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북을 꾸준히 시키다 보니 따로 단어를 외우지 않아도 어느정도의 단어는 다 쓰더라구요 텍스트 북으로 공부하고 워크 북으로 복습하고 교과서랑 페이지가 딱 딱 맞아 떨어져서 얘들이 헷갈리지 않고 그날 배운걸 그날 그날 해 올수 있더라고요. 렛츠고와 정말 찰떡 궁합입니다. ^^
워크북을 꾸준히 시키다 보니 따로 단어를 외우지 않아도 어느정도의 단어는 다 쓰더라구요 텍스트 북으로 공부하고 워크 북으로 복습하고 교과서랑 페이지가 딱 딱 맞아 떨어져서 얘들이 헷갈리지 않고 그날 배운걸 그날 그날 해 올수 있더라고요. 렛츠고와 정말 찰떡 궁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