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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이 도착하여 4시간 만에 정독 하였습니다~ 1권도 재미있게 봤는데.. 2권 또한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신정헌씨 정말 존경하네요. 많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런 마인드와 이런 투자를 실행하고 있으신게 참 부러우면서 대단하시다는 말 밖이 안나오네요.. 에누리하우스 홈페이지 활동도 요새 잘 못했는데... 지역모임도 예전엔 없었는데.. 생긴것 같구.. 앞으로 틈틈히 시간나는 대로 활동도 많이하고 자주 들르겠습니다~ 저도 부동산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부동산 경기 활성화가 하루 빨리 되어서 서민들 자산의 70%이상을 차지하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가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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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인가 5년전에 저자분 처음 책을 접했습니다 당시에 큰 충격을 주는 책이었고, 몇차례 정독 후 에누리하우스에도 가입했구요 그 동안 느꼈던 점은 책에서도 느낄수 있지만 "참 인간적인 사람이다"라는 거에요 이제는 엄청난 부자가 되었고 굳이 이렇게 많은사람들 때문에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같은데 책이나 홈페이지나 강연을 통해 자신의 노하우를 숨김없이 막 퍼주는 분이거든요
처음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며 그 가르침대로 조급하지 않게 한걸음 한걸음 씩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 경매투자에 대해 생각할때는 뭔가빨리 이뤄야할것 같은 조급함이 많았는데 지금은 많이 안정이 된것 같아요 회사와 육아때문에 시간내기가 좀처럼 쉽지않은 관계로 1년에 작지만 알찬 물건 딱 한개씩만 낙찰받기로 목표를 정하고 지금 3년째입니다 낙찰받은 물건은 두개가 있구요.. 이자를 제하면 한채당 월세 수입이 20만원 조금 넘지만 보증금을 통해 투자금을 모두 회수하고도 좀 남았기때문에 실투자금은 0 아래에요 투자금 없이 두채에서 한달에 45만원정도 수입이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가계에 큰 힘이 되던데요^^ 패찰도 많았고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대표님 가르침대로 이대로만 나가면 1~20년후에는 퇴직연금보다 훨씬 든든한 백이 생길것 같아요
첫번째 책도 그랬지만 이번 책도 대박나실겁니다 언제나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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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지인추천 도서로 알게된 첫번째 책 '27세 경매의 달인'을 보고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아파트 2채를 부동산 경매를 통하여 아주 저렴하게 낙찰받았지요..^^ 에누리하우스 지역모임에 들러 여러 회원님들과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 요즘은 본업에 너무 바뻐 물건 검색도 못하고 있네요.. 이번책은 부동산 경매 기초지식들을 다시 한번 복습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축하드리고 모든이들께서 신정헌 선생님의 책을 많이많이 구독하셔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행복한 부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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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동산 경매가 처음인데요! 1 : “투자”의 “투”자도 모르기에 종종 TV를 통해 전해 듣는 “부동산 경매 고수”들의 성공담을 보면 ‘에이! 저렇게 쉽게 돈을 벌었겠어~“ 하면서 방송에서 거짓부렁이라고 치부해 버렸는데, 주위에 경매를 통해 집을 마련했다는 사람이 한 두명씩 보이기 시작하면서 역시 투자 문외한이었구나 하고 늦은 후회를 하고 있는 1인입니다. 그저 닭쫒던 개 지붕쳐다 보듯 부러워하다 관련 서적을 한 번 구매해서 봤는데, 듣도 보도 못한 용어들과 그에 대한 설명도 없이 다시 시작되는 많은 서류(전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페이지들만 잔뜩 있는 책에 “내가 할 것이 아니군”하며 쉽게 포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너무 늦었다며 부동산경매를 통한 투자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죠. 2 : 한빛비즈를 통해 어쩌면 필연적으로 제 손에 들어온 “저는 부동산경매가 처음인데요!” 책은 이런 투자 문외한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처음 구독했던 경매서적이 너무 어려운 서류만 잔뜩 들이밀었다면, 이 “저는 부동산경매가 처음인데요!”는 구슬씨와 한빛씨가 엮어가는 소위 스토리텔링식 구성이어서 훨씬 읽기 좋고 감정이입마저도 유발시킵니다. 중간중간 끼어있는 구슬씨의 삽화는 흡사 내모습처럼 보여져 나도 6개월이면 부동산 하나쯤 생기겠다는 자신감마저도 생겨집니다. 구슬씨가 질문하면 작가 또는 한빛씨가 답변하는 식의 내용 전개로 투자초보자들이 궁금해할 사항들과 겪게 된 난관들을 잘 설명해 주고 있고, 나아가 각 챕터 말미의 “구슬씨의 Level Up”코너로 보다 상세하게 이야기 전개를 해 주고 있습니다. 이건 그냥 소설읽듯이 읽어가면 부동산경매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꿰뚫어 볼 수 있고 여유를 가지고 조금씩 발을 들여놓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어려운 용어나 이야기 속에서 나오지 않는 궁금증들은 “참고하세요” 박스를 통해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고, 별책부록으로 엮어 놓은 “현장답사 템플릿 노트”도 현장답사 시 간과하기 쉬운 내용들을 표로 구성해 두고 있어서 아주 유용해 보입니다. 3 : 이책을 읽으면서 머리싸매고 공부해야지만 될 줄 알았던 부동산 경매를 이 책 하나면 충분하겠다 생각이 들고, 거기에 더해져서 경제적인 안목만 조금 갖춘다면 부동산경매고수의 길도 그리 험난하지 않게 도착하리라 여겨졌습니다. 모든 투자가 그렇듯 성공한 사람에게는 쉬워 보이는 길이지만, 초보자에게는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느껴지기 마련인데 본 책은 그 요새를 정복할 가장 기본적인 길을 알려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그리고 결코 난공불락이 아니라고 여러번 강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여전히 내집마련이 꿈으로만 그려지는 저같은 투자 초보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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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난 프로그래머로 직장을 다니다가 월급을 벌어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쇼핑몰을 해서 돈을 벌겠다고 생각했다가 빚까지 지고는 일본가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한국에 다시 와서 지금은 프리랜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도 나름 경력은 잘 쌓은터라 오라는 곳도 많고 돈벌이도 잘 된다. 하지만 예전의 빚청산때문에 돈을 거의 모으지 못한 상태여서 마땅히 투자할 수도 없고 얼른 돈 모아서 집 사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누구나 다 생각은 하지 않는가.. 나의 집... 내가 사는 곳.. 분명히 있어야 한다. 월세에서 시작해서 전세로 넘어가서 자신만의 집을 사는 것. 버는 돈은 한정되어 있고 경제가 불황이라 투자처도 없고 금리는 몇십년전에 비하면 코딱지만큼이라 저축만 해서는 원하는 집을 구하기가 정말 어렵다. 그러던 중 눈에 띄는 책이 있었으니... 부동산 경매? 이런 것을 일반인이 할수 있나? 할 수 있더라.. 이 책을 보니 정말 할 수 있겠더라. 자신만의 집을 가지고 싶고 마땅히 투자할 수 없는 보통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미래에 대한 플랜을 이 책에서 조금이나마 엿볼수 있을 것이다. 몰라서 못하지. 배우고 익히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자.. 부동산 경매. 시작해보자. 책 설명 - 개인적으로 한빛 책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돈 값어치에 비해서 책이 알차고 출판되는 종이의 수준도 상당하다. 그리고 경제관련 서적을 출판하는 한빛비즈쪽의 책은 일반인이 읽기 쉽도록 구성과 흡입력에 상당한 공을 들인 것이 눈에 띄인다. 요근래 읽어본 한빛비즈의 책들은 거의 다 캐릭터들과 예쁜 색감들이 눈에 들어온다.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에 자신을 이입하면서 읽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보면서 많이 놀랐던 것이 그림이 상당히 많다. 인터넷 화면을 비롯하여 각 문서를 자세히 설명해놓은 것도 눈에 띄인다. 책의 뒷면에 쓰여진 글이 정말 마음에 든다. 기초부터 따박따박 제대로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부동산경매 공부가 어렵고 힘들지 않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독자를 충동질하는 새빨간 거짓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대로 된 지식으로 투자의 근력을 키워 드리겠습니다. 위에 쓰여진 글 중 세번째이니 새빨간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라는 글은 정말 와닿는 문구이다. 잘못된 정보와 왜곡된 수치로 투자를 충동질하고 실패에 대해서는 알아보지 못한 독자의 책임으로 떠넘겨버리는 다른 투자서들과 차별화를 두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부동산 경매라는 것에 문외한이라면... 그리고 몰라서 못하는 것이라면 한번 책을 보기 바란다. 책의 아름다운 모습 - ![]() "처음인데요"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다고 생각되는 책이다. 가격도 낮은데다가 내용이 정말 알차다. 그리고 책표지가 눈에 확 들어온다. 누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표지 디자인도 잘 만들었다. ![]() 위의 여자 캐릭터는 구슬이라는 캐릭터인데 나름 감정이입이 잘된다. ![]() 좌절하지말라는 친절한 문구!!! 어려운 내용이 나와서 당황했는데 저자도 독자가 이 부분에서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나보다. ![]() 핵심내용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요것만 기억해도 한 챕터를 이해했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 ![]() 각 문서들을 자세히 써놓았다. 이렇게 문서를 설명해놓으면 실제로 이런 문서를 받아봐도 우왕자왕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한빛비즈의 구성력이 여기서 돋보인다. ![]() 책의 맨 뒤에 있는 따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용어사진 및 현장답사 노트이다. 요런것.... 정말 좋다!!!! 서평 - 책을 보면 아래의 내용들이 나온다. 부동산 경매에 대해서 어디까지 알아야 하는지.. 부동산 경매를 하며 알아야 할 것들과 주의점 부동산 경매를 추진하는 방법 부동산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저자는 위의 것들을 설명하면서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부동산 경매가 정답은 아니라고~ 그리고 조심하며 경계를 늦추지 말고 많이 살피라고~ 개인적으로 부동산 경매를 어떻게 하고 뭘 알아야 한다는 그런 설명들보다 조심해야 하고 긴장해야 하며 샅샅히 알아봐야 한다는 그런 말이 더 와닿았다. 저자는 부동산 경매로 많은 돈을 벌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지식을 습득하였을 것이다. 우리가 그 지식을 책 한권으로 습득한다? 어불성설이다. 투자에 대해 설명하는 저자의 말과도 일치한다. 한번에 일확천금을 얻을 생각은 버리고 꾸준히 성공해 나가면 된다라는 말이다. 비록 이 책 한권으로 저자의 모든 지식을 습득하지는 못하겠지만 그 과정을 따라가볼수는 있다. 저자는 700만원으로 시작했다고 했다. 그리고 투자해서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실패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개념도 파악이 안되고 뭔가 하면 큰일날 것 같은 부동산 경매에 대해 일반인인 나도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실패할 확률을 줄여주는 지식이 아닐까? 투자를 하고 돈을 벌고 싶다면 직장에 다니는 것보다 몇배로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할 것이다. 이 노력과 시간을 약간이나마 줄일 수 있다면, 그리고 좀 더 안전한 방법을 알고 싶다면 필히 이 책을 사서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서평을 마치며 - 솔직히 돈을 벌고 있어도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마땅한 투자처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나도 그 중 하나였고 이 책을 읽은 지금은 어느정도 플랜이 세워진 상태이다. 얼른 종잣돈을 모아서 부동산 경매에 참여해보는 것이 첫번째 목표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부동산이 책 한권 읽는다고 이렇게나 자신감이 붙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최소한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는 하고 나서야 부동산 경매를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고마운 이 책 한권으로 자신감이 솟아올랐다. 물론 당장 부동산 경매에 두손 걷고 뛰어들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내가 바라볼 수 있는 길 하나는 열렸다는 생각이 든다. 몰라서 못하는 것보다 알고 있음으로써 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든든하다. 이 책의 저자와 한빛비즈가 좀 더 자세한 내용과 다양한 내용으로 이 책의 다음 시리즈를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경제란 것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고 하루하루 월급을 벌어 조금씩 저축하고 있던 나에게 참 고마운 책이다. 돈도 쓰는 법을 아는 사람이 버는 법도 안다고 했던가? 투자라고는 펀드, 주식 같은 것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면 꼭 보았으면 좋겠다. 책의 가격 16,000원 당신이 이 책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금전적 가치 ?원 얼마의 가치를 얻을 수 있을지는 책을 읽는 독자인 당신이 결정하는 것이다. 자~ 그럼 게임을 시작하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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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아주 우연한 기회로 부동산 경매 관련된 일이 생겼습니다. 본의 아니게 경매에 참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것이죠. 무거운 마음으로 고민을 하다 서점으로 향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 책만큼 무지에 대한 공포로 부터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강력한 무기는 없다는 걸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부동산 경매에 관심이 있거나 경매에 대해서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이다. 하지만 이 책이 정말 유익한 이유는 부동산 경매를 꼭 하지 않더라도, 일반적으로 우리가 겪게 되는 부동산 매매, 전/월세 등에 필요한 부동산 지식이 담겨 있다는데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책의 쓰면서 다음과 같은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새빨간 거짓말로 독자를 충동질하지 않고 제대로 된 부동산 경매 지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부동산 경매는 어렵지 않습니다. 기본지식에 대한 공부는 이 책 한 권이면 족합니다." "초보 투자자들의 오해와 궁금중, 그리고 목마름을 속 시원히 풀어주고자 합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내 소감은 저자는 90%이상 목표를 달성한거 같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제1장 부동산 경매 기초 다지기 제2장 알짜 매물 살펴보기 제3장 권리분석 마스터하기 제4장 경매법원 찾아가기
어째든 처음 애기했던 경매 관련된 일은 잘 마무리가 되어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지만 경매를 좀 더 공부해서 낙찰을 받아 보고 싶은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리뷰를 마치며... 경매에 관심이 있거나 경매 지식이 필요한 분에게는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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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소개로 알게된 '에누리하우스' 학원 수강을 마치고 회사일에 바뻐있을때쯤 이벤트 당첨으로 인해 책이 도착했습니다. 3일에 걸쳐 틈틈히 시간을 내 책을 다 읽을수 있었습니다. 책 내용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면 아무것도 모르는 경매 초보들이 읽기에 매우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복습할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빠트리고 있었던 모르던 내용들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신정헌 샘의 강의 실력이야 워낙 유명한 터라 잘 알고 있었지만 글도 이렇게 쉽게 잘 풀어서 써주실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니.. 대단하시네요~ 올해는 너무 바뻐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살았지만.. 내집마련이 안된 저로선 올 말전까지는 꼭 경매를 통하여 내집마련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축하드리고.. 좋은 책 써주셔서 저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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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부동산 경매에 대해선 관심은 많았지만 쉽게 접근하기에는 문턱이 높았다. 시중에 나온 책들도 조금 난이도 있게 집필되어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저는 부동산경매가 처음인데요’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인데요 시리즈를 이전에도 많이 접해보았는데 확실히 쉽게 다가왔고 이 책도 그리 어렵지 않게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경매에 대해 전문적 지식이 부족한 초보자들에게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부동산경매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부동산시장의 동향을 파악하는 법, 부동산경매 기초지식, 알짜 매물 찾아내는 법, 권리분석, 명도 진행하는 법 등 경매에 필요한 세세한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개 구성해놓았다. 경매에 있어 중요한 것은 경매물건에 대한 위험을 감지해내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초 경매지식부터 차곡차곡 쌓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부동산경매는 사전조사와 현장답사, 권리분석만 제대로 하면 예상되는 위험을 사전에 미리 파악하고 피해갈 수 있다. 또 권리 상에 문제가 있는 물건을 잘 파악하여 옥석을 가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책에 나오는 주인공 구슬 씨를 중심으로 경매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나가니 경매가 재미있어지기 시작했다. 경매가 이루어지는 흐름을 생생한 현실 체험담을 토대로 꾸며 놓아 더 접근하기 쉬워졌다. 경매라는 것도 결국 흐름을 알아야 성공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흐름을 파악하고 시장에서 기회를 잘 잡아서 매물의 위험성을 판단하여 시기적절하게 투자에 임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 경매이다. 경매라는 것이 평소에 어렵게 다가 왔지만 이 책을 통해 경매 공부를 더 하고 싶어진다. 확실한 경매 공부만이 실전에서 실패가 없는 것이기에 차곡차곡 경매 공부를 쌓아나가는 것이 필요할 듯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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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경매의 달인이라는 책으로 자신의 존재와 투자 방법에 대해 알렸던 저자는 그 이후에 부동산 경매에 대해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자신도 투자를 하면서 결코 놀지 않고 발전을 거듭하고 있었던 듯 하다. 게다가 에누리하우스라는 사이트를 통해 부동산에 대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책 제목에서 모든 것을 알려주는 것처럼 이 책은 부동산 경매를 이제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책이다. 부동산 경매의 시작부터 매매내지 임대까지의 한 싸이클을 경험할 때 필요한 기초지식과 필수 지식에 대해 하나씩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처음 부동산 경매를 접하는 사람들이 궁금해 할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직접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준다. 부동산경매를 하는 것도 부동산이라는 큰 틀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부동산 공부나 부동산 투자를 하기 위해 필요한 사이트를 친절하게 소개하고 이용하는 방법을 설명하여 이 부분은 참조를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권리분석에서도 하나씩 친절하게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많은 예제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직접 예제를 풀면서 글로만 접한 내용을 숙지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배당 관련으로 다양한 예제가 실려있어 풀다보면 완벽하지는 않아도 어느정도 배당부분에 대한 감은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마도 가독성이라 생각한다. 부동산경매책임에도 읽기 쉽고 편하게 구성되어 있고 칼라가 많이 삽입되어 있고 그림과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어 자칫 글로만 보면 지루할 수 있는 투자서에서 눈요기(??)도 하면서 볼 수 있어 어려우면 어려울 수 있는 용어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 그나마 차분하게 읽으면서 넘어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한빛비즈라는 출판사에서 시리즈물로 출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책을 읽으니 오히려 주식투자책도 한 번 읽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편하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을 굳이 이론서와 저자의 경험담으로 나누자면 이론서에 가까운 책인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중간 중간 첫 책을 펴 낼때보다 훨씬 많은 자산을 축적한 저자가 자신의 투자 노하우가 마인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여 자칫 딱딱한 이론으로 그칠 수 있었던 내용을 '그래? 그렇단 말이지!'하면서 읽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을 단순하게 부동산경매를 배우기 위해 읽을 수도 있지만 임대차에 있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알기위해서 읽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실제로 임대차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부동산경매를 배우는 것만큼 도움이 되는 분야(??)도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에 저자가 그동안 투자해 온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그 부분은 투자에 있어서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라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부동경매를 시작하기 위해 공부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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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에 대해 한 번쯤은 생각해본 적이 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 하지만 막상 부동산경매에 도전하기에는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과 걱정으로 생각만 하고 시도를 해본 적은 없다. 그래서 책 제목이 눈에 띄었다. <저는 부동산 경매가 처음인데요!>라는 책을 보자마자 '나도 부동산 경매가 처음인데요!'라고..
내가 만난 책은 부동산경매 입문기인 책인데, 저자가 쓴 책에는 2탄으로 '레알 생초보의 권리분석 실전편'도 출간되어 있다. 나는 처음이니 입문기부터. 저자는 2006년 말 부동산 경매에 뛰어들어 첫 낙찰을 받았다고 한다. 첫 경매를 시작으로 부동산경매를 하면서 단 한 번도 손실을 입은 적이 없고 95억 원 상당의 부동산 58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집필할 때 기준이니까 아마 더 증가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많은 부동산경매에 도전하다 보면 한 번이라도 손실이 있었을 법도 한데, 단 한 번도 손실을 입은 적이 없단다.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보 투자자들이 부동산경매 트자 전에 마음을 다잡는 과정에서부터 원하는 물건을 찾고, 권리분석을 하고, 입찰-패찰-낙찰을 거쳐 명도까지의 전 과정을 구슬 씨라는 주인공을 등장시켜 배워가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
부동산경매 초보들도 쉽고 재밌게 부동산 경매를 공부할 수 있는 책, 독자를 충동질하지 않고 제대로 된 부동산경매 지식을 전해줄 수 있는 책을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경매가 한 방을 노리는 로또가 아니며 큰 욕심을 부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 최소 3년, 못해도 5년 더 먼 앞을 내다보고 10년 후를 계획하는 '씨앗 부리기'여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동산경매 기초 다지기, 알짜 매물 살펴보기, 권리분석 마스터하기, 경매법원 찾아가기, 진짜 내 것 만들기로 되어 있고, '구슬 씨의 Groe up'이 매 장을 시작하는 처음에 등장하여 각 장에서 배울 내용에 대해, 각 장을 마무리할 때는 '구슬 씨의 Level up'을 통해 배웠던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주인공 구슬 씨의 부모님은 억대 자산가도 아니고, 자식들에게 물려줄 마땅한 부동산 하나 없는 일반 소시민이다. 부모님이 어느 날 로또에 당첨되지 않는 이상 구슬 씨가 부동산 상속을 통해 집을 마련할 수는 없고, 사회생활을 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았기에 모아놓은 돈도 그리 많지 않다. 틈나는 대로 부동산시장 공부에 열중하던 구슬 씨는 재무팀의 한빛 씨가 부동산경매로 오피스텔을 취득해 매달 월급 외에 짭짤한 수익을 얻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경매라고 하니 거부감이 들긴 하지만 한빛 씨를 통해 부동산경매에 대해 배워보기로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정말 부동산경매 초보들을 위한 자세한 설명이다. 어려운 개념에 대해 정리하고, 경매를 하는 것에 있어 혼동될 수 있는 부분을 알려준다. 각종 문서를 열람하고 해석하는 것도 단순히 글로만 아닌 홈페이지나 문서의 실제 화면을 통해 알기 쉽게 단계별로 하나하나 정리하였다. 단계별로 사진이 있어서 책을 보고 따라만 하면 홈페이지로 들어가 문서를 확인하는 것등에 대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 각종 법원별 입찰 마감시간부터 다양한 사례를 통한 접근, 실전문제까지 포함하여 부동산경매에 입문하는 생초보들에게는 자세한 설명이 돋보였다. 생초보에게는 그래도 어렵게 느껴지는 부동산경매이지만 한순간의 이득을 얻을 생각보다는 저자의 말처럼 10년 후를 바라보는 계획을 바탕으로 공부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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