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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거진 비와 제이오에이치를 좋아하는 것은 첫 째로 광고가 없는 잡지라는 것이 매우 생소하면서도 신선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의 가치를 내고 있다는 것에 관심이 갔다. 또한 과월호도 볼 수 있다는 장점과 그 과월호가 볼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것에 굉장한 매력을 느꼈다. 지금까지 내가 접한 잡지가 시간이나 때우는 도구로서 존재했다면 매거진 비는 나에게 교양서이며 실용서로도 느껴졌다. 그러니 한번 보고 버리던 이전의 잡지와는 달리 매거진 비는 언제나 소장이다. 그리고 시간이 날때엔 반드시 꺼내어 책 장을 넘겨본다. 이번 러시 편은 90년대에 생긴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구성은 여전하지만 러시만이 가지고 있는 강렬한 색채와 질감이 눈에 들어왔고 다른편에 비해 특히 더 사진이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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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분이 우울하니까 러쉬 향기가 너무 좋은거에요. 기분 전환도 되고.. 우울한 느낌도 잠시나마 잊을 수 있고요. 러쉬는 향이 독특하기 때문에 대체할만한 다른 제품이 없는 것 같아요. 특유의 조향이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주거든요.. 나온지 오래된 매거진인데도 불구하고 러쉬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2012년 5월에 나온 잡지인데도 불구하고 크게 이질감 없이 읽을 수 있었고요 내용이 크게 많은편이 아닌지라 금방 받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어요. 사실 글이 너무 적고 무의미한 사진이 너무 많은지라 실망감도 조금 있었네요. 글쎄요, 구매하지 않으면 볼수 없는 잡지이기 때문에 구매했지만 만약에 알고났으면 구매해서 소장할런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른 잡지들은 광고도 많고 더 쓸데없는 내용들로 가득차있는데.. 매거진b는 해당 브랜드에 대한 내용만 집약적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딱히 읽고나서 버려야지! 하는 생각보다는 책장에 나란히 꽂아둬도 되겠다는 생각은 더 강하게 듭니다. 러쉬관련된 내용 읽고서 기분좋아서 이것저것 또 잔뜩 구매했어요. 재밌게 보았으니 만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