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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가 있다. 황량하고, 의지할 곳이 없으며 춥고 배고픈 것. 모든 그리스도인이 경험해야할 광야의 시간에 어떻게 순종의 발걸음을 내딛어야할 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광야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불평과 회피가 아니라 묵묵히 순종으로 그 시간을 버텨야한다. 광야의 시간이 은혜의 시간이 되길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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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광야시절이 있었다 그 시간을 보낼 때는 아무런 도움도, 아무런 해답도 없었다 그저 견디고 겪을 뿐이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알 수 있었다 광야가 내게 얼마가 중요한 곳이고 필요한 순간인지... 그 시간이 지나고 누군가 나의 커리어를 물어왔을 때 그는 '어떻게 아무것도 안 할 수가 있지?'라며 되려 화를 냈다 누군가에겐 그저 무기력해보이는 시간이고 내가 무익한 사람이라고 단정짓는 시간일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그 시간동안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졌다 이 이상 값지고 가치있는 시간이 어디있을까?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40년을 겪으며 그들의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과 친밀해지고 하나님을 더욱 알아갔다면 광야에서 죽지않고 가나안땅에 입성할 수 있었을지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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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광야시절이 있었다 그 시간을 보낼 때는 아무런 도움도, 아무런 해답도 없었다 그저 견디고 겪을 뿐이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알 수 있었다 광야가 내게 얼마가 중요한 곳이고 필요한 순간인지... 그 시간이 지나고 누군가 나의 커리어를 물어왔을 때 그는 '어떻게 아무것도 안 할 수가 있지?'라며 되려 화를 냈다 누군가에겐 그저 무기력해보이는 시간이고 내가 무익한 사람이라고 단정짓는 시간일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그 시간동안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졌다 이 이상 값지고 가치있는 시간이 어디있을까?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40년을 겪으며 그들의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과 친밀해지고 하나님을 더욱 알아갔다면 광야에서 죽지않고 가나안땅에 입성할 수 있었을지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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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는 더 높은 삶 곧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으로 가는 준비된 곳이고 거룩한 길이다. 그리고 광야는 목적지가 아닌 임시 기착지 라고 하였다. 저자는 하나님이 광야가 어떤 곳이며 그기에서 무엇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또 하나님을 바라보는 방법과 하나님이 하시는 시험의 목적과 그 속에서 얻어지는 지혜와 능력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법을 터득하게 해준다. 여기서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꿈이라해도 그것을 하나님 임재 안에 그 분의 뜻대로 행하는 삶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그리고 광야는 우리의 독기와 의도를 정화 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도가니 중 하나로서 부족한 우리가 계속 변화하고 성장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많이 배워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게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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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존비비어 목사님의 책을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종이책으로만 읽다가 전자책으로 읽으니 더 새롭고, 수시로 읽게되고, 언제 어디서나 가까이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유익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다른 것이 아니라, 도서 어플을 먼저 실행시킨다는 큰 메리트였습니다. 광야. 참 접하기 싫은, 가까이 하기 싫은 단어입니다. 거부하고 싶은 광야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광야가 단지 사막과 같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통과의 길이 아닌, 삶 가운데 언제 어디서나 접할 수 있는 친숙한 곳이며, 광야의 괴로움과 고통에 주목하는 것이 아닌, 그곳 가운데서도 함께 하시고, 나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더 은혜로우신 주님께로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지 교리나 지식이 아니라, 존비비어 목사님의 삶과 사역의 간증을 통해 쉽게, 친숙하게 설명하고 알려주니 더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어려운 시간들을 지나고 있을 때 이 책을 접했기에 절실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