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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의 재위기간은 영국이 세계최강국으로 군림하던 시기이다. 16세기 필리프2세의 에스파니아의 무적함대를 무찌르고 유럽의 강국으로 부상하고 17세기 크롬웰의 항해법에 반발한 네덜란드와의 패권전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18세기 프랑스와의 패권전쟁에서 프렌치 인디언전쟁(북미) 7년전쟁 플라시전투(인도)에서 승리하면서 유럽서쪽의 조그만한 섬나라는 해가 지지 않는 대영제국의 영광을 보여준다. 19세기 러시아의 남하정책을 견제하고 프로이센을 견제하면서 여전히 유럽의 국제질서에서 영국의 역할을 무시못할 위상이 유지되고 있다 나폴레옹도 영국만은 제압을 못했으며 비스마르크 역시 영국과 외교적 마찰이 없게 유지하려고 했던것도 그렇고,,, 하지만 19세기 아편전쟁을 비롯하여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후진국들을 식민지로 차지하며 엄청난 부를 차지하지만 그 이면엔 식민지의 고통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아프리카 보어전쟁이나 아편전쟁은 역사적으로 비판을 많이 받는 전쟁이다. 영국인들에겐 존경받는 여왕일지 모르지만 인도 ,중국, 등 과연 타국가들은 영국이란 나라를 어떻게 볼지 생각해볼만한 이슈가 될듯하다. 세실로즈는 영국인에겐 위대한 기업가이며 개척자일지 모르지만 아프리카인에겐 침략자 착취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닐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