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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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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마음을 알고 상대의 표정에 민감할 수 있는 것... 단지 상대를 의식하고 상대의 기분이나 성향에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나의 의사와 나의 생각을 보다 더 설득력있게 관철시키고 타협하느냐에 초점이 있는 것이다.   때로는 나의 생각대로 주도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과 일방적인 제안이 아니라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상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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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마음을 알고 상대의 표정에 민감할 수 있는 것...

단지 상대를 의식하고 상대의 기분이나 성향에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나의 의사와 나의 생각을

보다 더 설득력있게 관철시키고 타협하느냐에 초점이 있는 것이다.

 

때로는 나의 생각대로 주도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과

일방적인 제안이 아니라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상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나의 의사과 제대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나는 어쩌면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심리 관련 서적에 관심이 있다고 본다.

 

이 책 [설득 심리학]이 바로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컨트롤 하고

상대를 설득하고 이해를 시키는 방법적인 부분을 수록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설득의 심리를 보고, 이를 토대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상대를 설득하는

부분으로 확장하여 알려 주고 있다.

 

이 책 [설득 심리학]에서는 다양하게 상대에게 접근하는 방법과

여러가지 복잡한 상황에 맞대응 할 수 있는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어떻게 상대의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 차원에서 다루어 주고 잇어서 이해하고 접목하기에

좋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

 

'대인 심리학 실험' 부분에서 다루어 주고 있는 내용은 실험을 통해서

밝혀진 사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신뢰감이 가는 부분이기도 했다.

책 내용 중에서 색깔을 달리하여서 구분지어 주는 내용은 기억해 두면

좋을 내용으로 구성해 주었다.

 

이 책에서 알 수 있었던 여러가지 다양한 심리학적인 관점에서의

이론들과 새롭게 알게 되는 이론들의 설명들로 인하여

아는 즐거움을 맛 볼 수 있었고 무턱대로 상대에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설득하고 상대의 마음을 컨트롤 하는데 비즈니스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b*******2 2012.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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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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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 회사를 다녀 다니면서 항상 모자르다고 느끼는건 나의 화술 아닐까? 그냥 어딘가 딱 집어서 말하긴 어려워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수시로 난관에 부딪히기도 한다. 사회생활이란게 나혼자만 잘해서 되는게 아니다. 그러기에 사회생활이 더 조심스럽고 어려워지는것도 맞다. 그래서 상대의 마음을 좀더 알고 이해하며 컨트롤하는것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이책은 상대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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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 회사를 다녀 다니면서 항상 모자르다고 느끼는건 나의 화술 아닐까?

그냥 어딘가 딱 집어서 말하긴 어려워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수시로 난관에 부딪히기도 한다.

사회생활이란게 나혼자만 잘해서 되는게 아니다.

그러기에 사회생활이 더 조심스럽고 어려워지는것도 맞다.

그래서 상대의 마음을 좀더 알고 이해하며 컨트롤하는것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이책은 상대의 마음을 컨트롤하는 비즈니스 기술을 담은 책이다.

비즈니스 사회에서 살아남는법 지혜롭게 나를 컨트롤하고

상대방을 컨트롤할수 있도록 지혜를 가르쳐준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일에 대해 확실하게 설명해주고

왜 중요한지를 설득하지 못하면 높은 평가를 받을수 없다고 한다.

현대사회에서는 설득력이 상당히 중요한 능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기에 심리학을 이용하여 설득의 기술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설득의 심리를 파악하고 실전에서 활용할수 있도록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도움되는 책이 분명하다.

언변이 많이 부족하다고 주위에서도 이야기하고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기에

이책이 나에겐 참 많은것을 가르쳐준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심리학을 좀더 공부하고 알고 간다면 분명히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한가지더 , 꼭 사회생활을 위해서만 이책이 필요한게 아니라

모든 사회활동을 하는데 꼭 도움되는 책일거라 생각한다.

가까운 예로 가족들과의 설득이 필요할때에도 요긴하게 도움이 되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고개를 끄덕이며 보게 되었다.

사람사는게 다 똑같다.그러기에 저자의 많은 경험과 연구들이

나같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들었다.

 

j*****5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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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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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 특성상 협상의 자리를 자주마련하게 된다.간단한 의사결정 및 협상의 건에 대해서는 상대방에게 넘겨주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매우 중요한 의사결정 및 협상의 경우에는 1달에서 1주일 이전에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이끌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한다. 하지만 가끔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설득이 되지 않은때 난항을 겪게된다. 이때부터는 문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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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 특성상 협상의 자리를 자주마련하게 된다.
간단한 의사결정 및 협상의 건에 대해서는 상대방에게 넘겨주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매우 중요한 의사결정 및 협상의 경우에는 1달에서 1주일 이전에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이끌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한다. 하지만 가끔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설득이 되지 않은때 난항을 겪게된다. 이때부터는 문제의 해결이 매우 어렵게 진행되고 또 엉뚱한 방향으로 문제가 전달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책 '상대의 마음을 컨트롤하는 비즈니스 기술, 설득심리학'은 이러한 나의 오래된 고민을 해결해주는 몇 안되는 책들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책을 보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상대방을 제압하라는 내용이다. 사실 책 주제만 보고 강한 제압이 필요하구나 생각을 했는데 그것이 아니었다. 호감을 가지고 그리고 상대를 인정해주고 또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것을 통해서 상대를 제압하라는 것이다. 사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그 이전에 설득의 방법이 얼마나 직설적이고 명분없는 것인가를 알게 되었다.

 

두번째는 카리스마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나의 경우 고민을 많이 하는데 이러한 사람에게는 단언의 충고를 해주어야 한다. 즉 나와 비슷한 상대방에게는 단언을 통해서 협상을 할수도 또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수도 있다. 또한 나의 자실을 파악을 해보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상대방을 제압할 수 없다. 따라서 상대방의 제압을 위해서는 나를 제대로 알 필요성이 있다.

 

세번째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금기사항에 대한 팁이다.
사실 이 부분에서 그전에 내가 알고 있던 많은 가치관의 변화를 가지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다. 상사에게 실패담을 하기도 하고 나의 비판에 실없이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남을 도울때 매우 많은 생색을 내기도 한다. 사실 이것이 좋지 않은 버릇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으며 책을 보지 않았다면 계속해서 나를 깍는 실수를 했을 것이다.

 

여러가지 책의 큰 내용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협상에 있어서 자신감이 생긴 나를 볼 수있었다. 다음 협상의 자리를 기대하며 책을 놓아본다. 앞으로 협상의 테이블에 서기 이전에 책을 펼쳐보아 좀 더 유리한 위치에서 협상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a******m 201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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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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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심리학   이책의 저자인 사이토 이사무는  현재 릿쇼대학교 심리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인생이 술술 풀리는 긍정 심리학』『연애와 인간관계의 맥을 짚는 외모 심리학』『누구든 내 편으로 만드는 소셜 스킬 사교 심리학』『일ㆍ연애ㆍ인간관계의 성공을 위한 자기 발견 심리학』등이 있다.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상대방이 내 의견에 동의하도록 만드는 것,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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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심리학

 

이책의 저자인 사이토 이사무는  현재 릿쇼대학교 심리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인생이 술술 풀리는 긍정 심리학』『연애와 인간관계의 맥을 짚는 외모 심리학』『누구든 내 편으로 만드는 소셜 스킬 사교 심리학』『일ㆍ연애ㆍ인간관계의 성공을 위한 자기 발견 심리학』등이 있다.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상대방이 내 의견에 동의하도록 만드는 것, 바로 설득이다.  요구한 쪽의 당연한 거절 받아들임에 상대방은 그것을 양보로 받아들이고 죄책감으로 다시 상대방이 요구하는 작은 요구는 간단하게 승낙하게된다는 기술인데, 부탁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밑지고 들어갈 필요가 없다는 말이나 부탁하는 입장이더라도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말에서 일상생활에서 다용도로 써볼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된다. 

 

처음부터 의견이 같다면 설득할 필요조차 없겠지만, 요즘같이 다양성이 존중되는 시대에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리고 각자의 의견이 다르면 서로 물러서지 않고 자신의 의견이 맞다고 주장하거나 때론 일방적으로 제안하고 부탁한다. 어느 한쪽이 자신의 의견을 굽혔을 때, 비로소 설득에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은 모두 상대에게 설득당하기보다 자신이 상대를 설득하고 싶어 한다. ‘어떻게 설득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하고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한다. 그러나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가 설득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는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사람은 불쾌할 때 화를 내기 쉽고, 화가 나면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실제로 불쾌한 기분을 느낄 때,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화를 내기 쉽다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 증명되었다. 상대를 설득하고 싶은데 매번 실패하는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건, 상대의 상황을 파악하고 컨트롤하는 기술이다

또 인간관계에서의 금지사항에서 말해주는 "피해를 입어도 피해자의 얼굴을 하지 말자."라는 이야기 또한 마음에 와닿게된다. 앞으로의 관계 유지를 위해 쿨하게 털어버리는 것도  어떤 때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등 앞으로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많은 이들과 있었던 , 아니면 있을 많은 일들중에 내가 소소히 행하던 실수를 알게되거나  하지못했던 일들에 대한 용기를 얻어보기도 한다.

v******2 201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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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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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심리학   사이토 이사무 지음 / 안춘식 옮김 / 스카이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일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방을 이끌 수 있는 일,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다. 능동적이기 보다는 수동적인 사람, 주도적이기 보다는 이끌려가는 사람은 설득하기 보다는 설득당하는 편에 가까울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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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심리학

 

사이토 이사무 지음 / 안춘식 옮김 / 스카이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일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방을 이끌 수 있는 일,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다. 능동적이기 보다는 수동적인 사람, 주도적이기 보다는 이끌려가는 사람은 설득하기 보다는 설득당하는 편에 가까울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하는 일은 많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늘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상대방을 힘으로 누르는 것이 아니라 또는 억지로 따라오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분 좋게 설득하는 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고심하고 있던 차였다.

 

설득 심리학에서는 설득하는 기술이 제시되어 있었고. 이 책에서 소개한 설득의 기술로 몇 가지를 적어본다.

 

풋 인 더 도어(Foot in the door) 기술 : 처음에 작은 요구를 해보고 상대방이 그것을 받아들이면 큰 요구를 하는 방식을 풋 인 더 도어 기술이라고 한다.

 

커미트먼트(commitment) 효과 : 커미트먼트란 관계를 강화하는 것을 말하며, 그 효과란 자신의 의지를 갖고 한 행동에 자신의 의지가 담겨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일관된 행동을 하려는 습성을 말한다.

 

도어 인 더 페이스(Door in the face) 기술 : 먼저 확실하게 거절당할 큰 요구를 제시하고, 상대방이 그것을 거절하면 작은 요구를 한다. 작은 요구라면 설득하려고 고생할 필요 없이 상대방의 승낙을 이끌어낼 수 있다.

 

위와 같은 기술들을 현실에서 적용해 보려고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물론 처음에는 자신의 의도대로 설득하게 되기 어렵겠지만, 언젠가 상대방을 자연스럽게 설득할 수 있는 기술이 몸에 배어있으리라 기대한다.

 

설득을 위한 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것은 어떤 것일까. 마음을 다해 전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자신도 알고 있는 가장 좋은 무언가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권하는 마음이 깃들어 있다면 설득하는 일이 쉬울 것이란 생각이 든다.

 

다른 사람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권한다.

 

 

a*******1 201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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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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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설득 심리학” 이란 제목에서 왠지 모를 딱딱함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학 이란 말이 나오면 일단 심도 깊은 내용 및 어려운 내용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책은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만이 아닌 모든 대인관계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 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매우 편안한 방법으로 설명을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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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설득 심리학이란 제목에서 왠지 모를 딱딱함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학 이란 말이 나오면 일단 심도 깊은 내용 및 어려운 내용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책은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만이 아닌 모든 대인관계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 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매우 편안한 방법으로 설명을 하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는 직종에 종사를 하고 있기에 비교적 비즈니스적인 부분에는 덜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일에(누구든 마찬가지겠지만......) 직접적이던 간접적이던 누군가를 설득하고 이해해야만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물론 직접적인 비즈니스를 하는 분들은 더욱 많겠지요. 이런 부분에서 과연 나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혹은 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하는 평소에 가진 의문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저자는 대인심리학을 기반으로 환경 및 필요와 상대방 성향에 따라 압도하는 방법이나 반대로 압도당하여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방법 , 동조현상을 이용하는 방법 , 이론을 이용한 기술(?)을 쓰는 방법 등의 여러 가지의 다양한 방법을 설명합니다. 저는 특히 마지막에 인간관계에서의 금기사항을 설명하는 부분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누구를 설득하지는 못하더라도 금기사항을 잘 지킨다면 좋은 사람으로서의 이미지 만들기로는 매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어려운 비즈니스를 성사시키는 방법 중에 재미있는 방법이 책 속에 있어서 서평에 소개하려 합니다. 나를 상대방에게 상당한 실력자로 인정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하여야 할까? 인데 이럴 때는 회사에서 가장 미인인 부하직원을 데리고 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부하직원은 순종적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저런 미인이 군말 없이 따른다는 것은 필시 그에게 뭔가 특별한 것이 있기 때문이라고 남성들은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는 너무나 어처구니 없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데 저 역시 실제 이러한 광경을 몇 번 목격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동의하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이 들기도 하며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생각이 드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 이 책은 대인관계에 있어 많은 부분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자는 이 책 말고도 여러 권의 책을 집필 한 것 같은데 그 책도 봐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8 201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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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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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설득'하는 주제는 많은 비즈니스 맨들에 골칫거리이자 하나의 정복과제이기도 했다. 상사를 설득하고 거래처를 설득하며 부하직원들을 설득하는 결과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 자신이 사회에서 가지는 위치도 결정되기 때문이다. 비단 비즈니스 측면이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이성을 얻는 과정도 결국은 설득이 주효해야 가능한 것이다. 이렇듯 설득이 가지는 중요성은 혼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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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설득'하는 주제는 많은 비즈니스 맨들에 골칫거리이자 하나의 정복과제이기도 했다. 상사를 설득하고 거래처를 설득하며 부하직원들을 설득하는 결과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 자신이 사회에서 가지는 위치도 결정되기 때문이다. 비단 비즈니스 측면이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이성을 얻는 과정도 결국은 설득이 주효해야 가능한 것이다.


이렇듯 설득이 가지는 중요성은 혼자만의 세상이 아닌 이상 누구나 절감하는 부분이다. 게다가 최근 상대방의 심리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는 추세에서 설득을 위한 전제인 심리파악에 대한 책은 당연히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이다.


<설득심리학>은 '연애와 인간관계의 맥을 짚는 외모 심리학'이란 책 등을 펴내면서 많은 독자들을 갖고 있는 저자가 새롭게 낸 책이다. 상대방에게 설득당하기 보단 설득함으로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고 싶어하는 것은 누구나 갈망하는 법. 그러기에 이 책에 나오는 조언들에 대한 궁금증은 커져만 가게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의 주장에 신선한 충격을 받을 것이다. 설득의 기본 전제는 바로 상대방을 자신이 의도한대로 컨트롤해야 할 것인데 저자는 그 반대로 상대방이 자신을 컨트롤 하도록 유도하라고 충고하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설득은 바로 상대와 공감하고 또 같이 해결을 위해 고민하는 자세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결국 진정한 설득은 자신부터 바뀌어야 상대방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만 먼저 앞서 나간다면 부작용이 일어날 수 밖에 없고 상대방에게 혐오감만 줄 수 있기 때문이라 한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애로사항이 많다면 특히 6장 '다루기 힘든 사람을 컨트롤하자'라는 부분만큼은 꼭 마스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완고한 독재자 스타일의 임원을 모시는 내 입장에서 상당한 공감을 이끌어냈던 부분이 포함되어 있는 챕터인데 직장생활에서 갖게 되는 고민을 해소하는데 많은 참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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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마음을 컨트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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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만나 상대방을 내가 원하는 대로 , 단 그가 모르게,  상대방 마음을 바꾸는 게  설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흔히들 비지니스의 장에서 만나는 이들과의 만남에서만  설득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설득 심리학'에서는 우리가 만나는 모든 일에서 '설득 심리학'이 행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비지니스를 위한 만남 말고도 회사내 동료, 상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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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만나 상대방을 내가 원하는 대로 , 단 그가 모르게,  상대방 마음을 바꾸는 게  설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흔히들 비지니스의 장에서 만나는 이들과의 만남에서만  설득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설득 심리학'에서는 우리가 만나는 모든 일에서 '설득 심리학'이 행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비지니스를 위한 만남 말고도 회사내 동료, 상사, 후배들 간에 관계에서도 그리고 길에서 우연히 만나게된 이들이나 친구, 심지어는 아이와의 관계에서도 보다 유연하게 설득을 행할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읽어갈수록 인간의 심리는 언뜻 보기에 매우 복잡해보여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라는 예전 속담이 생각나다가도 작은 누군가의 행동이나 말로 금방 또 바뀔 수 있는 것으로 보이기에 설득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인지 다시금 알게된다. "설득은 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어쩌면 상대방은 내 말에  무조건 "NO"를 준비해 놓은 사람일수도 있기때문이다. 단순한  이런 나의 생각은 구체적인  실생활 예를 들어 "이렇게 바뀔것 같지 않냐는 ..."  사이토 이사무가 제시해놓은 이야기들을 보니 그럴수도, 어쩌면 나 역시 그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된다.


그가 제시해놓은 많은 심리학 이야기를 들어가며  그럴수 있겠다는 긍정의 표시를 해보기도 하고 중간 중간에 나와있는 "대인 심리학 실험"에 나와있는 이야기중에서도 "그럴까 " 하는 생각을 해보며 이제껏 만났던 이들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된다. 예를 들어 남성의 경우는 듣는 사람이 자신의 눈을 쳐다보지않을 때 자기 내면의 이야기를 꺼내고 반면 여성은 눈이 마주쳤을 때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오, 이런 중요한 이야기들을 알아갈 수 있기에,  연애 하고픈 이들이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 이런 이런 방법" 이란 책을 읽는 거로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이야기들이 상대가 있는 인간 관계에서는 대부분 비슷하게  통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비로소 해보게된다.


많은 설득의 기술중에서도 "도어 인 더 페이스 기술"이 제일 눈에 띄게된다. '도어 인 더 페이스 기술'은 무리한 요구를 해 거절당하는 것이 기본 조건이다.  요구한 쪽의 당연한 거절 받아들임에 상대방은 그것을 양보로 받아들이고 죄책감으로 다시 상대방이 요구하는 작은 요구는 간단하게 승낙하게된다는 기술인데, 부탁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밑지고 들어갈 필요가 없다는 말이나 부탁하는 입장이더라도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말에서 일상생활에서 다용도로 써볼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된다.


또 인간관계에서의 금지사항에서 말해주는 "피해를 입어도 피해자의 얼굴을 하지 말자."라는 이야기 또한 마음에 와닿게된다. 앞으로의 관계 유지를 위해 쿨하게 털어버리는 것도  어떤 때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등 앞으로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많은 이들과 있었던 , 아니면 있을 많은 일들중에 내가 소소히 행하던 실수를 알게되거나  하지못했던 일들에 대한 용기를 얻어보기도 한다.


그가 말해주는 진리는 "자신이 바뀌면 상대방도 바뀐다." 라는데, 누군가와의 만남에서 설득이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만났더라면  이젠  조금 더 당당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먼저 풀어내면서 사람들을 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해본다.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조금 더 재미있고 흥미로워지지않을까.. 읽어가면서 오히려 만나게되는 사람들에 대한 부담을 내가 털어내는 책이지않았을까 한다.

s****s 201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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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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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세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하루에도 수많은 기업들이 생겼다가 망하기를 반복한다. 살아남기 위한 물밑 경쟁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고, 오늘의 적이 내일의 동지가 되는 일도 다반사로 벌어진다. 시대의 흐름을 잃지 못해 한 세기를 풍미했던 기업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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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세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하루에도 수많은 기업들이 생겼다가 망하기를 반복한다. 살아남기 위한 물밑 경쟁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고, 오늘의 적이 내일의 동지가 되는 일도 다반사로 벌어진다. 시대의 흐름을 잃지 못해 한 세기를 풍미했던 기업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이 냉혹한 현실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물음이 아닐까 한다.

 

비즈니스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사람이 없이는 비즈니스도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최근 비즈니스 영역에도 심리학과 협상론이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강의나 책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상대방도 나와 마찬가지로 나를 설득하려고 할 것이고, 그렇다보면 서로 상대를 설득하려다가 마찰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이나 생활 속에서 상대방을 내 의견에 동의하도록 설득하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저마다 자기 생각이 있기 때문이고 사람의 특성상 남을 설득하려고 할 뿐이지 자신이 설득당하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경제적 이익이라는 것이 바로 눈앞에 있는 만큼 서로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상황을 만들려고 하는 특성상 설득을 하는 것은 엄청나게 힘들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협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대화나 토론 문화가 제대로 정착되어 있지 않아서 협상이나 설득이 더더욱 힘들지 않을까 한다.

 

책은 7개의 챕터에서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방법과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기선 제압하기, 얽히고설킨 교섭 풀어내기, 카리스마로 승부하자, 주위의 힘을 활용하자, 포석을 깔고 승부에 임하라, 다루기 힘든 사람을 컨트롤하자, 인간관계에서의 금기사항” 이라는 제목으로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설득하고 내 의견에 동의하도록 만들 것인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지은이는 사람은 모두 상대에게 설득당하기보다 자신이 상대를 설득하고 싶어 한다는 본성을 지적하면서, ‘어떻게 설득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하고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가 설득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 역발상이라고나 할까. 상대의 상황을 파악하고 컨트롤하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은이가 제시하는 상대의 상황을 파악하고 컨트롤하는 기술은, 나 자신이 상대방에게 컨트롤당할 수 있도록 한 수 위에서 상대를 컨트롤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상당한 고난이도의 기술이 아닐까 한다. 지은이는 자신의 사정을 털어놓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상대방이 자신과 함께 생각하도록 ‘상대방과 의논’하면 된다고 주장한다.

 

책에 소개된 다양한 기술은 머릿속에서만 머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실제 비즈니스에서 계속 적용하고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다보면 자연히 나만의 설득 기술이 체득될 것이다. 비즈니스 세계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필요한 내용들이어서 일반인들에게도 의미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한다.

d*******r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설득 심리학 ] 상대의 마음을 끌어 당기는 심리학 지침서
"[ 설득 심리학 ] 상대의 마음을 끌어 당기는 심리학 지침서" 내용보기
심리학 책은 여러 권을 읽었다. 물론 대다수의 책들은 유익한 내용으로 좋았던 시간이다.   그래서 심리학하면 언제나 나를 깨닫게 하고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훌륭한 학문이라 본다.   “설득 심리학”은 제목에서부터 느끼듯 내가 원하는 목적을 위해서 상대방을 설득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 당기는 기술이 담긴 내용이다. 책을 읽다보면 설득이라는게   꼭 쉽지만
"[ 설득 심리학 ] 상대의 마음을 끌어 당기는 심리학 지침서" 내용보기

심리학 책은 여러 권을 읽었다. 물론 대다수의 책들은 유익한 내용으로 좋았던 시간이다.

 

그래서 심리학하면 언제나 나를 깨닫게 하고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훌륭한 학문이라 본다.

 

“설득 심리학”은 제목에서부터 느끼듯 내가 원하는 목적을 위해서 상대방을 설득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 당기는 기술이 담긴 내용이다. 책을 읽다보면 설득이라는게

 

꼭 쉽지만은 않지만 또 설득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상대방을 설득하기에 앞서서

 

알아야 할 내용들은 설득해야 하는 내 자신에 대해서 놓치기 쉬운 걸 돌아보고 나서,

 

상대방에 관한 정보와 분위기, 상활을 살피고, 상대방과 나와의 친근감을 조성하고,

 

공통점을 찾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목적 달성의 성공을 이루는

 

설득 심리학을 배우게 된다. 물론 모든 상황이 한 번에 생각한데로 이뤄지지 않을 수

 

있음을 책에서는 말한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고, 전체가 아니면 작은 부분이라도,

 

그리고 단절이 아닌 계속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노하우를 제시하여 준다.

 

책을 읽다 보면 나오는 단어들 호감, 공통점, 거리 좁히기, 칭찬, 쾌적한 환경,

 

가족같은 신뢰와 그외 설득 심리학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통해서 각자의 환경,

 

직장에서 뿐아니라 가족, 친구,,,등 우리가 만나는 개인, 그룹, 단체...등 살아있으므로

 

해서 만나지는 상대방을 설득하고, 이해 시킬 수 있는 나름의 해법을 이 책은 

 

제시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j******1 201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