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커버에 책끈이 달려 있는 점이 맘에 듭니다..두꼭지 정도 읽었는데 막 신이 나진 않네요..테러리스트와 아일랜드편 이야기의 말미가 뜻하지않은 사고로 이어지니 좀 놀라고 기운 빠지더라고요..그래서 좀 심드렁하게 훑어보는데 언제쯤 에다모토가 사랑스럽게만 보일지 궁금하긴하네요..그래도 이런류의 소설 좋아하는 편이라 전작을 읽어싶어졌어요..주인공 엔도군이 좀 더 친근해
하드커버에 책끈이 달려 있는 점이 맘에 듭니다..두꼭지 정도 읽었는데 막 신이 나진 않네요..테러리스트와 아일랜드편 이야기의 말미가 뜻하지않은 사고로 이어지니 좀 놀라고 기운 빠지더라고요..그래서 좀 심드렁하게 훑어보는데 언제쯤 에다모토가 사랑스럽게만 보일지 궁금하긴하네요..그래도 이런류의 소설 좋아하는 편이라 전작을 읽어싶어졌어요..주인공 엔도군이 좀 더 친근해지면 연애의 품격을 더 살뜰하게 누릴수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