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섬뜩한 영화, 연기가 끝내준다.
"섬뜩한 영화, 연기가 끝내준다." 내용보기
9살 예쁜 딸이 있는 데이빗 심리학 박사는 아내의 자살로 충격을 먹은 딸 에밀리를 위해 이사한다. 이사 전에 제자인 캐더린이 치료를 해줬는데 에밀리가 이사를 가자 한동안 만날 수가 없다. 아빠는 일지를 쓰면서 에밀리를 도우려 한다. 뉴욕 외곽 시골로 간 곳은 숲도 있고 좋은데 에밀리가 말도 잘 안 한다. 영화를 보면서 답답하기도 하다. 보안관이나 잼을 갖다주는 이웃집 아줌마
"섬뜩한 영화, 연기가 끝내준다." 내용보기
9살 예쁜 딸이 있는 데이빗 심리학 박사는 아내의 자살로 충격을 먹은 딸 에밀리를 위해 이사한다. 이사 전에 제자인 캐더린이 치료를 해줬는데 에밀리가 이사를 가자 한동안 만날 수가 없다. 아빠는 일지를 쓰면서 에밀리를 도우려 한다. 뉴욕 외곽 시골로 간 곳은 숲도 있고 좋은데 에밀리가 말도 잘 안 한다. 영화를 보면서 답답하기도 하다. 보안관이나 잼을 갖다주는 이웃집 아줌마에게 인사도 안 하니까.

그런데 숲에서 돌아온 에밀리가 동굴 안에서 뭘 봤다. 아끼던 인형을 뚝 떨어뜨리니 놀란 모양. 그 후로 에밀리는 정신분열인 것인지 안 보이는 친구 찰리가 생겼다고 한다. 상상을 하면서 그러나 보다 하고 아빠는 생각하는데. 어느 날 욕실 벽에 찰리가 썼다는 글씨가 보인다. 피로 쓴 글씨. 욕실은 물로 가득하기도 했다. 또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데 에밀리의 인형이 얼굴이 망가져 버려져 있다. 대체 찰리는 정말 누구일까.

이웃집 아저씨도 약간은 넋이 나간 듯 에밀리를 본 적이 있다.다들 에밀리가 예쁘단다. 이웃집 부부의 아픔도 듣게 된 데이빗은 이웃 부부를 도우려 했으나 거절 당한다. 동네서 만난 여성과 그 여성 언니의 딸. 에밀리와 친구하길 바라서 초대하지만 에밀리는 다신 오지 말라면서 그 아이의 인형을 망쳐놓는다. 에밀리는 다중인격자일까? 엄마의 자살은 과연 자살인 건가? 에밀리가 제발 캐더린에게 치료받았으면 하는데. 고집 피우는 아빠가 답답하다. 데이빗 박사는 로버트 드니로. 딸 에밀리 다코타 패닝.캐더린 팜케 얀센. 정말 다들 연기 잘 한다. 스릴 넘치게 잘 만든 영화다.








s******e 2017.04.25. 신고 공감 1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