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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설명이 딱딱히지 않고 친절하게 느껴져서 상담사와 대화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 꼭 카드로 점을 치지 않아도 아무 곳이나 펼쳐서 해당 카드 설명을 읽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다. 카드도, 배열도 타로카드와 전혀 다른데 사용법을 읽어봐도 이해가 잘 안 간다. 익숙해질 때까지 이것저것 해 봐야 할 것 같다.
제일 이해가 안 가는 대목 그림에 있는 화살표하고 설명에 적힌 화살표가 안 맞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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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건에 대해서 글남깁니다. 교환처리 하라는게 말이 됩니까. 업체에서 실수로 부록을 안보내주신거지 제가 잊어버린것도 아니고. 교환처리할바엔 18000원 책을 버리는게 낫져. 부록없이는 볼수도 없는책이고... 저는 해외에 살다보니 왕복해외배송료까지 지불해가며 이책을 볼 이유가 없습니다. 책은 교환안해도 될거같구요. 배송은 내년쯤 누군가 나가시던 제가 나갈때 반품하도록 하겟습니다. 처음부터 꼼꼼하게 확인해서 배송을 햇더라면 서로 이런 불편할 일이 없었을텐데... 부록만 보내주시면 되는것을 해외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교환처리하라니요! 아님 저에게 보내주실려고 햇던 책속에 부록을 한국 수령지로 보내주세요. 진짜 일처리를 번거롭게 하시네요. 업체실수라도 부록만 보내달라고 햇던것은 해외에 살다보니 서로 번거로움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그랫던건데... 고객이 책을 사서 실수한것도 아니고 업체실수를... 해외에서 받은 사람에게 교환처리라니요! 말장난도 아니고... 환불 받고싶네요... 내년에 한국 나갈깨 책 보내드리겟습니다. 업체실수로 반품하는건데... 책값보다 비싼 해외배송료까지 제가 지불해가며 반품하라는 억지부리시면 저도 억지부려봅니다. 부록을 그냥 보내시던지... 아님 내년에 책 반품하겟습니다. 코로나시국에 직항도 없는데 저는 여기에서 택배보내기도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참 여러모로 번거롭게 하시는거 같네요. 어떻게 책값보다 더 비싼 해외배송료를 직접 내고 교환처리 하라는건지... 처음 부터 똑바로 보냇음 이런일이 없을것을요! 저는 반품 하고싶고요... 내년이던 직항이 뜨면 인편으로 보내드릴테니 그때 환불해주세요!!!!!! 여기는 섬나라라 직항도 없거든요. 저에게 교환처리 해주시려 햇던... 책의부록을 보내주시던지 아님 내년에 반품처리해주세요! 교환은 저는 무리네요... 교환을 아님 직항이 뜨는 시점에 해주시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