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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짓다 _ 민은정 지음 (구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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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마케팅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 여러가지 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제목이다. 보고서 하나를 써도 그렇고, 전시회나 이벤트를 해도 제목이 중요하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할 때 마지막까지 고민하는 것이 바로 ‘이름’, '네이밍'이다.아무리 품질이 좋고, 감성과 디자인이 뛰어나도 처음 듣는 제목이, 이름이 그저 그렇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이름은 브랜드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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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마케팅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 여러가지 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제목이다. 보고서 하나를 써도 그렇고, 전시회나 이벤트를 해도 제목이 중요하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할 때 마지막까지 고민하는 것이 바로 ‘이름’, '네이밍'이다.

아무리 품질이 좋고, 감성과 디자인이 뛰어나도 처음 듣는 제목이, 이름이 그저 그렇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이름은 브랜드의 첫 이미지를 만든다.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듣던 좋은 브랜드와 이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대한민국에서 가장 뛰어난 브랜드 버벌리스트로 손꼽히는 민은정 인터브랜드 전무는 지난 25년간 다양한 기업과 5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드에 이름을 붙이고 숨을 불어넣는 일을 해왔다.

이름만 들어도 아는 커피의 티오피, 카누, 기아 자동차 계열인 오피러스, 로체, 서울스퀘어, 뮤지엄 산, 누리로, 굿베이스 등 그가 이름 지은 히트 브랜드만 수 십 가지가 넘고 지금도 불리우고 있다.

또 민 전무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슬로건을 비롯해 CJ, 금호타이어, 대교 등 여러 기업 슬로건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진행했던 브랜드 사례를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고 오래도록 살아남는 브랜드 전략, 네이밍 방법을 알려준다. 

귀에 꽂히고, 눈에 쏙 들어오는 브랜드 이름과 슬로건 짓는 법, 인상적인 스토리와 메시지 개발하는 노하우 등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었던 독보적인 브랜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기획,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꽤 도움을 받은 책이다.

 

B2C 마케팅을 하거나 기획업무를 하는 사람에게는 충분히 도움되고, 참고할 만한 책이다.

d*****2 202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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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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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브랜드 네이밍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이런 톡톡튀는 브랜드는 누가 만들었을까?창의성이 부족해서 항상 부럽게 생각했습니다.이 책을 통해 브랜드 네이밍이란 직업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아무리 쉬운 브랜드 네이밍이라 할 지라도 쉽게 만들어진 것은 없다. 많은 노력과 토론 끝에 결정된 브랜드라 할 지라도 언제든지 망할 수 있다. 쉬운 직업은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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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브랜드 네이밍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런 톡톡튀는 브랜드는 누가 만들었을까?

창의성이 부족해서 항상 부럽게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브랜드 네이밍이란 직업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쉬운 브랜드 네이밍이라 할 지라도 쉽게 만들어진 것은 없다. 

많은 노력과 토론 끝에 결정된 브랜드라 할 지라도 언제든지 망할 수 있다. 

쉬운 직업은 없는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z****n 201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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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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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할 때 마지막까지 고민하는 것이 ‘이름’이다. 아무리 품질이 좋고 감성과 디자인이 뛰어나도 이름이 그저 그렇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이름은 브랜드의 ‘첫인상’이니까. 그렇다면 귀에 쏙 들어오는 브랜드 이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브랜드 이름은 어떻게 태어나는 걸까? 브랜드 이름, 슬로건, 콘셉트, 스토리 등 브랜드를 구성하는 모든 언어 콘텐츠를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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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할 때 마지막까지 고민하는 것이 ‘이름’이다. 아무리 품질이 좋고 감성과 디자인이 뛰어나도 이름이 그저 그렇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이름은 브랜드의 ‘첫인상’이니까. 그렇다면 귀에 쏙 들어오는 브랜드 이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브랜드 이름은 어떻게 태어나는 걸까? 브랜드 이름, 슬로건, 콘셉트, 스토리 등 브랜드를 구성하는 모든 언어 콘텐츠를 다루는 전문가를 ‘브랜드 버벌리스트(Brand Verbalist)’라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뛰어난 브랜드 버벌리스트로 손꼽히는 민은정 인터브랜드 전무는 지난 25년간 다양한 기업과 5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드에 이름을 붙이고 숨을 불어넣는 일을 해왔다. 티오피, 카누, 오피러스, 로체, 서울스퀘어, 뮤지엄 산, 누리로, 아난티, 굿베이스 등 그가 이름 지은 히트 브랜드만 수십 가지가 넘는다.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슬로건을 비롯해 CJ, 금호타이어, 대교 등 여러 기업 슬로건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진행했던 32가지 브랜드 사례를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고 오래도록 살아남는 브랜드 언어 전략을 들려준다. 차별화된 콘셉트 잡는 법을 비롯해 귀에 꽂히는 브랜드 이름과 슬로건 짓는 법, 인상적인 스토리와 메시지 개발하는 노하우 등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었던 독보적인 브랜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b******g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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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브랜드 스토리입니다!!!
"재미있는 브랜드 스토리입니다!!!" 내용보기
친숙한 브랜드들 이름이 탄생하게 된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어요읽다보면 브랜드 전략과 스토리들에 대한 이해가 자연스럽게 넓어져요. 브랜드들과 변화해 가는 라이프스타일까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유익한 책이에요. 특히 커피이야기와 평창올림픽 슬로건 뮤지엄산의 스토리가기억에 남아요. 어떻게 브랜드 전략을 개발하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얼라인해야 하는지 알
"재미있는 브랜드 스토리입니다!!!" 내용보기
친숙한 브랜드들 이름이 탄생하게 된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어요
읽다보면 브랜드 전략과 스토리들에 대한 이해가 자연스럽게 넓어져요. 브랜드들과 변화해 가는 라이프스타일까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유익한 책이에요.
특히 커피이야기와 평창올림픽 슬로건 뮤지엄산의 스토리가
기억에 남아요. 어떻게 브랜드 전략을 개발하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얼라인해야 하는지 알게 하는 책입니다
마케팅과 브랜드 관계자분들 경영학과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1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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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 '버벌리스트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는 정말 의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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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 '버벌리스트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는 정말 의외였다. 시종 일관 청각 언어를 통해 브랜드 언어를 설파하는 저자가 버벌리스트의 재능 모델을 화가들 (비쥬얼) 에게서 배우라 하고 있으니.... 하지만 이제 생각해보니 저자는 그의 프로젝트에서도 그랬듯이 독자의 청각을 먼저 자극하고 그 이후에 은근한 시각적 요소를 의도 했을 수도 있겠다싶다.이를테면 한국인의 청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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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 '버벌리스트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는 정말 의외였다. 시종 일관 청각 언어를 통해 브랜드 언어를 설파하는 저자가 버벌리스트의 재능 모델을 화가들 (비쥬얼) 에게서 배우라 하고 있으니.... 하지만 이제 생각해보니 저자는 그의 프로젝트에서도 그랬듯이 독자의 청각을 먼저 자극하고 그 이후에 은근한 시각적 요소를 의도 했을 수도 있겠다싶다.


이를테면 한국인의 청각에서 K와 C가 대체 무슨 구분이 있단 말인가?

하지만 귀로 '카누'를 듣고 C 대신 K를 눈으로 접하면서 그 브랜드로서의 완성도가 깊어질 수 있음을 지적하는 저자는 브랜드가 무엇인가를 아주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다.


아울러 '버벌리스트' 라는 생소한 단어를 본인의 타이틀로 붙여준 그의 네이밍 프로근성도 역시...

b******8 201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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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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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의 예술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사람의 이름을 짓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이름은 어른들이 지어주지만 좀 더 좋은 의미를 담고 싶어서 작명소에서 지어 부르기도 합니다. 사람 외에 다른 이름들은 어떻게 짓고 부르게 되는지 그 과정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이름을 짓는 일은 그 부름받는 대상의 흥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일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지금 손에
"작명의 예술" 내용보기

작명의 예술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사람의 이름을 짓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이름은 어른들이 지어주지만 좀 더 좋은 의미를 담고 싶어서 작명소에서 지어 부르기도 합니다. 사람 외에 다른 이름들은 어떻게 짓고 부르게 되는지 그 과정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이름을 짓는 일은 그 부름받는 대상의 흥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일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지금 손에 쥐고 있는 그 제품의 이름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m 202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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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브랜드 ;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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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매니저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 드립니다. 브랜드가 탄생하기 까지 많은 분야의 지원이 필요하지만, 브랜드를 결정하는 이름이 어떻게 체계적으로 지어 지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읽어보실것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단순하게 아이디어 하나로 이름을 짓는것이 아니라, 한국어의 특성과, 발음, 읽어지는 방법등 언어학적 관점으로 접근해서 보는 책. 소장가치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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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매니저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 드립니다. 브랜드가 탄생하기 까지 많은 분야의 지원이 필요하지만, 브랜드를 결정하는 이름이 어떻게 체계적으로 지어 지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읽어보실것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단순하게 아이디어 하나로 이름을 짓는것이 아니라, 한국어의 특성과, 발음, 읽어지는 방법등 언어학적 관점으로 접근해서 보는 책. 

소장가치 만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p********o 2019.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