니다. 좋게 풀리는 경우는 관리자가 된 이후엔 말보다는 주위 평판이 더 중요해지고 이런 것은 관계를 잘 맺은 경우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말도 어떻게 했느냐.. 행동도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또 다른 예로 황소와 사자를 같은 우리에 넣는 사례를 소개합니다. 열심히 묵묵히 15년을 일한 여성관리자의 사례를 들고 있습니다. 15년을 열심히 일했건만... 드디어 회사에 생긴 여성임원은 밖에서 스카웃 해 온 인사입니다. 사장님이나 회장님의 인척이나 자녀입니다... 필자는 맘을 비우라고 합니다만.. 그런 부조리에 분노하지 않을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당장 어떻게 할 수 없다면 필자의 말도 맞습니다.
이빨을 감추고 실력을 키울 수 밖에요. 회사가 배신한다면 언젠가 다른 곳에서 기회를 엿볼 수도 있을거고. 실력을 길러 나중엔 소원하던 임원자리에 앉을 수도 있을겁니다.
1장의 이기는 전략을 참고하는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판관리를 하고 자신을 믿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으며 열정을 가지라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장은 듣고 말하는 법에 대해 안내합니다. 듣고 말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직장의 인간관계의 선에 대해서... 알려주고 ‘판단하기 쉬운’ 인간으로 설정하는 등 듣고 말하기의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장의 부제는... 빈틈 있는 사람이 행복하다입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죠... 완벽해 보이는 사람은 있구요. 완벽하다고 해도 남에게 완벽하길 바라지 않는다면 어렵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죠. 자신이 완벽한 사람은 남이 그렇지 않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상사나 부하나 힘들 수 밖에요.
하지만 이런 부분도 있더군요. 누군가가 완벽하지 않는거 알고 실수하는 것도 충분히 받아줄 용의가 있는데 자신의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 혐오스럽더군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왜 그렇게 남탓을 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남탓이면 남탓해도 됩니다. 하지만 자기탓도 남탓을 하니.. 쩝..
네 번째 장은 셀프 리더십입니다. 어떤 리더십을 갖춰야 할 가에 대해 조언하고 있습니다. 소개되어 있는 조언 중 하나에 특히 공감합니다. 유연성에 대한 조언입니다.
항상 똑같은 방법의 회식을 하는 팀장에 대한 얘기가 있습니다. 굳이 그렇게 해야할까요 필자는 가끔 메일이나 전화를 받고 나면 화가 치밀때가 있다고 합니다. 공통점이 있다는군요. 자기말만 하고 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런 경우라고 합니다. 저 또한 이런 경우 화가 나더군요. 언제나 자신의 말을 관철시키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유감이지만 그것은 틀렸습니다. 잠깐동안은 그럴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 관계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계속해서 자신의 뜻대로 무언가를 할 수도 없구요.
마지막은 실패할 권리입니다. 실패는 할 수 있는겁니다. 어떻게 이겨내느냐. 넘어져서 무엇을 줍고 일어나느냐가 중요하겠죠.
조용조용하게 강단을 보이지 않는 부드러운 관계의 방법을 다룬 책입니다. 성향에 맞는 사람에겐 아주 적절한 조언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의 경우는...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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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취업준비하고 나서 취업을 하게 되면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 대인관계마저 많이 해보지 않다보니 어떻게 살아야할지 솔직히 취업을 걱정하면서도 사회생활을 적응 못하고 도로 금방 그만둘까봐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을 보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을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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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뜻한 봄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쌀쌀한 바람이 많이 부는 것 같아요. 일교차가 심한 요즘은 특히나 감기 조심해야 해요. 안 그래도 독감이 유행이잖아요. 저도 감기 달고 사는 저질체력이라 벌써 콧물 찔찔 흘리고 있네요
[망상려니]는 솔직히 굉장히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이에요. 남들 앞에 나서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을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부끄러움도 많이 타요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행동하고 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했고 동경했죠. 저도 남들 앞에 당당하게 서서 강력하게 제 생각을 주장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가지고 온 책입니다. 제목만으로 저를 완전히 사로잡은 이 책은 조용하고 낯을 많이 가리지만, 강력한 한방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저자는 처음 우리가 갖고 있는 생각의 고정 관념을 콕 집어 변화를 요구합니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며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애를 써왔던 많은 일에는 관점의 힘, 평균의 힘이 작용한다는군요. 우리가 지키려는 순서와 시간, 적절한 때, 평균, 다수의 논리는 '이미 익숙해져 의심하지 않게 되어버린 하나의 규칙' 일 뿐이랍니다.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틀에 박힌 일정한 규칙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거죠. 남들과 다르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 규칙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 있는 그대로 상황과 현실을 긍정하고 인정해야 한다는 말에 매우 많이 공감하게 되었네요. 토끼와 거북이가 사는 땅이 다르듯 사람마다 처한 환경도 성격도 다르기 때문에 모두 똑같이 삶을 살 수는 없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남들과 비교하며 나를 괴롭히는 일도 쓸데없는 경쟁에 목숨을 걸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남을 따라가기 위해 나에게 맞지 않은 일을 하며 시간을 허비하며 내가 가지고 있던 열정과 의욕을 꺾을 필요가 없다는 소리예요. 저자는 조용하지만, 나름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었어요. 좋은 평판을 받기 위해서는 일관성 있는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말을 바꾸거나 매번 하는 행동이 일관적이지 않는 사람에게 신용이 생기지 않는 것은 당연하죠. 그리고 사람을 움직이는 말이 어떠한 것인지도 알려줍니다. 짧고 강한 한마디가 줄줄 이어지는 열 마디보다 낫다는 조언도 해주어요. 무엇보다 지나치게 많은 말이 실력과 매력을 반감시킨다는 말에 깜짝 놀랐네요. 많이 많다는 것이 좋은 것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리고 사람의 관계 유지에서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잘 듣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충고를 새기게 되었네요. 힘든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조금은 수월해질 수 있는 법을 제시해주었네요. 굳이 억지 부리지 않고 타인에 대한 강제와 강요 없이 '나'답게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무한 경쟁 시대인 현재에서 자기 PR이 구차하게 느껴지시는 사람 혹은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는 것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사람들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굳이 주인공이 아니어도 내게 항상 내가 최고라고 생각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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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고 있었더라면 엇나버린 직장생활에서 나를 지켜낼 수 있었을까?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지금까지 4번은 남몰래 눈물을 훔쳐야 했다. 부당한 일을 당할 때마다 억울한 마음이 커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다 보니 격해져 버린다. 음주 가무나 사내 정치는 내 소질이 아니었고, 정상적으로 직장생활을 하지 못할 일들이 생겨나서 힘들었던 기억만 생각난다. 업무 처리를 잘하는 것과 별개의 문제였다. 목소리를 내는 편이 아니라 조용하고 묵묵하게 내 일만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인정받기는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굳이 내가 큰 소리로 남들에게 어필하지 않더라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었다. 목차를 보니 바로 수긍이 가는 내용이다. Part 1. 이기는 전략 : 나다움을 지키며, 나답게 성공하기 Part 2. 말 한마디의 힘 : 어떻게 말하고 들어야 할까 Part 3. 매력적인 인간관계의 비밀 : 빈틈 있는 사람이 행복하다 Part 4. 셀프 리더십 : 불확실성의 시대! 답은 내 안에 있다 Part 5. 실패할 권리 : 부끄러운 포기보다 당당한 실패가 낫다 직장생활에서 빠른 성공을 이루기 위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괴롭혀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니 바로 내 직장생활이 떠올려지면서 하나하나 주옥같은 문장 앞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불필요한 생각들로 채워진 우리는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하는 성향들이 나를 더 다그치게 만든 셈이다. 굳이 내가 주인공이 될 필요도 없고 쓸데없는 속도 경쟁을 하느라 헛심을 쓰지 않아도 되었다.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모두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인정받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생활패턴이 일정하고 규칙적이어서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예측 가능한 사람이 편하다고 한다. 결국 말보다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는 사람이 주변 사람들에게 은연중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지금까지 나쁜 상사만 만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나다움을 지키지 못하고 주변에 휘둘려 왔던 것 같다. 조금은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줘서 후배를 잘 이끌어줬어야 했고 유연하게 대응했다면 갈등은 훨씬 줄어들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지난 직장생활의 아쉬움들이 생각났고 사회생활에 곧바로 적용시켜도 무방할 듯싶다. 저자의 말 중 조용히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진 특징은 새겨둘만하다.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약점을 인간적인 매력으로 활용한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이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입이 아닌 두 귀를 항상 열어둬서 경청하는 데 힘쓴다. 평판에 매우 민감해서 항상 일관성 있는 행동과 말을 통해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한다. 이처럼 적극적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굳이 알리지 않아도 내가 직접 보이는 행동과 자세 하나하나가 좋은 평판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라인을 잘 서고 사내 정치를 하기 보다 나를 지키면서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들은 분명 있다. <큰 소리 내지 않고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은 여러 번 읽어도 좋을 만큼 좋은 책이었고, 가독성 또한 뛰어나서 현재 직장생활 문제로 고민 중이거나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이라도 필독하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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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포커페이스를 제대로 하지는 못하지만 어릴 때는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 보여서 인간관계에서 손해 볼 때가 많았다. 그래도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감정 컨트롤을 제대로 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래서 주희진이 쓴 『큰소리 내지 않고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2012년에 출판된 『소리 없이 승리하는 법』의 개정판으로 대인관계에서 서툰 이들을 위한 45가지 성공 법칙을 다루고 있다.
속담은 아니지만 흔한 얘기로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다. 당장에는 목소리 큰 사람이 원하는 대로 결과를 내면서 이기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막무가내로 볼 뿐 그 사람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반면에 자신을 드러내기 보다 묵묵히 있지만 꼭 필요한 순간에 의사 표현을 하고 조곤조곤 자기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모습을 본다. 저자는 그들을 '조용한 승리자'라고 표현했는데 그들이야말로 원하는 결과도 도취해내고 사람들로부터 인정도 받으니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은 절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사회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과의 교류가 중요하다. 그래서 학창시절 때도 그렇고 직장 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대인 관계 형성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많다. 나도 예전에는 타인으로부터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어서 내가 원하지 않아도 맞출 때도 있었고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신경 쓰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인간관계에 너무 얽매여서 생각하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거리를 두고 내가 중심이 되려고 한다. 그렇게 중심을 잡고 관계를 맺다 보니 예전처럼 상처받는 일도 적고 그때마다 일희일비하지 않게 되었다.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세상에서 마이웨이 한다는 게 쉽지는 않다. 그러나 타인의 시선에 연연하고 영향을 받는 건 나 자신에게 해로울 뿐이다. 『큰소리 내지 않고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은 일반적인 자기 계발서에서 많이 나오는 내용이라 크게 새롭지는 않았다. 우리들은 이미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미국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라고 했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해서 여전히 그대로라면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다시 시도해보자. 언젠가는 '조용한 승리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도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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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성공한 사람들이나 리더쉽을 떠올리면 카리스마 있고 강인한 이미지가 먼저 생각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소심하고, 낯가림 심한 이들을 위한 성공 포인트는 따로 있다고 말한다. 남들 앞에서 나서고 싶진 않지만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만 하다.
Part1. 이기는 전략_나다움을 지키며, 나답게 성공하기 p.37 자신이 무능하고 초라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는 건 세상과 잘 소통하고 있다는 증거다. 그러니 '왜 나만 그럴까'라며 낙담하거나 좌절할 필요 없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자주 든다면, '무엇이 혹은 누가 그렇게 만드는지' 알아야 한다. 외부의 불편한 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최소한의 능력이다. - 소통하다보면 다른 기준으로 인해 내가 틀린거 같을 때도 있을 수 있다. 나 스스로와의 소통능력을 키우는게 필요할 것 같다.
Part2. 말 한마디의 힘_어떻게 말하고 들어야 할까 p.80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지 못하는 두가지 이유 우리 뇌는 듣기 과정을 처리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 그러다 보니 상대의 말을 아무리 귀 기울여 열심히 듣는다고 해도 시간이 남는다. 그리고 이 남는 부분은 서서히 다른 생각들로 채워진다. 다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다 보면 결국 상대의 말은 들리지 않고 다른 생각으로 가득 채워지게 된다. 그 결과, 듣기는 했지만, 공감하지 못한다. 경청이 어려운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다. 경청을 방해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상대가 하는 말을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서 지식과 경험이 쌓일수록 상대의 이야기를 더 못 듣게 되는 이유, 더 안듣게 되는 이유 역시 바로 그 때문이다. - 자신의 기준으로 듣지 않고 있는 그대로 상대방의 말에만 집중해서 듣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질문, 판단, 비난 그 어떤것도 없이 듣는 것이 경청인 것 같다.
Part4. 셀프 리더십_불확실성의 시대! 답은 내 안에 있다 p.176 재능 없이 무조건 열심히만 하는 사람이 타고난 재능에 노력을 더하는 사람을 따라잡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나마 평범한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위안이라면 노력으로 넘어설 수 없을 만큼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는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사람의 재능은 다 거기서 거기다. 차이는 집요함과 끈기에서 만들어진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물러서지만 않으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 세네카 - 결국 꾸준함이 답이다. 지속가능성이야말로 열정보다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p.188 정보건, 노하우건, 기술이건 공유할수록 그것은 더 정교해지고 탄탄해져서 돌아온다. - 무엇이든 나누는 것은 훨씬 더 큰 의미가 되는 것 같다.
Part5. 실패할 권리_부끄러운 포기보다 당당한 실패가 낫다 p.204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과 그 걱정으로부터 생겨난 불안과 미안함이라는 감정은 독이 될 뿐 절대 득이 되지 않는다. 스탠퍼드 의과대학 심리행동학과 교수인 데이비드 번즈는 '잘못될 권리'에 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우리는 누구나 잘못될 권리를 갖고 있다. 잘못될까 봐 두려워서 뭔가를 포기하는 것은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짓밟는 것과 같다. 실수나 실패는 새로운 사실을 배우고 전진하는 기회이다. 그러니 잘못될 권리를 스스로 포기해선 안 된다. - 이 책에서 가장 와닿고 가장 좋았던 부분이었다. 우리는 잘못될 권리를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박탈한 채로 살아가는데 익숙해져 있는 것 같다. 적어도 스스로는 잘못될 권리를 포기하지 말아야겠다.
p.221 무엇을 보고 읽든 간에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야만 비로소 변화할 수 있다. 의식적인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지고, 그 습관이 언제 어디서나 부지불식간에 실행에 옮겨질 때 그것은 비로소 내 것이 된다. - 실천력이 중요하다. 배우고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적용시켜 보는 것.
p.226 삶은 슬럼프의 연속, 우직하게 자기 길을 가라 슬럼프에서 빨리 벗어나는 방법 1) 슬럼프를 파도처럼 왔다가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또한 슬럼프는 파도처럼 일생에 걸쳐 반복될 것이다. 그러니 굳이 슬럼프에 집착할 필요 없다. 오면 오나보다, 가면 가나보다 라고 생각하며 덤덤하게 생각해야 한다. 2) 일이 꼬인다고 해서 급하게 그 원인을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비지 말아야 한다. 슬럼프에 빠졌을수록 일의 속도를 늦춰야 한다. 3) 큰 귀와 아주 작은 입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4) 계획과 목표를 유연하게 수정해야 한다. 자신이 세운 목표와 계획을 수정해야 할 일이 생겨도 '이번 일은 실패했다'라고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 슬럼프를 무언가 엄청난 것처럼 생각하지 말아야겠다. 슬럼프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서 다 적용되는 것 같다. '그럴수도 있지'란 말을 항상 마음 속에 새겨야겠다. 이 책을 통해 슬럼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조용한 카리스마'란 무엇인지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다. 지금까지 슬럼프는 최대한 피하는게 상책이다, 목소리가 크고 당당해야만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라는 관념을 탈피하게 해준 저자에게 감사하다. 어쩌면 가장 어렵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고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 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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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알려주는 책 직장인이라면 하루 중 가장 오래 있는 곳이 회사일 터. 조직 생활의 소통 문제 및 갈등 관리에 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저자] 주희진 삼성, 현대, sk, 두산, kt 및 한국관광공사, 인천공항공사,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KAIST 등 국내 유수 기업과 공기업, 대학에서 리더십을 가르치는 갈등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나의 직장 생활은 안녕한가?] 나는 한 곳에서 11년 동안 직장생활을 했다. 서비스직 중간관리자로 수없이 쏟아지는 상사와 고객의 요구사항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사명을 갖고 일했다. 그러다보니 매일 고객 만족과 실적에 대한 중압감을 견디어야 했다. 상사의 지시하에 부하 직원들의 업무 분담 및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며 그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노력도 해야했다. 나는 젊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에 다양한 관계 속에서 신뢰를 쌓아야했다. 상사에게 찍히고 싶지 않았고 부하 직원들의 미움을 사고 싶지도 않았다. 때로는 강직한(?) 성격 탓에 나와 다른 생각을 갖은 동료는 배척했다. 그것이 옳다고 믿었지만 그 행동으로 상처 받는 것은 나였다. 만약 직장을 다니면서 이 책을 읽었더라면 조금 더 여유 있게 직장생활을 했을것 같다. 책을 읽는 도중 지난 직장 생활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직장 생활이 내 삶의 전부는 아니었지만, 그때는 마치 전부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온(?)마음을 다 바쳐 일했고 퇴사하고 나서야 너덜너덜해진 마음을 추수릴 수 있었다. 사회 초년생들의 바램이 비슷하지 않을까? 열심히 일해서 인정받고 승진해서 월급 많이 받는.. 그런데 나만 열심히 일한다고 인정받고 승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명문대 거쳐서 그토록 바라는 대기업에 취직해도 조직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본인 문제일수도 있고 무능력한 상사나 개념없는 동료의 문제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그때마다 퇴사를 할 수는 없지 않은가? (나처럼 이를 악물고 버티다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해지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이 책은 직장내에서 인정 받는 비결,무능한 상사나 내 아이디어를 가로채는 동료를 대하는 태도 등에 대해 배울수 있다. 마치 처세술을 가르쳐 주는 것 같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란 것을 깨닫게 한다. 본인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돌아가는 상황에 객관적으로 대응 할 수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러면서 항상 일관성 있게 행동하고 예측 가능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런 사람은 조직 문화에 모든 것을 맞추지 않아도 사람들이 나를 ‘신뢰 할 수 있는 사람’으로 평가한다는 것이다. 조직 내에서 위치가 애매 모호하게 느껴질지라도 신뢰를 쌓은 사람은 마지막 순간에 빛을 발하게 된다는 메시지이다. 지금 조직생활과 동료와의 관계에서 자신의 내성적인 성격 탓을 하며 힘들어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말을 다듬고 왕따에 재수, 삼수를 거듭한 역사 속 인생 선배들을 통해 사회에서 인정 받는 비결을 얻을 수 있다. #1년100권읽기 #독서 #책 #마음지키기 #큰소리내지않고세상을내편으로만드는법 #직장 #커뮤니케이션 #직장생활 #슬기로운직장생활 #조직 #관계 #상사 #부하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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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 내지 않고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큰 소리 내지 않고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은 이건희, 이해진, 워러 버핏, 빌 게이츠 등 ‘조용한 승리자’들에게서 찾은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45가지 성공 비법을 담고 있다. 최고 학벌을 가져야만, 모두가 알아주는 대기업에 다녀야만, 사회적 지위가 높고, 인간관계 능력이 뛰어나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편견을 깨뜨리고 묵묵히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도 삶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타인의 시각과 사회적 기준에 비추어 나를 억지로 맞추려 했던 점에 반성을 하였다. 지금 나의 모습 그대로도 얼마든지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다나카 고이치의 삶이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뛰어난 리더 중에는 의외로 내향적인 사람이 많다고 한다. 실례로, 간디 자서전을 보면, 그가 매우 소심한 사람이었음을 알려주는 내용이 많은데도 그런 그가 대영제국을 상대로 싸우는 데 앞장선 것은 그의 신념이 매우 확고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수 있었다.
앞장서서 큰 소리를 내는 사람이 아니어도 된다! 나의 존재감은 내가 만드는 거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무엇인가 특별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 무엇인가 가진게 없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묵묵히 삶을 살아도 된다는 안도감.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큰소리 내지 않고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을 배우길 바란다.
특히나 " 입이 아닌 두 귀를 항상 열어둬라!" 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기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가장 앞서 나가고, 가장 먼저 이름 불리고, 누구나 알아보는 사람만이 주인공이라면, 우리 대부분은 주인공으로 살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니 더더욱 주인공이 아니어도 괜찮다. 그렇다면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더 얹기’보다는 ‘그래, 이참에 큰맘 먹고 밥상 한번 그럴듯하게 차려서 주위 사람들과 함께 실컷 먹어보자.’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사는 건 어떨까. 주인공이 아니라도 주인공보다 더 열심히 뛰는 것이다. 주인공만 열심히 하란 법은 어디에도 없다.
나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게 " 굳이 주인공이 아니어도 괜찮아! 왜냐하면, 내게 있어 당신은 항상 최고이기 때문이야."라고 말해 보면 어떨까? 나부터 나 스스로에게 이 말을 해주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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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2012년에 출판한 ‘소리 없이 승리하는 법’의 개정판으로 나온 책입니다. ‘소리 없이 승리 하는 법’이라는 말을 들으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승리,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도 될까 말까 어려운 일인데 ‘소리 없이’, 조용히 승리하는 법이라니, 이 말에는 대단한 노하우가 내포된 표현 같습니다.
저자는 이 책 서문에서, [경쟁 시대에 자기 PR이 구차하게 느껴지는 사람들과 자신을 드러내는 일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자기 분야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능력을 인정 받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기획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가 20여 년 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갈등 관리, 커뮤니케이션, 셀프 리더십 강연을 해 오면서, 지득한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는 45가지의 성공 법칙이 꿀 팁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 한 꼭지 한 꼭지의 글들은 모두 귀한 내용들입니다. 각각의 글들은 빨간 글씨로 언더라인된 서너 개의 글로 나누어 정리되어 있어서, 읽거나 정리하기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각각의 글들은 허황된 이론이 아닌 생생한 삶의 이야기들이기에 이해하고 기억하고 실천하기에 매우 유익하기도 합니다.
이 책 ‘이기는 전략07’의 내용에서 소개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눈과 입이 만드는 평판의 힘에 대해서 설명한 이야기 중, ‘장수가 천군만마를 얻는 세 가지 방법’이 매우 설득력이 있습니다. 즉, 솔선수범과 공을 함께 나누며 좋은 기억을 공유하라는 내용이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하게 합니다.
또, ‘명품일수록 설명이 짧다’는 글은 이 책 제목과 궤를 같이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생선을 포장한 종이에서 비린내가 나듯이 좋은 사람은 그냥 묵묵히 있어도 향기가 나고, 그 한 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호수에 파동처럼 직장 전체에 퍼져 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옥 같은 직장을 천국으로 바꾸는 법’ ‘사람을 끌어당기는 인간관계의 비밀’ ‘나를 견제하는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들기’ 등의 내용은 조직과 직장생활의 노하우로서 누구라도 실천해야 할 처세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 전체의 내용이 다 귀하고 중요해서 서평으로 다 열거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이 귀한 책의 일독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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