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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을 만나기까지 조금의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책을 처음 받고 읽기 시작하면서 첫 페이지에 있는 정말 위로가 되는 시한구절이 너무 좋아서 몇 번이고 책을 읽으려고 펼때마다 첫 페이지의 시를 읽고 난 후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 표지에 나오는 ‘나의 따뜻한 말 한 마디로 누군가 위로를 받을 수 있다면!’ 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위로를 받았다고 이 책은 책꽂이에 잘보이는 곳을 찾이할 것이며, 늘 손이 갈 책이다.
좋은 구절, 좋은 시, 그리고 좋은 글들이 가득 담겨 있는 이 책은 사랑, 우정 그리고 사회에서 내 자신에게 그리고 내가 타인에게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담겨져 있다.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이 책을 펴내준 출판사와 저자가 감사했다. 이렇게 좋은 글을 찾고 또 책 한권에 모두 담아서 독자에게 위로를 준다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그만큼 독자가 감사해 할 것이다. 나 또한 진심으로 이 책에 감사했다.
책은 행복이 있는 자리, 그리움이 있는 자리, 기다림이 있는 자리, 머무름이 있는 자리, 평화가 있는 자리 등 크게 다섯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지는데 이 책을 읽다보며 행복과 그리움, 기다림과 머무름 그리고 평화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의 전환가 그 생각의 전환이 나에게 가장 큰 위로를 준다.
누구에게나 절망은 있고, 아픔도 있으며 나에게만 '왜‘라는 단언을 떠오를 만큼 큰 시련이 다가오기도 한다. 그럴때마다 이 책을 읽으면 책의 제목처럼 나에게 조금은 위로가 되어주는 책일 것 같다. 물론 금전적이나 닥쳐온 일의 해결책을 내 놓는 책은 아니지만 내 마음에 위로를 주고 내 마음을 다독여주는 그런 위로가 되는 책일 것이다.
이 책을 만나서 너무나 좋았고, 감사했다. 그리고 이 책을 꾸준히 읽을 수 있게 내 곁에 와 준것도 너무나 감사하다. ‘나의 따뜻한 말 한 마디로 누군가 위로를 받을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합니다.’라고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위로를 받은 사람이 나를 포함해 분명 있다는 것을 저자 이서정에게 꼭 전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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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라! 그래야 성공할수 있다는 글은 많이 봐왔다. 하지만 내게 위로의 말이라는 제목과 내용으로 다가온 책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본 순간부터 정말 읽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었고 책에 담겨 있는 내용들은 정말 주옥같은 글들, 그리고 나의 힘을 강화시키고 그릇을 넓혀주는 그리고 겸손해지고 포용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었다는 생각이 들만큼 나를 성숙하게 그리고 성장하게 만들어주던 것 같다. 고등학교때까지 책은 교과서 이외에 거의 읽지 않았다. 그리고 사회인이 되어 책을 접하면서 많은 책들을 읽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이 그래~ 이정도면 많이 읽었지라는 게으름이 들기 시작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나 아직 멀었구나 로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정말 마음을 위로해주고 평온을 주는 글들이 너무 많았다. 그것은 내게 깨달음이었다.
할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은 하늘이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오. 난 괴로운 일이 생길때면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 지금 이걸 겪어두면 나중에 편해진다고. -본문 중- 로버트 해리의 지금 하십시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 중 인생의 비스킷 통, 김수환 추기경님의 사랑의 말한마디, 타로르의 기도하게 하소서, 프란시스잠의 고토응 사랑하기 위한 기도 등 정말 주옥같은 글들을 보며 나는 순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저 가볍게 지나치며 읽을수 있는 글이 아닌 여기에 담겨 있는 소중한 글들은 모두 내가 마음속에 담아두고 매일 읽고 또 읽어도 모자를만큼 가치가 있는 글들이었다. 어떤 글은 나를 정제시켰고 어떤 글은 나를 기도하게 만들었고, 어떤 글은 나의 두려움을 극복하게 만들었고 어떤 글은 나의 태도를 성숙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삶의 여유를 가지며 한발 뒤로 물러나 삶을 바라보게 만들었다. 세상에는 많은 글들이 있지만 이렇게 좋은 글들이라면 나는 읽고 또 읽을자신이 있다. 읽는 것만으로 나는 정신적 평온을 느끼며 실천하는 것으로 나는 보약 다려먹은 것과 같으니 말이다.
먼저 아침 식사때에 조용히 감사하며 자기의 성실을 자각할수 있어야 한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고 성실로써 내용을 이루어가는 것이라야 한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것이 아니고 하루하루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이어야 한다. -본문 중- 러스킨의 인생이 무엇인가를 보며 내가 성실에 대해 자각하고 있는지에 대해 나를 향해 질문을 했다. 어느날 나는 감사함을 잃었다. 그 순간 나는 더이상 나를 발전시키기 위해 치열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러스킨의 글은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읽었다. 그의 책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읽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다. 하루 하루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며 또 성실에 대해 자각하며 살아야 한다는 이 글을 꼭 기억하고 싶다. 또 간디의 홀로 남을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의 나에게 사랑할수 있는 최상의 용기를 주소서. 이것이 나의 기도이옵니다. 말할수 있는 용기, 행동할수 있는 용기, 당신의 뜻을 따라 고난을 감수할수 있는 용기 모든 것을 버리고 홀로 남을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의 글은 옮겨 적으면서도 나를 돌아보게 했다. 나에게 사랑할수 있는 최상의 용기, 말할수 있는 용기, 행동할수 있는 용기, 당신의 뜻에 따라 고난을 감수할수 있는 용기, 모든 것을 버리고 홀로 남을 수 있는 용기 내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용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패기가 사라지고 용기가 사라진 나는 이미 열정이 줄어있는 상태였다. 그리고 그 열정은 잃기는 쉬워도 채우기는 어려웠다. 이 글을 통해 나는 정말 많은 용기를 얻었고 당당히 맞서겠노라 외칠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한줄의 글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고 한다. 이 책은 내게 그런 책이었다. 사랑하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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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할때도 있고, 이루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가슴 아픈 일과 맞닥뜨릴때도 있다. 그럴때마다 좌절하거나 슬퍼하기에는 우리의 인생이 너무 짧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간이기에, 실수할수 있고, 실패할수도 있는 인간이기에 이성과는 별개로 슬픔에 젖어들때가 있다. 그럴때 그 누군가의 말이 한줄기 빛으로 다가올수도 있음을 모르는 바 아니다. 어쩜 형식적인 말보다는 따뜻한 포옹 한번, 손 움켜쥠이 더 나은 효과를 발휘할수도 있다. 위로의 말에는 참 각양각색이 있다. 그리고 그사람에게 맞아떨어지는 위로와 격려의 말을 한다는 것은 신중해야 하고,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대히트를 쳤던 때가 있다. 물론 그말이 액면 다 틀린것은 아니지만, 무조건적인 칭찬은 오히려 해가 될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충고하는 책들이 나온것도 사실이다. 그처럼 칭찬을 하든, 상대를 위로하기 위해 다독이는 말을 하든간에 진심으로 마음을 담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인생에 있어서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말들을 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 역시 나와 같은 고민을 했고, 나와 같은 절망을 겪어봤기에 진정어린 충고를 해줄수 있지 않았나 싶다. 책속에 소개된 위로의 말들은 마치 그 자리에 같이 있으면서, 어깨를 다독이며 힘내라고 격려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어쩜 현실을 직시하라고 강한 어조로 충고해주는 글 같기도 했다. 위로와 격려의 말을 주고 받는다는 것은 결코 같은 나라 사람이어야 한다는 법칙이 없다. 서로 다른 말을 사용하고, 서로 다른 문화적 환경속에서 사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같은 아픔을 공유했다면 얼마든지 그 누구라도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넬수 있음을 다시금 깨달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보인다 할지라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넬수 있는 것이 우리의 능력일수 있음을, 지독할 정도로 매섭고 황량한 벌판에 홀로 서있는 듯한 처량한 기분이 들지라도 그 순간이 영원하지 않고 모두다 지나간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한결 마음 가볍게 현실을 바라볼수 있지 않을까? 내가 좋아하는 사자성어중 하나가 새옹지마이다. 어떤 좋고 나쁨도 영원하지 않고 언제든 바뀔수 있듯이 지금의 고통과 즐거움등의 모든 감정들에 내 모든것을 소비하지는 말아야한다. 다 지나갈것이며, 지나가고 나면 그 아픔조차도 추억이 될수 있음을 그렇기에 바로 지금의 이 순간을 최대한 성실하게 만족하며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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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은 위로의 말』을 읽고 ‘미안해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괜찮아요.’ 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짧은 말에 속하지만 가장 듣기 좋은 위로의 말이기도 하다. 생활 속에서 이런 위로의 말을 먼저 건넬 수 있다면 이 사회는 자신도 모르게 더욱 더 따스해지면서 인간의 정이 넘쳐나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지금까지 생활해오면서 될 수 있으면 먼저 위로를 건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자부를 해본다. 몇 가지만 소개해본다. 우선 내 자신은 많은 좋은 글들을 여러 규격의 종이에 붓글씨로 써서 만든 메시지를 휴대하고 다닌다. 그러면서 활동하면서 부딪치는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위로를 하고 있다. 받는 사람들은 뜻밖의 메시지 선물에 감사하는 마음을 진실로 느끼고 있어 별로로 시간을 내서 만든 피로감이 확 풀리고 덩달아서 좋은 기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출퇴근을 포함하여 어디를 이동할 때는 주로 버스를 이용한다. 따라서 버스를 타면서 “수고하십니다.” 고 소리 내어 먼저 인사를 한다. 반드시 즐거운 답이 온다. 그리고 내릴 때 마찬가지이다. “기사님, 감사합니다.”라고 큰소리로 이야기 한다. 손님들이 이상한 듯이 다 쳐다볼 때가 많다. 그러나 기사님의 답이 꼭 있다. 빨리 출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 새벽 청소원 아저씨들이 있다. 먼저 인사를 꼭 한다. 반드시 좋은 목소리의 답을 듣는다. 이와 같이 좋은 말 한마디, 글 한 구절 등의 배려가 인간들의 관계를 매우 정감 있게 만들 수 있다는 데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면서 더욱 더 열심히 준비하고 실행해야겠다는 각오를 가져본다. 고생하시는 그 누군가에게 먼저 위로를 줄 수 있는 배려의 마음을 갖는다면 분명코 앞서가는 멋진 모습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더 많은 좋은 위로의 말을 선사하고 있어 너무 행복하였다. 내 자신이 행하고 있는 내용에다 더 멋진 글로 보강을 하여서 내 주변 사람들에게 더 멋진 위로의 말을 통해서 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은 위로의 말을 선별해서 해줄 수 있다면 더 멋진 일이라 생각하면서 메모하여 붓글씨로 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 속에서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가 없다. 고통과 어려움, 아픔과 절망, 슬픔과 힘듬이 있는 경우에 이를 힘차게 이겨나갈 수 있도록 하는 위안이 절대 필요하다. 먼저 따스한 손을 내밀거나 어깨를 감싸주면서 건네는 위로와 위안이 훌륭한 치유가 되어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아주 귀한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최고 삶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 달렸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만이 존재하는 모든 것이라 생각하고, 충실하게 모든 것을 바쳐 적극적, 긍정적, 능동적으로 도전하였으면 최고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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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하지만 나는 그래도 받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을 했다. 성숙한 인간이 아니라서 그럴까! 아니면 속물이라서 그럴까! 하는 생각이 강하다. 누가 나에게 위로의 말을 해 준다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러나 겪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고 위로의 말을 통해 힘을 얻는 사람이 위로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되돌아 보니 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힘을 주었던 사람들을 생각나게 한다. 그것도 내가 잘 해서가 아니라 나도 위로의 말을 많이 받았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것, 참 좋은 일이다. 어떤 힘을 줄 수 있다면 그또한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이 책은 주옥같은 글들이 모여진 책이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보석같은 시들이 있다. 감동을 주고 히을 주고 격려를 하면서 자신을 되돌아 보게 통찰 할 수 있는 수많은 글이 소개되고 있다. 환경에 낙심한 사람에게는 테무진의 글을 통해서 이길 수 있는 위로의 말을 건네준다. 절망한 사람에게 헬렌 켈러의 글을 통해서 감사함으로 인한 희망을 얻게한다. 사랑하는 이에게 칼릴 지브란의 시를 통해 사랑의 기쁨과 어려움을 헤쳐가는 힘을 준다. 성공하려고 하지만 실패한 이에게 나폴레온 힐은 성공이 그저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고 인내와 기다림과 준비와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해 준다. 이 작은 말 한마디로 사람을 바꿀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든다. 하지만 그 작은 말 한마디가 사람에게 힘을 주었고 그 작은 손길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 작은 실천이 다른 사람의 삶을 새롭게 만들었다. 113개의 글이 있다. 그 모든 것이 머리속에 기억되지 않을 지라도, 지금 나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글을 통해서 내가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위로를 받고 있다. 미안해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괜찮아요 입술을 열어 위로해 보는 것, 그것을 통해 타인이 위로를 받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위로를 받는 듯하다. 과연 위로라는 것이 무엇일까? 다른 사람을 위로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 글 속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위로하는 것 같다. 위로가 필요한 것은 바로 이 글을 읽는 자신이 아닐까? 그러나 나 자신으로 그 위로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위로를 베푸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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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가지각색 입니다. 가지각색의 인종이 작은 집단에서부터 큰 국가와 세계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죠. 누군가는 세상을 바꾸려 들고 , 또 다른 누군가는 세상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각자 자신의 개성을 가지고 있어 , 사람은 각자만의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yes 가 있으면 no 가 있듯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상처입고 아파하고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조용히 건네줄 따스한 위로의 말들을 정리한 책.. 떄로는 어떤 말이 위로가 될지 비수가 될지 모르지만, 우리네 보편적 감성을 감사쭐 위로의 말들.. 술술 읽혀서 금방 읽었습니다. 읽어나갈수록 심장박동이 빨라지는 책 이더군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희열을 만끽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매우 중요 합니다. 우리는 늘 예전에는 이러 했고 그래서 지금 해도 안 될 것이다 라며 과거에 연연 합니다. 그 사고방식이 앞으로 나 갈 수 있는 것은 제자리 아니 뒤로 걸음질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계속 그 자리더라.. 이 말은 즉슨 과거에 연연 하다는 것입니다. 결코 과거에 연연해서는 아니되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며 행동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미래 떄문에 나의 현재를 망쳐서는 안됩니다. 현실에 충실해야죠. 미래는 보다 바람직한 길로 초석의 길에 방향성은 제시해 주지만 앞으로 일어 날 일은 가늠 할 수 없기 떄문입니다. 이 책 과거 , 현재 , 미래 에 대해 모두 긍정적이고 좋은 말들은 담겨 있습니다. 읽어나서나 잠자기전 읽는다면 그야 말로 플러스 효과지 아닐까 합니다. 모든 이들은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잖아요. 이 책이야 말로 세상의 모든 행복이 스며들어 있어요. ! 대한민국 헌법 제 10조를 보아도 모든 국민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라고 명시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꼐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오늘도 열심히 달려 갑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 헬렌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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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시련을 당하거나 가슴 아픈 일을 당했을 때는 우울해지기 마련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따뜻한 위로의 말이다. 따뜻한 말 한 마디로 상처받은 마음이 누그러질 수 있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치유될 수 있다. 말의 힘이라는 것이 그만큼 대단한 것 같다. 이번에 읽은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은 위로의 말에서 그런 것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상처입고 고통을 겪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말을 모아 놓은 것이다. 사실 지금 이 순간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현재의 고통이나 불안, 아픔, 절망 등을 이겨낼 위안이고 그에 따른 말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모든 일은 지나가게 마련이며 제일 중요한 것은 현재이지 과거가 아닌 것이다. 지금이 존재하기에 자신이 있고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현재를 이겨낼 수 있는 말은 정말 다양하게 존재하는 것 같다. 상황에 따른 위로의 말이 나타내는 위력은 대단하다. 책의 구성은 5장으로 되어있다. 행복이 있는 자리, 그리움이 있는 자리, 기다림이 있는 자리, 머무름이 있는 자리, 평화가 있는 자리가 그것이다. 돈이 없고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 병마와 싸우면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환자들, 세상에 도전장을 내던졌지만 실패한 사람들 등에 전하는 감성을 감싸주는 위로의 말들이 가득 담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김수환 추기경,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테레사 수녀, 김제동 등이 전하는 명언, 조언, 위로의 말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을 유도하도록 하고 있다. 각 페이지마다 조언의 말이 담겨져 있어서 좋았다. 인생을 살면서 필요한 말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서 힘을 내는데 더 없이 좋은 책이라 여겨진다. 특히, 지루하지 않고 1페이지씩 분량을 나누어 짧게 내용을 구성한 것이 더 없이 좋았다. 길게 끄는 구성보다는 이런 구성이 읽기에도 편하고 내용도 더 잘 들어오는 것 같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려움을 겪을 때 무척 당황하게 되는데 이 책이 그런 어려움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계속 읽어나가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도 더 터득하도록 해야겠다. 위로를 받는다는 자체가 기쁨이고 힘을 내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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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받고 싶은 순간에 적절한 위로를 받는 것 만큼 위로가 되는 것이 또 있을까.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건만 잘 되진 않는다. 위로는 커녕 눈치없이 더욱 핀잔만 주는 사람들에 더욱 힘들어지지 않으면 다행이랄까.
책의 제목을 보고 사연이 나온다음에 위로의 말이나 해결책을 주는 형식의 책인줄 알았다. 그러나 작은 크기에 짧은 말들로 구성되어 있다. 안톤체호프,헤르만헤세,칼릴지브란, 정약용등 유명한 인물들의 명언을 담고 있다. 짧은 문구에 삶의 지혜들이 담겨있는 한편의 시같은 이야기들. 행복, 그리움, 기다림, 머무름, 평화. 다섯가지의 테마로 그에 어우러지는 말들을 분류해 놓고 있다. 익히 들어 알고 있던, 그러나 잊고 지냈던 익숙한 글귀들도 포함되어 있어 반가움을 느낀다.
두껍지 않지만 한번에 휘리릭 읽어버리기 보단 천천히 하루에 몇개씩 정해놓고, 또는 짧은 시간, 출퇴근 시간, 위로를 받고 싶은 시간, 잠자기전, 잠에 깬 후 읽으면 좋을 이야기들이다.
누군가에게 위로를 해줄 수 있는 것. 이 책에 나오는 것들처럼 명언을 인용해서 혹은 외워서 이야기 하는 것도 좋지만 굳이 애써 그럴 필요없이 누구나 알고 있는 한마디를 하는 것만으로 위로를 줄 수 있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괜찮아.
때론 말보다 등을 살짝 두들겨 주고 안아주는 것 만으로도 위로를 줄 수 있다. 감정이 메말라 버리고 삭막한 세상이라지만 아직은 그렇지 않다. 슬픈 일을 당하면 눈물흘리고 기쁜일이 있으면 웃고, 웃기는 이야기를 하다가 웃기도 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사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많다. 자기 감정이 그러할 때는 누구나 감정을 표현한다. 그러나 나와 상관없는 타인의 아픔에만 삭막할 뿐이다. 타인과 비슷한 수준의 공감은 힘들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한마디의 위로를 해주는 것은 그리 어렵거나 힘드는 일이 아니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니다.
작은 오해와 섭섭한 감정들로 가족들에게 마음이 상해 있다면, 그래서 어색한채로 지내고 있다면 오늘은 작은, 그다지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은 작은 용기를 내어서 말해보라. 말하기가 어렵다면 다가가서 손이라도 꼭 잡아보라. 그것도 쑥스럽다면 이런 책에 나오는 글이라도 한구절 적어 쪽지로 전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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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나 가슴에 상처를 입게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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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마디의 말이 누군가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고 생각할때 우리는 과연 평소에 어떤 말들을 자주 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일이다. 특히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할때 과연 나의 말투와 그 내용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나는 의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듣는 상대방은 마음 아프게 다가올지도 모른다.
반대로 내가 건넨 한마디에서 상대방이 용기를 얻었다면 나 역시 기쁠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은 어떨까? 그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자신도 사람이기에 상대방으로부터 상처를 받기도 하고 용기와 위로를 받기도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이왕이면 상대방에게 위로가 되는 말이 좋지 않을까?
삶이 고달프고 힘든 사람에게,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 서러움과 불안함에 고통받는 사람에게 다른 것들은 다 제쳐놓고서 먼저 위로의 말을 건네보면 어떨까? 그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 세상에 버려진 것 같았던 심정이 든든한 내편이 생긴 것 같은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라도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힘든고 아프고, 서럽고, 불안한 상황에 맞딱드리게 된다. 그 상황들에서 내가 듣고 싶은 위로의 말들은 분면 그런 상황들에 처한 다른 이들도 듣고 싶어 할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행복 필요한 사람, 그리움을 간직하고 기다림에 놓인 사람, 어느 순간에 머물러 있는 사람, 평화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각각의 위로를 건넨다. 따져보면 이 모든 상황들은 우리들의 인생에서 우리들 모두가 겪는 일들이다.
책속에서 소개되고 있는 위로의 말들은 우리에게도 유명한 사람들이 건네는 위로의 말들이다. 故 김수환 추기경, 헬렌 켈러, 김제동, 엄홍길, 태무친 칭기즈칸, 알베르트 슈바이처, 라이너 마리아 릴케, 하이네(독일의 시인), 도연명(중국 동진의 시인), 한비자(중국 전국시대 말기 사상가), 칼릴 지브란(철학자), 윤봉길(독립운동가), 헤르만 헤세(독일의 소설가)... 너무 많아서 열거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그리고 박하사탕과 같은 영화속 대사들도 나오고, 명심보감, 잠언 같은 곳에서 등장한 위로의 말도 담겨져 있다.
시대와 국적, 성별,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위로의 말에서 우리는 많은 위로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어느 시대건 힘들고 아파하는 사람들은 어디건 있을 것이기에 그때부터 내려오던 위로의 말이니 살아가다 힘든 상황에 처했을때 도대체 세상에 날 위로해줄 인간이 하나도 없구나 한탄하지 말고 이 책이라도 읽어 보면 어떨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