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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멈춤으로 주위를 돌아보고 지혜를 찾아보자
"잠시 멈춤으로 주위를 돌아보고 지혜를 찾아보자" 내용보기
좋아하는 작가로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선물>의 작가인 스펜서 존슨이다. 스펜서 존슨에 책을 읽다보면 많은 가르침 속에 깨우침이 나타난다. 그 깨우침을 얼마나 빨리 깨우치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결과가 나타나는 것 같다. 결과를 좋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가르치는 이의 가르침을 잘 받아들이고 깨우쳐서 나의 걸로 받아 들여야 한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는 재
"잠시 멈춤으로 주위를 돌아보고 지혜를 찾아보자" 내용보기

좋아하는 작가로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선물의 작가인 스펜서 존슨이다. 스펜서 존슨에 책을 읽다보면 많은 가르침 속에 깨우침이 나타난다. 그 깨우침을 얼마나 빨리 깨우치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결과가 나타나는 것 같다. 결과를 좋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가르치는 이의 가르침을 잘 받아들이고 깨우쳐서 나의 걸로 받아 들여야 한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는 재미난 우화로 주인공들은 각자의 '치즈'를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삶의 모습들을 제시하는데 치즈를 통해 직장이나 인생에서 부딪히게 될 수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된다. 선물에는 어릴 적에 노인의 가르침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나이 들어 그 가르침을 깨우친다. 그런 의미로 멈춤의 기적은 다시 한 번 나의 깨우침에 발동을 걸게 된다.

 

저자인 척 마틴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현재 인기 높은 강연가, 비즈니스 전략가, 칼럼리스트로 유명하다. 현재 NFI리서치의 CEO이다. 전 세계의 50여 개국 1,400명개 회사의 임원과 관리과 2,000여 명의 기분과 의도를 정기적으로 조사하는 리서치 엔진의 리더로 활약 중이다. 회사가 비즈니스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한다. 그렇기에 어려움에 처한 회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Find It에서는 발견하기 하던 일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합니다. 그래야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멈춤을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Change It에서는 변화하기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는 지식 단계에 도달했다면, 다음에는 상황을 더 좋게 바꾸는 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멈춤의 지혜를 실행에 옮기는 단계입니다.

Pass It에서는 새로 알게 된 지식과 상황 개선을 위한 방법 등을 주위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멈춤의 지혜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단계입니다.

 

월터가 친구인 브라이언에게 자기 회사의 부장님이 그만두셔서 그 자리를 맡게 되었는데 어떻게 하면 잘 꾸려 나갈 것인지? 요즘 브라이언의 얼굴이 좋아 보이는데 비법이 무엇인지? 알려 달라는 것이다. 브라이언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틀릴 수도 있지만 아마 친구인 월터가 긍정적으로 잘 받아들이길 바라면서 말이다. 조건으로 나중에 누군가가 지금 자네처럼 도움을 청해 오면 자네도 그 사람에게 이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는 거지. 그럴 수 있겠나?”  “그럼, 물론이지.” p22

 

빌 테일러는 6개월 전부터 다른 회사로 이전하여 열심히 일만 했다. 쉴 틈이 없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주말에도 메일을 처리한다던지 휴가에서도 일을 했다. 아내와 아이가 실망하고 자기도 지쳐가는 데 회사의 제의로 합병회사 사장을 맞게 된다. 거기서의 나날들도 일만 생각한다. 오직 일이다 가족도, 주변도 안돌아보고 일에 매달려 사니 능률도 없어지고 몸도 지쳐간다. 어느 날 선생이란 분을 본사에서 보낸다.

선생님 참 재미있는 분이예요. 전 말이죠, 점심시간을 두 시간이나 가져본 적이 없어요! 아마 우리 지사 사람들 모두가 그럴 겁니다. 우리에겐 할 일이 너무 많거든요.”

 

바로 그게 문제예요. 멈추지 않고 일을 하니까 하면 할수록 효율성이 떨어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10분이면 끝날 일이 15분 걸리고, 45분이면 끝날 회의가 한 시간을 넘기는 거죠. 모든 일을 이런 식으로 처리하다보면 당연히 퇴근 시간은 점점 늦어지겠지요. 그만큼 오래 일해야 하는 거죠. 재충전했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쓰였을 두 시간이 하루 동안 조금씩 허비되어버리는 셈인 거죠.~~~중략 p57~58

 

이렇게 쉬지 않고 일한 빌에게 주변을 멈춤으로 주변을 둘러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깨달아 가는 것이다. ‘멈춤으로 해서 힘들게 지치고 반복된 삶에서 삶의 방향을 효율적으로 살아가게 만드는 그런 지혜가 들어간 책이다. 부하직원들도 행복해 질것이고, 가족들과의 관계도 좋아질 것이고, 회사의 성과도 올라갈 것이다. 잠깐 멈춰서 주변을 잘 돌아보고 거기에 맞는 올바른 지혜를 찾아내는 것이다. 일에 찌들어 사는 분들이 멈춤의 기적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기를 바란다. 너무 일에만 매달리는 우리 아버지들, 남자들 아니면 여자들 쳇바퀴 돌 듯 맴도는 생활 너무 힘들지 아니한가? 잠깐 뒤돌아서 멈춤을 생각해 보라 그러면 무엇인가 해결의 방법이 지금까지 몰랐던 조화롭고 행복한 삶과 성공의 지혜를 발견할 것이다.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서평 한 책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 되었습니다.>



k*****7 2012.05.25. 신고 공감 5 댓글 17
리뷰 총점 종이책
짧은 몇 개의 문장이.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짧은 몇 개의 문장이.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내용보기
오늘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반복된 일상을 시작한다. 일은 해도 해도 쌓여있고, 능률과 효율 따위는 버린지 오래다. 그저 주어지는 일을 생각 없이 할 뿐, 피곤에 찌들은 나의 자의식은 수면부족으로 약에 취한 듯 몽롱하다. 운동은 고사하고, 스트레스는 폭식으로 푼다. 폭식 후에는 컴퓨터 앞에서 손가락만 놀리고 있다. 살이 찐다. 몸이 무겁고 안 좋다. 움직이기 귀찮다. 또 살이
"짧은 몇 개의 문장이.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내용보기

오늘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반복된 일상을 시작한다. 일은 해도 해도 쌓여있고, 능률과 효율 따위는 

버린지 오래다. 그저 주어지는 일을 생각 없이 할 뿐, 피곤에 찌들은 나의 자의식은 수면부족으로 약에 

취한 듯 몽롱하다. 운동은 고사하고, 스트레스는 폭식으로 푼다. 폭식 후에는 컴퓨터 앞에서 손가락만 

놀리고 있다. 살이 찐다. 몸이 무겁고 안 좋다. 움직이기 귀찮다. 또 살이 짠다. 악순환의 반복이 시작된다.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막을 방법이 나에겐 없다. 월화수목금금금 매일 같은 철야에 몸도 정신도 

피폐하다. 6개월째 새벽 2시 퇴근을 하고 있다. 어떤 날은 새벽 4시에 가는데 눈치를 준다.


Stop it!!!!


나는 거기서 멈췄어야 했다. 자신을 돌아보고 상황을 살피고, 개선책을 생각하고 윗 사람들과 협의를 

했어야 했다. 그러지 못했던 나는 목표한 바를 포기하고 팀을 떠난다. 그들은, 또 팀의 리더는, 회사의 

리더는 그리 했어야 했다. 그러지 못했던 그들은 결국 모두 떠나고 배는 난파한다.


젊은 시절 나의 이야기이다. 

대한민국 IT 산업의 하청구조에 기인한, 열악하고 고강도의 근무환경을 몸소 체험했던 나로서는 당시의 

기억은 떠올리는 것 자체가 몸서리쳐지는 일이다. 물론, 그 덕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지만, 

당시에 근무하는 모두가 힘이 들어했었고, 결국 사장만 회사를 비밀리에 팔아치운 후 도주하고, 나머지 

직원들은 하나 둘 떠나게 되며 회사가 망하게 되었다.


정말 죽어라고 일을 했었고, 다시는 그렇게 하라고 해도 못할 정도로 일을 했었으나, 내 처우는 달라지는 

것이 없었고, 몸을 상하는 상황에서도 일은 끊임없이 발생했다. 많이 늦기 전에 멈췄어야 했다.

<멈춤의 기적>이라는 책에서 전하는 대로....


책에 담긴 내용은 조직의 리더가 되며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몇 가지의 메세지이다.

우리 모두가 어떤 조직에서는 말단 사원이고, 어떤 조직에서는 대장일 수 있으며, 어떤 조직에서는 중간

관리자의 역할을 할 것이다. 한 사람은 여러 조직에 속하게 되어 있는 구조이니 말이다. 에피소드가 

리더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주가 되어서 그렇지만, 저자가 던지는 메세지는 일반적인 모든 

문제 상황에서 솔루션으로 사용될 수 있는 그것이다.


[ Stop it -> Find it -> Change it -> Pass it On ]


의 4단계를 거쳐 기적이 이뤄진다. (책 소개에서는 3단계지만, 실제로 멈추는 단계가 중요하다 생각한다.)


일단, 달리기를 멈춰야 한다. 하던 일을 모두 멈추고 휴식하자. 

숨을 고르고 주위를 둘러 보자. 조급함을 내리 누르자.


다음으로, 문제가 무엇인지를 직시하고 솔루션을 찾자. 어떤 문제들은 정말 간단한 변화만으로 해결될 수

있다. 나에게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되는 문제가 어떤 누구에게는 너무나도 큰 문제일 수도 있기에 열린 

마음을 가지고, 직면한 문제를 받아들이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다.


다음은 당연히 실천이다. 변화를 시키는 것이다. 꾸준한 행동만이 변화의 핵심이다.


마지막으로, 위의 단계를 타인에게 전달하자. 전달 받은 사람들의 위의 사항을 실천하고 변화를 퍼트릴 수

있도록 하자.


유기적인 선순환이 이뤄지게 되고, 그것이 널리 퍼지게 되면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책이 전달하는 메세지는 간단하다. 두께도 두껍지 않다. 30분 투자하면 한 번 다 볼 수 있을 정도이다.


과거 그 시점에 이 책을 보았더라면 또 다른 결과가 나왔을까?

팀원 모두가 Find it은 이미 한 상태였다. Stop it과 Change it을 할 수 없었을 뿐...

당시 내가 막내였었기 때문에 큰 변화가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부터 생각을 하고 나의 생각을 

퍼트리고, 그 생각들이 전달되어 상부로 전달되었더라면 어떤 기적이 일어났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런 책들이 주는 메세지들은 어처구니 없이 간단하여, 그 위력을 간과할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작은 변화는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일게다. 하던 일을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는 일은 매우 

간단한 일이지만, 의도적으로 애를 쓰지 않으면, 흘러가던 관성의 힘이 그것을 방해한다.


지금의 나는 어떠한가..

역시나 달리고 있다. 다른 종류의 모습으로 달리는 중이다. 숨이 헉헉 찰 때까지 열심히 달려왔다.

지금 역시도 Stop it 해야 될 시점임을 느낀다. Find it 을 본능적으로 하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뭐지?


Change it! Pass it On! Just do it!




d******4 2012.06.05. 신고 공감 4 댓글 16
리뷰 총점 종이책
『멈춤의 기적!』삶의 균형을 되찾는 10분의 지혜
"『멈춤의 기적!』삶의 균형을 되찾는 10분의 지혜" 내용보기
며칠 전에  선물 받은 책으로 리뷰 시작!!! 책도 그렇게 크지 않고, 전체적으로 분량이 적고 글씨가 커서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다. 원래 교훈을 주는 자기계발서 종류를 좋아하고, 특히 자칭 아날로그인으로서 '속도'보다는 '깊이'를 중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책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책 중간 중간에 이렇게 귀여운 그림들도 삽입되어 있다. 첫 장을
"『멈춤의 기적!』삶의 균형을 되찾는 10분의 지혜" 내용보기

 

 

 

며칠 전에  선물 받은 책으로 리뷰 시작!!! 책도 그렇게 크지 않고, 전체적으로 분량이 적고 글씨가 커서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다. 원래 교훈을 주는 자기계발서 종류를 좋아하고, 특히 자칭 아날로그인으로서 '속도'보다는 '깊이'를 중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책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책 중간 중간에 이렇게 귀여운 그림들도 삽입되어 있다. 첫 장을 넘기면, '브라이언''월터'라는 인물이 나온다. 회사 생활로 지쳐 있는 월터에게 브라이언이 조언을 해주면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바로 책의 핵심 내용이다. 브라이언 역시 과거에 그 이야기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실천하면서 긍정적인 변화를 겪고 성공한 경험이 있는 인물이다.

 

이야기 속 주인공은 '빌 테일러.' 성실하게 일하지만 갈수록 일에 치여 모든 에너지를 회사에만 쏟아부으면서 삶에 지쳐간다. 그에게 '선생님'이라는 존재가 등장해 '멈춤'에 대한 가르침을 전해준다. ('선물(Present)'이라는 책과 이야기 구조가 심각할 정도로 똑같아서 깜짝 놀랐다 ㅋㅋㅋㅋ) 

 

사실 읽다 보니, 내가 책을 펴기 전에 생각했던 것과는 살짝 다른 '멈춤'을 의미하는 것이긴 했다. 나는 바쁜 일상 속에 잠시 시간과 여유를 두고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 것에 대한 '멈춤'을 생각했는데, 책 속의 내용은 (물론 80%비슷하긴 하지만) 멈추고 나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때, 주위를 둘러보고 '경청'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빌은 그 가르침을 실천하면서 자신의 일을 잠시 멈추고,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귀를 기울이면서 그들을 더 잘 알아가게 된다. 그 과정 속에서 그들이 어떤 문제를 겪는지 알게 되고, 같이 해결책을 도모하면서 삶에 균형을 맞춰 나간다.

 

 

책의 핵심 메시지를 정리하면 이렇다.

 

Find It (발견하기)

일하기를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고, 귀를 기울여 상황을 파악하는 단계

Change It (변화하기)

보고 들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하나하나 실행하는 단계

Pass it on (전달하기)

알아낸 지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명확히 전달하여 함께 개선을 도모하는 단계

 

 

이 책이 100% 와닿지 않았던 이유는, 일반인들보다는 한 사회나 조직의 '리더'역할을 하는 사람이 실천하기 더 적합한 내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잠시 일을 멈추고 주위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히 모든 사람들이 실천하면 좋은 것이지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해결책을 실행하는 단계부터는 약간 힘에 부치는 느낌이 든다.

 

아, 물론 소소한 일상생활에서의 문제같은 것은 가능하겠다. 하지만 책에서 주로 다루는 것이 '회사의 효율적인 경영'과 직원들의 '균형잡힌 생활'을 위해 빌(상사 역할)이 직원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내용이다 보니, 리더들이 보기에 더 적합한 책이다 싶었다.

 

그래도 책을 통해 확실히 '멈춤'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을 덮고 몇 가지 결심을 했다.

 

- 회사에서 점심시간에는 절대 일하지 않겠다!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갖고, 휴식하겠다.

- 두세시간 가량 다시 열심히 일한 후, 3~4시쯤 다시 한 번 멈춤의 시간을 갖겠다!

- 동료들을 좀 더 존중하고,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겠다.

- 하던 업무 중에 비효율적인 부분들에 대해 항상 문제의식을 갖고, 개선하려 노력하겠다.

 

어떻게 보면 당연해보는 메시지지만, 언제나 '진리'는 '당연한 말'속에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당연해보이는 말일수록 작은 것부터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발췌~~~!

 

<발췌>

 

"당신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려면, 먼저 주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잘 이해해야 해요."

 

"오늘날 사람들은 너무 빨리 모든 일을 이루고자 하고 그래서 너무 열심히 일하느라 생활에 균형을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고 있어요. 오랜 시간 고개 숙여 자기 일만 하느라 주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몰라요."

 

"멈추기를 제대로 수행하려면, 하고 있는 업무에서 빠져나오기를 주기적으로 반복해야 합니다."

 

"하던 일을 멈추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멈췄을 때 무엇을 하느냐'입니다. 이때 해야 할 일은 바로 '주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보고 듣는 것'입니다."

 

"감사의 말을 건넬 여유를 갖는 건 매우 중요합니다. 당신은 매일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해요."

 

"직원들은 존중받고 싶어 합니다. 이 점을 기억하세요. 그들이 일상에서 시간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고 있다는 사실 말이에요."

 

 

 



w*******7 2012.05.27. 신고 공감 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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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기적], 척 마틴, 대교북스, 2012.
"[멈춤의 기적], 척 마틴, 대교북스, 2012." 내용보기
속도가 경쟁력의 하나인 요즘 시대에 ‘멈춤’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포기해야 할 것이 많은 과제이다. 멈춤 그 자체만으로도 경쟁력이 퇴보하겠지만 주위 환경에 빠르게 변화하는 과정에서 멈춰있는 것은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멈춤의 기적>이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바쁘게 살아가는 삶 속에서 잠시 여유를 찾자는 내용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었다.이 책의 내용을 한
"[멈춤의 기적], 척 마틴, 대교북스, 2012." 내용보기

속도가 경쟁력의 하나인 요즘 시대에 ‘멈춤’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포기해야 할 것이 많은 과제이다. 멈춤 그 자체만으로도 경쟁력이 퇴보하겠지만 주위 환경에 빠르게 변화하는 과정에서 멈춰있는 것은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멈춤의 기적>이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바쁘게 살아가는 삶 속에서 잠시 여유를 찾자는 내용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었다.


이 책의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p.20에 나와있는 것처럼 ‘매일 일에 치여 허덕이던 한 관리자가, 자신의 삶을 개선하고 일과 일상 생활에서 행복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이다.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 세 단계를 제시한다. 첫 번째로는 Find It (발견하기), Change It (변화하기), Pass It On (전달하기) 이다.


하루가 24시간이라는 것. 누구에게는 공평하게 주어진 유일한 자산이다. 이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문제는 자율성과 합리성을 요구한다. 저자는 주인공의 사례를 통해 내 자신의 일에 치여서 주위를 둘러보지 않는 실수를 하지 말라고 권한다. 다시 말해 하던 일을 멈추면 주위 사람들과 환경에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렇게 알게 된 사실을 통해 나 자신이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던 일을 멈추고 제대로 주위를 관찰하면 뭐 해야 하는지 분명해져요. 일단 관찰하고 행동하는 일이습관화되면 이 모든 방식이 자연스럽게 느껴질 겁니다. 어느새 따로 생각하지 않아도 그렇게 행동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 p.26


과연 멈췄을 때 주어진 일을 하지 못하는 손실을 어떻게 복구할 것인가의 문제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한다. 즉 나 자신을 발견하면서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을 구별하게 되며, 중요한 일을 먼저 하게 되는 습관이 길러진다면 큰 손실은 아니라는 제언을 하고 있다. 우리는 내 주변의 큰 문제를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바꿔야 하는 것은 크고 중요한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사소해 보이는 수 많은 문제들이다. 개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작고 사소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고쳐나갈 때 상황은 조금씩 바뀌게 된다(p.127).


마지막으로 주변 환경의 이해를 통해 나 자신이 변화되었다면 주위 사람에게도 알려서 그 사람들의 주위환경도 개선시키는 리더십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문구를 보고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지금 당신에게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몇해 전 모 신용카드 회사의 광고카피를 떠올리게 하는데 다소 장난스러운 패러디가 유행했던 그 문구에 비해 좀더 철학적인 명제를 던져주었다고 생각한다. 링컨 대통령은 나무를 벨 수 있는 시간으로 8시간이 주어진다면 6시간은 도끼 날을 가는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날카롭지도 않은 도끼날을 들고 허둥지둥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았다.



k******1 2012.06.0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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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이 필요한 리더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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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에 작은 기적을 일으킬 10분의 멈춤!   책 소개글에 나오는 헤드라인이다.솔직히 책을 받기전에 이 "10분"이라는 단어에 엄청난 기대를 걸었었다.다람쥐 쳇바퀴 같은 내 삶에 원동력이 될 뭔가 기발한 해답을 던져줄것 같았다.책을 읽게 되면 알겠지만,<10분>이라는 수치를 크게 의미가 없다.광고에서 숫자는 별도의 수식어 없이도 간단하게 소비자들을 설득시킬수 있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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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에 작은 기적을 일으킬 10분의 멈춤!

 

책 소개글에 나오는 헤드라인이다.
솔직히 책을 받기전에 이 "10분"이라는 단어에 엄청난 기대를 걸었었다.
다람쥐 쳇바퀴 같은 내 삶에 원동력이 될 뭔가 기발한 해답을 던져줄것 같았다.
책을 읽게 되면 알겠지만,<10분>이라는 수치를 크게 의미가 없다.
광고에서 숫자는 별도의 수식어 없이도 간단하게 소비자들을 설득시킬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비단 화장품이나 교육관련 광고가 아니더라도 책에서도 이 효과는 무시 못하는 것 같다.
아마도 그래서 <1만 시간의 법칙>이나 80대 20 법칙을 말하는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 같은 자기계발서들이 히트를 쳤을 것이다.

 

사설이 길어졌는데,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 책에 관해 리뷰해보겠다.
책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얇고 큰 글씨로 되어있어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데다
마치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라 할수 있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처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되어있어 쉽게 읽혔다.
내용은 책의 주인공 빌이 끊임없이 일을 해도 좀처럼 처리할 일은 줄어들지 않는 일상에 지쳐갈 무렵
회사의 소개로 '선생'을 만나 실행하게 된 '세가지 비결'에 대한 과정을 담은 스토리이다.
그 비결은 책의 목차에 나와있는 세가지로 아래와 같다.

 

첫 번째, Find It 발견하기
하던 일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야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멈춤'을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두 번째, Change It 변화하기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는 지식 단계에 도달했다면,
다음에는 상황을 더 좋게 바꾸는 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멈춤'의 지혜를 실행에 옮기는 단계입니다.

 

세 번째, Pass It On 전달하기
새로 알게 된 지식과 상황 개선을 위한 방법 등을 주위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멈춤'의 지혜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단계입니다.

 

 

책의 주제는 명확하고 세 가지 비결은 간단하다.
일은 과정보다는 결과로 평가되고 그 결과는 결코 일의 양과 비례되지는 않는다.
알지만 나 역시 현명하게 일하는 쪽보다는 열심히 일하는 쪽에 해당되는지라..
내 삶에 어떻게 적용시켜야할지 멈추고 돌이켜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꿔야 하는 건 크고 중요한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사소해 보이는 수많은 문제에요.
개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작고 사소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고쳐나갈 때,
상황은 조금씩 바뀔 겁니다. (p127)

 

바쁠수록 돌아가라...
익히 아는 말인데도 살면서 쉽게 되지않는 것 중의 하나인듯 싶다.
지금 당장 눈앞에 닥친 일에 얽매여 주변을 바라보지 못하고 아둥바둥 살아가느라
나 스스로 변화할수 있는 기회도 놓치고 있는 현실.
사소한 그 수많은 문제로 둘러쌓여 머리가 지끈지끈.. 시간이 가도 제자리에서 종종걸음..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것만 같은, 지금 상황이 끝도없이 지속될 것만 같은 이 시점.

 

난 첫 번째 단계, '멈춤(Stop)'을 시작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g*****k 2012.05.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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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둘러보고 경청하고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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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발견하기 변화하기 전달하기 이속에서 나의 삶의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 솔직히 프롤로그을 읽어가면서  그냥 숨이 막혀감을 느꼈다 왜,,,나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니 그럴까? 차례를 통해서도 이책을 잘보여주고 있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지친 삶을 돌아보게 되고 다 내려놓고  한번 더 멈춤의 기적을 느끼고저 합니다 나의 하루의 삶이다 첫 결과의 적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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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발견하기 변화하기 전달하기 이속에서 나의 삶의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

솔직히 프롤로그을 읽어가면서  그냥 숨이 막혀감을 느꼈다

왜,,,나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니 그럴까?

차례를 통해서도 이책을 잘보여주고 있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지친 삶을 돌아보게 되고 다 내려놓고  한번 더 멈춤의 기적을 느끼고저 합니다

나의 하루의 삶이다

첫 결과의 적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도 훨씬 많은 일을 하게 되었다는것

훨씬 행복하고 다른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마저 생기는 것 이런 마음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다

지금 나는 지칠대로 지치고 얼굴에 스트레스로 가득차 있는 현실을 이책과 더불어 벗어날 것입니다

발견하기,,,

우리는 하다못해 점심시간도 밥도 빨리 먹고 또 일을 하게 되는데 점심시간도 철저히 지켜 쉬는것이 필요하군요 멈추기를 제대로 수행하려면 하고 있는 업무에서 빠져나오기를 주기적으로 반복해야한다고 합니다 휴가때도 회사와의 관계를 끊고 휴가를 가져야하고 휴식도 마음놓고 편하게 내가 즐길 수 있는것 하던일을 잠시 내려놓고 휴식을 취해야하고 그렇지 못하다면 휴식다운 휴식을 못가지게 되어 어떤일이 중요한지 조차 모르게 일에 몰두하게 됩니다

이런속에서 잠시 멈추고 둘러보고 경청을 통해 주위를 둘러보게 되면서 가족까지도 볼 수 있는 여유

일단 일을 멈추고 주변을 둘러보니 얼마나 많은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그 일들속에 주위 사람들을 그들의 기준으로 본 것이 아니라 멈추지 못하고 스트레스로 쌓인 내가 남을 내말대로 판단하고 행동했고 내기준으로 주위 사람들을 보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변화하기,,,

지혜를 발휘하는 기본경로는 자료,정보, 지식,지혜인데 우리는 자료 정보에서 머물고 더 나아가 지식 지혜까지는 나아가지 못해 많은 실패를 가지게 된다

한예가 나와있지만 나또한 많은 일과 아이들을 돌봄으로써 받는 스트레스 아이만 챙기는 일도 정말 엄청 힘은일인데 그속에 많은일과 경제적으로 또 생각을 하게 되고 현실은 너무 힘들도 이런 문제들을 가득안고 있는 모습속에서 매일같이 쉴틈없이 움직이지만 현실은 나아지는것이 아니라 매번 똑같아지고 더 힘들어 지는 상황속에서 조금한 일로 폭발하고 분노하는 모습 정말 이때는 지금 당하는 문제때문에 폭발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엄청난 일과 스트레스로 지금 당하는 문제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분출하게 되는 모습,,,그런데 이또한 서로가 조금한 상황속에서 조금 알아주고 또 서로 감사가 나온다면 개선이 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난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입으로 살고 있는데 이 감사한다는 말부터가 변화의 시작이라니 그럼 난 뭔가 지금까지도 감사의 표현을 하고 사는데 그래서 남들이 나를 좋게 여기는가^*^많은 일속에서 스트레스가 쌓이지만 남들은 더 나를 인정해주고 알아주는것에 감사를 다시 한번 더 표현하고 싶다

작은변화로도 얼마든지 극적인 상황개선은 가능해질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과 자신이 하는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한도내에서 변화를 원한다

전달하기,,,

멈추고 살피고 듣고 등에 익숙해지면 주위를 자세히 살펴서 중단해아할 일을 찾아야한다

그래서 중요한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을 구별하게 된다

그러면서 내가 다른 사람들을 돌봐주면 그들은 또 다른 사람들을 돌봐주면서 문제는 해결이 되면서 나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돌봄을 받게 된다

일을 멈추고 주위를 살펴 내가 못 찾은 문제와 개선방법을 찾고 개선책을 행동으로 옮기고  사람들과 함께 협동심을 발휘하면서 함께 공유해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 당신에게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즉 나에게 휴식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정신없이 뛰고 있는 모습에 30분 잠시 낮잠을 청했습니다

아까까지 짜증과 분노로 아이들에게 온갖말을 했던 자신이 너무 또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을 그냥 내버려두고 잠시 침대로 가 30분정도 쉬고 나왔어요

글쎄,,,아이를 보는 순간 미안한 마음과 안스러운 마음이 들어 아까 미안했다고 사과 했는데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나니 마음이 여유롭고 너그러워지는것을 느껴요

이런 멈춤으로 주위를 돌아보면서 많은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감사하면서 실천으로 옮기는 변화 그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멈춤의 기적을 전달해야겠어요

나처럼 숨막히게 움직이고 있는 많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책입니다

이달의 사락 k*****6 2012.05.2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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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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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하고 상사나 부하로부터 지금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고싶어 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멈춤의 기적]은 좀더 나은 자신을 만들기 위한 아주 간단하지만 강력한 방법을 제시다.   바로 멈춤이 시작되는 단계인 '발견하기' 그리고 멈춤을 실행에 옮기는 단계인 '변화하기' 멈춤의 지혜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단계인 '전달하기'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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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하고

상사나 부하로부터 지금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고싶어 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멈춤의 기적]은 좀더 나은 자신을 만들기 위한

아주 간단하지만 강력한 방법을 제시다.

 

바로 멈춤이 시작되는 단계인 '발견하기'

그리고 멈춤을 실행에 옮기는 단계인 '변화하기'

멈춤의 지혜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단계인 '전달하기'가 그것이다.

 

 

항상 업무에 시달리는 빌의 이야기를 통해

잠시 멈추고 자신과 주위를 둘러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려준다.

 

물론 이런 일련의 방법들이 얼마나 자신과 조직을

변하게 할 수 있을지 그 효과에 대해서 솔직히 의문이 들수도 있다.

하지만 변화와 발전의 시작이 '멈춤'을 통한 돌아보기에서

시작된다는 것은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바쁜 일상 때문에 주위의 중요한 걸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지금 당장의 일 때문에 소중한 걸 잃어가는 것은 아닌지,

잠깐 멈추고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제대로 기회를 주지 못하는 건 일을 멈추지 않기 때문이야.

일은 멈추지 않으면 바로 앞에 있는 기회도 보이지 않는 법이거든.

더 많은 사람이 일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봐야 해.

그래야 그 기회가 눈에 띌 테니까."

- Change It 변화하기. 중에서...

 

j*******0 2012.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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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멈춤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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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목표가 있고 그를 달성하기를 원한다.   이런 목표지향주의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유지하도록 하지만,   반면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때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가령 책 속에서 나오는 주인공 빌과 같은 일상을 보내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업무에 치여 현재 자기가 무슨일을 도대체 왜 하는지,   어떤 생활을 하는지, 이 생활이 나의 삶을 어떤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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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목표가 있고 그를 달성하기를 원한다.

 

이런 목표지향주의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유지하도록 하지만,

 

반면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때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가령 책 속에서 나오는 주인공 빌과 같은 일상을 보내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업무에 치여 현재 자기가 무슨일을 도대체 왜 하는지,

 

어떤 생활을 하는지, 이 생활이 나의 삶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있는지,

 

주변 사람들은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는지 등등

 

우리가 놓치고 생활하는 부분들이 분명 많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모두 읽고 남자친구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그리하여 그에게 선물했다.

 

그는 거의 매일 야근을 하고 항상 해야할 일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 한다.

 

자는 시간 조차 다음날 해야 할 일 때문에 편하지 않다는 말에

 

현재 그의 모습이 주인공 빌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 마져 들었다.

 

심지어 나의 생일 조차 잊어 크게 싸운 적도 무려 2번이나 있으니 말이다.^^;;

 

바쁜 업무로 정신이 없으니 이해해 달라는 그의 말을 그저 수긍해야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업무를 처리하고 바쁘게만 살아하는 것이 해결책이 되지는 않았다.

 

멈추기를 위한 '발견하기',  '변화하기', '전달하기' 이것이 진정 그에게 필요한 방법이었다.

 

그도 이 책을 읽은 후 느낀 것이 많았나 보다.

 

관심 어린 안부전화도 늘었고, 이 책을 실장님에게 선물하고 싶다고도 이야기 했다.

 

즉 전달하기를 실천하고 싶다고 했다.

 

비록 많은 분량의 책은 아니지만 느끼는 것이 많은 책이었다.

 

누군가 눈코뜰새 없는 친구가 있다면,

 

일복이 너무 많은 주변 사람이 있다면,

 

이런 책 한권 선물해도 좋을 것 같다.

 

분명 그에게는 물론, 선물하는 이에게 까지 그 영향의 훈풍이 불것 임을 의심치 않는다.

 

(아참! 마지막의 반전도 있었군!^^ 여러모로 재밌는 책이다.^^)

 

이달의 사락 s***********n 201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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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더 빠르게 가기 위해 지금은 잠시 멈추어야 합니다.
"더 멀리, 더 빠르게 가기 위해 지금은 잠시 멈추어야 합니다." 내용보기
멈춤.. 먼저 쉽게 언급할 수 없는, 하지만 원하는 그런 단어입니다. 왠지 멈춘다면 남들보다 늦춰지는 것 같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 경주인 F1도 멈춤이 있습니다. 보다 멀리, 빨리 가기 위해서는 중간에 멈춰서 연료도 보충하고, 타이어도 교환합니다. 그런 멈춤이 있어야 완주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우
"더 멀리, 더 빠르게 가기 위해 지금은 잠시 멈추어야 합니다." 내용보기
멈춤..
먼저 쉽게 언급할 수 없는, 하지만 원하는 그런 단어입니다.
왠지 멈춘다면 남들보다 늦춰지는 것 같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 경주인 F1도 멈춤이 있습니다.
보다 멀리, 빨리 가기 위해서는 중간에 멈춰서 연료도 보충하고, 타이어도 교환합니다.
그런 멈춤이 있어야 완주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쉽게 멈추지 않으려고 합니다.
멈추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빠르지도 않습니다.
계속 앞으로 가고는 있지만, 오래 달려서 타이어도 너무 많이 닳았고, 연료도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운전자는 피로 누적으로 목적지가 맞는지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가 바로 이 책의 서두에 나오는 빌의 상태입니다.

매일 야근에, 주말도 없이 출근하여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일을 처리하지만, 그 일의 양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자신의 일에 치여 팀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지도 못합니다.
오히려, 팀원들이 스스로의 일을 처리해 주고 있어서 그만그만하게 운영되고 있지만, 위태롭게 보입니다.

새로운 사업부의 팀장으로 발령이 난 빌은 회사에서 도움을 줄 '선생님'을 만납니다.
그 선생님을 통해 '멈춤'에 대해 배웁니다.
지금까지 있는 힘껏 달려도 겨우 처리되면서 돌아가던 업무가 멈추면 엉망이 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퇴사하면 회사가 안돌아갈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죠.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그동안 살펴보지 못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팀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힘든 것은 무엇인지..
특히, 그동안 이른 출근과 늦은 퇴근으로 소홀했던 가정에 충실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

그리고, 눈에 보인 것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크게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작고 어렵지 않은 일부터 해결해 나갑니다.
하나씩 하나씩 고쳐나가면서 진정한 팀이 되어 갑니다.
변화가 이뤄지는 것이지요.
자기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것도 주변의 도움으로 해결해 갈 수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 모두가 꿈꾸는 생활이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얻은 경험, 지식을 주변에 전파합니다.
'발견','변화','전달'의 선순환을 통해 점점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멈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멈추기를 결코 두려워하지 마십시요.
스스로의 의지가 아닌, 타인의 의지에 의해 선 것을 멈췄다고 하지 마십시요.
멈춤은 자신의 의지로 이뤄져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단계인 변화를 할 수 있습니다.

더 멀리뛰기 위해 움츠리듯이 우리도 그런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지금의 멈춤은 보다 더 멀리, 그리고 더 높이 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l*****0 201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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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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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   사회는 너무 빠르게 변화한다. 언제부턴가 내가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그렇게 빠른 변화 속에서 나도 뒤처지지 않기 위해 따라가고 있지만 제대로 따라가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따라가고 있다. 게다가 뒤돌아 볼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뒤돌아보려는 생각을 가지는 순간 다른 일들이 떠오르면서 뒤돌아보면 결코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끝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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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

 

사회는 너무 빠르게 변화한다. 언제부턴가 내가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그렇게 빠른 변화 속에서 나도 뒤처지지 않기 위해 따라가고 있지만 제대로 따라가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따라가고 있다. 게다가 뒤돌아 볼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뒤돌아보려는 생각을 가지는 순간 다른 일들이 떠오르면서 뒤돌아보면 결코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끝없이 주어지는 일들에 파묻혀 지내고 있는 듯 하다.

일에 파묻혀 열심히 일을 하고 있지만, 진척되는 일은 없다.

게다가 그 일이 쌓여가고만 있다.

 

이 책은 일에 파묻혀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사회란 혼자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모든 일이 해결될 수 있는데..

 

파묻혀 있는 일에 대해 우선 멈추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일이 진도가 나가지 않을 때가 있다. 또는 머리가 지끈거리는 경우??

이 때는 멈추어야 한다. 일의 수렁에서 나와야 한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아야 한다. 주위를 둘러보면서 객관적인 자세로 내 일과 주위 사람들을 보아야 한다. 사회란 혼자가 아니기에 나를 도와줄 사람이 얼마든지 있기에..

그런 다음 변해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권한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따라가야 한다. 여태까지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달라도 그것을 따라갈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주위에 알려주어야 한다. 나만 알고 있지말고 서로 서로 알고있는 것을 공유해야 한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다보면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을 잊게 된다.

가끔은 멈추어서 자신의 생활을 돌아볼 수 있어야 겠다.

빨리 가면 많은 것을 볼 수 있겠지만, 천천히 가면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현재 충분히 빨리 가고 있다.

나라도 천천히 가면서 자세히 보아야 겠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1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