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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브랜딩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먼저 집어 들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브랜딩의 기본부터 탄탄하게 알려줄 것이고, 브랜드를 구축하여 실전에서 적용할 전략까지 친절하게 제공해 준다. 탄탄하게 기본부터 실전까지 제대로 알고 싶다면 이 책이 그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더 나아가 디지털 시대에서 우리가 어떻게 시대에 맞게 적용해야 할지도 제시해주는 세심함을 엿볼 수 있다. 당신의 성공을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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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이란 '어떤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안좋은 이미지를 주면 다시 살아남기가 그만큼 힘들기도 하다. 처음에 만들때부터 어떤 이미지를 가지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어느정도 뼈대를 잡고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위기가 터졌을때 그것을 잘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처하는 방법이 잘못되어있다면 그만큼 쉽게 무너지고 재기가 힘들다. 오히려 기회로 여겨 극복한다면 브랜딩이 오히려 잘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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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전략을 제시해주어서 공부가 되엇습니다. 평과 달리좋은 책이었구요 이랑주 씨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건을 판매한 다는 건 자신을 판매하는 것과 같은 거같아요 영혼을 판매하는 것이 므랜디이고 요즘 브랜드에 대해 공부를 학 ㅗ있었는데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브랜딩 전략을 제시해주어서 공부가 되엇습니다. 평과 달리좋은 책이었구요 이랑주 씨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건을 판매한 다는 건 자신을 판매하는 것과 같은 거같아요 영혼을 판매하는 것이 므랜디이고 요즘 브랜드에 대해 공부를 학 ㅗ있었는데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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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국내외 마켓팅 전문가가 있지만, 브랜딩 분야 관련 전문가는 그리 많지 않다. 그 중에서 국내 브랜딩 분야 최고 전문가는 김지헌 교수라고 생각한다. 매번 새로운 형식과 트랜디한 감성으로 출판되는 김지헌 교수의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으며, 다 읽은 후 많은 마켓팅 관련 지식을 남겨주었다. 이 시대 경영 트렌트를 누구보다 빨리 쉽게 이해하는 얼리어덥터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매우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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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수십 수백권의 브랜딩 책이 나오지만 그중에서 정말 손에 꼽을만 한 책은 몇권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특히 마케팅/브랜딩 관련 책의 경우 우후 죽순 같은 내용을 반복한 책이 많아서 저자 뿐만 아니라, 가끔은 출판사 까지 확인해 보고 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턴어라운드라는 출판사는 강민호 저자의 책으로 알게 되어 브랜딩 관련 책에 대한 약간의 믿음이 있어 구매 하게 되었고, 내용은 크게 생각하는 선에서 벗어나지 않고 핵심을 잘 요약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턴어라운드에서 발매하는 책을 꾸준히 모니터링 하면서 구매하고 리뷰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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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챌린지가 전 세계에 열풍처럼 번진 적이 있다. 콜라의 상표명을 가리고 맛을 평가해달라는 행사였다. 열세에 놓인 펩시콜라의 마케팅이었지만 결과는 의외로 펩시 편을 드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문제는 맛이 아니라 로고였던 셈이다. 브랜드가 넘쳐나는 시대다. 오죽하면 노브랜드를 내세워 장사를 하는 기업이 생길 정도다. 역설적으로 브랜드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러나 브랜드는 마치 로고정도로 의식하면 큰 코 다친다. 우선 제품의 질이 좋아야 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곧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통일된 브랜드 전략이 필요하다. <디시 이즈 브랜딩>은 심리학자가 쓴 경영서적이다. 정직하게 말해 새로운 내용보다는 브랜드를 바라보는 방식을 주로 다루고 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른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브랜드를 거시적으로 접근하고 있어 큰 틀을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