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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Ⅱ 10권 3학년 선배들이 졸업하고, 2학년이 된 사와무라 에이준과 그 기수들,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이 이제 세이도의 주축이 되어 팀을 이끌어나가게 됩니다. 더 성장한 에이준과 친구들이 어디까지 나아갈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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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테라지마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2 10권을 읽은 후에 작성된 리뷰입니다. 따라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읽기 전이시라면 유의 부탁드립니다. 투수로 마운드에 오르는 토죠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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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에이준과 세이도가 발전하는 만큼 맞붙어야할 다른 학교들도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게 느껴지네요 그들에게도 골든위크는 그저 원정가서 야구하는 날이네요 사토루도 이번 부상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에이스가 뭔지, 어떤 야구를 하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것 같네요 슬금슬금, 하지만 차근차근 조급한 마음을 억누르며 팀의 발걸음을 그려나가고 싶다는 작가의 말이 와닿네요 이 야구소년들의 청춘을 지켜볼 수 있어서 기쁘고 두근거립니다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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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 Terajima 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Ⅱ 10권 입니다. 34권 완결작입니다. 작년 겨울 미유키와 변화구 특훈을 하는 사와무라 이것저것 그립방식을 바꾸며 공을 던지지만 제대로 컨트롤이 되는 건 몇개안됨 현재시점으론 세이도와 나루타의 연습경기 나날이 성장해나가는 사와무라ㅠㅠ 기특해 ㅋㅋㅋ 예고스퀴즈ㅋㅋ 라인 아슬아슬한 지점에서 공이 멈춰, 3루 주자를 홈인 시킨 사와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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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테라지마 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Ⅱ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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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원래 투수 희망이였던 토죠가 투수로서 마인드에 올라갑니다. 그리고 카네마루의 투런. 사실 이 둘도 중학생 때는 유명했던 선수들이죠. 이들의 다양한 모습들도 보여주는 권이여서 너무 좋았어요. 투수 포기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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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테라시마 유지 작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Ⅱ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성장하는 에이준의 모습을 볼 때마다 왜 제가 다 뿌듯하죠? ㅠㅠㅠ연습게임을 연승으로 이기고 있는 세이도 고교!! 이 기세 그대로 여름 고시엔까지 가면 좋겠습니다..사와무라가 여기서 더 성장할 생각에..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ㅠㅠ 얼른 다음권도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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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를 위해 계속해서 연습게임을 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사실 너무 많이 나와서 읽으면서도 정말 어떻게 이렇게 연습만 나오는지 좀 심하다는 생각을 했으나 실제 선수들의 일상일테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물론 연습게임을 하며 실력이 오르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재미있었고 활약하는 에이준이 너무 대견하고 좋았습니다. 1학년들과도 친해지면서 조금씩 관계가 변화는 모습도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
| 1부 때부터 느낀건데 사토루는 야구실력이나 기술적인 문제보다 일단 최소한의 사회성을 갖추는 게 급선무로 보인다. 혼자가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제대로 된 사회성을 갖추지 못 한 것이 결국 본인의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싶다. 이 부분도 에이준이랑 정반대이다. 에이준은 신기할 정도로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본인도 모르게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재주가 있는데 사토루는 최소한의 의사소통도 원활하지 못 하다가 이제서야 조금씩이나마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이 붙는 모양새다. 타이어 동기끼리 서로 견제하면서 더욱 발전해 나가는 게 이 만화의 주 내용 중 일부인만큼 부상 확실히 치료하고 좀 더 발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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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10권 리뷰입니다. 에이준의 피칭이 날로 늘어가네요. 에이준의 공을 받으면 통괘하다는 미유키의 솔직한 칭찬을 마냥 곱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에이준입니다. ㅋㅋㅋ 연승으로 기세를 쭉쭉 올리는 세이도입니다. 타이어즈 멤버가 늘어나 괜스레 흡족한 마음이 드네요. 자연스레 미유키네 방으로 모여드는 선수들의 일상이 너무 귀엽고 귀엽고 귀엽습니다. 야구에 미친 일상 말고도 좀 더 사적인 일상 모습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