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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기초를 다져주는 교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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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기독교 교리>는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하는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설명한 책이다. 기독교는 성경을 기초로 하는 종교이다. 성경의 내용은 대부분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구분하여 주제별로 정리한 것이 교리이다. 교리는 자칫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교리는 사람으로 비유하면 뼈대와 같다. 뼈가 없는 몸이 일어서거나 달릴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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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기독교 교리>는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하는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설명한 책이다. 기독교는 성경을 기초로 하는 종교이다. 성경의 내용은 대부분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구분하여 주제별로 정리한 것이 교리이다. 교리는 자칫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교리는 사람으로 비유하면 뼈대와 같다. 뼈가 없는 몸이 일어서거나 달릴 수 없는 것처럼 교리가 빠진 신앙은 힘 있는 신앙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관통 기독교 교리>는 혼란스러운 신학의 내용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다. 모두 9개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 인간, 예수 그리스도, 구원, 교회, 종말에 대한 주제를 하나씩 설명하고 있다. 특히 무신론자들은 자신들 역시 불신앙이라는 신을 믿고 있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즉 무신론자들이 신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신론이라는 신을 숭배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미개한 부족이라 할지라도 종교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인간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분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처음 교회를 다니는 분들에게는 성경에서 나오는 단어들이 생소하게 다가온다. 무엇을 믿는지,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없다면 신앙은 퇴보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은 자전거의 두 바퀴와 같이 움직여야만 한다. 어떻게 보면 교리라는 것은 수학에 있어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와 같다. 아무리 수학이 발전하더라도 사칙연산 없이는 어떤 공식도 나올 수 없듯이 교리라는 틀을 벗어나서는 바른 신앙, 바른 신학을 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오늘날 교회는 내부적으로는 세속화라는 위험에 빠져있고, 외부로는 이단과 사이비와의 전쟁을 치루고 있다. 이 두 가지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성경이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지식이 없는 신앙은 맹신과 광신의 위험에 빠지기 쉬운 것이다.

 

이 책의 장점 중에 하나는 알고 싶었던 인물이나 주제에 대한 미니 사전이 추가되어 있는 것이다. 책의 내용과 흐름을 이끄는 인물의 사진과 생애는 신학이 만들어진 배경을 알려 준다. 또한 사진과 그림들은 신학적인 내용을 형상을 통해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 책이 끝나는 곳에는 소그룹에서 토의 할 수 있는 질문을 만들어서 생각하고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관통 기독교 교리>는 초신자에게는 신앙의 기초를 세워주고, 믿고 있는 신자들에게 신학을 정리해주는 좋은 책이다. 아쉬운 점은 쉬운 예화와 이야기가 없다는 점이다. 그러나 탁월한 해석과 궁금한 주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강점을 지닌 평신도 교리서임에는 틀림이 없다. 

j******7 2012.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믿음은 더욱 강하게 해주면서 궁금증까지 말끔히 씻어주는 책~
"(서평)믿음은 더욱 강하게 해주면서 궁금증까지 말끔히 씻어주는 책~" 내용보기
1장 종교와 기독교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2장 기독교는 무엇을 믿는가? 3장 하나님은 누구신가? 4장 인간은 누구인가? 5장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6장 구원이란 무엇인가? 7장 교회란 무엇인가? 8장 마지막 때에는 어떻게 될까? 9장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위에 9장을 잘 나누어 기독교 교리에 대해 역사와 그에 대한 풀이 용어설명, 또한 당시 기독교관련 신학자들에 대
"(서평)믿음은 더욱 강하게 해주면서 궁금증까지 말끔히 씻어주는 책~" 내용보기

1장 종교와 기독교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2장 기독교는 무엇을 믿는가?
3장 하나님은 누구신가?
4장 인간은 누구인가?
5장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6장 구원이란 무엇인가?
7장 교회란 무엇인가?
8장 마지막 때에는 어떻게 될까?
9장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위에 9장을 잘 나누어 기독교 교리에 대해 역사와 그에 대한 풀이 용어설명, 또한 당시 기독교관련 신학자들에 대한 소개까지 또한 마무리에 다시 복습하는 의미에서 같이 교리문답까지 단원을 다시 점검해 주는 역할까지 꼼꼼하게 기독교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현재 이단종교들이 많이 틈타는 시기에 적절하게 다시한번 믿음을 굳건하고 강하게 해주면서 궁금하거나 어려운 기독교 용어를 풀이해 주는 등의 역할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어서 흠잡을 것이 없는 책이다.

 

그러면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 중에 결론은 과연 뭘까?

몇번 다시 읽어 봐야 되겠지만, 결론은 하나이다.

인간을 비롯한 우주만물을 만드신 분은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굳게 믿고 특히 죄인으로 태어나서 세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예배를 통해 죄를 회개하고, 믿음을 지키면서 기도를 통해 구원을 받으면서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교회 밖의 생활도 역시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처럼 행동하면서 때로는 강하고 담대하게 때로는 부끄럽지 않게 활동하는 사람으로 더욱 성숙하게 믿음을 쌓아 나가라는 이 책의 주문이다.

또한 그냥 단순히 믿는 것도 좋지만, 여러가지 신학의 역사와 그에 따르는 성경구절 및 성경 용어들 역시 꼼꼼하게 잘 풀이해 놓았기 때문에 아무레도 모르고 그냥 예수님이 좋아 믿는 것보다 알고 믿으면 더욱 굳건히 변치않고 의심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믿을 수 있다는 이 책에세의 메세지이다.

더 성숙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다시한번 짚어주는 책인 것 같아서 다시한번 카리스출판사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이번기회에 다시한번 굳건히 믿음을 더욱 지킬 수 있게 부끄럽지 않게 신앙생활을 하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짱구가 되도록 기도하면서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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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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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직신학 즉 기독교 교리에 대해서 쓴 책이다. 교리라고 하면 사람들은 참으로 어렵고 따분하고 목회자들이나 신학생, 신학대학 교수들이나 해야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고 기피하려고 한다. 교회 열심히 다니면서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고 남에게 피해 안 끼치고 살면 신앙생활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잘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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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직신학 즉 기독교 교리에 대해서 쓴 책이다. 교리라고 하면 사람들은 참으로 어렵고 따분하고 목회자들이나 신학생, 신학대학 교수들이나 해야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고 기피하려고 한다. 교회 열심히 다니면서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고 남에게 피해 안 끼치고 살면 신앙생활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잘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잘 믿는 다는 것은 무엇일까 또 아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며 또 무엇을 알아야 할까? 이것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는 것이 바로 교리이다. 그럼 이 교리는 왜 중요할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단들과 관련해서 보자면 그들은 우리와 똑같은 성경을 가지고 그들 나름대로의 이론을 가지고 믿는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그리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현혹되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임을 감안해 볼 때 우리에게 교리는 꼭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교리 공부는 사실 쉽지가 않다. 또 학자들 간에 다양한 이론이 있기에 어떤 것이 더 올바른가를 선택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꼭 필요한 교리에 대한 지식을 어떻게 건전하고 올바르게 접하고 공부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 속에 이 책이 나왔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을 이렇게 밝히고 있다.

 

  “본서는 바른 신학과 균형 잡힌 신앙을 지향하는 분들이 추구해야 할 기독교의 기본진리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정리할 목적으로 쓰인 책입니다.”(p. 9)

 

 저자는 조직신학을 전공하고 또 목회활동을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개혁신학의 입장에서 즉 깔뱅 신학의 입장에서 학문적이면서도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게 꼭 필요한 기독교 교리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전체가 9장으로 되어 있다. 앞의 2장은 서론이다. 그리고 6장에 걸쳐서 신론, 인간론, 그리스도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마지막 1장은 이러한 교리들을 바탕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제시하고 있다. 각 장이 끝나는 곳에 장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나눌 수 있는 코너를 만들어 놓고 있다.

 

  저자는 각 장에서 다양한 이론들을 소개하고 난 후에 성경에서 말하는 이론들을 설명하고 있다. 예컨대 신론 부분에서는 다양한 신 존재의 증명 이론-본체론적 증명이론, 우주론적 증명이론, 목적론적 증명이론, 도덕적 증명이론 등- 을 소개한다. 그리고 기독교가 취하는 신존재의 입장을 설명한다.

 “기독교적 입장의 하나님 존재에 대한 증명은 1차적으로 철저히 성경에 기초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기보다 전제한다... 기독교는 하나님 존재에 대한 증명을 위해 특별계시인 성경 이외에 2차적으로 자연에 나타나는 일반계시에도 의존한다.”(p78) 이런 식으로 성경에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이름과 사역과 섭리 등을 성경을 근거로 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스도론은 교리 부분에서 가장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된 교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해석에서 온갖 이단들이 나왔다.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하나님이심과 동시에 완전한 사람이시다. 이 해석이 올바르지 않으면 교회론에서도 흔들릴 수 밖에 없다.

  저자는 참된 교회와 거짓 교회 혹은 이단을 구별하는 중요한 기준은 예수가 육체로 오신 것을 받아들이느냐 부인하느냐라고 할 수 있다”(p. 139)라고 설명하면서 그리스도론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상세하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설명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모습을 부정하고 자신들의 종교 내지 자신들을 구원자로 내세우는 이단들을 논리적으로 잘 비평하고 있다.

 

  구원론에서 있어서 알아야 할 사실은 바로 구원이 누구로부터 오는 것이냐 하는 것이다. 저자는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깔뱅과 이것을 더욱 발전시킨 개혁신학자의 입장을 가지고 구원과 구원의 순서에 대해서 설명한다. 저자는 일관되게 위로부터 오는 기독교의 모습들을 가지고 모든 교리에서 적용하며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장은 적용의 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럼 우리는 이러한 교리들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우리는 무엇을 포기하며 무엇을 지향해야 할까라고 저자는 우리에게 질문하고 있다. 각각의 주제에 따라 제시되는 이론들은 합리적이고 나름 타당성을 지니고 있다. 성경이 이야기하는 이론들이 우리에게는 안 맞을 수도 있다.

  기독교는 이론적으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분명 아니다. 저자가 언급한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깨달을 수 없다. 그래서 교리에 대한 이론적 접근과 함께 깨달음을 주시는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령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었지만 성령론 자체를 다루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책을 읽으며 혼미한 시대에 불타는 지성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l***w 2012.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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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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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들어 많이 하는 이야기들이 있다. 바로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말이다. 모르던 길을 찾아 나설 때, 길을 잊었다면 다시 출발했던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길을 찾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사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그래도 어디서부터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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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들어 많이 하는 이야기들이 있다. 바로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말이다. 모르던 길을 찾아 나설 때, 길을 잊었다면 다시 출발했던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길을 찾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사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그래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발견하고 재수정하기에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벙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하다.

 

요즘 같이 기독교의 이단이 많이 발생하고 정통 기독교의 교인들조차도 이단에 미혹당해서 넘어지는 시대에 어쩌면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외침이 터무니없는 소리는 아닌 듯 하다. 물론 기독교의 기본은 성경이다. 우리가 성경으로 돌아가야 함음 틀린 말이아니다. 하지만 성경을 바르게 읽고 이해하고 우리의 삶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기독교의 교리가 분명히 필요하다. 성경이 우리가 알아야 할 기본의 핵심이라고 한다면, 기독교 교리는 우리가 그 기본의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얼마전 어둠이 채가시기 전인 새벽에 운전을 하며 새벽에배에 나온 적이 있었다. 그날 일교차가 커서인지 안개가 짙게 잠겨있었다. 바로 앞조차도 볼 수 없을 정도의 안개속에서 자동차를 운전해서 올수 있었던 것은 차선이 있었기 때문이다. 앞이 보이지 않자 차선을 보며 달렸던 기억이다. 이처럼 기독교 교리는 신앙 속에서 깜깜한 안개를 만났을 때 기준을 삼을 수 있는 차선과 같다.

 

이 책은 종교는 무엇이며, 종교안에서의 기독교의 위치는 어디인가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가 믿고 있는 신앙의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두었다. 이러한 내용이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아 신학을 전공하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신학을 잘정리할 수있도록 도움이되고, 일반 평신도들에게는 우리가 믿는 믿음에대해 확고히 정리를 해 준다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의 역사들을 간간히 팁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우리의 신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알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균형잡힌 삶을 산다는 것은 꽤 쉬운일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균형잡힌 신앙을 갖는다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니다. 이 책은 우리가 얼마나 돌아왔는지, 우리가 어디서 다시 우리의 신앙을 수정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얼마만큼 기독교를 이해하고 있는지를 잘 가르쳐주고 있는 지침서이다.



j****y 2012.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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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관통 기독교 교리-이상화
"[서평] 관통 기독교 교리-이상화" 내용보기
관통 기독교 교리(서울: 카리스, 2012) 바른 신학과 균형 잡힌 신앙을위한 기독교의 기본 교리     도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는 신학생입니다. 보통 사람들의 인식으로 설명하자면 목사 후보생이고 기독교 관점에서 보자면 가르침과 헌신을 위한 소명을 받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배움의 터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과 '신학은 학문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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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기독교 교리(서울: 카리스, 2012)

바른 신학과 균형 잡힌 신앙을위한 기독교의 기본 교리

 

  도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는 신학생입니다. 보통 사람들의 인식으로 설명하자면 목사 후보생이고 기독교 관점에서 보자면 가르침과 헌신을 위한 소명을 받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배움의 터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과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라는 강조 가운데서 이뤄지는 '기독교적인 신앙과 그 교육목표를 아는 이들'이 모인 곳입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에 기초한 신학을 배웁니다. 그곳에서는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며 하나님과 나, 이웃과 나, 그리고 너와 내가 함께하는 것에 대해서 많은 묵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 그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지만 동시에 가장 가치있는 일이라는 점에서 어려움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성도들이 꼭 알아야한 기본 교리는 성경에 기초한 바른 이해에 기초한다.> 

 

  <관통 기독교 교리>(서울: 카리스, 2012)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성숙한 신앙의 삶을 살아나가기 위해 항상 먼저 생각해야할 '바른 신학과 균형잡힌 신앙'을 위해 쓰여졌습니다.

  오늘날 복음의 메시지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혹은 사변화시켜서 이용하는 사람들로 인해 기독교가 공격받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사람들은 '기독교'를 '개독교'라 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욕을 하거나 비판을 할때는 그 대상을 보다 분명히 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문제의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들에 그 책임을 지적하는 바에 대해서 동감을 하지만 그 잘못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기독'은 그리스도에 대한 것입니다. 기독을 개독으로 바꿀때 그 대상은 사람이 아닌 그리스도를 향합니다. 이는 분명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통 기독교 교리>는 쉬운 조직신학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느 한권으로 보는 기본 교리 책입니다. 기독교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저자는 일반 종교학에서 교회론과 종말론 까지를 망라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만큼 기독교의 교리는 오랜 시간을 걸쳐서 연구되어지고 정리되어 왔습니다. 과거에 비해 오늘날의 신앙 교육에 대해 사람들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일반인들 조차 기독교 교리를 접하기는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 하지만 일부의 사람들이(사람들은 그들을 다수라고 말합니다.)잘못된 교리를 이용하거나 이해하여 잘못된 행동을 하여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관통 기독교 교리>는 그들의 잘못된 행동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분별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동시에 우리에게 기독교 신앙의 표준이 되는 올바른 신학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관통 기독교 교리>는 총 9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2장, 9장을 제외한 나머지 장들은 조직신학의 체계로 분류할때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이라고 말합니다.

  1장 종교와 기독교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일반 종교학에서 다루고 있는 종교의 정의와 기독교의 종교의 정의를 말하면서 종교의 기원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는 장입니다.

  2장 기독교는 무엇을 믿는가? 신앙의  표준 그들은 무엇을 이해하고 무엇을 믿는가에 대한 질문의 답은 성경입니다. 성경이 무엇인지 그리고 믿음과 이해 기독교 교리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이 쉽게 정리 되어 있습니다.

  3장 하나님은 누구신가? 신론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이해와 노력이 계속 더해져서 깨달은 바를 지식의 정리입니다. 성경을 통해 깨닫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다양한 이론들 그리고 이 가운데서 하나님의 이름, 성품, 삼위일체, 하시는 일에 대해서 배워봅니다.

  4장 인간은 누구인가? 인간론은 인간의 존재와 가치에 대한 물음에 대한 풍성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많은 철학자들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의 과제로 이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인간론은 인간을 중심으로 혹은 자연과 인간을 중심으로 한 이해가 아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적 측면을 중요시 합니다.

  5장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기독론이라고 말하는 장입니다. 이 장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둘러싼 많은 오해와 진실들을 구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대다수의 복음을 그릇 이용하는 사람들은 기독론과 구원론을 왜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장과 다음 장을 함께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6장 구원이란 무엇인가? 구원론은 기독교의 독특성을 잘 보여주는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단은 이 구원에 대해 상당부분을 왜곡하여 설명을 합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들은 구원에 대한 이해에 취약한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장에서 설명하는 구원에 대한 설명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7장 교회란 무엇인가? 교회론은 오늘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고 모르는 부분입니다.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교회론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탕으로 교회의 역할과 기능을 비판합니다. 교회론은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재의 모습과 앞으로의 모습 그리고 교회의 정의에 대해서 바른 입장과 이해를 가르쳐 줍니다.

  8장 마지막 때에는 어떻게 될까? 종말론은 시대의 아픔과 함께 질곡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매 시기마다 종말론은 다양하게 해석되어 회자되었지만 중요한 것은 바른 그리스도인들은 종말론을 기독교의 소망과 미래의 분명한 메시지의 성취의 때이자 그 때는 누구도 알 수 없으며 그것은 언제나 성경에서 일점 일획의 더함과 감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임을 항상 주의한다는 사실입니다.

  9장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장에서 우리는 참된 구원의 초청앞에서 그 초청에 어떻게 응답하고 바른 기독교 신앙과 생활의 지침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제언합니다.

 

  우리는 교리의 공부를 단순히 학문으로 이해하는 오류를 범하면서 살아갑니다. '신학이 학문이 아니다.'라고 말할때 그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학문의 이해와 기독교 신학이 가지고 있는 독특성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를 구분하는 경계적 표어로 이해하고 생각한다면 좋을듯 싶습니다.

  조직신학은 복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복음의 해석을 위한 도구이며 바른 신학과 신앙의 표준을 제시하는 신학입니다.(이점을 오해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에 대해 모든 답은 성경에 있으며 그 성경에 있는 답을 바라보고 이해하는데 사용되어지는 것이 조직신학입니다. 진리의 뿌리를 향해서 나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한권의 책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쉬운듯 하면서도 쉽지 않은 기독교 교리의 세계에서 주님의 은혜가운데 깨달음과 신앙의 발전이 이뤄지는 기쁨이 책을 읽는 모두에게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십시요. 그리고 교리를 이해하기 위해 하나님께 지혜와 명철을 간구하고 깨닫고 이해한바를 삶 가운데 적용할 수 있또록 용기와 믿음을 주십사 간절이 소망하시길 바랍니다.  



s******a 2012.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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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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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야 알게 되고 알게 되야 잘 믿을 수 있다는 것은 아마도 진리 일 것이다. 나 역시 체험 신앙으로 하나님을 알 게 되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믿는 다는 것이 얼마나 나약하고 흩어질 수 있는지 그렇게 흩어져 버리면 절대로 흔들릴 것 같지 않던 내가 하나님께 받은 그 은혜마저도 희미해져 감을 스스로 느끼고 이젠 내가 아는 하나님을 제대로 정확히 알아야 겠단 생각에 교회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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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야 알게 되고 알게 되야 잘 믿을 수 있다는 것은 아마도 진리 일 것이다. 나 역시 체험 신앙으로 하나님을 알 게 되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믿는 다는 것이 얼마나 나약하고 흩어질 수 있는지 그렇게 흩어져 버리면 절대로 흔들릴 것 같지 않던 내가 하나님께 받은 그 은혜마저도 희미해져 감을 스스로 느끼고 이젠 내가 아는 하나님을 제대로 정확히 알아야 겠단 생각에 교회에서 시행하는 수업 중 풍성한 삶이란 수업을 듣게 되었다.

수업을 받으면 받을수록 새로운 것에 대한 놀라움과 미쳐 알지 못한 것에 대한 당황함으로 시간이 채워지는거 같았다.

그러던 중 과정중에 하나인 수업의 모태격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엔 왠지 교리라는 단어의 어감이 주는 딱딱함 그리고 융통성 없음에 쉽게 손에 잡히지 않았고 중간 중간의 건강상의 이유와 시험 아닌 시험으로 책을 읽는 내내 흐름이 깨어져서 힘들기도 했다.

이 책이 말하는 모든 것에 다 알 수는 없었지만 적어도 내가 믿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역사속에 그분은 어떤 분이셨고 성경이 만들어진 내역과 지금까지 여러 방법으로 어떤 과정 속에서 지금의 베스트셀러와 웨스트셀러가 될수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수많은 선지자와 기자들의 눈으로 영감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지휘아래서 쓰여진 성경이 어떤 책이면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우리가 신앙생활을 해야할지에 대해 잘 말해주고 있는 책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선과 악을 정확하 구분짓고 있었다.

그 역사속에서 인간이 어떤 잘못을 했으면 또 다른 교만으로 그들 스스로를 말 그대로의 뜻처럼 선지자라는 이름아래 정말 수많은 이단들에 시초가 되기도 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 인물들 속에는 우리가 이름만 대어도 아는 철학가도 있었고 사상가도 있었고 종교개혁자도 있었다.

내가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오히려 쉽고 새로운 부분들도 많았다. 그 예로 하나님의 이름의 종류와 뜻등을 들 수 있는데 첨에 교회왔을때 내가 예전에 믿던 부처와는 달리 너무나도 다양한 이름으로 기도자체가 힘든 시기도 있었다.

그때 풀지 못한 단순한 물음이 이 책에서 깨어졌다. 하나님,주,여호와,엘샤다이.아버지등의 이름은 다양한 언어와 뜻도 있지만 그 이름이 주는 의미는 같다는 것에 놀라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해본다.

이와 비슷한 것이 삼위일체이다. 이것 또한 초신자인 내게는 어려운 숙제였는데 오두막을 통해서 겉으로 알았던 짧은 지식이 수업을 통해서 그리고 이책의 내용에 의해서 많이 깊어졌다는 것이다.

또한 삼위일체의 성부,성자,성령님과 함께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와 그 은사의 사용도가 주의 일과 봉사 그리고 다른이의 유익을 위할 때 열매를 맺게 됨을 알 수 있었다.

그뿐 아니라 영적세계를 말하는 하늘의 천사의 계급과 스랍의 위치등을 알수 있었는데 그 또한 예전에 읽었던 세계의 천사와 악마라는 책속에 내용과 그리 다르지 않지만 오히려 깊숙이 들어간 엑기스의 내용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된듯 하다.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이란 것이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무게가 새삼 얼마나 무거운지 모든 과정 속에서 책속의 지식으로 알게 되는 시기여서 좋았기도 했지만 그 무거움과 침묵함에 더 없이 두려워지는 나 이다.

수많은 기자들과 수많은 종교개혁자들이 그렇게 대립관계에서 대치하면서 이 모든걸 만들어오고 다듬어 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에게도 방법과 마음의 해석이 달랐을 뿐 공의한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은 같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비단 나 뿐일까?

수업도 끝이 났고 책도 다 읽은 지금 이 순간 내게 남은 것은 혼란의 중간에 중심을 잡아야 하는 믿음 약한 한 인간이 가질수 있는 무게의 무거움은 다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앞으로 내 삶이 어떤 방법 속에서 어떤 과정으로 이끌림을 받고 견뎌내며 혹은 평온하게 갈지는 나는 알지 못한다. 아마도 어느 누구도 모르리라.

하지만 적어도 지금 이 순간 확실한 것은 어떤 순간이 온다고 해도 주님께 잡힌 내 손을 지금까지 그러해 왔듯이 한 찰라도 주님이 놓지 않으심에 놓여지지 않을것이며 오히려 더욱 단단히 매어지리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내가 느끼는 내손에 압력이 주님을 향해서 더욱 더 꽉 잡혀져 가고 있음을 내가 느끼는 이 순간부터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3.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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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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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기독교 교리 이 상 화 지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신앙생활을 열정적으로 하지만 신학을 접하지 못해 신앙이 조직적이지 못하고 교리 자체도 잘 알지 못하는 평신도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올바른 신학은 신앙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폭넓게 할 수 있다. 저자는 종교와 기독교의 탄생에서부터 하나님은 누구신가? 그리고 인간은 누구인가? 중보자 예수님은 누구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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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기독교 교리

이 상 화 지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신앙생활을 열정적으로 하지만 신학을 접하지 못해 신앙이 조직적이지 못하고 교리 자체도 잘 알지 못하는 평신도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올바른 신학은 신앙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폭넓게 할 수 있다.

저자는 종교와 기독교의 탄생에서부터 하나님은 누구신가? 그리고 인간은 누구인가? 중보자 예수님은 누구이며 구원과 교회에 대해 또한 마지막 때에 관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차례대로 말하고 있다.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복잡한가? 단순하게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으면 됐지 그리고 목사님 말씀 잘 듣고 그대로 행하면 되지 않은가 말한다. 골치 아프게 알아듣기 힘든 교리들이 있고 이에 따른 교파들이 많고 여기서 떨어져 나간 이단들이 또 들이미는 논리들이 우리를 지치게 만든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사람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근본을 따지고 정확한 것을 파고든다. 물론 이런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접근들이 견고하고 확실한 신앙을 바탕에 두지 않을 때 위험한 길로 가게 할 수 도 있지만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기에 억압하고 피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뜨겁게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열심을 내면 또한 많은 일들을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지치게 되고 이 틈을 사탄이 노려 거짓 사상들로 접근하게 된다. 그러나 교회에서는 이들을 위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신학적 교육을 하지 못하고 성경을 가르치지 못한다. 현실적으로 작은 교회들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엄두가 나지 않는다. 이단들은 철저히 이러한 문제들을 파고들어 교회가 제대로 성경을 가르치지 못한다고 비판하며 성경구절들을 보여주며 나름대로의 해석을 덧붙이게 되면 머리가 갸우뚱해지게 된다.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하면 그들에게 당하게 된다. 이 책은 간략하지만 기독교인들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교리들과 지식들에 대해 잘 정리해 놓았다. 바쁜 평신도들이 한 번쯤 읽고 자신의 갑옷을 튼튼히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신앙이 깊어지고 넓어져야한다. 물이 고이게 되면 썩어 못쓰게 되듯이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과 구원과 복음에 깊어져야 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의 사명을 적극적으로 감당해야 한다. 이것만이 우리가 살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우리의 푯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달려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b*********g 2012.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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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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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단과 변질된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의 등장으로 현대 교회는 혼란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마지막 때라고 하지만 지금처럼 혼란한 시대는 교회사적으로 드물다. 시대적인 아픔과 교회 혼란이 함께 가는 이 시대에 균형잡힌 기독교인들이 되도록 이상화 목사는 관통 기독교 교리를 저술했다. 그는 이 책을 저술하면서 두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목회 현장에서 제자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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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단과 변질된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의 등장으로 현대 교회는 혼란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마지막 때라고 하지만 지금처럼 혼란한 시대는 교회사적으로 드물다. 시대적인 아픔과 교회 혼란이 함께 가는 이 시대에 균형잡힌 기독교인들이 되도록 이상화 목사는 관통 기독교 교리를 저술했다. 그는 이 책을 저술하면서 두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목회 현장에서 제자훈련을 하면서 기독교 교리에 대한 책의 필요성 때문이다. 개혁신학적 입장에서 일관성 잇고 전체적으로 기독교 교리를 쉽게 정리한 책의 필요성이 느껴졌다고 저자는 말한다. 둘째는,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혼란스러운 교리를 주장하는 이단들의 발호에 응답하기 위한 목적이다. 오늘날 기독교는 위상이 많이 떨어졌다. 시대를 이끌었던 지도자적 위치에서 지금은 사회지탄을 받고 있다. 국가의 비상상태에 있을 당시 기독교는 가장 큰 역할을 감당했던 위치에서 지금은 세상 사람들에게 걱정과 염려를 끼치는 위치에 놓였다. 이런 위급한 상황속에서 분열과 이단의 등장은 더욱 기독교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 이는 지금까지 교회의 역활과 교인들의 삶이 균형잡히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수많은 교인들이 등장했지만 말씀에 따른 변화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세속화속에 물든 기독교인들은 세상인들과 구별이 되지 않았다. 세상의 인본주의 삶은 고스란히 대를 이어 전수하고 있는 기독교는 진정한 기독교가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다시금 온전한 교리로 바로잡고자 한다. 현장에서 경험되어졌던 성도들의 가르침을 기본으로 하여 근본을 분명하게 말씀으로 세우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이 책에 담겨져 있다. 관통 기독교 교리를 통해 많은 것을 담을 수는 없다. 기본적이며 기초적인 교리의 앎을 이책에 담았다. 폭넓고 방대한 교리를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눈높이 교리를 오늘날 교인들에게 읽히고자 하는 것이 저자의 의도이다. 즉 교리를 통해 균형있는 교인으로 세우고자 하는 것이다. 건강한 교회 건강한 교인은 이단과 같은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지 않는다. 바이러스에 감연된 주 원인은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요. 정결하고 거룩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을 비우고 깨끗하게 관리하게 된다면 감염되지 않고, 건강을 유지하고 관리하게 된다면 건강한 믿음을 유지함을 우리는 안다. 지금의 한국교회와 교인들은 위험 수준에 있다. 이들에게 건강한 믿음 생활을 위해 관통 기독교 교리는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교리라고 하면 어렵다. 교리적 설교는 율법적 설교로 흐를 수 있다. 그러나 복음에 바로 서는 교회와 교인들에게 필수적인 과정은 교리에 대한 학습이다. 이는 기본을 세우는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책을 통해 기본을 세워가는 과정을 다시금 훈련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본다.


 

p***1 201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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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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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씩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오묘하고 거룩한 하나님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이지만 혹 성경말씀에 의문점을 갖게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이럴때 필요한것이 체계적이고 확고한 성경말씀의 이해를 뒷받침해주는 교리라 할수있다. 하지만 교리하는것의 단점이 자칫 교리를 펴내는 사람이나 받아들이는 사람이 인간적인 사고에 치우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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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씩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오묘하고 거룩한 하나님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이지만 혹 성경말씀에 의문점을 갖게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이럴때 필요한것이 체계적이고 확고한 성경말씀의 이해를 뒷받침해주는 교리라 할수있다.

하지만 교리하는것의 단점이 자칫 교리를 펴내는 사람이나 받아들이는 사람이 인간적인 사고에 치우치게 된다면 자기자신도 모르는사이 특정 도그마에 파묻히게 되는 우려를 낳게된다.

뿐만 아니라 개신교의 많은 교단마다 기본적것에는 일치한다지만 교단자체의 특유한 교리가 있기 마련인데 이런것이 순수한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는데 걸림돌이 될수있는 문제점도 있는것이 사실이다.

이처럼 반드시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우려를 낳게되는 것을 이상화박사님의 "관통 기독교 교리"라는 교회입문서를 통하여 기본적인 신앙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어려움없게 이해의 폭을 넓혀줄뿐만 아니라 교리를 다루는 서적임에도 특정 교단의 교리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있게 논리를 전개해 나가고 있어 조직신학이라면 신학을 공부하는 신학생들도 어려워하고 많은 질문거리를 갖게함에도 불구하고 교회론,성삼위일체론,구원론.종말론 등에 이르기까지 9장에 걸쳐서 독자들 스스로 책내용을 확인햐여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편제되어 있어 신자들이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바로 신앙생활을 할수있도록 인도하여주는 평신도 기독교교리 서적이다.

p*******0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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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기독교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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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신앙을 제대로 정립할수있는 책을 만날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읽을수 있었다.성숙한 기독교인이 되는 길은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런데 이번에 "관통기독교 교리" 책을 만나면서 신구약 전체를 요약한  핵심적인 교리들을 집합시켜 놓은 신앙의 엑기스를  공부하면서 신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이신 이상화목사님은 누구나 쉽게 이해 할수있도록 체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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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신앙을 제대로 정립할수있는 책을 만날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읽을수 있었다.성숙한 기독교인이 되는 길은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런데 이번에 "관통기독교 교리" 책을 만나면서 신구약 전체를 요약한  핵심적인 교리들을 집합시켜 놓은 신앙의 엑기스를  공부하면서 신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이신 이상화목사님은 누구나 쉽게 이해 할수있도록 체계적으로 기독교인들에게 꼭 필요한 기독교 교리들로 묶어 놓으셨다.하나님누구신가? 특히 하나님의 중요한 사역{ 작정.예정,창조,섭리},란 무엇인가? 예수님은누구신가? 인간은 하나님의형상대로 창조되었다는 것,성경속에 말씀을 근거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신다. 신앙생활하면서 제일 난해했었던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아직도 깨닫지 못했는데 이부분에대해서는
 알려고 하지말고 믿음으로 고백하라고 알려주신다. 삼위일체는 아는것이 아니라 고백하는 것이란 말에큰 깨달음이 왔다.
 
구원론,교회론,천사들에조직과 하는일에대해서 .사탄의 기원에 대해서, 성령의은사에대해서,기독교는 무엇인가성경66권은 하나님의 계시이고 기독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최종적인 권위이다.기독교와기독교 신자들에게 있어서 성경은 그것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생각할수 없는 절대적 관계를 갖는다  이런 성경의 내용들을 체계화하고 논리적으로 정리한 것이 바로 교리이다.p 67
《관통기독교 교리》책안에는  기독교의 모든 교리들을 창세기에서요한계시록까지의 성경 속에 교리들을 쉽게 이해할수있게 알려준다
 
요즘 이단들이 교묘하게 교리를 외곡시켜서 기존의신자들을 미혹하여서 거짓진리로 인도하는 일이 많이 일어나고있는데저자는  그 부분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어서 이단들의 어떤 유혹에도 넘어지지  않게 될것이다.적을 알아야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듯이 이제는 무조건 믿어서는 안되다는시대라고 생각한다. 알고 믿어서바르게 신앙생활을 하고 잘못된것은 물리칠줄 알아야하고 그곳에 미혹되지 않도록 올바른신앙관을 갖아야할것이란 생각을 한다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정체성을 바르게 갖도록 도와주는 《관통기독교교리》는 모두가 필독할것을 강력하게 권면하고 싶다.  
 
 사람이 죽은후에 어떻게 될것인가. 종말에는 무슨일이 일어날것인가? 이부분에는 누구도 거역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 두가지로 질문한다 .신앙을 위해 포기해야할것과 지향해야 할것이 있다면무엇인가? 물음으로 책을 끝내고 있다.. 이제 모두 각자의 결심에 딸려있을 것이다
k****1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