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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국제법을 대비하시는 분들 중 이 교재를 구매하여 공부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살짝씩 어려워지기 시작한 객관식 국제법을 대비하기 위함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도 그럴 것이 기존 시중의 객관식 국제법 기본서보다 훨씬 두꺼운 전공서적의 위엄을 자랑하는 이 책은 상세한 설명을 자랑하는 훌륭한 교재입니다. 아마 이 교재를 정독한다면 수험 국제법 기출논점은 놓치지 않게 될 만큼의 양을 자랑합니다. 판례나 협약의 영어 원문을 실어 이해도를 높인 점도 주목할만한 교재의 특성입니다. 또한 각 개념들의 이론적 배경이 되는 당시의 역사적 특성,사건들에 대한 설명히 상세한 편입니다 . 색인도 잘 되어 있어 방대한 교재에서 필요한 논점만 찾아 효율적으로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1000여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양이지만 이 교재를 정독한다면 국제법 논점은 거의 놓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9년판은 가독성에 신경을 썼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됩니다. 구성적인 면에서도 신경을 많이 쓴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