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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어북에서 나온 신화로 만나는 우리아이 별자리 동화
게자리와 쌍둥이자리... 글.그림/강선욱 감수/김지현 헤라는 샘이 많아 제우스가 헤라클레스를 이뻐하는게 질투가 났어요... 그래서 헤라클레스를 혼내주려고 해요... 히드라를 불러 헤라클레스를 혼내주려고 하지만 큰 바위를 히드라에게 던져 실패하고 작은게를 보고 큰게로 만들어 헤라클레스를 괴롭히려고 해요...
게에게 물린 헤라클레스가 게에게 화풀이를 해서 게는 집게 발을 잃어버렸어요... 헤라의 질투심으로 게만 다리를 잃고 말았어요... 게자리는 6월 22일~7월 22일이에요.... 게자리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쌍둥이자리 왕비가 아이가 없어 외로워하는데 호숫가에서 아이 둘을 발견해요.... 폴룩스와 카스토르를 열심히 키웠어요... 쌍둥이들은 서로를 아끼고 사랑했어요... 형 카스토르가 사냥대회에 참여하게 되요... 사냥꾼들이 화살을 마구 쏘는데 카스토르 심장에 화살이 꽂혀요... 형이 죽자 동생 폴룩스가 형과 떨어져 살수 없다고 하며 제우스에게 빌어요... 형제의 사랑에 감동하여 같이 있게 해줬답니다...
5월 21일~6월 20일까지 쌍둥이 자리에요... 처음 접하는 신화 이야기여서 주인공의 이름도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졌는지 탐색하다가 읽어주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쉽게 접하지 못한 히드라와 자기 생일에 맞는 별자리가 있다는걸 알아서인지 흥미를 같더라구요....
히드라를 처음 보는 딸아이가 신기한가봐요.... 몸 하나에 머리가 아홉이라고 하니 괴물이라면서 하나하나 세고 책도 읽고 있어요~
자기 별자리는 물고기 자리인데 표지가 분홍색인 처녀자리가 좋다면서 처녀자리도 갖고 싶대요... 아빠,엄마별자리도 다 가르쳐 주니 별자리로 학교 놀이도 했어요~~ 별자리에 대한 설명이 있어 자주 접할수 있어 좋아요... 포스터로 별자리를 한눈에 볼수 있어 좋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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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모양도 그림도 너무 이쁜 별자리 이야기 ^^
샘이 많은 헤라는 제우스가 헤라클레스를 이뻐하자 헤라클레스를 혼내주려고 히드라를 불러요 하지만 헤라클레스가 바위로 히드라를 뭉겠죠 화가 난 헤라는 작은 게를 마법에 걸어 큰 괴물게로 변신 시키고 헤라클레스의 발가락을 꽉 물게 해요 하지만 헤라클레스가 게의 다를 꾸욱 밟아 게는 마법에 풀렸어요 헤라는 자신대무에 게의 한족 다리를 잃게 한것이 미안해 제우스에게 별자리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해요 ^^
게자리의 별자리를 이렇게 탄생했데요 6월 22일부터 7월22일까지 생일을 가진 친구들은 게자리~^00^ 그럼처럼 게자리는 한쪽 집게를 잃은 모양처럼 자리 잡고 있는데 자신이 헤라클레스한테 발견이 될까봐 희미하게 빛나이 있어 찾기가 어렵다네요 ^^
헤라때문에 게가 다리를 다치는 걸 본 우리 아이는 헤라가 나쁜 여자라면서 헤라가 밉다고 게가 불쌍하다고 마구 속상해 하네요 별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렇게 책으로 보여주고 나중에 시골에 내려가서 별자리 찾아보기로 했어요 근데 희미하게 보인다고하니~ 잘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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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아이가 좋아하는 별들~
밤에 마트를 가거나 시골에 가는 길 차안에서 별을 찾으면 어찌나 좋아하는지!! ㅋㅋ
"엄마! 저기 별이야~"
별을 좋아하는 아이이기에 이 책을 보면 좋아하겠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좋아라하네요~ *^^*
책부터가 네모모양이 아닌 별을 닮아 더 흥미를 돋우고 책내용도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략하게 꾸며주었더라구요~
게자리 책을 읽어보았어요~
게자리의 신화 내용은 샘이 많은 여신, 헤라가 헤라클레스를 시샘하여 작은 게에게 마법을 부려 크고 무서운 괴물 게로 변하게 했죠!
헤라클레스를 혼내주라고 보냈지만, 게는 집게발이 부러지고 말았답니다~ ㅠ.ㅠ
자기 때문에 한쪽 다리를 읽은 게에게 너무 미안해 별자리로 만들어 주었대요!
"제우스님은 나만 예뻐해야 돼!" 헤라의 생각을 들으며 우리 딸랑구도 넘 예쁜척을 하네요~ㅎㅎ
머리가 아홉 개 달린 무시무시한 뱀 히드라를 보고 "왜 뱀이 많아~?" 하며 일반적인 뱀들과 다르게 생긴 괴물 뱀이 신기해 했어요~ 뱀의 머리를 세어보며 확인했는데...
헤라클레스가 던진 돌에 딸려 머리가 하나되었대요~ ^^;; 책을 읽는 내내 이렇게 팔을 괴고 있는데... 헤라가 이렇게 하고 있었다네요~ ㅋㅋ
화가 난 헤라가 작은 게에게 마법을 부려 괴물 게로 만든다고 하니 맘 상한 딸...ㅜ.ㅜ
그냥 놔뒀으면 좋겠대요!
왜냐구요?? 힘이 센 헤라클레스에게 덤볐다가 다리가........
크고 날카로운 집게발이 우지직!!
ㅠ.ㅠ
책을 읽고 게를 그려보아요~ ^^ 이름도 쓰고 맘에 들었는지 급 이쁜 척을 하네요~ 오늘 만나본 어바웃어북의 별자리 책들... 별을 좋아해서 별자리의 이름을 알아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동화로 들어보니 더 흥미로워 하고 재미있어 하네요!
게자리라고 이름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재미있는 신화로 만나보는 별자리 동화여서 읽어주는 엄마로서도 새로운 사실을 얻었답니다~ ^^* 보통 어른들도 별자리의 이름은 알아도 왜 이런 이름이 붙여졌는지에 대해선 정확하지 않은데 아이와 같이 읽으며 더 별자리에 관심갖고, 그리스로마신화까지 읽어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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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떠있는 별은 나이여하를 막론하고 참 감성적으로 만드는 것 같다. 요즘은 환경오염때문인지 도시의 하늘에서는 별구경하기가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우리의 마음속에는 항상 반짝반짝하는 별한개씩은 품고 있을 것이다. 많은 상상력을 동원케하는 저 넓은 하늘과 별은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이다. 또 우리가 그리스신화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거기다 어느정도 나이가 들었을때는 시간떼우기용으로 건네받은 신문이나 잡지에서 꼭 한번쯤은 유심히 살피게 되는 별자리. 이번에 만난 책은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주면서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할수 있어 더 유익했다. 그리고 신화속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만나는 재미도 좋았고. 게자리는 6월 22일부터 7월22일사이에 태어난 사람에 해당된다. 이때 태어난 사람들의 특징은 꼼꼼하고 사려가 깊다고 하는데,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엇비슷하게 맞는 경우가 많지 싶다. 샘이 많은 헤라여신이 헤라클레스를 유독 예뻐하는 제우스를 보고 갑자기 질투가 난다. 그래서 헤라클레스를 괴롭히기 위해 머리 아홉개 달리 뱀 히드라에게 특명을 내리건만, 천하장사 헤라클레스에게 히드라는 그저 뱀일뿐이다. 너무 어이없이 당하는 히드라를 보고, 다시 화가 난 헤라. 이번에는 아주 조그마한 게를 마법으로 괴물 게로 만들어 헤라클레스에게 보낸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게는 잠시 자신의 모습을 착각했을까? 아무튼 헤라클레스의 발을 물게 되고, 화가 난 헤라클레스는 게를 밟아버린다. 게의 다리가 부서진것은 말할것도 없고, 헤라가 걸어놓은 마법도 풀린다. 그나마 헤라가 게에게는 동정심이 일었는지, 제우스에게 말해, 하늘에서 밝게 빛날수 있는 별로 탄생시킨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게자리라고 한다. 겨울이 끝나갈 무렵 하늘이 어두워져야 볼수 있다는 게자리. 헤라클레스에게 들켜 나머지 다리까지 잃어버릴까 두려워 희미하게 빛을 내고 있다는 말이 우습기도 했지만, 안쓰럽기도 했다. 책의 크기는 앙증맞을 정도로 작지만, 내용은 재미나게 되어 있다. 아이들용으로 제작되어서 그런지, 내용은 약간 약한 편이지만, 책을 읽어주는 엄마가 얼마나 상상력을 동원하여 읽어주냐에 따라 확연히 차이가 날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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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노란색 표지에 빨간 게.. 마치 꽃게가 옆으로 기어가는 듯한 생각이 드는 별모양의 보드북이에요.. 모서리가 없이 곡선으로 처리 되어 있어서 이제 19개월인 작은 아이도 요 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책 표지를 보며 게자리가 이렇게 생겼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신화를 통해 별자리 이야기를 읽었지만, 별자리를 자세히 본 기억이 없네요.. 밤하늘에 무수히 빛나는 별들 중에서 게자리를 찾으라면 찾지 못할 거 같아요.. 아이들이 더 커서 밤하늘을 올려다 보며 별자리 찾기를 하려면 지금부터라도 별자리 모양을 제대로 잘 기억해 밤하늘에서 찾는 연습을 해야 할 거 같네요..
드디어 헤라가 등장을 했어요.. 질투의 화신!! 헤라 이야기를 읽어 주면서 큰아이에게 질투를 심하게 하던 헤라로 인해 다리를 잃은 게 이야기를 읽어 주며, 샘 많은 큰아이가 샘을 부리는 행동을 헤라와 닮았다는 듯 이야기 해 주었어요.. 동생이 생기면서 큰아이들은 큰 상처를 받는다고 많이 보듬어 주라고 하던데.. 알면서도 약한 동생을 먼저 챙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동생에게 샘을 많이 부리는 큰아이.. 요 책 보고 나면 동생을 더 예뻐해 주려나요?
한쪽 다리가 잘려나간 게는 꼭 의자처럼 생겼어요.
라는 설명을 보고나니 정말 의자 모습이 연상되더라구요..
하루에도 몇 번씩 헤라가 되었다가 쌍둥이자리의 동생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가.. 변덕스러운 큰아이.. 이젠 헤라의 모습은 버려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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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자리어바웃어북에서 출간되 별자리 동화.. 아이들에게 막연했던 별자리라는것이 동화로 펼쳐져 있어요.
샘이 많은 여신 헤라가 일으킨 에피소드가 만들어낸 별자리.. 6월22일부터 7월 22일까지의 별자리 ![]()
게자리 친구는 꼼꼼하고 사려 깊데요. 이런 글들이 아이들 흥미를 자아내네요. 서로의 별자리를 알아내러고 한바탕 아우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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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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