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꽁이서당...역사가 참 깊어요~~^^ 저도 어릴적 있었으니 말이죠....이젠 맹꽁이가 다양한 구성으로 재미나게 만들어져 나오나봅니다. 얼마전 읽었던 인물편도 참 좋았거든요. 이번 책은 고사성어..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이라고 하네요. 한자 공부를 하면서 고사성어에 관심이 많아진 우리 아이들.. 맹꽁이 서당에서 고사성어을 완벽하게 공부하기로 하고 책을 읽어봅니다.
만화와 학습이 만난 책입니다? 만화로 카툰처럼 읽으며 고사성어를 쉽게 접하며 이해할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더 자세한 내용은 추가된 글을 읽으면 된다지요. 만화만 보는게 싫은 엄마들이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제가 봐도 만화로 쉽게 내용 파악하며 깊이 있는 내용이나 설명을 보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거 같으네요. 요즈음 아이들 학습만화 잘 나오기도 하지만 웅진주니어 책은 믿음이 가니까요~
책을 살펴보면....제목은 고사성어로 한자와 같이 읽을수 있어요... 제목의 내용을 만화로 쉽게 다뤘습니다. 만화라 쉽게 읽을수 있고, 캐릭터의 표정이나 행동에서 제목의 뜻을 배울수가 있답니다. 맹꽁이 서당은 친숙하기에...ㅎㅎ 짧은 내용이지만 강렬한 메세지 같은?..그런 느낌의 학습만화네요.
한자를 읽고 써볼수 있어 학습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사실..책을 위해 책에 낙서나 글을 적지 않게 하는데 이번에는 예외~ 한자는 자주 적어봐야 기억에 오래 남는답니다. 고사성어를 읽으며 한자 공부를 하는...재미난 즐거움과 더불어 학습이 되는 책이네요.
작은 아이는 한자를 좋아합니다? 오빠와 경쟁하듯 한자 시험을 보기도 하지요. 한자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고사성어로 리더십까지..학습효과 높이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번책은 아이가 한자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합니다.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장점의 책..아이가 읽고 써볼수 있는 학습의 의미까지..정말 괜찮아요.
|
|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고사성어,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는 리더를 꿈꾸며 준비하는 어린이들에게 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고른 책이랍니다.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느낌과 이 책을 꼼꼼하게 읽으면서 잘만 준비하면 장래 리더로써 우리 어린이들이 활용하기에 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에는 『논어』, 『맹자』부터 『사기』, 『후한서』까지! 고전 속 고사성어의 유래를 만화로 쉽게 만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많이 알려진 고사성어들이 있는가 하면 다소 생소하고 잘 듣지 못하던 글자들도 많이 소개된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리더의 자질이 소개 됩니다. '창의적인 리더가 전무후무한 업적을 세운다.' 라고 그런데 전무후무가 무슨 의미일까요?
전무후무(前無後無) -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일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왜 이 말이 나왔을까요? 아하! 그것은 전무후무한 인물을 칭찬하며 나온 말이었다는 것을 곧 알게 되었습니다. 맹꽁이 서당 훈장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제갈량이야말로 뛰어난 인물이라고 말이지요. 제갈량은 전국시대에 시시각각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전쟁터에서도 주변 상황을 면밀히 살펴 남다른 전략을 세우곤 했다고 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그 유명한 작벽대전에서라고 합니다.
적진을 살피던 제갈량이 불 화살을 준비하라고 명령했답니다. 동료 장수들은 어리둥절 할 밖에요. 적군이 자리잡은 곳이 물가였던 데다가 바람이 육지로 불고 있어서 불이 거꾸로 옮겨 붙을까 걱정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갈량은 왜 불 화살을 준비하라고 명령했을까요?
그 지혜를 살펴볼까요?
적벽에 모인 조조의 병사들은 물 위에서 싸우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고 멀미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조조는 배와 배 사이에 널빤지를 연결해 병사들이 옮겨 다니기 쉽고 배가 흔들리는 것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제갈량은 바람의 온도가 점차 변하고 있다는 것을 감지했고 곧 바람의 방향이 바뀔 것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바람은 원래 온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불게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지요. 리더로서 제걀량의 지혜가 돋보이는 장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갈량은 바람의 방향이 바뀌는 것을 기다렸다가 조조의 배쪽으로 불화살을 당기게 됩니다. 조조가 불편을 줄이고자 배와 배사이를 이어놓은 널빤지... 결국 조조의 배는 서로 엮여 있는 상태로 불화살에 모두 타버리고 말았다는 기사입니다. 훗날 제갈량은 촉나라 벼슬인 승상의 자리에까지 올라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연의 이치를 알고, 상황을 살펴 전략을 마련하였으니 그 전에도 그후에도 제갈량만한 인물이 없다는 의미로 전무후무하다라는 말이 생겼다고 합니다.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는 이처럼 고전에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고사성어의 유래를 만화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었습니다. 맹꽁이 서당 훈장님의 재치와 재기가 빛난다고 할까요? 고전이라면 머리부터 절레절레 흔들던 아들이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키득거립니다. 장차 좋은 문장가로 또는 리더로서 자신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케 해줄 지침을 삼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무튼지 재미있게 접한 내용일수록 오랫동안 기억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올 여름 더위는 이 책과 함께 물리쳐 보겠다고 합니다.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그 옛날 선비들이 글공부에 전면한 것처럼 우이 아이들도 이 책으로 지식충전을 할 수 있겠습니다. 장난꾸러기 아이가 이책 읽으면 좀 더 의젓해질 것 같은 기대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1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고사성어
한자는 우리말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우리말의 대부분이 한자로 되어있으니, 한자를 어느정도 알아야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없지요. 또한 한자로 이루어진 고사성어는 그 옛날에 만들어졌지만, 지금도 통하는 훌륭한 교훈을 담고 있으며, 그 시대를 엿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한자는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는 글자입니다. 그러나, 무작정 외우기만 해서는 우리의 뇌속에서 장기기억으로 남아있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오래 기억에 남을까요? 해답은 바로 '고전'이었습니다.
이미 여러곳에서 관용구로 쓰이고 있는 고전의 문장은 앞서 말했듯이 훌륭한 교훈을 담고 있음과 동시에 생활속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라,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어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외우는 것 보다 기억에 훨씬 오래남습니다. 마침, 한자가 교과목에 포함되어 있는 만큼 저도 이 책을 읽고 한자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독후 활동 : 독서 퀴즈 출제
1. 춘추 시대 진나라 평공이 신하 기황양에게 남양 현령 적임자를 묻자 자신의 원수인 해호를 추천하였다.평공이 이유를 묻자 기황양은 '전하께서는 남양 현령의 적합자를 하문하셨지 해호와 신이 원수지간인걸 물으신건 아니잖습니까.' 라고 답한 것에 유래한 말로 공적인 일을 할때는 사사로운 마음이 없어야 한다는 고사성어는 무엇입니까?
2. 야랑자대(夜郞自大)는 한나라때 있던 귀주성 서쪽의 야량이란 나라가 한나라 영토가 얼마나 넓고, 물자가 풍부하며 문화가 발달했는지 모르고 우물안 개구리 처럼 뽐내기만 하는 것에 유래한 말이다. 이 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3. 후한때의 문인 양진은 자신이 현령으로 등용한 왕밀이 한밤중에 몰래 찾아와 황금을 바치자 왕밀에게 "ㅇㅇ이 알고 ㅇ이 알고 ㅇ가 알고 ㅇ가 안다." 라고 하며 왕밀을 크게 깨우치게 했다. 양진이 한 말이 바로 사지(四知)로 '이 세상에 비밀은 없다.' 라는 뜻이다. 여기서 문제. ㅇ에 들어갈 말을 쓰시요.
4. 자업자득(自業自得)이란 자신이 행한 일은 자신에게 되돌아 온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와 비슷한 고사성어는 무엇일까?
5. 옛날 효자가 부친의 고질병을 구하고자 천년 묵은 거북이를 온갖 고생끝에 구했는데 어느 뽕나무 고목 아래서 쉬다 거북이가 말하길 ' 나는 천년 묵은 거북이라 솥에 넣고 100년을 고아도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효자는 이 말을 듣고 걱정을 하였으나 효자가 쉬고있던 뽕나무가 으스대며 '나는 천년묵은 뽕나무라 나를 장작으로 불을 떄면 너를 죽일 수 있다.' 라고 말했다. 이에 효자는 뽕나무를 벤뒤 그 장작으로 거북을 고아 부친의 병을 완쾌시켰다는 이야기가 있다. 만약 뽕나무가 말실수를 하지 않았다면 거북과 뽕나무 모두 더 오래 살았을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유래한 고사성어로 '말조심 해야한다.'라는 뜻을 담고있는 고사성어는?
정답 1. 무사인사(無私人事) 2. 보잘것없는 속에서 혼자 잘난 체하다. 3. 하늘이 알고, 신이알고, 너(네)가알고, 내가안다. 4. 인과응보(因果應報) 5. 신상구(愼桑龜)
|
|
만화: 윤승운/글 : 손혜령.박은정 웅진주니어
맹꽁이 훈장님이 들려주는 고사성어 이야기 맹꽁이 서당 고사 성어 1편은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고사성어 이네요 우리 말에 있어 한자의 비중은 엄청난 것 같아요 그래서 초등 학생들도 급수증을 따면서 공부 하는 아이들도 많고 울 아이들도 유치원때부터 한자 공부를 조금씩 하여 왔네요 한자를 알면 우리말이 발전하고 고사성어를 알면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 한다고 책을 펼치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한자 급수를 보면서 아이들이 고사성어는 그냥 외우는 형태 였는데 이 책을 통해서 유래도 알고 옛사람들의 지혜를 함깨 배울수 있을 거 같아요
하나의 고사성어와 함께 만화가 펼쳐 져요 맨먼저 만화로 고사성어를 접하게 되니 아이들이 당연히 집중을 하더라구요 고사 성어 글자를 보고 재미 있어 할 아이는 없을 거 같아요 한자도 어려운데 몇글자가 합쳐진 고사성어는 당연히 어렵게맘 느껴지고 낯선 말일 터인데 재미난 만화를 통해 보니 어떤상황에서 고사성어가 쓰이는지도 저절로 알게 되고 때론 아이들이 상황에 따라 한번 말로 써 보기도 하네요
세상속 고사성어를 소개 하는 코너에서는 생활속이나 세상속 일 속에서 고사성어를 접목시켜 이야기를 하고 있어 제시된 고사성어의 뜻을 더 명확히 알수 있더라구요 또 제시된 고사성어와 바꿔 쓸수 있는 비슷한 말도 함께 알려 주어요 깐깐한 한자 공부에서 글자도 따라 써보고 바픈 풀이와 숨은 속뜻도 체트해 보고 역전 맹꽁이 서당 퀴즈를 통해 문제도 풀어 보네요 고사성어 하나를 확실히 익힐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방법으로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 학습적으로도 아주 훌륭한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네요 주변에서 고사성어를 사용해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보면 굉장이 똑똑해 보이기도 하고 유식해 보이기도 하지요 삶의 지혜가 담긴 말을 함축해서 전해 주는 고사성어를 통해 울 아이도 지혜로운 사람이 되길 바라네요
한자 급수도 5급을 따서 제법 아는 글자도 많아 아이가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각골난망,감언이설.. 등등 이제는 무조건 외우는게 아니라 만화로 이야기와 상황을 익혔으니 좀더 기억에 잘 남을 거 같아요 맹꽁이서당 고사성어1-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편에는 맹꽁이서당 고사성어 100선 쓰기 노트가 부록으로 함께 있어 또 한자 자격 시험 기출 고사 성어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써보고 익히기에도 좋더라구요 만화로도 보고 한자로도 익히며 급수 시험을 치르긴 했지만 아이가 아직 어리다 보니 고사성어는 정말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이번 맹꽁이서당 고사성어1-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을 통해 울 아이의 리더십 자질과 고사 성어를 통해 지혜롭고 슬기로운 아이로 자라 현명하게 살아가는 어른으로 자라나길 바라네요 |
|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1>은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쉽 고사성어를 한데 모아 놓은 책으로 만화로 고사성어의 유래를 알게 되고 한자의 뜻풀이를 재차 확인 할수 있어요.. 세상속 고사 성어 부분에서도 실제 적용 하는 것을 이해 하게 도와주고,한자공부랑 퀴즈로 한자 공부의 재미를 주네요.. 읽다보면 상식도 늘고 고사성어에 쉽게 다가갈수 있어서 한자 공부하는 아이들이나 성인 들에게도 정말 도움 될거같아요... 작년에 큰 아이가 한자 공부 할때 제일 힘들어 하던 부분이 바로 고사 성어였어요... 일단, 한자 익히기에도 어려운데...고사성어의 뜻을 이해 하면서 공부하기엔 좀 버거워하더라구요.. 그래서 고사성어만을 위해서 쉽게 설명이 되어잇는 책을 좀 자주 들여야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책에는 리더가 갖춰야 할 자질, 학문, 언어, 인성들에 관한 한자 성어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한자성어의 유래와 이야기를 읽다보면 리더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배울수 있더라구요.. 특히, 고사성어에 얽힌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서 재미있게 보여주고 퀴즈나 한자의 쓰기를 통해서 학습의 효과를 이끌어 주고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거 같아요... 큰아이이에 이어 작은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한자 공부도 옆에서 하네요...ㅎㅎ
속담과 고사성어, 복습퀴즈 풀면서 한번 더 확인하면서 어휘력을 높일수 있답니다. 리더의 인성에 관한 고사성어를 배우면서 아이에게 옛고전의 지혜를 더불어 배울수 있네요... 한자 공부 하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을 읽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
|
고학년이 되니 어려운 어휘들이 많이 나와 아이들이 책 읽기를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한자를 많이 가르치고 있어요. 우리 나랏말에 순 우리말뿐 아니라 한자어가 많이 있기에 그렇지요. 뉴스나 신문을 볼때도 한자어를 모르는 아이들에겐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답니다.
한자를 왜 알아야되는지, 우리들이 한자의 중요성을 알기에 배워야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급수를 목표로 한자를 외우게 하였더니 급수 시험 후 한자를 다 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전 즐겁게 한자를 가르치기 위해 역사 만화로 유명한 맹꽁이 서당으로 유명한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를 선택하여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맹꽁이 고사성어 1권은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쉽 고사성어로 크게 4장으로 되어 있는데,
1장은 리더의 자질
2장은 리더의 학문
3장은 리더의 언어
4장은 리더의 인성
이렇게 하여 30개의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리더로 본 받을 수 있는 옛 성인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먼저 알아보고
고사성어의 뜻을 훈장님의 역사 술술~~뜻 술술 코너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고사성어의 뜻을 알고 난 후 세상 속에서 관련되는 고사성어 이야기를 겉들여 고사성어의 뜻을 완벽하게 인지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고사성어의 각 한자의 음과 훈을 알고 그와 관련된 한자어도 알아보았습니다. 특히 재밌는 코너는 고사성어가 갖고 있는 뜻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퀴즈로 알아 보는 코너였습니다. 달랑 두 문제밖에 안되네~~하겠지만 두 문제씩 30개 고사성어를 안다고 하면 대단한 힘이 되겠지요?
한자는 많이 써봐야 한다고 합니다. 책으로 한번 써 보고 특별부록으로 들어 있는 초등헉생 필수 고사성어 100선 쓰기 노트를 이용한다면 고사성어의 달인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한자가 6만 자나 된다고 합니다. 그 많은 한자를 다 배워야 되는 것은 아니지요. 초등학생 500자, 중학교 500자, 고등학교 1000자랍니다.
고사성어로 배우면 2000자 문제 없을것 같네요.
말 할때 고사성어를 많이 사용하면 유식해 보이잖아요.
상황에 맞게 고사성어를 사용하면 모두가 부러워할꺼예요.
그러고 보니 이 책은 한자도 알게 되고 유식해 보이기도 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는 책이네요.
|
|
우리 주변에 보면 많은 글들이 한자어로 쓰여지고 있어요. 동의어가 많기 때문에 한글 옆에 씌여진 한자를 보면 글자가 더 쉽게 눈에 들어오고 이해도 쉽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자 공부를 소홀히 할수는 없지만, 영어와 수학이 중요시되고 있는 현실에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꾸준히 해오던 한자를 손에서 놓을 수밖에 없답니다. 학자 학습지를 하고, 한자 자격증을 따기도 하지만, 이렇게 외운 것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잊어버릴 수 밖에 없다는거지요. 그 많은 시간을 투자한 것들이 아깝긴 하지만, 잊어버리는데에 장사가 있겠습니까... 외워서 익힌 것은 금방 잊어버리지만, 이야기나 책을 통해 익힌 것들이 더 오래 남는 법이지요. 맹꽁이서당 고사성어는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한자는 6만자에 이르러 정확히 몇자인지 신도 모른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 글자도 아니고, 이렇게나 많고, 어려운 한자를 꼭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들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한자를 알면 말을 하거나, 또는 책을 읽거나 신문을 보는 것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짧은 글 사이에도 많은 한자어가 들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자를 모르고 한글만 안다고 하면 글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거예요. 한자는 꼭 외우고 써야 하는게 아니라 자주 나오는 한자를 눈으로 익히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1편에서는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고사성어> 입니다. 아주 오래 전에 만화책이 별로 없을 때 그 시절에 나왔던 맹꽁이 서당을 칼라판으로 접해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크게 4장으로 되어 있는 이 책에는 30개의 고사성어가 들어 있었습니다.
1. 리더의 자질 (창의적인 리더가 전무후무한 업적을 세운다) 2. 리더의 학문 (등용문, 꾸준히 공부하는 리더에게만 열리는 문) 3. 리더의 언어 (리더의 말 한마디는 천금의 가치를 지닌다) 4. 리더의 인성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야 진짜 리더다)
고사성어가 나와 있는 만화 부분에는 구수한 사투리가 들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한층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훈장님의 역사 술술, 뜻 쏙쏙 부분에서는 고사성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었구요. 세상 속 고사성어 부분에서는 만화에 나와 있는 고사성어 부분을 세상 속에서 찾아서 고사성어에 넣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뜻이 이렇게 쓰이는지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요.
고사성어를 한번씩 써보면서 한자를 익혀보기도 하고, 맹꽁이 서당 퀴즈를 통해 한자어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기존의 만화와는 다르게 학습적인 효과도 가미할 수 있는 부분이었지요.
아이들이 만화는 많이 읽지만, 어떤 책은 너무 만화에만 치중하여 내용이 없는 것들도 있고, 어떤 책은 너무 학습적인 면에만 치중하다 보니 아이들이 만화와 학습을 함께 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는데 이 책은 만화와 학습을 겸비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게 큰 장점이었습니다. 특히 맹꽁이 서당 퀴즈 부분에서는 답을 찾는 질문이 재미있게 되어 있어 꼭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되어 있었지요.
만화책을 보면서 고사성어를 익히고 싶은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에요. 늘상 쓰는 언어이지만 저 역시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뜻을 정확히 알아볼 수 잇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알면 도움이 되는 30가지의 고사성어를 한번 만나 보세요.
|
|
웅진주니어 출판사에서 나온 맹꽁이서당 시리즈 중의 하나인 고사성어입니다. 첫번째 1권으로 고사성어로 우리아이가 고전에서 배워 리더쉽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 같습니다.
맹꽁이 서당이 훈장님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로 너무나 유명하잖아요.그래서 더 친숙한 캐릭터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지혜가 담겨진 고사성어 30개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논어,맹자부터 사기 ,후한서까지 고전 속 고사성어 유래를 훈장님의 수업속으로 들어가봅시다. 30개의 많은 고사성어중 고진감래 부분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고사성어를 만화로 쉽게 풀이하여 아이들이 잘 받아들였습니다. 고진감래는 청나라 장요라는 인물에서 유래되었으며 재미있는 그림 또한 아이들뿐아니라 저도 읽으면서 웃게 되었답니다. 고진감래에 해당하는 인물들의 소개가 있고, 오른쪽 하단에 '바꿔 쓸 수 있어요'라는 코너가 있어 고진감래와 비슷한 고사성어나 속담 등을 설명해 주고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고진감래에 대한 한자의 음과 뜻,풀이까지 있으며 따라서 쓸 수 있는 칸이 마련되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역전 맹꽁이 서당 퀴즈'가 있어 문제를 푸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단순히 고사성어를 암기하는것이 아닌 유래를 알고 배경을 이해하면 아이들이 외우려고 힘을 쓰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해주는 고마운 맹꽁이서당 고사성어입니다. |
|
요즘 초등 아이들에게는 한자시험이 필수로 자리잡았습니다. 각종 자격증들이 대학입시나 구직자들의 스펙(Specification)으로 자리잡으면서 한자자격증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공부거리입니다. 하지만 시험을 떠나서 우리말을 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저는 우리 국어에 한자가 70% 정도 차지한다는 점에서 어릴적부터 한자를 익히는 습관은 우리말을 배우는 과정에서 중요하며 자연스럽게 접근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어요. 그래서 작년부터 아이랑 기초 한자를 조금씩 익히기 시작하였는데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지금에는 6급 과정 중반에 들어섰답니다. 하지만 점점 어려운 한자를 배우면서 저 또한 힘겨움을 많이 느끼게 되네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금새 잊어버리는 것도 문제지만 한자를 중심으로 보다 보니 아직 한자어는 많이 미숙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고사성어 책이 있었음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이번에 신간으로 나온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1>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웅진주니어'의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1>의 부제는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쉽 고사성어" 랍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리더쉽을 가진 인재들을 많이 선호하고 있는데 고사성어를 통해 리더쉽도 함께 키울수 있다니 더욱 기대가 되더라구요.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1>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리더의 자질 - 창의적인 리더가 전무후무한 업적을 세운다 2. 리더의 학문 - 등용문, 꾸준히 공부하는 리더에게만 열리는 문 3. 리더의 언어 - 리더의 말 한마디는 천금의 가치를 지니다 4. 리더의 인성 -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야 진짜 리더다
이렇게 리더쉽을 키우기 위한 세부적인 방법을 30개의 고사성어를 통해 배울 수 있답니다. 얼핏 리더쉽과 고사성어가 부조화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과거 역사속의 훌륭했던 리더들의 말과 행동을 현재 우리 아이들이 배워서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로 자랄 수 있다는 사실에 고사성어 하나하나에 담긴 뜻을 새겨서 그만큼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책의 본문이랍니다. 왼쪽은 '전무후무', 오른쪽은 '괄목상대' 고사성어를 올려보았어요.
우선, 고사성어가 생겨난 유래를 만화 형식으로 풀어서 쉽게 접근하고 있어요. 저와 딸아이는 만화를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만화로 만난 이야기가 조금 어색하기도 하였지만 초등학생들이 딱 좋아할만한 타입인것 같았어요. 그 다음, <훈장님의 역사 술술~ 뜻 술술~> 코너를 통해 역사속의 이야기에서 고사성어의 뜻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구요. 그리고, <바꿔 쓸 수 있어요>에서 고사성어랑 바꾸어 쓸 수 있는 또 다른 고사성어를 연계하여 살펴볼 수 있어서 더욱 폭넓게 배워나갈 수 있구요. 마지막으로, <깐깐한 한자공부>와 <역전 맹꽁이 서당 퀴즈>를 통해 한자를 쓰고 익히며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이랑 30개의 고사성어 중에서 처음 하나를 배워보았습니다. "전무후무(前無後無)"랑 관련된 제갈공명의 이야기와 제갈공명의 시호가 '무후'라는 것도 새롭게 알았어요...^^ 더불어 역사 이야기와 세상 속의 이야기에 적용해 본 고사성어, 거기에 바꾸어 쓸 수 있는 다른 고사성어까지 알 수 있었답니다.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1>을 잠깐 배우고 나서 부록으로 받은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100선 쓰기 노트>도 잠시 살펴보았어요. 한자자격시험 3~5급 기출 고사성어를 정리한 노트로 <맹꽁이 서당 고사성어 1>에 나온 고사성어도 일부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제 딸은 '각골난망(刻骨難忘)'이 제일 처음 나온 것을 보고 자기가 아는 고사성어라면서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얼른 이걸 쓰고 배우고 싶다고 하였어요~
오늘 배운 '전무후무(前無後無)' 고사성어를 직접 써보면서 익혀보았어요. '전무후무'와 바꿔 쓸 수 있는 '불세출(不世出)'과 '유이무이(唯一無二)'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유익하였구요. 다행히 후(後)와 유(唯)를 제외하고는 모두 배웠던 한자라서 고사성어를 익히기에도 참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그냥 한자를 아는것보다 이야기를 통해 익히니 더 즐겁고 좋았어요~
우리 생활에 필요한 한자는 2천여 자만 배워도 된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500자, 중학교 500자, 고등학교 1000자만 꾸준히 익힌다면 조금 더 바른 언어생활을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현명하고 유식한 사람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고사성어를 배우면서 그 속에 담긴 지혜도 함께 알아갔으면 좋겠구요. |
|
한자는 배우면 배울수록 참 어렵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이 없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딱딱한 한자책보다는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을 찾았네요. 서당에서 배우는 고사성어, 고전도 함께 있으니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를 느낄것 같더군요. 만화도 있고, 이야기도 있고, 고사성어의 뜻을 알려면 옛날 이야기를 읽듯이 책을 읽어나가면 아이들이 한자를 알아가기에 좋을것 같은 책 '맹꽁이서당 고사성어'를 보게 되었습니다.
맹꽁이서당 고사성어 1권은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고사성어이기 때문에 리더의 자질, 리더의 학문, 리더의 언어, 리더의 인성 네 가지로 나뉘어져서 30가지의 고사성어를 아이들이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일을 시작할 때에는 창의력으로, 일을 해 나갈때는 집중력으로, 일을 마무리할 때에는 결자해지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이 멋진 리더가 될 수 있겠지요.
논어, 맹자부터 사기, 후한서까지 고전 속 고사성어의 유래를 만화로 쉽게 만나보게 되고,
훈장님의 역사 술술~ 뜻 쏙쏙~ 에서는 고전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역사적 배경을 알아 볼 수 있고, 세상 속 고사성어라는 페이지에서는 현대적 의미가 담겨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바꿔쓸 수 있는 한자까지 알려주고 있으니, 고사성어 하나만 배우는것이 아니라 다른 한자까지 함께 배우게 되더군요.
깐깐한 한자공부에서는 실제로 아이들이 한자를 써보면서 한자와 국어실력을 늘려갑니다. 역전 맹꽁이 서당 퀴즈에서 아이들이 문제를 풀어보면서 고사성어에 대해서 다시 확인하게 되기도 합니다.
고사성어를 배우면서 한자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될것 같더군요. 맹꽁이서당 고사성어 시리즈로 역사공부도 하고, 한자공부도 하고 30가지의 고사성어에 담겨있는 리더십을 아이들은 잘 배웠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것 같아요. 한자자격시험 기출 고사성어 정리가 되어있는 맹꽁이서당 고사성어 100선 쓰기 노트로 아이들이 고사성어를 써가면서 한자자격시험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