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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니라는 어린이 과학자가 이런 저런 문제를 일으키고 해결하는 내용인데, 어느 정도 영어를 읽게 된 아이들은 이 책을 정말 좋아한다. 제목에 "mad"가 나오는데 어떻게 재미있지 않을수가 있겠는가. 대체 어떤 내용인가 싶어 나도 한 권을 읽어 보았는데, 나는 "이런 걸 아이들이 왜 좋아하지?" "아이들은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 이런 느낌이었다.
책에 인쇄된 글씨체가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듯하다. 나라면 이런 인쇄체를 쓰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도 아이들은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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