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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애플비 한글영어 듀얼 사운드북 시리즈를 모두 소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글영어 듀얼 사운드북 사람은 가족들 등 여러 사람에 대한 명칭을 배울 수 있어서 실생활에 매우 유용합니다. 말을 못하는 어린 아기때부터 사놓고 반복해두면 아이가 여러 말을 배우는 데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아이가 크면 영어로도 단어를 익힐 수 있으니 몇년동안 오래 볼 수 있는 유용한 책입니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아기 /누나/ 형/ 이모/ 삼촌/ 친구 /선생님 /가수 /요리사/ 경찰관 /소방관 / 의사 버튼이 있는데 아이들이 알아야할 직업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학습적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함께 한글영어 듀얼사운드북 <사람> 으로 재밌게 한글영어 공부해 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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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한글 · 영어 듀얼 사운드북 사람·PEOPLE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만나 본 책은요 한글 / 영어 듀얼 사운드북2탄 이랍니다.
이미 집에 한권의 듀얼 사운드북1탄이 있어서 그런지요 울승민군 아주 친근하게 다가오더라고요
사운드북 1탄에 푹빠져사는 승민군에게 2탄은 너무나도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1탄은 사물과 동물에 관한 내용들이였고요 2탄은 사람과 직업 그리고 몸에 관한것들에 대해서 한글과 영어로 되어있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운드북이기에요 한글과 영어가 쉽게 아이들에게 노출이되기에요 쉽게 익힐수있게 되어있답니다
안의 내용들을 자세히 살펴보았답니다.
표기 앞에는 사람 / PEOPLE 이라고 적혀있기에요. 어떤 내용인지 알수가 있답니다. 멋진 여경찰관님이 경례를 하는걸 보고서는 우리 승민이도 따라서 경례를 하더라고요
아이들도 쉽게 옮길수가 있거든요. 옮길때마다 위에 불이 들어오기에요 아이들이 더 신나서 자기 스스로 할려고 하는것 같아요
사운드가 나오는 부분이 넓고하기에요. 사운드 소리도 우렁차게 잘 들린답니다. 음표 표시로 딱봐도 사운드가 나오는부분인지 알수가 있답니다.
이부분을 누르면 사운드가 나온답니다 중간이 볼록하고 푹신하기에요 누르는 재미도 있답니다. 살짝만 눌러도 사운드가 나오기에요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더라고요.
표지를 보고서 바로 넘기면요. 엄마,아빠, 할머니.할아버지. 이렇게 첫줄에 있는 사람의 명칭에 대해서 나온답니다. 아이들이 보기 좋게 큰 그림으로 되어있고요 영어와 한글도 표시가 되어있답니다 울 승민군 아직 엄마, 아빠만하기에요. 엄마, 아빠는 잘하는데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말을 못하네요.
그렇게 큰 화면을 다 넘기면 이제는 작은 화면으로 해서 버튼에 있는 사람과 직업에 대해서 다 나오네요 두페이지로 해서 한눈에 다 볼수있게 꾸며져있답니다.
아이들 책은 정말 라운딩처리가 중요하다지요.. 이렇게 좋아하는 책을은 늘 끼고 사는데요 듀얼 사운드북책도 책을 보는데 안전하게 라운딩처리가 되어있기에요 책장을 넘기다가 긁히거나 할 걱정이 없답니다.
뒤편에는 책의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그런데 이 설명보지 않아도 바로 할수가 있다지요^^ 하나씩 눌러보네요 ㅎㅎ 줄도 딱 맞추어서 펼쳐놓더라고요..
울승민군 그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책을 들고서는 더 자세히 보는거에요 그리고는 하나하나 집어가면서 보기 시작하였답니다. 울승민군 그냥 막 누르는것 같았는데요 제가 말하는 사람을 콕콕찝어주는거있지요 역시 아이들은 많이 들으면서 바로 익히는것 같아요.
아직 말은 못하지만요. 조금더 지나면 음성을 따라서 같이 말하면서 책을 볼것 같아요..
애플비는 너무나도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있는것 같아요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가지니 말이여요..
이시기에 아이들은 정말 사운드북에 열광하게 되더라고요 노래도 좋지만요. 이제 말문을 트일때이다보니깐요 이렇게 사물이나 사람 직업에 관한사운드이면 말도 배우게되고요 직업에 관해서도 잘 알게되기에요 학습의 효과가 두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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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한글과 영어과 함께 나오는 듀어 사운드북을 만나게 되었어요.
2가지 종류가 있는데 - 저는 사람에 대해 알수 있는 다른 한가지는 몸에 대해서 알수 있는 사운드 북이에요.
다름 책 보다는 좀. ~ 길이가 길어요.
가족과 직업의 이름을 한글, 영어로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는 두아이의 엄마이다보니 각자 개월수도 틀려서. 이책이 참 유용하게 잘 쓰이게 되더라구요.
작은녀석은. 한글로. -- 엄마, 아빠, 할아버지,할머니, 누나, 등등 알려주고있고. 큰녀석은 영어로 - 경찰,소방관,의사,삼촌,이모 등등을 버튼을 누르고 따라하더라구요.
폭신폭신하게 누를수 있는 터치감이 참 좋아요.
한글과 영어를 원하는 언어를 선택할수 있는 듀얼사운드북
이번엔 정말 버튼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누르면서도 푹신하니 좋고~~ㅋㅋ 그림도 넘 이쁘죠. 한글과 영어로 그림과 함께 인지할수 있게 만들어졋어요.
그림속에서 보았던 엄마, 아빠를 버튼으로 누르면. 영어로, 한글로 소리가 나온답니다
아이랑 함께 보면서 엄마는 어디있어?~ 아빠는 어디있어? 할머니는, 할아버지는?~~ 찾기 놀이도 할수 있는 다용도의 책이에요.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과 영어를 배울수 있는 이중언어책이라는 매력적인 책이에요. 한글과 영어를 함께 듣고 따라하며 언어에 대한 흥미를 기를수 있는 책
입체적인 클레이 모형 사진이 아이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버튼을 제법 잘 누르는 울 둘째~~ 소리까지 나니 더 신기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야무지게 눌러줍니다. 책속에 나온 경찰관도 보고 ,소방관아저씨도 보고!!
나중에 의사가 되려나봐요. ㅋㅋ의사샌님 손가락으로 꾹 눌러주는
할머니는 어디있나? 찾아보고~~~
누나는 선생님 누나가 그림을 설명해주고 버튼을 눌러주면서 말을 해주고 있어요.
특히. 누나 그림을 눌러가며. - 누나누나라고 부르라공. ㅋㅋ
기초 언어학습에 필요한 가족과 직업의 이름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배울수 있구요. 글자와 의미의 연관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선명한 사진과 재미있는 디자인 언어학습을 즐거운 놀이로 생각하게 하는 경쾌한 사운드가 이책의 장점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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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는 큼지막하게 그림과 글씨가 나와있고
맨마지막 페이지로 넘어가면 한페이지에 모두 나와있답니다.
우리쭈야군은 한장한장 넘기는보다 요전체페이지를 펼쳐놓고 하나하나 눌러보는걸 좋아하네요.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배울수 있고 처음부터 정확한 발음으로 영어를 익히니 발음에도 넘 좋은거 같아요.
입체적인 모형클레이로 나와있어서 단어가 기억나지 않을때에는 그림으로 숙지할 수가 있답니다.
영어하면 저도 꺼려지는데 한글.영어 듀얼사운드북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선명한 이미지사진과 엄마.아빠...가족부터 친근감이 캐릭터라 아이스스로 먼저 배우고 싶어하는 사운드북이라 한글.영어의 기초적인 공부에 넘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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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한글,영어 듀얼사운드북(사람,PEOPLE)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배울수 있는 애플비 듀얼사운드북을 만나보았어요~ 예전에 한글, 영어 듀얼 사운드북 사물편을 만나본적이 있는데요. 가끔씩 꺼내어 넘넘 잘 활용하고 있는 사운드북 중 하나이지요~
얼마전 몸과 사람에 관한 듀얼사운드북이 새롭게 나왔더라구요. 사운드북이여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랍니다.
가족구성원과 직업에 관한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배울수 있는 사운드북이예요. 귀여운 인형그림과 함께 영어로 그리고 한글로 가족구성원과 직업을 나타내주고 있답니다. 사운드북에서 흘러 나오는 한글과 영어를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레 두가지 언어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따라하게 되어 쉽게 익힐수 있어요~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색깔의 그림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겠죠^^
윗쪽 책과 똑같은 그림이 그려져 있는 버튼을 누르면 경쾌한 사운드가 흘러 나와요~ 폭신폭신한 느낌의 버튼을 누르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오른쪽 노란색 네모버튼을 옮겨 한글과 영어를 바꾸어 활용할수 있어요~ 언어선택 버튼 아래쪽에는 건전지가 들어있어요.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AAA사이즈 건전지가 두개 들어가 교체시도 편하답니다.
맨 뒤쪽에는 앞에서 나온 모든 단어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림을 보고 사운드버튼을 눌러가며 나오는 단어를 따라해보아요.
울 딸아이가 먼저 듀얼사운드북 접수해주셨어요~^^ 사운드 버튼을 꾹꾹 눌러가면서 열심히 따라하고 있는중이지요. 예전에 있던 책이랑 똑같다고 말하는 정윤양~ 요즘 어린이집에서 영어 조금씩 배우고 있는데 영어에 더욱 흥미를 가질수 있는 책이랍니다~ 재밌고 자연스럽게 한글과 영어를 배울수 있는 사운드북이네요.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니 돌지난 울 꼬맹이도 관심을 가지는군요... 누나가 버튼 누르며 단어를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어느새 달려와서는... 버튼을 꾹꾹 눌러보기도 하고 책을 넘겨보기도 하는 꼬맹이랍니다..ㅎㅎ 울 꼬맹이와 같이 막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한테... 언어에 대한 흥미를 기를수 있는 사운드북이랍니다. 두 아이 모두 즐겁게 활용할수 있는 책이라 더욱 맘에 드네요~
처음이라 그런지 소심하게 따라하는 울 딸아이예요...ㅎㅎ 나중엔 큰소리로 씩씩하게 단어를 따라했지만 말이죠...^^ 즐겁게 놀이하듯 한글과 영어를 배울수 있어 활용성이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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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사운드북 두 권째.. 사물에 이어 사람편을 만났어요. 버튼을 오른쪽 왼쪽으로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고,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한글이 나오고 영어가 나오게 돼요. "한글! 잉글리쉬! 한글! 잉글리쉬!" 버튼 반복할때마다 재미있어 웃음을 터트리더라구요.
기차타고 가는 길에 심심할까봐 가방속에 쏘옥~넣어 갔었는데 역시나! 맑고 경쾌한 소리에 우리 똥이군이 즐거워하더라구요. 다른분들에게 피해가 갈까 스피커자리에 살짝 스카치테이프로 막고 갔어요^^
얼굴을 누르면 가족과 직업에 관한 단어가 나와요. 이모, 삼촌,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길이어서 더더욱 즐거워하더라구요.
소방관 발음이 어려운지 혀가 막~~~굴러가더라구요^^
아주 간편하게! 버튼만으로! 꾸준히 클릭하다보면 가족과 직업에 관한 영어는 걱정 없을것 같아요.
톡!톡! 누르는 재미에 빠진 똥이군~
굳이 엄마가 "이건.. 엄마란다. 맘~ 아빠네. 대디~" 이렇게 말해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원어민 발음으로 정확하게 해주니 발음걱정도 하지 않아도 돼요.
아이 혼자 발음하게 하는것보다 옆에서 엄마가 같이 해주면 아이는 더 신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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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책은 아이 있는집이라믄 한권씩은 집집마다 있을만큼 국민 책이라져~ 울딸도 첫책을 애플비와 함께했어여~ 17개월이된 지금은 사운드북을 좋아하는데여~ 한참 말을 배우고 있는시기~ '한글 영어 듀얼 사운드븍'을 만나보았어여~ 가족과 직업의 이름을 한글과 영어 동시로 배울수 있어서 지금 적기가 아닌가 싶네여~
택배상자 도착~
짜쟌~ 상자를 개봉하니 사운드북을 만날수가 있었어여~ 메인사진은 여자 경찰관이 경례하고 있는모습이네여~
울딸 보자마자 관심을 보입니다~
건전지에 종이가 있는데여~ 제거해야 사운드가 나와여~
그럼 책을 자세히 살펴볼까여~
첫페이지는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가 한글과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여~ 두번째엔 아기,누나,형,이모가 표기되어 있어여~
셋째 페이지엔 삼촌,친구,직업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선생님,가수가 표기되어있어여~ 넷째 페이지엔 요리사,경찰관,소방관,의사가 표기되어 있어여~
마지막 페이지엔 사람과 직업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나와있어여~
한글에서 영어로 전환하는건 버튼을 옆으로 밀면 되여~ 잘밀어져서 울아가도 혼자서 쉽게 전환하더라구여~
사운드가 나오는곳이에여~ 소리가 짱짱하게 잘나옵니다^^
울아가의 반응을 살펴볼까여~
하나 하나 손으로 꼭꼭 눌러보는데 아주 신났어여ㅋ 아직은 사람과 버튼을 매치해서 눌르지는 못하지만 언젠가 알날이 오겠죠^^;;
17개월인 울딸에게 정말 안성맞춤인 사운드북인거 같아여~ 역시 애플비는 실망시키지 않네여~ 앞으로 사람과 직업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줄수 있을거 같아서 너무 좋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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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플비 사운드북의 위력은 대단해요 ㅎㅎ 우리 아들 책이 오자마자 뜯어주라고 재촉하고 주니깐 버튼을 이것 저것 눌러보느라 정신이 없어요 ^^
애플비의 한글영어 듀얼 사운드북 시리즈기 다양하게 있는데요 저는 이번에 사람 People편을 만났어요. 총 16개의 버튼을 누르면서 가족과 직업의 이름을 한글과 영어로 배울 수 있어요.
오른쪽에는 좌우로 움직여서 한글과 영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요. 한글 / English ~ 여성의 음성으로 선택할 때마다 나온답니다. 한글을 선택하면 빨간불이 영어를 선택하면 노란불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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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주의할 점은 딱 소리가 날 때까지 힘차게 움직여줘야지 고정이 된답니다. 안그러면 들고 다닐 때도 계속 한글 / English의 음성은 반복되지요 ^^ 우리 아들 옆으로 움직이는 사운드북은 처음이라 신기한지 한참을 눌러댔네요.
책은 표지포함해서 16쪽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마지막 장에는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요. 버튼하고 책하고 같은 그림 찾아보기 해도 좋을 것 같아요 ^^ 클레이 모양의 그림이 귀여운지 유심히 살펴보아요. 직업별로 들고 있는 물건들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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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록새록 나면서 잠시 향수에 젖었었답니다^^;; 왠지모르게 영어 울렁증이 생기면서 자신없어 하던 저에게 간단하지만 명쾌한 발음으로 익힐 수 있으니 참 고마운 책이죠!! 요리사가 가장 맘에 들었는지 주먹밥 만들기도 하고 칼질하는 흉내도 내더라고요 ^^
책도 군더더기 없이 한글. 영어 명칭만 표기되어 있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들 전에 할아버지, 할머니 발음 어려워 했을 때 만났음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아이가 흥미를 느끼면서 익힐 수 있으니 더 빨리 잘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제는 영어를 흥미롭게 익힐 수 있을 거 같아 든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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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애플비 신간을 만나볼수 있게 되었어요,, 근 한달만인거 같아요,,^^ 울아이들 얼마나 기다렸던지 당첨자 발표를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기다리던 애플비 신간이 도착했어요^^
이렇게 생긴 책이랍니다,, 듀얼 사운드북,,저희집엔 사람이 왔고요^^ 맨뒤는 요렇게..되어있어요, 책속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을 해뒀어요 일명 사용설명서죠^^ 한글,,영어,, 버튼을 옮기면 지금은 한글에 가있죠,, 한글로 단어가 나온답니다,,영어로 하고 싶으면 영어쪽으로 버튼을 옮기면 되요,,^^
밑에는 그림과 버튼이 보이시죠,누르면 소리가 나요,, 그리고 위엔 한글과 영어로 단어장같이 나와있답니다,, 한장더 넘겨보니.. 직업도 나와있어요 제가 몰랐던 것도 나오고,ㅋㅋ부끄부끄,ㅠㅠ 제가 그다지 영어랑 안친하다보니.ㅠㅠ 이젠 아이가 경찰관이나 소방관이 영어로 뭔지 엄마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알수 있겠죠^^ {아이와 함께한 모습들,,}
녀석..이젠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용방법을 너무나 잘아는 16개월 아가랍니다^^ 첨엔 소리가 안난다고,,어찌나 표정으로 말을 하시는지.. 응응 거리면서요,ㅋㅋ소리가 나니 막 따라해요 정확한건 아니고,아직 말을 못해.옹알이 수준으로요,ㅋㅋ 열심히 버튼을 바꿔가면서,ㅋ,ㅋ 놀고있어요^^ 집중한 아드님..이녀석은 집중하면 다리를 펴서 열심히 책을 본답니다,, 큰아들도 무지 좋아하는 사운드북인데.. 이건 아픈 둘째를 위해 먼저 개봉을 했어요 요즘 안그래도 심심해 하는 둘째를 위한 멋진 선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저희집엔 사람이 왔지만 몸도 너무 궁금하네요^^ 애플비 신간 한글*영어 듀얼 사운드북으로 행복한 시간 보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