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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국민의 자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왜 보효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20세기의 전염병이었던 사회주의의 결과를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를 올바로 설명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여전히 사회주의 세력들이 남아있어 끊임없이 국민의 자유와 재산을 뺏어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고 올바른 경제, 인생관이 무엇인지 배우셨으면 합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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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가 주는 공정한 기회의 혜택을 많이 누린 소위 지식인들이라는 사람들에게서 시장경제에 대한 날선 비판과 근원을 알 수 없는 사회주의에 대한 동경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럼 나는 물어보고 싶어요. "당신은 아이를 미국, 영국, 스웨덴, 한국에서 키우고 싶습니까? 아니면 베네수엘라, 중공, 북한에서 키우고 싶습니까?" 자본주의로 불리는 시장경제와 사회주의 경제를 명확히 가르는 기준은 단 하나, 자유입니다. 인간이 불완전하듯 완전한 자유사회도, 자유경제도, 자유체제도 없습니다만, 그것을 추구하는 것과, 말로는 지상낙원을 말하면서 자유를 빼앗는 것의 결과는 이미 위의 질문에 나와 있습니다. 어설픈 이상과 동경, 교묘한 선동에 넘어가는 어리석음은 우리 다음 세대에게 고통만 안겨줄 뿐입니다. 이 책을 읽고도 자본주의 문제와 사회주의 이상에 미련을 갖고 계시다면 위의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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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왜 결정은 국가가 하는데 가난은 나의 몫인가 - 지은이 : 로렌스 W. 리드(실제로 이사람 글은 얼마 없고 다른 사람글이 많음) - 옮긴이 : 전현주, 박재상, 박준혁, 성화수 등역 - 출판사 : 지식발전소 경제지식네트워크 - 사회주의를 한쪽 시각에서 비판만 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이상함 점이 있다. 첫째 로렌스 W. 리드 의 글은 얼마 없고 다른 사람들의 글이 책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둘째 한쪽의 시각에서 사회주의를 비판만하고 있다. 셋째 옮긴이가 여러명으로 전문 번역가가 아닌분들이 번역을 한듯 보인다. 넷째 너무 오래된 1900년대의 시각에서 사회주의를 비판만 한다. 현재 시대는 자본주의의 시대이다. 국가가 간섭을 하는 경제체재에서 신자유적 자본주의 시대가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으로 국가의 간섭을 줄이면 경제가 잘 발전하리라고 전망하였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즉 잘사는 나라와 못하는 나라의 격차는 더많이 벌어지고 나라안에서도 빈부의 격차는 더없이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식량은 지구의 인구가 다 먹을수 있는 것보다 더많이 생산하고 있지만 굶어 죽는 사람들은 더 많아 지고 있다. 사회주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이념이다. 지금은 자본주의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더 낳은 세상을 만들것인지에 대해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는데 이 책은 그냥 옛날의 사회주의를 비판만하고 대안도 제시하고 있지 않는다. 대안이 있기는 있다. 사회주의는 나쁘니 물리치자.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미국이나 영국도 산업화 초기 단계에서는 자신보다 나은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던 나라로부터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회주의 보다 더한 강도로 국가에서 산업을 보호하고 규제하였다. 거의 독재정부처럼 보였다. 그렇지만 그러한 단계를 거쳐서 자국의 산업이 발전해서 현재의 선진국이 된것이다.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 가지 이다. 이책은 그러한 단계적 변화와 유용성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이 느껴져서 안타깝다. 결론은 권하고 싶은 책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