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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창시절 워낙에 수학과는 친하지가 않아서 아이만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고 행복한 학문이다라는 기분이 들게 해주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선택했던 123수학동화는 우리아이의 처음 수학으로 창작처럼 쉽게 다가가기에 좋아서 5살아이가 아직도 즐겨보고 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생생한 사진으로 책을 보다 친근하고 쉽게 받아 들이는거 같아요. 어떤 내용으로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채워주며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지 궁금하시죠.
제가 만나본 456수학동화시리즈중
글 조승현 ; 감수 강완
평소 사물을 볼때 너무 익숙해진 탓에 그냥 지나쳤던 것들에 이런 규칙이 숨어 있었다니... <보이니? 찾았니?>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친근하고 생생한 사진을 통해 색깔, 모양, 배열, 동작 등의 반복 규칙을 보여 주어 아이들이 규칙 찾기에 익숙해지게 한 뒤 크기와 수의 증가 규칙을 보여 주어 규칙 찾기를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어요.
검정, 연노랑, 검정, 주홍색이 번갈아 되풀이 되는 뱀의 줄무늬 규칙. 무서운 독을 가진 산호뱀이라고 알려주는 규칙이야.
색에 대한 규칙과 산호뱀에 대한 지식까지... 수학과 자연관찰까지 학습하는 기분이네요.
볼록, 오목, 볼록, 오목...
볼록한 수키와와 오목한 암키와를 번갈아 쌓는 기와지붕의 규칙.
빗물이 잘 흘러내려 지붕이 썩지 않게 해 주는 규칙이야.
모양에 대한 규칙도 알아보며 지붕을 번갈아 쌓는 이유까지 알 수 있어요.
기와에도 숫컷과 암컷이 있다며 아이가 하하하 웃네요. 저도 처음 알았는데요^^
작게, 더 작게, 점점 더 작게...
큰 그릇 안에 작은 그릇을 쉽게 포갤 수 있는 그릇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규칙.
집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규칙이죠.
아이는 인형속에 인형이 들어있고 또 인형속에 인형이 들어있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러시아 전통 목각인형 마트료시카를 열심히 넣어 보며 크기에 대한 규칙도 배워요.
똑딱똑딱. 1시, 2시. 3시.... 1시간씩 지나서 24시간이 되면 하루가 지나가는 규칙.
요즘 시계보기에 관심이 많은 지훈군~ 열심히 몇시인지 맞추기 게임을 하고 있어요. 오홍~ 잘 맞춰주고 있는데요. 아직 분까지는 몰라요~
그밖에 요일에 대한 규칙, 열두달에 대한 규칙, 사계절에 대한 규칙등등 우리 주변을 잘 둘러보며 색깔, 모양, 크기, 갯수등 되풀이 되는 것을 찾아봐요. 규칙에 대해 이해를 돕는데도, 관찰력, 집중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돼요.
지훈군은 <나도 해 볼래!>를 통해 책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며 즐겁게 게임도 즐겨요.
워크지의 꾸미기스티커를 가지고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요.
스티커라면 열광하는 지훈군이 꾸미기 스티커로 직접 꾸며보며 규칙에 대해 이해를 했는지 알아보고 멋진 작품도 만들어요. 아주 신이난 지훈군~ 엄마 다 하면 안돼요^^
규칙성을 이해하는 것은 여러 사물의 관계를 파악하여 숨겨진 질서를 찾아내는 것이래요. 규칙성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난 아이는 현상에 대한 통찰력, 다음 단계에 대한 예측능력, 문제 해결력이 높고, 수학적 기초 능력이 고루 발달 한다네요. 우리아이의 규칙에 대한 이해와 학습은 이책으로 확 잡아야겠는걸요^^
수학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지훈군과 주변속 규칙을 찾아보며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수학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까 고민되세요.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친근하고 즐겁게 놀이처럼 다가갈 수 있는 456수학동화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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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나온 아이세움 456수학동화 시리즈 09번째 보이니? 찾았니?를 살펴보았어요. 이번 수학동화는 규칙찾기에 대한 내용이네요. 울 큰아이 수학시험에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규칙..ㅎㅎㅎ 표지를 보던 아이 무슨 숨은그림찾기 마냥 똑같은 사람들을 찾았답니다. 몇번 찾더니 순서대로 있다고 말해주네요. '너 그럼 규칙에 대해 조금 알듯 말듯 한거니??' 요런 생각을 갖고 책속으로 풍덩했답니다.
![]() ![]() ![]() ![]() 두마리 얼룩말.. 그속에서 찾은 규칙.. 하양, 검정, 하양,검정..줄무늬가 번갈아 되풀이 되는 줄무늬규칙~ 빨강, 초록, 빨강, 초록 번갈아 바뀌는 신호등의 규칙~ 춤추는 모습에서도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번갈아 움직이는 규칙~ 1월, 2월, 3월..... 11월, 12월 열두달이 지나면 일 년이 되는 규칙... 우리 가까이를 둘러보렴~ 색깔, 모양, 크키, 개수.. 되풀이 되는 것을 찾아봐.
우리 주변에서 볼수 있는 규칙들이 이렇게 많다니... 울 꼬맹이 신기해 했답니다. 얼룩말의 줄무늬 규칙은 얼룩말에게 무서운 병을 옮기는 체체파리를 쫓아주는 고마운 규칙이라는 것... 그리고 각 규칙은 저마다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 수학뿐 아니라 과학까지 공부할수 있었던거 같네요. 울 아이한테 주변에서 볼수 있는 규칙을 한번 찾아볼까 했더니만...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깔~ 접시쌓을 때 큰접시가 아래 그위에 작은 접시로 쌓는것... 그래야 깨지지 않는다고... 456동화의 장점!! 활용자료로 재미있게 규칙찾기의 재미를 느낄수 있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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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 관찰력과 집중력이 빼어나게 높은 것 같아요. 어른들은 그림책을 읽고 보아도, 큰 그림, 글씨 등에만 치중하는가 하면 아이들은 아주 세세한 배경에까지 눈길을 돌리고, 작은 차이 하나 놓치지 않고 잘 발견해내니 말입니다. 얼마전에는 모 그림책에서 엄마도 모르고 지나쳤던 열기구의 풍선 색 변화까지도 금새 찾아내더라구요. 이 책은 4~6세를 위한 유아 수학동화 시리즈 중 규칙에 대한 수학동화랍니다.
얼룩말 두 마리가 사이좋게 목을 부비고 있는 사진이 맨 처음 등장합니다.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니, 요즘 망원경과 현미경의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우리 아들, 주인공 소년이 끼고 있는 망원경에 대해 관심을 갖네요. 우리 아들에게도 장난감 망원경이 하나 있거든요. 망원경은 먼 곳을 가까이 볼 수 있게 하는 도구이고, 현미경은 아주 작은 것을 크게 확대해 보는 것이라고 일러주었더니, 왜 현미경은 바라보는 것이 하나이고, 망원경은 두개인지 궁금해하더라구요. 물론 현미경과 망원경 둘다 하나인 것도 있고, 두개인 것도 있습니다. 한권의 책, 하나의 그림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아이의 질문에 답하고 이야기해주는 일이 보람되게 느껴집니다. 때로는 같은 질문을 몇번이고 해서 귀찮아질때도 있지만 말입니다. 사실 반복 질문 끝에 아이가 결국 암기하고 이해하게 됨을 알겠더라구요. 엄마가 조금만 더 참을성 있게 아이를 받아주고 이해해주면 엄마도 아이도 좀 더 행복해질텐데, 전 끈기가 늘 부족한게 탈이지요.
산호뱀과 수박의 줄무늬 규칙도 아이과 함께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이제는 사물이나 동물이 아닌 바깥 풍경에서도 규칙을 찾아볼수있네요. 안 그래도 아이와 함께 길을 걷다보면 늘 궁금한게 많아서, 저건 왜 저럴까? 늘 물어보는 아이에게 답해주기 바빴는데, 전봇대의 위험 색깔 표지도 아이가 봤더라면 질문을 했을텐데 아파트 밀집 구역에 살다보니 전선이 다 지하로 연결되어서, 전봇대 보는 것이 힘든 일이 되어버렸네요.
식사시간, 궁궐, 춤추는 아이, 예시는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틀린 그림 찾기, 숨은 그림찾기를 무척 재미있어 하는 아이인지라 이 책도 재미나게 즐길 수 있었어요.거기에 규칙성을 찾아내는 과정이라 단순 숨은 그림찾기보다 좀더 재미난 학습이었다 할까요.
마트료시카 인형처럼 점점 작아지거나 그릇이나 실로폰처럼 점점 작아지고 커지는 규칙도 찾아낼수있네요. 아직 제대로 시계를 배워보지 못했지만 시간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우리 아들, 시간이 나오는 시계를 보더니 예전 456수학동화에서 부록으로 들어있던 종이시계를 갖고와서, 시간을 다시 물어봅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바로 부록이었어요. 다른 수학동화 시리즈들도 부록이 좋았지만 이번 규칙성 편은 스티커가 한아름이라 아이가 더욱 재미나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활용하는 모습을 제때 찍지 못해 아쉬웠지만, 처음 책을 받았을때 찍어둔 부록 사진으로 대신 소개해보려 합니다. 맛있는 빵집, 내가 꾸민 벽돌집, 규칙 찾기 등등 아이가 재미나게 활용할 것들이 스티커와 활용 판까지 해서 다양하게 들어 있었어요. 책의 내용도 좋지만 부록까지 아이 마음에 쏙 들어 더욱 재미났던 보이니? 찾았니? 규칙 찾기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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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수학을 보면 연산의 중요성보다 수학의 원리를 잘 이해하는게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다양한 수학의 원리를 풀어놓은 수학동화도 많이 읽히구요. 수학을 어렵게 배우던 시절도 지나고 요즘 아이들은 재미있게 수학을 배우고 수학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나 수학의 기초를 파악하게 되지요.
456 수학동화중 <보이니? 찾았니?>는 수학의 많은 원리중 규칙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답니다. 수학은 세상속에 숨어 있는 규칙성을 찾아내는 학문이지요. 규칙성을 이해하는 것은 여러 사물의 관계를 파악하여 숨겨진 질서를 찾아내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니 우리 아이들이 세상속의 규칙을 배우는것은 수학의 기본을 배우는 것이나 다름없네요. 재미있게 숨어있는 규칙을 찾아볼수 있는 책 <보이니? 찾았니?>를 살펴볼까요? 재미있는 책을 읽고 책을 통해 배운 것을 규칙 놀이를 위한 활동자료로 다시 한번 반복해 볼수있어요. 활동자료도 넉넉하게 들어있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규칙들이에요. 얼룩말의 하양, 검점의 줄무늬 규칙은 무서운 병을 옮기는 체체파리를 쫓아주는 고마운 규칙이구요.검정, 연노랑, 주홍의 뱀의 줄무늬 규칙은 무서운 독을 가진 뱀이란 것을 알려주는 규칙이에요.
빨강, 초록의 신호등의 규칙은 우리가 안전하게 길을 건너게 하는 규칙이지요.
옛궁궐에도 규칙이 있어요. 둥근 기둥 , 널빤지를 번갈아 끼우는 규칙은 집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규칙이지요. 예쁜 문에도 규칙이 숨어있네요.
집안에도 규칙이 있어요. 큰 그릇안에 작은 그릇을 쉽게 포갤수 있는 규칙, 점점 짧아지는 실로폰은 길이에 따라 소리가 달라져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내는 규칙이 있답니다. 그밖에도 자에 쓰인 숫자가 1센치씩 커져 길이를 정확하게 잴수 있는 규칙이 있구요. 시계에도 24시간마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규칙이 있어요. 1년이 들어있는 달력에도 규칙이 있지요. 4계절로 변하는 규칙이 있구요.
정말 둘러보면 크고 작은 규칙들이 많이 숨어 있는것 같아요. 우리가 규칙이라고 느끼지 못했던 것들도 사실은 규칙이었던 것도 있네요. 아이와 한번 숨어있는 규칙을 찾아보는 것도 이책을 통해 재미있게 해볼수 있는 수학활동일것 같아요.
아이가 이 책에 들어있는 활동 자료로 규칙을 만들어 보았어요.아이는 규칙이라는 단어보다는 패턴이라는 단어로 더 잘 이해하는데요. 요즘 수학자료를 보면 패턴이라는 단어가 더 많이 나오기 때문인것 같아요. 망가진 목걸이를 패턴에 맞게 스티커를 붙여서 완성하는 활동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이기에 아이는 책도 재미있게 읽고 독후활동까지 재미있게 할수 있어요. 특히나 맘에 드는 것은 활동 자료가 넉넉해서 너무 좋아요. 수학에 관한 책이지만 수학이란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서 아이가 어려워 하지도 않고요. 실사와 그림이 적절히 섞여 아이가 그림책처럼 느끼며 책꽂이에서 자주 꺼내와 읽는답니다. 그림들 사이에 숨은 강아지와 주인공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책에서도 여러 그림을 통해 나왔지만 규칙에는 '반복 규칙'과 증가 규칙' 이 있다고 하네요. 반복 규칙은 말그대로 무엇이든 일정하게 되풀이 되는 것을 말하지요. 얼룩말의 줄무늬나 옷의 스트라이프무늬. 수박의 줄무늬..등이 그 예가 되겠네요. 아이들이 쉽게 찾아볼수 있는 규칙이지요. 또 증가규칙은 일정하게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규칙이에요. 실로폰이나 포개진 그릇들,러시아의 인형이 그 예지요. 요것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찾아볼수 있을것 같아요.
수학의 기본 원칙이나 원리를 재미있게 익히고 또 다양한 활동자료로 독후활동까지 가능한 <보이니?찾았니?>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진짜 수학을 접하기 전에 꼭 읽었으면 하는 수학동화랍니다. 수학이 어렵지만은 않고 재미있을수 있다는걸 알려줄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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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니? 찾았니? 인데요.
되풀이 되는 것을 찾아보고 그 속에서 규칙도 찾아보고 할거예요 젤 먼저, 울 쇽이가 좋아하는 얼룩말이 보이네요.
20개월인 쇽이는 자동차와 동물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하양, 검정이 번갈아 되풀이 되는 것이 얼룩말의 줄무늬 규칙
여기까진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요? ^^
그 이유가 얼룩말에게 무서운 병을 옮기는 체체파리를 쫓기 위함이었다네요 ^^
얼룩말을 지켜주는 고마운 규칙이라고 쇽이에게 말해줬습니다 ^^
쇽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그림이 나오자 한참 이 페이지에서 머물더라구요..
이렇게 머무르면.. 쇽이 말도 들어주고, 저도 많은 얘기를 해줄 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신생아때부터 멈추는 것을 싫어해서.. 신랑이랑 신호걸리면 멈추지 않고. 자회전 우회전을 하며 삥삥 둘러다녔던 적도 있었어요.
물론 유모차도 마찬가지라.. 신호 안걸리겠금.. 저.. 멀리서부터 대충 계산하며 천천히 밀어주며 횡단보도까지 가기도 했었죠 ㅋㅋ
이렇게 횡단보도에서 날마마 되풀이 되는 신호등의 규칙은 안전하게 길을 건너게 도와주는 규칙이라.
이제 울지 않고 기다려요~ 라고 말해줬습니다. ㅋㅋ
번갈아 쌓는 기와지붕의 규칙. 빗물이 잘 흘러내려 지붕이 썩지 않게 해주는 규칙이구요 ^^
둥근기둥, 널빤지, 둥근기중, 널빤지.... 이렇게 번갈아 끼우는 규칙은 집이 무너지지 않도록 튼튼하게 받혀 주는 규칙이지요! ^^
가까이 살면서 쇽이 낳고 경복궁을 아직 한번도 못가봐서요.. 가을에 놀러 한번 가면 직접 보면서 설명해줘야지.. 그런 생각을 했네요 ^^
쇽이에겐 아직 많이 어렵지만, 시각을 알려주는 규칙
사계절이 지나면 일 년이 되는 규칙
이 외에도 실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규칙들이 이 책에 실려 있습니다.
나도 해볼래
코너에서는 이렇게 복습을 할 수 있도록 마련돼 있는데요.
우리 쇽이도 엄마따라 크레파스는 손에 쥐었는데 흰색으로 칠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그래도 넘 귀엽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서울교대 수교 교수이자
이 책의 감수인 강완 교수님의 조언이 들어있구요.
이 책을 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팁이 적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책 맨 뒤에 비닐봉투 속에는
여러장의 규칙종이와 붙임딱지(스티커)가 들어있는데요
이것들을 활용하여, 독후활동을 즐길수도 있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들어있어서 책보고 같이 독후활동도 즐겁게 할 수 도 있고
생활속에서 수학적 규칙도 찾아보고 정말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아이세움] 456수학동화 보이니? 찾았니?
어머님들께 정말 강추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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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찾아봐요. ^^ -
요즘 길가다가도 아이와 함께 규칙 찾기에 몰입해있어요. ^^
왜 이렇게 됐냐고요??? 바로 이 책 때문이랍니다.
"456 수학동화 ⑨ 규칙찾기 보이니? 찾았니?"
이 책을 읽은 후유증이랍니다. 수학동화로 인기있는 456 수학동화 9번째 시리즈 "보이니? 찾았니?"가 나왔어요.
456 수학동화 "보이니? 찾았니?"에서는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모습에서 규칙적으로 배열된 것을 소개한답니다.
수학은 세상속에 숨어 있는 규칙성을 찾는 학문이라는데.. 미리 연습해보는거지요. ^^
456 수학동화 "보이니? 찾았니?"는 동물과 과일 등 아이들이 처음 배우고 관심을 갖는 사물의 사진에서 규칙을 찾아준답니다. 아이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지요.
신호등의 색깔에서도 규칙이 있네요. 이렇게 똑같은 것이 되풀이 되는 규칙성을 '반복 규칙'이라고 한다네요.
우리 주변에 반복 규칙이 어디있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전 아이와 함께 보도블록에서 '반복규칙'을 찾았네요. ^^
우편물의 숫자처럼 일정하게 늘거나 줄어드는 규칙성은 '증가규칙'이래요. 456 수학동화 "보이니? 찾았니?"는 증가규칙의 예도 다양하게 보여주네요.
![]() 또한, '반복 규칙'과 '증가 규칙'이 서로 섞여 새로운 규칙을 만들 수도 있어요. 시계를 보면 '증가 규칙'과 '반복 규칙'이 동시에 존재하게 되는거죠.
저도 456 수학동화 "보이니? 찾았니?"를 읽고 규칙의 종류와 이름을 알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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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이해하여 여러 사물의 관계를 파악하는 연습도 할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꽃밭에서 규칙을 찾아보는 문제랍니다.
책 끝에는 아이가 규칙을 찾아 규칙에 맞게 만들어보는 활동자료가 있어요. 여러 활동자료에는 직접 규칙을 정하고 그 규칙에 따라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규칙 종이도 있답니다.
생활 속에서 또 다른 규칙성을 찾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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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56 수학동화 "보이니? 찾았니? 문제를 따라해보면... "피아노 규칙은 아름다은 소리를 만드는 예쁜 규칙이야"
오늘도 아이와 함께 규칙 찾기를 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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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읽어주었을 뿐인데~ 아드님 뭔가를 열심히 찾고 있어요? 양팔 벌린 Y는 확실히 아는 아드님 양팔 벌린 사람들을 찾고 있어요~ ㅋ
이책은 생활속에서의 수학적 규칙을 알려주고 있어요.
감초처럼 등장하는 금발곱슬머리 소년이~ "지금부터 새로운 숨바꼭질을 할꺼야. 자, 무엇이든 되풀이 되는 걸 찾아봐." 라며 아이의 흥미를 유도합니다.
쉽게 감이 오시죠? 하양, 검정, 하양, 검정 ... 얼룩말의 줄무늬 규칙. 그런데, 무서운 병을 옮기는 체체파리를 쫓기 위한 고마운 무늬였다는 것은! 이 책을 통해 배웠답니다. :) 검정, 연노랑, 검정, 주홍 순인 뱀의 줄무늬 규칙은 무서운 독을 가진 뱀이라고 알려주는 규칙이며, 초록, 검정, 초록, 검정인 수박의 줄무늬 규칙은 달콤한 수박임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규칙이에요.
검정, 노랑, 검정, 노랑인 위험표시는 사람들 눈에 잘 띄어 조심하게 만드는 규칙이에요. 빨강, 초록, 빨강, 초록인 신호등의 규칙과 함께 아이에게 안전교육도 할 수 있었네요. :)
볼록, 오목, 볼록, 오목인 기와지붕의 규칙은 빗물이 잘 흘러내려 지붕이 썩지 않게 해주는 규칙이에요. 기와의 규칙은 저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아이책들을 읽다보면 저 또한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늘 아드님과 함께 공부해야 겠어요~ ㅋ
식탁 위에도 규칙이 있네요. 의자, 밥그릇, 국그릇, 젓가락, 컵 등이 네 개씩 있어요.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네 명이 먹을 수 있게 도와주는 규칙이에요. 아드님과 수세기를 하며 확인해 봅니다.
이 밖에도 발레하는 예쁜 아이의 동작에서~ 반복되는 동작의 규칙을, 차곡차곡 포개져 있는 그릇들에서~ 러시아 전통인형인 마트로시카에서~ 실로폰에서~ 점점 작고 짧아지는 규칙 등을 아이와 함께 알아볼 수 있어요. 실생활에서의 다양한 수학적 규칙, 단순한 패턴이 아닌 규칙으로 배워가니 더욱 폭넓게 접할 수 있었네요.
아이세움 456 수학동화는 모두 맨 뒤에 3장의 활동지가 있고,
이렇게 활동카드가 들어있어요. 단행본이지만 참 알차게 활동할 수 있네요. :)
그 중 아드님이 고른 문제는 규칙을 찾아 그리고, 색칠하는 문제입니다. 색칠은 쉽게 했는데, 그림그리기 싫은 아드님;; 꽃의 수 규칙은 아드님이 말하면 엄마가 그려주고, 아드님이 색칠했어요~ ㅋ
활동카드는 이렇게 문제를 담은 그림판이 8장 들어있고, 활동카드에 맞게 사용하는 스티커가 넉넉하게 들어있어요. 그리기 싫어하는 아드님께;; 딱인 구성이네요~ ㅋ
별, 별, 달, 별, 별, 달... 하면서 예쁘게 스티커를 붙여 봅니다.
맨 끝에 별이 있어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달 스티커로 붙였어요;; (인쇄가 잘못된 것 맞겠지요?;;) 하트, 하트, 사탕, 하트, 하트, 사탕까지 예쁘게 잘 붙였어요. :)
그 다음으로는 보라, 노랑 순으로 벽돌을 붙이는 활동카드에요. 순서대로 꼼꼼하게 붙이는 아드님.
스티커 양은 2번 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하게 들어있어요. 칼라복사 또는 도화지에 문제를 그려서 활용하면 좋겠어요. 특히 벽돌문제는 2문제 이상 하셔도 될 정도로 스티커가 많네요. :)
활동카드로 알차게 독후활동이 가능한 456 수학동화 단행본들.
검색한 11권의 책이 모두 탐납니다~ ㅋ 저는 앞으로 9권을 모아야 겠네요;; ㅋ
그런데, 두 권을 만나보니 또다른 욕심도 생겨요~ <보이니? 찾았니?> 활동카드의 경우 양면인쇄로 8장으로 16장(2배!ㅋ)의 활동을 할 수 있는 카드면 좋겠다는~ 맨 뒤 활동카드를 보관하는 비닐이 좀 더 튼튼한 지퍼팩이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말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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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학(4~7세) 어떻게 해나가세요?
전, 아이가 6살이 될때부터 조금씩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전에는 겨우 1~10까지 세는 것만도 감사하더니, 아이의 주변에서 + (모으기)하는 애들이 쏙쏙 나타나기 시작하니, 제 마음이 급해졌다는~ㅎㅎㅎ
그전까지는 그냥 학습지에서 나오는 대로, 아주 천천히 수학을 접해주고 있었어요. 아무리 20, 30 이상의 숫자에서부터 100까지 세는 것을 가르쳐도 이해를 못하는데 뭐~ 그리 애쓸 필요있나? 했거든요.
그런데, 학습지를 보니 수학도 참 다양하더군요. <수세기>는 기본이고, <가르기><모으기>는 아주 천천히 나오지만, 그것도 기본이고~ <반복> < 규칙> <패턴> 이것도 꼭~!!! 중간중간마다 나온답니다.
전 사실 , 어릴때 아이큐 테스트 (IQ) 할때,
다음 번에 올 그림은? 다음에 올 숫자는?
- 이런 문제들 넘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 대체 무엇을 묻는거야~~ 했었지요. (저, 아이큐 낮지 않아요~ ㅋㅋ 그래도 어려웠던 패턴 문제들~~)
그래서, 내 아이를 가르칠때, 학습지에 그런 패턴 문제들이 나오니, 어찌나 고마운지요.!!! 미리 미리 패턴의 유형과 반복의 유형을 익혀두면, 그만큼 다른 아이들보다 그런 유형의 문제들이 쉬울테니까요~!
그래서 생긴 <반복 패턴>에 대한 제 관심이 "한 권의 책"을 소개해드리고 싶어졌어요.
유아들에게 <규칙> 이라는 것을 쉽게 인지시켜주고, 여러가지 규칙에 대한 개념을 세워주는 단행본이랍니다.
<보이니?찾았니?> 라는 책인데, 책 표지에서 벌써, 규칙이 보이죠?ㅎㅎㅎ
7살 레나는 이 책을 보자마자, "엄마, 여기 그림이 틀렸어..!!" 하더군요.
"어디?" 하고 책 표지를 뚫어지게 보니,
"엄마~~ 여기 맨아래 왼쪽팔을 올리는 그림이 있어야하는데, "아이세움"이라는 글자가 있잖아~!
@.@ 정말 그렇더라구요..! ㅍㅎㅎㅎ
표지를 만들다보니, 그렇다는 것을 설명하기 그래서, "그래~~ 네 말이 맞다~~!!" 하고 칭찬해주었습니다 ㅎㅎㅎ
아마, 우리 레나도 학습지에서부터 천천히 조금씩, 규칙을 익히다보니 틀린 점 찾기가 빠르지 않았나 싶네요. 정답이던 아니던 간에 말이죠~ㅎㅎㅎ
이 책을 규칙/패턴 학습에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참 알기쉽게, 아이가 학습이라 여기지 않게 나왔기 때문이에요.
얼룩말 사진 갖다놓고, 하얀줄 - 까만줄 - 하얀줄 - 까만줄, 자기 몸을 보호하기위해 생긴 규칙이야~
하니, 얼마나 쉬운가요?!!
제가 마음에 드는 한가지는 더, 우리가 주변에서 간과할 수 있는 모형들에서 규칙을 말해준다는 것! 기와, 규칙 생각해보셨나요?
레나는 이 책을 한번 읽더니, 공연나들이 가면서, 지나가는 기와집을 보고, "엄마~규칙이야~!!" 하더라구요. 이런 실생활 교육이 수학과 생활을 접목해주는 "실용수학" 아니겠어요?ㅎㅎㅎ
더 쉽게는 유아발레 동작을 반복적으로 사진찍어놓은 것도 있고, 시계바늘의 규칙도 알려주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모두 실생활에서 패턴을 찾는 다는 것!! 그 점이 유아수학 학습지와는 다른 점이죠~!!
아직 레나와 다 활용해보지 못한 <부록>이 있는데, 이게 또 대박 추천하고 싶은 이유에요~! 규칙을 스스로 스티커로 만들어보게 하는 활동지들이 있어요.
스스로 가게를 꾸며보기도 하고 / 디자이너가 되어서 옷에다 패턴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 벽돌을 패턴에 따라 스티커로 붙여보기도 하고,
정말 다양하게 직접 규칙을 만들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유아수학, 가르기/모으기가 전부가 아니랍니다!! 지능 테스트에서도, 가르기/모으기가 아니라, 규칙과 패턴문제가 더 많이 나와요. 그만큼 <규칙>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수학의 기본중의 기본이라는 거죠~
우리 아이들에게 +/- 이전에 수학의 기본을 더 단단하게 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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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자료, 활동부록들이 풍성해서 큰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놀이가 있답니다 그건 바로 아이세움 456 수학동화 단행본 시리즈~~
엄마가 한꺼번에 전질로 들이던 책들과 달리 야금야금 한권씩 깜짝 선물로 들여서 더욱 감칠맛나는 수학놀이책~! ㅎㅎ
이젠 이 책 타이틀만 보면 아이가 제일 뒷장을 펼쳐요 이번 책에는 어떤 놀이감들이 들어있나 너무 궁금하거든요 ㅎㅎㅎ 이번 역시 아이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풍성한 패턴놀이활동지와 스티커가 왕대박 풍성하게 담아 있더라구요 어떤 페이지를 먼저 해볼까 고르는데 시간이 더 걸린 것 같네요 ^^;;
![]() 제일 먼저 고른 것은 색벽돌로 멋지게 집을 꾸미는 활동지였어요 일부 보여지는 힌트 색벽돌을 보고 나머지 흰 부분을 채워주는 것인데요 이쯤은 거뜬하게~^^
그리고는 망가진 목걸이도 수선해주었어요 잘 보고 반복된 패턴에 맞춰 고쳐주어야해요^^*
이 규칙종이들이 난이도가 다양해서 처음 패턴을 배워보는 친구들은 앞에 보여진 것들로 살살 해보면 되구요 이쯤은 싱겁다~ 하는 친구들은 패턴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규칙종이를 사용하면되요~
<과일가게를 꾸며요>
과일들이 진열되어 있지 않은 과일가게에 직접 규칙을 만들어서 스티커를 붙여봐요~ 큰 아이와는 각 줄마다 다른 패턴을 적용해서 진열해보았답니다~~ 직접 패턴을 만들어보니 더 생각을 많이 하고 더 쏙쏙 기억하겠죠?ㅎㅎ
이렇게 끝이 나지 않고 계속되는 패턴놀이 동생에게 일부 빼앗긴 규칙종이를 제외하고는 한번에 다 해주었어요
처음에 꺼내었을땐 너무 많다고 생각했는데..왠걸요...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뚝딱하더라구요 ^^
한권씩 단행본으로 만나본 아이세움 456수학동화 <보이니? 찾았니?> 이 책은 규칙을 찾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초등수학과정에 규칙찾기가 나오는데요 이렇게 재미난 수학동화와 부록들로 먼저 재미나게 즐겨볼 수 있다니~~ 넘 좋더라구요 *^^*
0, 1, 2, 3, 4, 5, 6... 자에 쓰인 숫자가 1씩 커지는 규칙도 알아보고, 토끼인형 길이도 직접 재어보았어요 이렇게 앉은 자리에서 둘러만 봐도 일정한 규칙대로 만들어진 것들을 많이 찾을 수 있는데요
검정, 연노랑, 검정, 주홍, 검정, 연노랑, 검정, 주홍..... 이렇게 번갈아 되풀이되는 색깔을 보고서 무서운 독을 가진 산호뱀이라고 알려주는 뱀의 줄무늬규칙, 어디서 길을 건너야하는지 알려주는 횡단보도의 규칙, 편지를 어디에 넣어야할지 쉽게 찾게해주는 우편함의 숫자규칙, 1시, 2시, 3시, 4시.... 1시간씩 지나서 24시간이 되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것을 알려주는 시간의 규칙까지
우리 가까이를 잘 살펴보면 색깔, 모양, 크기, 개수 등..... 되풀이되는 규칙들이 정말 많지요
아이들에게 놀이감과 책으로 수학적 개념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까지 확장시켜서 사물을 바라볼 수 있는 능력까지 길러주는 수준높은 아이세움 수학동화 아이들도 부모들도 이 책에 안 빠질 수 없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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